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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이리저리 바쁘니 일주일에 서너번 하던 달리기를 진짜 일주일에 한번, 두번 이렇게 했어요.
근데 일이 많으니 첫 달 처럼 기운도 없고
오래오래 하고 싶다던 의지와 체력이 소모된 듯 느껴졌죠.
그래도 여튼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천천히 달리기를 했습니다.
72키로(실은 73키로 언저리)에서 시작했었는데
지금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69.9ㅋㅋㅋㅎㅎㅎ
달리기 때문인지 뭔지 입맛도 클린해져서
튀김이니 치킨, 빵, 떡볶이 등등
아직도 마구마구 먹고 싶지만
아침에 샐러드 먹고 나면 또 그닥 생각이 안나요.
세상에 이런 일이ㅋㅋ
뛰듯 걷듯 슬로우로 달리시면 절대 무릎 손상이 없어요.
배에 힘도 주셔야 몸무게도 지탱되고요.
여튼 살이 쬐금 빠졌다고 훨씬 편해요.
달리기 강추 합니다!
댓글에도 응원 많이 해주셔서 몸무게 안달아보고
그냥 짬날때 마다 멈춤없이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