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할일이 있어
몇만원짜리 물건을 선물로 보냈어요
근데 그 물건에 무슨 하자가 있다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소리지르며 난리쳐서
결국원한건
그회사 십수만원짜리 물건으로 교체요구
옆에있던 지인이 알려줌요
하아
축하할일이 있어
몇만원짜리 물건을 선물로 보냈어요
근데 그 물건에 무슨 하자가 있다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소리지르며 난리쳐서
결국원한건
그회사 십수만원짜리 물건으로 교체요구
옆에있던 지인이 알려줌요
하아
인격은 당근 손절이죠
그걸또 스스로 똑순이나게 한다고 했다는데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
진상이아니라 그냥 정신이상자 같네요
무서워 손절
진상이아니라 그냥 정신이상자 같네요
무서워 손절 22222222222
정말 하나도 손해를 알 보려고 필사적으로 머리 쓰는 사람들 옆에 있으면 저까지 피곤해지더라구요.
지인이 직장에서 단 1분이라도 본인 시간 손해보거나 비효율적으로 일이 진행되는 걸 싫어해서 다른 부서 일까지 간섭하면서 본인 권리를 지키려고 하고, 그 얘기를 저한테도 하소연하듯이 하거든요. 지인한테 감정이입이 되는 게 아니라 그 직장 사람들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와 손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