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3명이 있는데
(a,b,c)
다들 몇주씩 차이나는 신입인데
처음부터 저에게는 둘다 선 긋듯 하고요.
저는 주로 a와 밥먹는데(밥 타이밍)
밥먹고 나서 양치하러 가서도 보면 없고,
완전 선 긋는지 여기 건물 화장실 아닌
몇백미터 다른 건물 화장실까지 가더라구요.
둘 양치하는건데 그럼 저 피해서 간건지.
그냥 저도 무시하고 일만 하면 될까요?
헛헛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다가가려 푼수 짓하는
제가 안쓰럽네요ㅠ
여직원 3명이 있는데
(a,b,c)
다들 몇주씩 차이나는 신입인데
처음부터 저에게는 둘다 선 긋듯 하고요.
저는 주로 a와 밥먹는데(밥 타이밍)
밥먹고 나서 양치하러 가서도 보면 없고,
완전 선 긋는지 여기 건물 화장실 아닌
몇백미터 다른 건물 화장실까지 가더라구요.
둘 양치하는건데 그럼 저 피해서 간건지.
그냥 저도 무시하고 일만 하면 될까요?
헛헛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다가가려 푼수 짓하는
제가 안쓰럽네요ㅠ
다가가지 마세요
그냥 일만 하세요..
음 멀리 떨어진 화장실 가는 건 큰일 보러 가는 거 아닐까요?ㅎㅎ
아무래도 밖에 사람 있으면 불편하니까.
동료랑 친해져서 뭐하게요? 막 사적인 얘기, 깊은 얘기 털어놓고 그러려고요?
점심 같이 먹고, 별 트러블 없는 지금이 딱 좋구만요. 둘이 친한건 그들 사정이구요.
매일 피하듯이 하니요.
그래서 그냥 일만 하려구요.
적당한 거리두기가 회사에서는 가장 좋아요.
푼수짓 일부러 하지말고 너무 친해지려 하지 마세요.
어색해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1.2년 지나면 정말
그 거리 두기 한게 가장 잘 한 짓이라는 거 아실거예요.
그들 제대로 된 성격 파악 하시면서요.
외로우신 거 같은데 비혼이시면 다른 사적 모임 가지세요.
첫느낌이 흡연?그런 생각도 들었어요.
일만 한다 생각하셔야 피로감이 덜하세요. 회사에서 ㄱ한계 맺기까지 하지 마세요.
사람이 헛헛해 보이고 뭔가 자꾸 다가오는 느낌 들면
누구라도 피할 거예요.
그냥 조용히 일만 하면 됩니다.
만나면 인사 잘하고 원수 질 일만 안만들면 좋은 관계예요.
밥 같이 먹고 화장실 같이 가고 양치까지 같이 하자고 들면 저라도 도망가고 싶을 듯.
회사에서 사적으로 친해지려 애쓰는 사람보면
부담스럽고 싫어요.
사적 친분은 회사 밖에서 알아서 할게요.
회사 업무 외 이야기 그닥 안 하고 싶어요
아마도 흡연자 일 가능성이 높아요
알려고 하지 마시고 밥 같이 먹는거보면 싫어하는거 같지는 않으니까
잘 지내세요
a 성격상 깔끔해서 흡연은 아니고
성격 자체가 남과 섞이지 않으러는지.
양치가 뭐라고 피하나 싶은 게
좀 그랬어요.
암튼 일하러 갔으니
일만 잘해볼게요
무관심
무반응
둘 중 하나가 패거리에서 나와 접근해 오면
친절하게 그러나 본색은 절대 보여주지 말기
자유시간은 좀 사람들이랑 떨어져 있고 싶죠
그냥 이해해주세요 저도 양치하는거 보이고싶지 않아요 원글님 치실안하시나요? 그런 모습 어떻게 보여요
아 그런거군요.
무슨 말이라도 했으면 이해할텐데
저를 피하나 했어요ㅠ
읽어보니 그냥 혼자 시간이 필요한거 같은데.
둘이 같이 밥 먹으면서 원글 따 시키는 것도 아니고
저는 밥 아예 혼자 먹고 혼자 산책해요.
점심시간엔 머리 비우고 싶음
양치하는 모습은 가족들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아요.
사생활 같은..개인적인 일상인데.
tv에서도 양치하는 모습을 3초이상 보는 건 껄끄러워요.
볼일 보는 걸 굳이 길게 알려주면 불쾌하고요.
원글 성격이
남과 자꾸 섞이길 바라는
성격일듯하니
본인이 허용하는 선을 딱 긋는것같은데
존중해주세요.
이상하게 해석해서
멀쩡한 사람 나쁜사람 만들지 마시고요.
저도 좀 그러는 편이라
상대가 너무너무 이해됨.
좀 메말라보일수 있지만
차라리 오래갈수 있는 비결입니다.
천천히 알아가세요.
인간관계 고민글에
82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충고가
본인한테 집중하라 입니다
동료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 마시구요
그냥 일로만
그러다 시간 지나면 나랑 코드 맞는 부분 있네
싶으면 스몰토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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