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이사 앞두고 있어서 고려하려고 합니다
정치 댓글은 패스해 주세요
1년 전과 비교, 대략의 위치만
저희 집은 경기도 남부 1기 신도시
8억에서 12억 되었어요
이유는 이사 앞두고 있어서 고려하려고 합니다
정치 댓글은 패스해 주세요
1년 전과 비교, 대략의 위치만
저희 집은 경기도 남부 1기 신도시
8억에서 12억 되었어요
분당은 재건축 이슈 있지 않나요?
부동산 포털에 가도 나올걸요?
이사갈곳을 선택해 검색하는게 이곳 정보 보다는 낫죠
서울 중상급지 39평 1년전 25~6억에서 40억까지 갔다가
요즘 급매 38~9억 한두건 있더군요. 23년엔 21억까지도 갔고요. 전체적으로 15억 올랐어요.
분당이 진짜 많이 올랐더라구요
동작구 24평
1년전 13억대에서 17~18억대로
동작구 구축 24평
1년전 13억대에서 17~18억대로
재건축 단지 아니에요
서울 중상급지 15억 상승에 비하면...
재건축 단지 아니에요
서울 중상급지 15억 상승에 비하면...
동작구도 4-5억 올랐군요
1년전에 서초구 32평으로 이사갔는데 10억 올랐다고 하는 소리 들었어요
풍덕천 6억에서 10억 됐어요.
서초구는 1-2억 정도 떨어진 거 같은데
1년전에 이사가서 10억오른 곳이 어딘지 궁금
마용성 구축 국평 아파트 작년 4월 14억에 샀는데 20억 됨.
신축 공급이 없는데 어떻게 안 올라요.
경기 남부 10억-11억 ->14억이요
주식은 영혼을 갈아넣으면서 수익내는 느낌인데
부동산은 그냥..자고 일어나니 저렇군요..
쩝
동대문구 구축 8억 5천->12억
영종도 중구 7억 부르다 1년 공실
2주전 5억7천 53평
간간히 호가는 부르나 작년보다 실거래가 떨어짐
경기도 작년 6월 10억=>지금 14억
영종도 중구 7억 부르다 1년 공실
2주전 5억7천 53평
간간히 호가는 부르나 작년보다 실거래가 떨어짐
1억~1억5천 떨어지는 추세
서울에 전세매매 높음 여기로 오세요 공항철도 잘되어있어 50분 내 홍대 찍음
부동산은 올라도 오른 게 아닌 게 이사를 가야 수익 실현인데 이사 갈 집도 올랐으니까요
서울 상급지 빼고는 4-6억이 많군요
송파 비인기아파트 10억구입 현재 15억이네요.
인기아파트는 더 오름요. 15억대가 23억가더라구요. 우리집이 제일 안오름
신축 위에 걱정하는데 여기 신축아파트 엄청 지어대요
다들 오피스텔 빌라 안 살고 싶어서 살아도 신축 살려고 하는데
오피스텔 빌라 신축 공급은 없지
아파트도 신축 없지 구축이라도 한강벨트 한 200세대만 넘으면 안 오를 수 없죠. 전월세 오르는 거 보면 실수요란 뜻이거든요.
심지어 서울 아파트 사는 저희도 애 둘 성인되니 서울 아파트 사고 싶어서 눈이 빨갛습니다. 외동 임대 이런 거 말고 애 키울 수 있는 곳으로요.
재건축 일년전보다 7-8억올랐어요
이재명 1년동안 총 20억 상승
지금도 상승중
전월세도 올라서 보유세 오를거 대비해서
보증금도 올리고 월세도 올려서 세금낼돈 확보해둠
지금 23억 5천
2019년 구매
그렇게 장거리 출퇴근을 싫어해요...
정치싸움 유발하는 댓글은 자제해 주세요
총20억이면 한 집당 상승분이 얼마인지?
6-8억 평균 오른듯요
워낙 강남에 비해서 전에 안올라선지 한번에 오른듯요
그렇게 장거리 출퇴근을 싫어해요...
애라도 있어봐요. 무슨 일 생기면 못 가요.
