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헤어진 남자친구가 보고싶어요

미소 조회수 : 9,078
작성일 : 2026-05-03 07:41:24

 

남자친구가바빠지고 서로 소홀해지면서

멀어지고 다투면서 헤어졌어요

몇달이 지났는데 그런데 너무 보고싶어요

이럴땐 뭘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얼굴이라도 멀리서라도 봤으면 좋겠어요

 

 

IP : 106.101.xxx.14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5.3 7:45 AM (110.10.xxx.12)

    지금이 과도기라서 더 그럴수있어요
    부디 이 순간을 견디고 버텨내세요
    참으세요

  • 2. ...
    '26.5.3 7:51 AM (222.236.xxx.238)

    다른 사람을 만나는 수 밖에 없어요. 뭔 짓을 해도 생각나요.
    저도 통화버튼 누르고 싶은걸 매일 참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잊으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안되더라구요. 다른 사람 만나세요.

  • 3. 원글
    '26.5.3 7:51 AM (106.101.xxx.144)

    부끄럽지만 다시만나고 싶어요 ㅜ

  • 4. 전화하세요
    '26.5.3 7:57 A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그간 전남친에게 다른사람이 생겼다면 잊을수있는 확실한
    처방일테니까요
    다시 잘되서 만난다고 할때 처음과 같은 이유가 발생해도
    참을수 있는지 생각해보시고요

  • 5. 서로
    '26.5.3 8:08 AM (220.72.xxx.2)

    소홀해졌다면서요
    봐서 뭐해요
    만나면 반복되는거죠

  • 6. 한번 아닌건
    '26.5.3 8:27 AM (211.241.xxx.107)

    끝까지 아닌겁니다
    만나면서 싸우는 사이는 끝까지 싸우는 사이 되는겁니다
    그 좋은 시간에 좋은 감정 못 느끼면 아닌 사람이예요
    그 사람 잊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거예요

  • 7. 자칭 연애 전문가
    '26.5.3 8:30 AM (98.33.xxx.135)

    사귄지 얼마나 되고 헤어지신거에요? 그리고 이번이 처음으로 헤어지신건가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서..

  • 8. 원글
    '26.5.3 8:35 AM (106.101.xxx.144) - 삭제된댓글

    한번 싸웠어요 싸우는 사이아니구요
    원래알던사이고 사귄건 1년이요
    처음으로 헤어진거고, 남친이 저에게 맞추기만하면서
    불만이쌓였는데 저도 남친의사를 모르고 맞추기만해서
    서로 불만이쌓였는데 남친회사도 바빠지면서 피로감을 서로많이 느낌거같아요

  • 9. 연락
    '26.5.3 8:37 AM (175.199.xxx.36)

    저같은 경우는 혼자 화나서 짜증내고 홱 돌아서서 나오고는
    그다음 연락안하다가 한 두달 지났나? 그래도 너무 순하고
    착했던 생각이 나서 연락 해서 다시 만나서 결혼해서
    지금 잘살고 있어요
    생각이 그렇게 나면 좋은사람이였을텐데
    한번 연락해보세요

  • 10. 자칭 연애 전문가
    '26.5.3 8:43 AM (98.33.xxx.135)

    1년 사귀는 동안에는 사이가 좋으셨군요. 사귀는 동안에 남자한테 사랑받는 느낌 많이 받으신거죠? 그리고 이번에 헤어지고 난 이후로 남자쪽에서도 연락 안오고 원글님도 연락 먼저 하신적 없으신가요? 이게 중요한데..

  • 11. 원글
    '26.5.3 8:48 AM (106.101.xxx.144) - 삭제된댓글

    헤어지고 초반에 제가 두번정도 사과하고 잡았었어요
    사귀는 동안은 서로 배려했는데 그게 서로 원하지않는 배려였어요
    남자한테사랑받는 느낌보다 서로 잘했어요
    서로 연락한적없어요

  • 12. 현실
    '26.5.3 8:59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이미 그 남자는 님에게 맘 떠났어요.

