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맘에 드는 속시원한 장면 있어서
한 자 씁니다
황동만 살려주는 배우 한선화
너무 의리있고 좋네요
아직 감독데뷔도 못했는데
고맙다 감독님 그러고
싸이노래로 축가부르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저도 맘에 드는 속시원한 장면 있어서
한 자 씁니다
황동만 살려주는 배우 한선화
너무 의리있고 좋네요
아직 감독데뷔도 못했는데
고맙다 감독님 그러고
싸이노래로 축가부르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장미란을 치유하고
주변 감독들에게 영감을 주고..
전혀 무가치하지 않음.
저도 어제 마지막 장면 뭉클했어요.
어떤 찌질한 삶도 무가치하지 않다는 것을 쓰고 싶어하는 것 같더라고요.
괜히 나의 찌질함이 치유되는 느낌이예요.
ㅎㅎㅎ
어젯밤에 본방보고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반복시청했어요.
어제 5회차 넘 좋았네요.
아저씨, 나해지, 모자무싸까지 4년마다 박해영작가 드라마가 나오는데 4년 손꼽아 기다리고 꼭 봅니다.
한선화배우도 잘하더라구요 대본좋으니 배우도 빛나고 역할도 넘
잘어울리고 잘하네요 의리있는 내용이라 시원한 장면이었어요
4화보고 한주를 기다렸는데
5화는 더 좋았어요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넘 좋아요.
다들 연기도 잘하시고
뺄래야 뺄게 없는....
오늘밤이 또 기다려집니다
한선화 매력 터지네요 ^^
한선화의 새로운 발견.
다들 연기가 자연스럽고 좋아요.
정말 장면 하나하나 뺄 수 없을 만큼 좋아요.
한선화 배우 다시 봤네요!
전 어제 동만이가 혜진선배 전화 받는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전자렌지에 바로 앞에 앉아서 대충 차려 먹고 있다가 쑥스러워 하다가 기뻐하는 그 장면. 너무 사실적이지 않나요? 전자렌지 앞이라니 ㅎㅎ
아름다운 고백이다. 하고 받아주는 형도.
밖에서도 그렇게 쳐먹냐고 승질 내는 형도.
배우들이 다 빛이나는 것 같아요. 어쩜 그렇게 딱 맞는 배우들을 골랐나 싶어요. 비열한 남친 역하는 배우도 정말 잘 어울려요 ㅎ
한선화씨 이쁘네요
1시간이 순삭이었어요
다른 드라마는 길게도 하던데 너무 빨리 끝나 아쉬워요
오늘 저녁이 기대됩니다
오늘 저녁 기다려요.
한선화는 가끔씩 무지 예뻐요 누구지 하고 다시 볼만큼
시큰둥한 오십중반 아줌씨 TV보다 어제처럼 많이 웃어본적 처음이에요. 행복한 한시간이었네요. 아름다운 고백 받아주는 형도 고백 하는 찌질이 경세도 구박하는 형도 여자 생겼다고 축하해주는 혜진도 여러 병원 같이 다녀주는 8인회 모두가 보석같아요. 어떻게 지랄 맞은 최원영 대표 누가 뒤통수 한대 쳐주기를^^
아 한선화의 재발견
언니 멋져부려 ㅋ
저도 매회차가 기다려지네요..
한선화 너무 매력있죠...정말 팔없는 둘째 누나하다 팔잃은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여배우 같았어요...이런 여배우에게 영감을 주고 치유해주는 특별한 황동만이 이제 좋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