15억에서 34억이요
15억짜리도 문재인이 점프시켜줘서
6억에 샀던거 11억에 팔고간거였어요
그렇게 장거리 출퇴근을 싫어해요...
애라도 있어봐요. 무슨 일 생기면 못 가요.
근데 주식도 삼전 하이닉스 12월에 몇 억 넣었음
지금 수익 난리도 아닐 거 아니에요.
다주택자 해봐야 얼마되지도 않고 양도세도 폭탄이던데요.
그 사람들은 종교의 영역이니 내비둬야죠.
동대문구 관악구 노원구 성북구 딱 1년사이에
8억대가 12억 13억 실거래 입니다
가족이 집사려고 작년부터 쭉 보던데입니다.
경기남부
많이 안오른거죠
5억 분양 14억.
일년에요?
24년1월 18억에 산 아파트 32억.
24년1월 18억에 산 아파트 32억.
울산광역시 어데 어데 지방아파트
신축 분약 3억 3천에 2020년
지금 3억2천에 내놓았는데, 안나가요. ㅠㅠ
어휴 저희 집은 오른 것도 아니네요 ㅠ
본문에 1년 전과 비교라고 썼어요
울산광역시 어데 어데 지방아파트
신축 분양 3억 3천에 2020년
분양가만, 그렇고 등기비, 베란다확장, 시스템에어컨등등
2026년 지금 3억2천에 내놓았는데, 안나가요. ㅠㅠ
3억에 내려서 내놓아야 하는지~ (도대체, 본전에서 약 5천만원은 손해 같아요)
이번 연휴에 지방에서 서울 엄청 왔어요.
성수 포켓몬 행사에만 15만명 모임.
이번 연휴에 지방에서 서울 엄청 왔어요.
성수 포켓몬 행사에만 15만명 모임.
와보면 안 살고 싶겠냐고요.
2018년 8억 산 아파트 28억 20억 상승
1년 전과 비교라고 했는데요
그 이전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어요
2018년에 헬리오시티 입주권 7억대
2018년 1월 헬리오시티 입주권 7억대
8억6천
현재 15억
강동구구축임
민주당이 오르면 급등이고
지금도 오르는 정책 써서 급등이 문제
부탁드려요. 정치 이야기는 다른 글에서...
경기 남부 전혀 안오름
1년 전과 동일
국평이구요 작년 이맘때보다 5억 올랐어요.
작년엔 14억대에 접근 가능했고, 간간히 13억대 급매도 있었어요.
지금은 19.45억 신고가 찍고 19.5~20억에 매물 나와요.
이 오래된 아파트를 누가 20억 주고 사나 싶은데,
오늘도 단지 안에 집 보러온 사람들 있더라구요.
집값 많이 올랐네요.
세수가 넘쳐나서 좋을것 같네요.
AI때문에 투자도 많이 해야 하는데.ㅎㅎ
친구가 살고 있는 하남 감일 국평도 1년만에 3억 올랐어요.
거긴 7년차 준신축이고 건폐율도 15%밖에 안되서 쾌적해료.
보니까
문정동 살던 사람 가락동 사고
가락동 살던 사람 잠실 사고
잠실 살던 사람 도곡동 사고
도곡동 살던 사람 반포 사고
반포 살던 사람 압구정 사고
조금씩 조금씩 이동하는 거지
코인 주식 대박 아닌 이상
갑자기 턱 사고 이러진 못해요.
그들만의 리그로 내비둬요.
중저가나 챙기고
쌀값이나 챙기면 되는 걸
참치뱃살 값 잡는다고 쌩난리 쳐서 부작용 더 키우는 모습인듯
수도권은 1년간 40~60프로 상승한 듯 하네요.
집값이ㅇ10억인 곳 15억
20억인 곳 30억
이런거죠
상급지 대출2억인데 그들만의 리그 맞죠
부작용으로 서민들 집이 엄청 올랐네요
토허제 실거주 대출제한등
실수요자들 위주로 된 지 오래돼서 거품이 빠져도 안전한 자산
원주 도로 내림.
보니까
문정동 살던 사람 가락동 사고
가락동 살던 사람 잠실 사고
잠실 살던 사람 도곡동 사고
도곡동 살던 사람 반포 사고
반포 살던 사람 압구정 사고
조금씩 조금씩 이동하는 거지
코인 주식 대박 아닌 이상
갑자기 턱 사고 이러진 못해요.