  • 13. 그게
    '26.5.3 9:01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서로 배려했는데 그게 서로 원하지않는 배려였다는 게 문제죠.
    남친이 원글님에게 맞추기만하면서
    불만이 쌓였는데
    저도 남친의사를 모르고 맞추기만 했다는 건 다시 만나도
    또 같은악순환이 반복될 텐데요..

    ㅡ어쨌든 상대 의사를 지금이라도 한번쯤 물어보는 걸 추천해요.상대방이 존대말로 "어쩐 일이십니까?"라고 물어볼 수도 있어요.

  • 14. 궁서체
    '26.5.3 9:03 AM (116.43.xxx.47)

    서로 배려했는데 그게 서로 원하지않는 배려였다는 게 문제죠.
    남친이 원글님에게 맞추기만하면서
    불만이 쌓였는데
    원글님도 남친 의사를 모르고 맞추기만 했다는 건 다시 만나도
    또 같은 악순환이 반복될 텐데요..
    ㅡ어쨌든 저는 확인 차원에서
    상대 의사를 지금이라도 한번쯤 물어보는 걸 추천해요.
    상대방이 존대말로
    "어쩐 일이십니까?"라고 물어볼 수도 있어요.
    그땐 무조건 내려놔야죠.

  • 15. 연애전문가
    '26.5.3 9:05 AM (98.33.xxx.135)

    초반에 원글님이 잡고 안잡힌거네요? 남자가 사귀는 도중에 어느 순간 부터 초반에 비해 좀 변했다는거 느끼시지 않으셨어요? 실례지만 나이대가 아직 어리신편이신가요? 40대는 아니시죠? 아직 20-30대면 희망있는데!

  • 16. ㅇㅇㅇ
    '26.5.3 9:17 AM (110.10.xxx.12)

    전문가는 아니지만
    남녀사이에 주석이 필요하고
    해석에 시간이 필요하면
    그건 아닌 사이에요
    남녀사이엔 말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잊으세요

  • 17.
    '26.5.3 9:25 AM (221.138.xxx.92)

    어여 새남자 만나세요.

  • 18. 그냥
    '26.5.3 9:34 AM (1.227.xxx.55)

    연락 한 번 해보세요.
    밑져야 본전이고,
    또 밑지면 어때요.

  • 19. 절대아니에요
    '26.5.3 9:38 AM (124.49.xxx.188)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는 절대ㅜ안떠나요.
    연락하면 구처하고 존심만 상해요 .
    밑져야 본전 이런거 구질구질
    딴남자 만나길...

  • 20. 연락하지마세요
    '26.5.3 10:00 AM (121.182.xxx.113)

    윗님 글처럼 바빠도 남자는 잠자는 시간,
    밥먹는시간 줄여서라도
    연락주고받고 합니다
    지금 제 경우가 그런데 남친이 늘 해외출장이라
    한달에 반은 해외에 나가있어요
    국내에서도 바쁘고요
    모임에서 처음 만났을때 자긴 바빠 연애 할 시간이 없어
    연애 안한다는 남자였어요
    지금 3년째인데 처음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아요
    연애의 기본은 서로 소통입니다

  • 21. 원글
    '26.5.3 10:05 AM (106.101.xxx.144) - 삭제된댓글

    윗님 몇살이세요 조건이좀 되시죠?
    제가 연애해본결과 남자들은 여자를 사랑한다기보다는
    조건을 사랑하더라구요

  • 22. ...
    '26.5.3 10:08 AM (118.235.xxx.124)

    딴여자만 안생겼다면

  • 23. ㅇㅇ
    '26.5.3 10:25 AM (175.199.xxx.97)

    여기 언니들이 반대했다면
    지금 참으세요
    이불킥 하기전에요

  • 24. happ
    '26.5.3 12:19 PM (39.7.xxx.114)

    헤어질 때 싸우기까지 했다며요.
    다시 볼 생각이었음 헤어질 게 아니죠.
    다시 본들 이전 문제가 해결 안되면
    같은 이유로 또 헤어져요.
    어린 나이도 아닐텐데 구질스레 잡아본들
    더 비참해질텐데;;;
    그리고 지금 만나다 혼자 되니 외로워서 그래요.
    다른 사람 만나든 열중할 다른 걸 찾아서
    생산적으로 시간 소비하세요.

