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형님들이 의절하고 사는데. 남편이 눈치가 없어요

Dd 조회수 : 4,667
작성일 : 2026-05-03 09:00:32

큰형님 작은형님 서로 원수 되서 살고 있어요 

큰형님 애들은 다 공부 못했고 

작은 형님 애는 중딩인데 전교권에서 노나봐요 

 

어제 큰형님 식구들이랑 밥 먹는데 

작은 형님 애 공부 잘하는 이야기를 남편이 떠들어대니

큰형님 애들이 말수가 줄고 

큰형님도 무슨말 할지 몰라서 

잘됐네 잘됐네...

 

에휴 

 

남편 눈치.없죠 

IP : 211.246.xxx.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26.5.3 9:07 AM (223.38.xxx.118)

    원글은 센스가 없네요
    얼른 다른 얘기를 하거나 해서 분위기 전환해야죠
    두 분 잘만났네요

  • 2. 치매수준
    '26.5.3 9:07 AM (221.138.xxx.92)

    푼수네요...

  • 3. ㅇㅇ
    '26.5.3 9:08 AM (211.246.xxx.57)

    첫댓글 어디 아파요?

    왜저런데요

  • 4. 저는
    '26.5.3 9:13 AM (110.13.xxx.3)

    밀해줘요. 우리집안 남자들도 밖에 나가선 한가닥 하는데 솔직히 눈치도 없고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무사히 사회생활 하는게 기적같아요.

    말해주세요. 남편한테.

  • 5. ㅡㅡㅡ
    '26.5.3 9:14 AM (118.235.xxx.109)

    못되쳐먹은 첫댓

  • 6. ......
    '26.5.3 9:17 AM (117.111.xxx.194) - 삭제된댓글

    원수된거 모르는건지
    눈치가 아니라 멍청이네요

  • 7. 형제간에
    '26.5.3 9:24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빠지고 손절해요.

  • 8. 형제간에
    '26.5.3 9:25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저러다라고요.
    원래도 자매가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디가 다 친정와서 지애들 다 맡기고
    부려먹고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별거 아닌 쪼금 학교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그걸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유리애들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어요.

  • 9. 플랜
    '26.5.3 9:36 AM (125.191.xxx.49)

    눈치가 있어야 절에서도 새우젓 얻어 먹을수 있다고 남편분 눈치 없는건 맞네요

  • 10. 자매간이
    '26.5.3 9:38 A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지애 임신부터 다 친정와서 지애들 낳아 다 데리고 와서
    살며 같이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했

  • 11. 자매간이
    '26.5.3 9:44 A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저러더라고요.
    자매가 성장과정에서
    부모님의 알게 모르게 하는 차별로
    서로 미묘한 경쟁관계였을 거에요.
    아들이라 몰랐겠지요.
    저희 여동생이 괜히 저래요.
    저보다 먼저 결혼해서
    지애 임신부터 친정와서 살다시피하고
    지남편 매주 밤 11시에 들락거리고 몇년 아주 지겨웠어요.
    저결혼 하고는 지애들 낳아 또 다 데리고 와서
    친정애 살다시피 하며 제부 밤늦게 와서 며칠자고
    새벽에 왔다갔다
    휴가도 길어 같이 친정에 같이 머물며
    친정과 육아하며 초등갈때 까지 부려먹고.. 아우 너무 지겨웠어요.
    그걸 하나도 몰라요. 지잘난 맛에
    다 크니
    하나하나 다 따지고 지할만큼? 친정에 다했다고
    해요
    애데리고 와서 친정에 살다시피 한사람이 생활비를 다 댄것도
    아니고 지때문에 난 친정에 도움도 못받았는데
    되려 큰소리치고 지애들 우리애들 성적도 별차이 없고 대학도
    다들 고만고만 그저그런데
    우리애가 쪼금 지네 애보다 괜찮은 학교인걸 물어봐서 알고
    우리애 잘됄까봐
    그걸 배때지가 아파서 손절하고
    그집 부부 우리애들 추석과 설에 만나면
    앞으로 뭐하고 싶냐고 물어보더니 듣고나서
    제부새끼도 뭔가 배알이 틀렸는지
    아무튼 재수없는 인간들더군요.
    괜히 누가 뭐라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삐지고 손절

  • 12. ...
    '26.5.3 10:47 AM (211.36.xxx.17)

    남편분이 눈치가 없으니 곁에서 얼른
    다른 얘기를 하시지 그러셨어요. 살짝 찌르던지...
    남자들이 눈치가 없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13. ...
    '26.5.3 1:01 PM (124.49.xxx.13)

    저는 공부 못하는 집 엄마인데 남들은 원래 배려를 해주는 거였나요?
    항상 어디가서 기죽어 있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64 마흔 기념으로 쥬얼리 사려는데 2 마흔 2026/05/04 2,521
1805063 오늘 코스피 3% 갭 상승 출발 희망 2 ㅇㅇ 2026/05/04 3,137
1805062 면접옷은 어떤걸로 사줄까요? 4 Dd 2026/05/04 1,600
1805061 멸치볶음이 잘되어서 기분좋은날 12 ㅇㅇ 2026/05/03 3,229
1805060 성경낭독 유튜브 업로드 1 궁금 2026/05/03 1,223
1805059 모자무싸 묵직하네요 47 으쌰 2026/05/03 13,335
1805058 닥터신... 13 ㅋㅋ 2026/05/03 3,434
1805057 딱 1년만 해외에서 국제학교다니는거 어떨까요 9 sw 2026/05/03 3,357
1805056 요리 고수님들~계절김치 추천해주세요 4 김치 2026/05/03 1,770
1805055 네이버증권 새페이지 잘만들어 놨어요 3 음음 2026/05/03 1,618
1805054 치아발치위해 전날 약을 먹나요 3 처방 2026/05/03 1,540
1805053 다른나라는 스몰톡을 많이 하나요?? 4 mm 2026/05/03 2,250
1805052 샤를리즈 테론 신작 정점 추천해요 넷플릭스에 있어요 3 넷플 2026/05/03 2,884
1805051 아이가 아빠랑 이혼 했으면 좋겠대요 3 2026/05/03 4,868
1805050 모델 이소라 얼굴이 그대로네요 7 2026/05/03 6,240
1805049 극장에서 애국가 나오면 일어서던 시절? 12 ..... 2026/05/03 2,278
1805048 지방선거 전까지는 주식이 오를까요? 예상 2026/05/03 1,234
1805047 이재명 대통령 탄핵 소추 촉구에 관한 청원 8 ... 2026/05/03 3,364
1805046 홈익을 하림이 인수했나봐요 5 리슨 2026/05/03 4,690
1805045 무인성 사주라는게 뭘 보고 알수있나요? 2 잘될 2026/05/03 1,890
1805044 속초 영랑호 너무 좋았어요~ 5 연휴 2026/05/03 3,218
1805043 김용남 '이재명, 대통령은커녕 성남시장 자격도 없었다' 50 2023.1.. 2026/05/03 4,460
1805042 가족회비 문제. 17 쓰읍 2026/05/03 4,697
1805041 넷플 영화 정점 추천이요 5 ... 2026/05/03 3,648
1805040 조국 응원하는데 정경심은 나대지 말길바래요 20 ㅇㅇ 2026/05/03 3,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