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에 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로 친구와 여행가는데 도착한 날 저녁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야경을 볼건데요
얇은 바람막이 추울까요?
봄가디건이 나을지.. 바람 불면 추울 거 같은데 감이 안와서요
옷을 많이 가져가도 입는거만 입고 올때가 많아서 그냥 몇벌 가져가서 위아래 바꿔입어가며 다니려고해요
곧 바쁜 일이 있어 주말에 아울렛 가서 여름용 바람막이, 반팔니트, 편한 바지, 선글라스, 모자 사왔는데 바람막이로 추울 수도 있겠다 싶어요
5.31에 부다페스트, 오스트리아로 친구와 여행가는데 도착한 날 저녁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 야경을 볼건데요
얇은 바람막이 추울까요?
봄가디건이 나을지.. 바람 불면 추울 거 같은데 감이 안와서요
옷을 많이 가져가도 입는거만 입고 올때가 많아서 그냥 몇벌 가져가서 위아래 바꿔입어가며 다니려고해요
곧 바쁜 일이 있어 주말에 아울렛 가서 여름용 바람막이, 반팔니트, 편한 바지, 선글라스, 모자 사왔는데 바람막이로 추울 수도 있겠다 싶어요
6월초에 다녀왔는데요
앏은 바람막이는 좀 추워요
여러겹으로 겹쳐 입던지 도톰한ㅜ가디건 추천요
안에 경량조끼 아주 얇은거 입으시거나 스카프를 하세요 스카프가 엄청 따뜻해요
전 여행갈때 막 쓰는 스카프는 꼭 하나 챙겨요
유럽여행시는 꼭 캐시미어 스카프 큰거한장 챙겨요
여름에도 쓰임새가 있거든요
더구나 부다페스트는 생각보다 추울때가 많아요
여행용 캐시미어 스카프가 저는 꼭 있어요
글고 비바람막이 얇은 여름용 잠바 필수.
한국 날씨가 미쳐돌아서 갑자기 십 도 이상 낮은곳에가면 아무리 여름이라도 우리의 몸은 으슬으슬 추움..한여름 다들 반팔에 나시입고다녀도 우리는 바람막이 얇은 여름잠바 필수로 입어야함.
등산복 욕하시는데, 여름용 얇은 긴 등산바지가 아주 제대로임. 요게 20도안팍으로 오르내릴때 괜춘함. 검정색과 베지색으로 두 개 가져가심. 긴바지임.
코오롱에서 이번에 여름용 긴 바지 두 개와 얇은 솜잠바와, 사계절용 홑겹잠바 두 개 사왔는데, 요게 진짜 요긴하게 잘 사용중임. 약간 쌀쌀해도 안에 긴팔입고 홑잠바입으니깐 괜춘하더란.
초봄 점퍼, 스카프도 챙겨야겠네요
추우면 또 대책없으니까요
근데 반팔도 필요하겠죠?
여러겹으로 겹쳐 입던지 도톰한ㅜ가디건 추천요.2
제가 4월말에 갔다 왔는데 긴팔 옷, 가디건, 맥코트, 스카프 했었어요.
6/1은 좀 더 따뜻할 거 같기는 한데 여러 겹 겹쳐 입었다 봐 가며 벗으면 될 거 같아요.
저는 패키지라 인솔자가 출발 전 경량패딩 챙기라고 했는데 보내 준 현지 온도 보고 안 챙겼는데 가 보니 챙기는 게 맞는 거였어요.
인솔자 일정 내내 경량패딩에 바람 막이까지 입고 다니더라구요.
6월 중순에
경량 입었어요
반드시 경량 패딩 챙겨가세요
아마도 그것만 입고다니실겁니다
경량패딩에 바람 막이까지 입고 다니더라구요2222
제가 그랬어요
반바지는 반드시 빼시고
저도 경량에 모자달린 바람막이 입고다녔음 333
반팔, 얅은 긴바지 경량 바람막이 사놨는데 ㅠ 입지도 못하겠군요
걍 가지고 있던 옷 가져가서 겹쳐입고 다녀야겠어요
여행 옷 챙기기가 젤 힘들어요
경량패딩 꼭 챙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