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늘 고함과 물건 던지는소리, 술주정 소리에 한시도 마음편한 날이 없었어요
50이 넘은 이나이에도 고요한 밤이면 불안해요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는데 하면서
언제 또 무슨 일이 터질까 불안해요
내 인생이 이렇게 평안할리가 없는데 이런 생각만 들어요
심호흡을 하면서 펄떡이는 심장을 가라앉힙니다
후우
정 힘들면 약을 먹구요
이건 어쩔수 없이 죽을때까지 이러겠죠?
힘드네요
저같은분 또 계실까요?
어릴때부터 늘 고함과 물건 던지는소리, 술주정 소리에 한시도 마음편한 날이 없었어요
50이 넘은 이나이에도 고요한 밤이면 불안해요
이렇게 조용할리가 없는데 하면서
언제 또 무슨 일이 터질까 불안해요
내 인생이 이렇게 평안할리가 없는데 이런 생각만 들어요
심호흡을 하면서 펄떡이는 심장을 가라앉힙니다
후우
정 힘들면 약을 먹구요
이건 어쩔수 없이 죽을때까지 이러겠죠?
힘드네요
저같은분 또 계실까요?
참선, 호흡법 이런거하면 도움받으실것 같아요.
마음 편히 가지세요.
불안장애 넘 힘들어요. ㅠ.ㅠ
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님처럼 늘 불안 하였고 뭔일 일어나지 않는데 그런다고
다들 퉁을 주었는데
암 수술하게 되었고
그뒤 병원 검진후 또 희한하게 통과 못하고 조직검사
결과 양성 아님 암전단계 나오면서
사는게 지옥이 됐어요. 진정제를 먹고도 병원 문턱 넘기가 힘들어요.
우리세대가 불안장애 많은듯.
트라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