  • 25.
    '26.5.3 1:49 PM (1.236.xxx.93)

    왠만하시면 잊으세요
    다시 만나도 하룻밤 친구로 끝날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 26. 제발
    '26.5.4 12:10 AM (175.209.xxx.178)

    잊으세요 남자가 아무리바빠도 놓치기싫다면 무조건 연락도잘하고 그냥내비두지않아요 이미 그남자한테 님은 그저그런관계인거예요

  • 27. 노노
    '26.5.4 3:04 AM (175.116.xxx.138)

    절대 연락하지마세요
    몇달 지났으면 여자친구 사귀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남자들 조금이라도 마음있으면 먼저 연락합니다

  • 28. ㅇㅇ
    '26.5.4 6:22 AM (61.80.xxx.232)

    시간이약 그남자는 잊으시고 다른남자 만나세요

  • 29. ..
    '26.5.4 7:35 AM (211.234.xxx.12)

    서로 소홀해졌다면서요.
    연락 없다면 계속 소홀한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510 애욕의 병따개 ㅋㅋ 13 ㅇㅇ 2026/05/03 3,657
1807509 토막닭으로 할 수 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9 추워요 2026/05/03 690
1807508 마늘쫑 장아찌 끓이지 않고 만드는 방법 7 .. 2026/05/03 1,067
1807507 운동후 가슴통증 얼마나 있으면 나을까요? 1 ........ 2026/05/03 663
1807506 회전근개 염증인데,뭘 조심해야할까요? 5 회전근개 2026/05/03 1,436
1807505 시누형님들이 의절하고 사는데. 남편이 눈치가 없어요 9 Dd 2026/05/03 4,016
1807504 7개월된 달걀을 먹었어요. 6 대략난감 2026/05/03 3,130
1807503 나이든다는 게 무섭네요 88 랑랑 2026/05/03 22,464
1807502 감사합니다 32 50대 2026/05/03 6,000
1807501 차량우산 있어야 할까요? 2 무더위에 2026/05/03 1,636
1807500 손 마사지기 또는 파라핀 5 ... 2026/05/03 1,014
1807499 챗GPT가 일본도쿄대 수석 합격했대요 4 ........ 2026/05/03 3,451
1807498 요즘 핫한 배우들 누구 좋아하세요? 18 ... 2026/05/03 2,678
1807497 k드라마에서 이제는 안봤으면 하는 장면들 얘기해봐요 47 드라마광 2026/05/03 5,715
1807496 모자무싸 드라마에 술 마시는 장면 13 비가 오네 2026/05/03 4,407
1807495 헤어진 남자친구가 보고싶어요 23 미소 2026/05/03 9,078
1807494 기초수급자 이번에 60만원 카드 한살림 바우처 14 ..... 2026/05/03 4,913
1807493 마운자로 식사모임 전에 맞는다? 후에 맞는다? 6 힐링이필요해.. 2026/05/03 1,293
1807492 부산 왔는데 비가 오네요. 뭐하고 놀까요? 9 생일 2026/05/03 2,035
1807491 온통 변우석 세상 20 스레드는 2026/05/03 6,469
1807490 협심증은 얼마나 아픈가요? 1 .... 2026/05/03 1,244
1807489 이미숙씨 정말 예뻤네요 30 .. 2026/05/03 11,644
1807488 남편의 센스 1 ㅇㅇㅇ 2026/05/03 2,959
1807487 초호화의 끝판왕 여행 31 오호 2026/05/03 16,592
1807486 평화로우면 더 불안해요 3 마음 2026/05/03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