그들만의 리그로 내비둬요.
중저가나 챙기고
고등어 꽁치값이나 챙기면 되는 걸
참치뱃살 값 잡는다고 쌩난리 쳐서 부작용 더 키우는 모습인듯
그러네요. 수도권 기준 40-60% 상승이 평균 같아요.
일산.. 재건축 선도지구인지 뭔지 지정되었는데도 1도 안올랐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 같습니다
40평대 1년전에도7~8억.지금도 그대로ㅠㅠ
지석진도 일산 탈출하고 잠원동 들어와서 성공이죠.
지하철역 10분 아파트
12억에 샀는데 요새 19억에 거래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거래가 안되는데 희망회로만 돌리면 뭐하나
거래가 되는데 폭락회로만 돌리면 뭐하나
경기남부 마이너스 몇천 입니다ㅜㅜ
정말 살기 좋은곳인데 학군지가 따로 없어서 그런가 싶어요.
떨어진곳 어딜까요
이천ㆍ여주???평택
하남미사로 작년1월 이사
7억8천에서 11억5천ᆢ
강남 출근 1시간 안에 안 찍히는 곳
저 위에 거래 안되는데 희망회로만 돌린다는 분
아래 들어가서 한 번 보세요
진짜 거래가 없나?
서울시 토지거래허가 내역 조회
https://land.seoul.go.kr/land/other/contractStatus.do
토지허가 거래건수 (최근 2달치)
강남 3구
강남구 764건
서초구 575건
송파구 1154건
마용성
마포구 448건
용산구 379건
성동구 500건
노도강
노원구 - 자료 미입력
도봉구 - 760건
강북구 - 420건
금관구
금천구 - 375건
관악구 - 698건
구로구 - 1027건
이래도 거래가 안되고 있습니까?
거래가 너무 잘되고 있어서
집주인 실거주로 전월세가 급속도로 없어지고 있는데
뭔 헛소리예요?
희망회로는 본인이나 돌리세요
ㄴ 거래건수는 숫자만 보면 의미 없고 과거 대비가 중요합니다.
최근 2달만 잘라서 “거래 잘 된다”는 건 해석이 과합니다.
평년 대비 줄었는지 늘었는지부터 봐야죠.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실거주 의무가 있어서
투자 거래가 거의 없는 특수한 시장입니다.
그래서 거래가 있다고 해서 시장 활황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또 거래 증가가 전월세 감소로 바로 이어진다는 것도 과장입니다.
전월세는 금리·공급·수요 등 여러 요인이 작용합니다.
일부 숫자만 가지고 전체 시장을 판단하는 건 위험합니다.
조금 더 긴 흐름으로 보시는 게 맞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아직도 과거 평균 대비 크게 낮은 수준입니다.
2020~2021년: 월 1만 건 내외
최근: 월 3~5천 건 수준
???? 즉,
거래가 “있다” ≠ “정상 수준으로 활발하다” 아님
오르는게 무슨 희망이라는 거죠?
여기도 오르고 저기도 오르고
입지 좋은 곳은 더 오르고
비슷한 입지 이사도 힘들어 지는 건데요
이사 때문에 이 글 올린 저는 한숨부터 나오는데
대체 누가 이런 상황에 희망회로가 돌아가나요?
비슷한 입지로 저도 알아보고 잇는데
여기 영종도는 더 내렸어요 추천합니다
1억도 더 내림
2018년 가격 들고 오는 건 의미 없습니다.
그건 이미 끝난 상승장 이야기죠.
지금 시장은 거래량도 과거 대비 절반 수준이고
일부 단지만 고점 근접했을 뿐 전체는 아직 회복 중입니다.
개별 최고가 사례로 시장 전체를 설명하는 건 왜곡입니다.
이상.chatgpt
15억→30억 같은 사례는 일부 초고가 단지에 한정된 이야기입니다.
대부분 지역은 아직 고점 대비 회복 중이거나 상승폭이 제한적입니다.
