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거리에서 와아 저 브랜드 명품 가방 진짜 오랜만에 보네 하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저에요..ㅎ
디자인은 예뻐서 팔긴 아깝고 구겨져 있는거 펴지라고 용기내어 한 번 들고 나가 보려구요.
언니한테 공짜로 얻은 명품 가방 몇개 있는데 관리도 신경쓰이고 들고 갈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산 만원짜리 플라스틱 목욕 가방만 들고 다니게 됩니다. 어찌나 가볍고 쓸모있는지.
혹 거리에서 와아 저 브랜드 명품 가방 진짜 오랜만에 보네 하는 생각이 들면 그게 저에요..ㅎ
디자인은 예뻐서 팔긴 아깝고 구겨져 있는거 펴지라고 용기내어 한 번 들고 나가 보려구요.
언니한테 공짜로 얻은 명품 가방 몇개 있는데 관리도 신경쓰이고 들고 갈 곳이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산 만원짜리 플라스틱 목욕 가방만 들고 다니게 됩니다. 어찌나 가볍고 쓸모있는지.
이름도 알려주세요
저 엊그제 판교에서 스피드 30 들고 다니는 분 봤어요.
날씬하고 옷도 세련되게 입어서 저도 꺼내볼까 생각중임다.
저는 세련과는 멀지만.
밝힙니다.
놀라지 마세요. 에뜨로.
에르메스랑 한글자만 같습니다. ㅎ
있어요 그것도 지금 꺼내서 매달아 놓고 거풍시키는 중입니다. 올 가을엔 기필코 들고 나가보리라 마음 먹고 있습니다. ㅋ
30년된 샤넬 장롱에서 잠자고 있어요
얼마들지 않아 버리기도 아깝고
40년 넘은 지방시 클러치백은 들고 다닐만하네요
그땐 명품가방 관심 없던 시절이였는데
스피디는 지금 다시 유행입니다!!!
저도 스피디 장롱에서 잠자고 있네요.ㅎ
스피디 유행이에요. 요즘 뱍화점에서 많이 보여요
에뜨로 저 가을에 잘 드는데요
스피디는 매장에도 품귀여서 잘 안 보일 지경...
지금 인기에욬
상관 안하고 다 들고 다녀요
너무 큰거만 제외하고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요
여행가면서 오래되고 튼튼한 쌤소나이트 캐리어보고 비웃던 친구 생각나네요
저렴해서인지 저는 에뜨로는
명품이란 생각이 안 들어요.
혹시 원통형에 바이어스마다 분홍 보라 진노랑 다른 색깔인 건가요?ㅋㅋ
반둘리에 35 들어도 될까요?
덧붙여 질문요..
루이뷔통 모노그램 멀티컬러는 들기 좀 그럴까요?
명품가방들이 계륵이네요.
멀티컬러 올 시즌 다시 런칭되었어요. 홈치 가보세요. 여름에 들면 예쁘죠.
저도 장롱 속에 쳐박아두었던 루비똥 들고 다니려구요.
넘 가벼워서 그냥 썩히긴 아까워요.
무거운 구찌는.. 버릴 수도 없고 고민이예요.ㅎㅎ
루이비통 스피디도, 에뜨로도 요즘 심심찮게 보입니다.
유행 지난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지난주에 25년 된 루이비통 에삐 들고 결혼식 다녀왔어요
각 잡힌 디자인이라 무너진 곳 하나 없고 스크래치도 없어요.
라벤더색이라 때가 조금 탄 것 같아 가죽크리너로 닦았더니
다시 깨끗해져서 들고 외출하는데 무리 없었어요
오히려 나이 들고나서 명품에 관심 잃은 경우여서
그냥 편하게 있는거 쓰는 편이예요.
남들 유행이 나랑 무슨 상관인가요.
저도 20년전에 직장생활할때 들던 명품가방들 가끔 들어요.
평소에는 그냥 에코백들지만 어디갈때는 그냥 듭니다. 이거 오래된건데.. 뭐 그런생각 안해요.
있는 백도 다 못드는데 새로 사기 싫어요.
저도 2003년도에 영국 히드로공항 면세점에서 산
버버리백 장롱속에 있던거..재작년부터 다시 눈에 들어와 가끔 들고 나가는데..
많이 들지 않아서인지 그리고 버버리가 그닥 유행을 덜타는건지..전혀 위화감(?ㅋ)이 없어서 가끔씩 잘 들고다니네요..
스피디는 지금 다시 유행입니다..!!!
에트로도 버버리도 뭐 어때요 들고 다녀요 ㅎㅎ
2016년에 산 구찌 마몬트 들었더니
어떤 여자가 꼽을주더라고요
그걸 언제적건데 아직드냐고
그럼 계속들려고사지 이걸 몇번들고 버리냐고
그랬더니 구찌가 그정도명품은 아니래서
싹 다 대대손손 물리는 명품만갖고있나봐요?
하니까 그건또 아니래서
앞으로 버릴때는 나한테좀버려요 기대된다 뭐버릴지
했더니 아직안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