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에 고윤정이 유리창값 20만원 가져와서
심심해서 깼다고 하던데
언제 어떤 상황이었나요?
몇 회에 나오나요?
5화에 고윤정이 유리창값 20만원 가져와서
심심해서 깼다고 하던데
언제 어떤 상황이었나요?
몇 회에 나오나요?
아하 지금 보고있는중이었는데 아지트 유리창이 돌에 와장창 깨지는 장면이 나와요 오정세가 황동만이 돌 던진줄 알고 뛰어나갈뻔 했는데 그게 고윤정이었나 보죠?
황동만 욕하고 있을때 가게에 유리창 던졌어요
내가 너한테 보낸거 씹어서 읽었냐~ 길가던 동만이에게 끈질기게 확인하고 가게 들어가고 얼마후에 돌 던짐요
4회에
오정세가 황동만에게 장문의 카톡을
보낸거 알고 난 뒤에
유리창 깨고 도망
오정세가 쫓아갔다 못 찾아서 씩씩 댔어요.
오정세나 부인은 황동만이 했다고 착각하고
열내고
오정세가 극중 이름인가요? 이제 알았내요
황동만은 구~고
오정세가 등산 가서 황동만 카톡 보고 혈압 오른 후
밤새워 다시 카톡으로 황동만에게 복수 저격 제대로 한 거
회사에서 여자 8인회 선배 히히덕거리는 거 보고 알게 돼서
바로 그날 저녁 돌팔매.
위에 근데님~
오정세는 배우 본명. 그의 극중 이름은 박경세 입니다~ㅎㅎ
저도 황동만은 극중이름인데 오정세는 본명이 떠올라서요ㅋㅋ
황동만은 극중이름인데 오정세는 박경세가 아닌 오정세가 더 떠올라요.
이름들이 생각 안남.
5화까지 대사에 황동만 석 자 언급이 천 번이 넘을 듯.
집구석이나 동네 뒷산에서 자기 이름 메아리 울리게 불러대는 것까지 시청자에게 각인돼서.
드라마 이름 모자무싸보다 황동만 하는 요일이네 이렇게 돼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