거래량도 여전히 과거 평균 대비 낮은 상태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는 오히려 거래를 제한하는 규제입니다.
실거주·대출 규제가 있다고 해서 가격이 “안전”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금리·경기·공급에 따라 충분히 조정 가능합니다.
“거품이 빠져도 안전”하다는 건 근거 없는 주장입니다.
일부 사례를 전체 시장으로 확대 해석한 과장에 가깝습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넘 많이 오르는데요. 재작년 말에 동작구 12억에 팔고 나왔는데 이제 실거래 18억 찍었네요. 신축 대단지 아니에요. 근처 인기 단지들은 20억을 넘어서..
2026년 4월 동작구 84㎡ 실거래 중 15억~21억대 거래도 확인됩니다. �
하지만 이건 특정 단지·평형·층의 개별 사례입니다.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올해 1월 1일부터 4월 27일까지 2.65% 상승 수준입니다. �
즉 “작년부터 올해까지 너무 많이 올랐다”는 체감은 일부 지역에선 맞을 수 있지만, 전체 시장을 50% 오른 것처럼 말하는 건 과장입니다.
동작구 안에서도 10억 이하 구축부터 20억대 인기 단지까지 편차가 큽니다.
한두 건 최고가 거래만 보면 상승장처럼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정확히 보려면 같은 단지, 같은 평형, 같은 층급의 반복 거래를 비교해야 합니다.
결론은 “동작구 일부 인기 단지는 오른 게 맞지만, 그걸 전체 시장 흐름으로 일반화하면 안 된다”입니다.
원글님 chatgpt나 제미나이에게 물어보세요
호갱노노부터 국민은행시세까지 엄청 잘 파악해서
분석해주네요
바람잡이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팩트체크 하셔야죠
실거래가가 팩트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어쩔 수 없죠. ㅎㅎ AI한테 듣고 싶은 답만 유도하지마시고.. 원글님 집도 4억 올랐다는데 이제 그 오른 12억으로 매수해서 이사할 수 있는 단지를 물어보는게 어떤지.
언제는 거래 자체가 안된다고 헛소리하길래
거래되는 거 보여준 거잖아요
근데 왜 거래량 절반수준이라고
회복 못했다고 딴 소리합니까?
그거 당연한 거죠
전세끼고는 매매 불가능하게 해놨는데
(갱신권 안쓴 세입자 2년 거주 매물 매도 불가
오로지 갱신권 쓴 세입자 4년 거주 매물만 매도 가능)
팔 수 있는 매물이 줄어들었는데
당연히 거래량도 줄 수 밖에 없죠
토허제 있는 한 거래량은 옛날 수준으로 절대 회복 못해요.
요건 맞는 매물만 나올 수 있어서 매물량 자체가 줄어들었는데
어떻게 거래량을 회복합니까?
거래 자체가 안된다고 헛소리할 때는 언제고
거래되는 거 보여주니까
거래량 절반수준이라고 회복 못 했다고 약 팔고
이제는 고가 회복을 못하고 있다고 약 팔고
보세요
지금 매매로 거래되는 매물들
전월세 시장에서 사라지는 건 인정하시죠?
그럼 앞으로
전월세 가격 어떻게 되고
매매가격은 어떻게 되겠어요?
뭐 전월세 가격만 대폭등하고
매매가격은 아무런 변화없다 내지는
대폭락 주장하시는 건 아니시죠?
임대차 3법 때 이미 본 거
또다시 반복학습 시켜줘야 됩니까?
우리나라 건국 이후 전월세 시장 복습이나 하세요
전월세 폭등기 이후 부동산이 어떻게 됐는지..
