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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제인마치의 영화 연인이 있네요

........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26-05-05 19:15:02

이때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배우가 힘들었다는 영화이죠//

IP : 119.69.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에게는
    '26.5.5 7:21 PM (175.141.xxx.242)

    시대적배경이 옛날이라는거 감안해도 공연히 마음이 불편한 영화입니다.

  • 2. 저는
    '26.5.5 7:25 PM (182.227.xxx.251)

    넷플릭스에서 오랜만에 보고 이전과는 또 다른 시선으로 생각 했어요.
    윗분 말씀처럼 마음이 불편한 부분(미성년자 성매매)이 있긴 하지만
    그냥 그런거 떠나서 순수하게 사랑의 관점으로 바라보니 이전에 모르던 새로운 부분도 보이더라고요.

  • 3. 이미지보다
    '26.5.5 7:44 PM (117.111.xxx.254)

    연기가 그냥저냥....

    이후에 영화는 꽤 찍었어요.

    알려진 건 브루스 윌리스와 찍은 Color of Night 밖에 없지만...

  • 4. ㅇㅇ
    '26.5.5 8:11 PM (112.166.xxx.103)

    프랑스의 유명작가 마르그리뜨 뒤라스의 동명 소설 "연인"이 원작이구요, 원작은 사랑만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회되면 읽어보시는 거 추천합니다.

  • 5. 영통
    '26.5.5 8:47 PM (106.101.xxx.205)

    이후
    제인 마치가 영화 찍으려고 하면

    감독인 남편이 자기를 써야 찍을 수 있다고 해서
    캐스팅 안 되기를 반복

    전성기를 흘려 보내게 된 걸로 알아요

  • 6. ㅇㅇ
    '26.5.5 8:58 PM (211.234.xxx.111)

    저 이 영화 다시보고 너무 좋아서 원작도 읽었거든요 완전히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
    소녀에게 가족이 숙명이자 자아를 무너트리는 그런 존재들이었고 그 부분으로부터 결핍과 상처가 중국남자에게 투사된거더라구요. 보기불편하다고 하기에는 이 스토리가 실화바탕이구요 예술은 예술로 봐야지 싶어요 영화진짜 명작

  • 7.
    '26.5.5 11:24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이 영화를 친구랑 같이 극장에서 보는데
    (관객 거의 없었음)
    우리 뒤쪽에 앉아있던 군인 아저씨..
    그 야한장면에서 괴로워하다 뛰쳐나가던..
    그때 기억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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