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돌아가신엄마가 나오셨는데 제가 엄마 나 금좀줘..그랬는데 엄마가 막 주섬주섬 금목걸이 금부치들을 이만큼 주려고 했는데 제가 "이거 엄마가 일단 갖고 계세요."(어짜피 나중에 내가 쓸거니까)그랬어요.
실제로 이날 도수치료 받으러 갔는데 금목걸이를 빼서 가방안에 넣어놓고 며칠을 안 차다가 어제 생각이 났는데 가방을 아무리 뒤져도 안나오더라구요. 갑자기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 ㅠㅠ 목걸이 체인은 엄마가 주신거고 팬던트는 남편이 해준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질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다시 도수치료받은 병원에 전화했더니 저의 목걸이와 유사한게 있다고 하여 갔더니 제것이 맞았어요. 탈의실에서 빠진것 같더라구요.
목걸이를 찾아서 천만 다행이었어요.
갑자기 꿈이 생각나서 써 보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