개소리도 좀 정도껏 합시다 ㅉㅉㅉ
ai 댓글은 제가 아닙니다
댓글들은 충분히 잘 봤습니다
희망회로도 절망회로도 저와 상관 없습니다
1년 전 대비 집값상승 실제를 확인하고 싶었을 뿐
제 형편에 맞게 갈 지역 골라야죠
거래량 논쟁 계속 하시면 글 지우갰습니다
1981년
전세 기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
전세가 대폭등 매매가 대폭등
1989년
전세기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
전세가 대폭등 매매가 대폭등
2000년
1997년 IMF 경기침체 영향으로 신축 물량 급감
전세물량 부족으로 전세가 대폭등
2001년 - 2002년
폭등한 전세가가 매매가를 밀어올리기 시작
매매가 폭등 열차 스타트
2003년 - 2007년
노무현 정권
집권 초 공급 늘릴 생각 안하고
규제로 시간 때우다 초가삼간 다태우다
(익숙한 핀셋규제, 대주택자 중과, 대출규제, 재초환
모두 이 때 처음 등장)
뒤늦게 2기 신도시 공급 플랜
집값은 2007년 임기 마치는 순간까지 그야말로 대폭등
2020년
임대차 3법
전세 기간 2개월에서 4년으로 연장
결과는 뭐 다 아시는 대로
전세가 대폭등 매매가 대폭등
문재인 정권은 노무현 정권 복사판으로
집권 초 공급 늘릴 생각 안하고
규제로 시간 때우다 초가삼간 다태우다
뒤늦게 3기 신도시 공급 플랜 발표
그리고 현재 ㅡ
토허제로 집주인 실거주 2년 의무화되면서
규제 지역 전월세 매물 빠르게 소진되면서
전월세 대폭등 중
앞으로 매매가 어떻게 될지 예측 못하겠으면
바보 천치 등신 머저리 인증하는 겁니다.
오해하실까봐
제 거래량 관련 댓글과
전월세가격과 매매가격 관련 댓글은
Chatgpt님 댓글에 대한 반박 댓글입니다.
덕소 우리 단지 -2.000 이네요. 구축이지만 역세권에 살기 좋은데…. 에구…
내란견들 또 선거철되니
어떻게든
이재명 정브 흠잡으려고
ㅉㅉㅉ
팩트체크하면 절반은 맞고, 결론은 과장입니다.
토허제에서는 실거주 의무 때문에 전세 낀 매물이 거래되기 어려운 건 맞습니다. 정부도 이 문제 때문에 다주택자 매물 일부에 한해 실거주 의무 유예 예외를 뒀습니다. �
매일경제 +1
그래서 “토허제가 거래량을 줄인다”는 말은 타당합니다. 압구정 같은 지역은 토허제 지정도 실제로 계속 연장돼 왔습니다. �
서울시 부동산 정보광장 +1
하지만 “갱신권 안 쓴 세입자 매물은 매도 불가, 갱신권 쓴 매물만 가능”이라는 설명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매수인이 언제 실거주할 수 있느냐, 그리고 예외 요건을 충족하느냐입니다. �
한국부동산뉴스 +1
“매매로 거래되면 전월세 시장에서 사라진다”는 말도 일부 맞습니다. 실거주 매수자가 들어오면 그 집은 임대 물량에서 빠집니다.
다만 그것이 곧바로 “전월세 대폭등 → 매매가 대폭등”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전월세와 매매는 연결돼 있지만 금리, 대출, 경기, 공급, 재건축 기대감이 같이 작용합니다. �
KIPF +1
임대차 3법 이후 신규 전세가격 상승과 전월세 거래량 감소가 있었다는 연구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험 하나로 현재 토허제 지역의 미래 가격을 그대로 예측하는 건 무리입니다. �
NKIS
결론: 토허제가 거래와 임대 물량을 줄이는 효과는 맞지만, 그래서 매매가가 반드시 폭등한다는 주장은 논리 비약입니다.
위에 바보 천치 운운 댓글러
팩트체크하면 사실 일부 + 인과관계 과장입니다.
1981년에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생기며 최소 임대차 기간이 1년으로 정해진 건 맞습니다. 다만 “6개월→1년 때문에 전세·매매 대폭등”은 당시 고물가·도시화·주택부족을 빼고 말한 단순화입니다. �
디지털 뉴스
1989년 1년→2년 연장 뒤 전셋값이 크게 오른 건 맞지만,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미 1987~1988년부터 전세가격 상승이 진행 중이었고, 1991년 이후에는 안정화됐습니다. �
정책브리핑
2020년 임대차 3법 뒤 신규 전세가격 상승이 있었다는 연구는 있습니다. 신규계약 전세가격이 평균 9~11% 상승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
NKIS
하지만 “전세 기간 2개월에서 4년”은 틀린 표현입니다. 기존 2년 계약에 계약갱신청구권 2년이 추가된 구조입니다. �
경향신문
노무현·문재인 정부 때 집값이 크게 오른 건 맞지만, 금리·유동성·공급부족·서울 집중·재건축 기대감도 함께 작용했습니다.
