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주 후련해요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26-05-03 21:02:41

방마다 광폭 베란다가 있던 아파트에서 20년간 살다가

퇴직 후에 신축으로 이사 오니

자연스럽게 많았던 짐이 저절로  정리가 되네요.

 

이사 전에도 많이 버렸는데

이사 오고 나서도  또 많이 갖다 버렸어요.

같은 평수라고 해도 베란다가

안방, 세탁실과 대피 공간 외엔 없고, 

팬트리만 있으니 짐을 버리고 또 버렸어요.

 

1-2일이면 배송오는 좋은 세상이라

이젠 필요할 물건을 쌓아둘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다 싶어요.

더 늙기 전에 묵은 짐을 다 정리하고 버려서

아주 후련해요.

 

 

 

 

 

 

 

 

 

 

IP : 121.160.xxx.1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 9:06 PM (70.106.xxx.210)

    잘 하셨어요. 신축 입주 축하드려요.

  • 2. 이사가
    '26.5.3 9:27 PM (211.235.xxx.226)

    힘든 일이지만
    할때마다 짐정리가 되긴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14 미국은 부인했네요. 피격당한적 없다고 하네요  2 다시 속보 2026/05/04 2,565
1804813 오늘 주식 억대 수익 찍었습니다ㄷㄷ 13 . . . .. 2026/05/04 14,454
1804812 82에 정재인검사 이야기가 없네요 15 까만눈동자 2026/05/04 2,316
1804811 에잇 하닉 불타기 했습니다 6 ..... 2026/05/04 3,567
1804810 마라탕 좋아하면 추천 마라 2026/05/04 1,161
1804809 영화관 영화보다가 조시는 분.. 22 이런 2026/05/04 2,954
1804808 남편이 실직중인데 아무것도 안해요 14 ㄴㄴ 2026/05/04 6,918
1804807 브라질에선 한국남자 열풍 4 링크 2026/05/04 3,883
1804806 상대적 박탈감과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 한국인.. 5 00 2026/05/04 2,562
1804805 나이든 미혼 시누 6 아니아니 2026/05/04 5,044
1804804 이란 파르스 통신 "美 해군 함정 호르무즈서 피격 후 .. 8 ........ 2026/05/04 4,009
1804803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 16 ㅇㅇㅇ 2026/05/04 6,797
1804802 소파를 없애면 생기는 일 18 . . . 2026/05/04 7,936
1804801 돈도 제법번다... 연봉도 적지않다..... 4 ds 2026/05/04 3,139
1804800 ktx 예매하려는데, 광주역은 없고 광주송정역만 나와요 3 거의첫방문 2026/05/04 2,016
1804799 50만원으로도 주식해서 수익 낼 수 있을까요? 12 나도한번 2026/05/04 3,673
1804798 커지는 오빠 호칭 논란…교육단체,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 19 .. 2026/05/04 3,531
1804797 못버리는 자녀 8 ㅜㅜ 2026/05/04 3,133
1804796 부산에 나타난 오빠 강요범 ㅋㅋㅋㅋ 8 ... 2026/05/04 2,258
1804795 딸기주물럭 또 만들어야겠어요 ㅎㅎ 6 부자되다 2026/05/04 3,258
1804794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금이모와 열지갑을 아시나요? / .. 1 같이볼래요 .. 2026/05/04 1,084
1804793 방금 삼전 종토방에서 읽은 내용 4 웃겨서 2026/05/04 5,928
1804792 뱃살과 볼살의 갈등 2 ㄱㄱㄱ 2026/05/04 1,779
1804791 어찌 하는게 좋은가요? 1 엄마 2026/05/04 1,295
1804790 정원오 서울시민들한테 인기 좋나요? 20 정원오 2026/05/04 3,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