전셋값 상승이 매매가를 밀어 올릴 수는 있지만, 항상 자동으로 “전세 폭등=매매 폭등”이 되는 건 아닙니다.
토허제가 실거주 매수를 늘려 임대 물량을 줄일 수는 있지만, 매매가격은 대출·금리·소득·경기에도 크게 좌우됩니다.
결론: 과거 전세제도 변화 뒤 가격 불안이 있었던 건 맞지만, 모든 폭등을 임대차 기간 연장과 규제 하나로 설명하는 건 과도한 정치적 해석입니다.
임대기간 늘려서 임대료 급등한 거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드려요?
임대기간 연장하면
임대매물 급감하고 임대료 급등하는 문제는
전세계 각국에서 너무 이미 너무 많이 일어난 일이라
경제학 기본서에도
규제가 공급을 줄여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규제의 역설의 증거로 나와 있습니다.
대학진학해서 경제학과 아니더라도
인문사회쪽 교양과목으로
경제학원론이나 경제학기초 같은 거 수강만 했더라도
다 아는 내용이에요
그 똑똑한 챗지피티한테 다시 물어보세요.
임대기간 늘렸는데
임대료 동결되거나 하락한 시기가 있는지
그리고 님 내 글 전혀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챗지피티 돌린 거 올린 거죠?
기계 아닌 인간이 내 댓글 읽었으면
위에 1989년
전세 기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고 쓴 부분
분명히 있는데
2020년 임대차 3법으로
2개월에서 4년이라 썼다고 틀렸다고 지적 안 하거든요.
분명히 위에 2년 연장이라 써 놨는데
아래 2개월이라 되어 있으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핸드폰 자동완성에 의한 오타라 생각할 겁니다.
인간 아닌 기계나 이런 뉘앙스 눈치 못채고
틀린 부분이라며 지적하겠죠
솔까말
임대차 3법이 시행한지 수십년 지난것도 아닌데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한 거 모르는 바보도 있나요?
근데 그거 틀렸다고 챗지피티가 지적한 거
수정도 안하고 신나서 고대로 올린 거 보면
님은 전혀 내 댓글 읽지도 않았고
읽을 생각도 없었고
이해할 능력도 없었다는 거
인증하는 거예요
실거주 매수자가 들어오면 그 집은 임대 물량에서 빠집니다.
다만 그것이 곧바로 “전월세 대폭등 → 매매가 대폭등”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ㅡㅡㅡㅡㅡ
실거주 매수자가 들어오면
그 집은 임대물량에서 빠지지만
서울만 매년 5만가구 정도
(서울 경기 인천 다합쳐 15만, 전국 25만)
혼인으로 신규 전월세 수요가 그 만큼 늘어난다는 사실은
챗지피티가 얘기안했나보네요 ㅉㅉㅉ
그리고 님 내 글 전혀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챗지피티 돌린 거 올린 거죠?
기계 아닌 인간이 내 댓글 읽었으면
위에 1989년
전세 기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했다고 쓴 부분
분명히 있는데
2020년 임대차 3법으로
2개월에서 4년이라 썼다고 틀렸다고 지적 안 하거든요.
분명히 위에 2년 연장이라 써 놨는데
아래 2개월이라 되어 있으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핸드폰 자동완성에 의한 오타라 생각할 겁니다.
인간 아닌 기계나 이런 뉘앙스 눈치 못채고
틀린 부분이라며 지적하겠죠
솔까말
임대차 3법이 시행한지 수십년 지난것도 아닌데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한 거 모르는 바보도 있나요?
근데 그거 틀렸다고 챗지피티가 지적한 거
수정도 안하고 신나서 고대로 올린 거 보면
님은 전혀 내 댓글 읽지도 않았고
읽을 생각도 없었고
이해할 능력도 없었다는 거
인증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