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때 공부 조금 더 잘해서
좋은대학들어가고 그런것들로
정규직 비정규직 갈리고
그뒤로 정규직 비정규직이란 이름으로
임금 상여금 성과금등에서
차별을 받는게
당연한 거라고 보세요?
문제가 있다고 보세요?
중고등학교때 공부 조금 더 잘해서
좋은대학들어가고 그런것들로
정규직 비정규직 갈리고
그뒤로 정규직 비정규직이란 이름으로
임금 상여금 성과금등에서
차별을 받는게
당연한 거라고 보세요?
문제가 있다고 보세요?
비정규직은 복지혜택이 없고 해고가 더 쉬우므로 급여를 정규직보다 더 많이 받아야죠
문제있죠.
20년전 넘은 정규직 취급하며 돈떼이는 도급제도 문제긴 하고요.
점점 경영자를 위한 정규직 화이트칼라만의 복지같아요.
노럭해서 공부잘하고 좋은대학나와 정규직된건게 차별이 없어야된다는게 더 비논리적이죠
애는 없나
교육이란걸 시켜본적이 없
전 당연하다봐요
차별없이 똑같이 대우 받을거면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할 이유가 없잖아요
가령 서울대 졸업자와 고졸 혹은 전문대 졸업자의 대우가 차별이 없다면 누가 열심히 노력해서
스팩을 쌓으려할까요. 결국 나라는 발전을 할까요? 후퇴를 할까요?
뭔가 공산주의가 생각나네요
중고등학교때 공부 좀 더 잘해서라니ㅋ
원글이 공부 못했다는건 알겠네요
정규직, 비정규직 다 똑같다면 누가 노력하나요
노력 여하에 따라 수입, 복지, 대우가 다른 것이 현실이죠
더 공부해서 자격 쌓고 정규직 뚫고 들어온 사람과 다른 경로로 비정규직으로 들어온 사람이 똑같은 것이 차별이죠.
중고등학교시기에
아이들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이기적으로 공부만해서 명문대간아이랑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원만하게
학창시절 보였지만 학업은 살짝부족해
지방대간 아이랑
누가 사회에서 더 사회생활잘하고 그럴지는
알수 없는거 아닐까요
공부 좀 더 잘하면 정규직 가능해요
아주 간단
의사와 간호사의 대우와 사회적 위치가 같다면
누가 의사하려들까요
서로 차이가 없다면
그거야말로 역차별이죠
열심히 해서 더 많이 성취한 사람과
아닌 사람과 취급이 같다면,
누가 열심히 노력할까요
중고등학교시기에
아이들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
뭔 말같잖은 궤변을 이리
ㅂㅁㄱ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얼굴 조금 반반하고 날씬하다고 누구는 주인공하고,
노래 좀 잘하고 작곡 좀 한다고 누구는 막대한 저작권 수입 얻고,
키 좀 크고 몸 좋다고 누구는 아이돌 센터하고...
공놀이 그 까짓 거 좀 한다고 누구는 몇 백억 받고...
사회생활이요?
아니 회사에 사람들이랑 친목하러 다니나요?
삼성 애플 앤비디아 구글 이런데가 친목잘하는 곳인가요?
세상을 바꾸는 기술혁신을 만드는 곳이에요. 아휴.. 그냥 말이 안통하네
중고등학교시기에
아이들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이기적으로 공부만해서 명문대간아이랑
ㅡㅡㅡ
이것도 편견.
두루두루 잘어울리고 원만하게
학창시절 보였지만 학업은 살짝부족해
지방대간 아이랑
누가 사회에서 더 사회생활잘하고 그럴지는
알수 없는거 아닐까요
ㅡㅡㅡ
역시 편견.
뚱뚱한 사람이 마음씨가 넓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어울리지 않고 공부만한게 이기적이란 발상부터 이상해요.
꾹 참고 공부한 애들이 나중에 보상받는 거죠.
원글 댓글 수준보니
왜 82 회원들이 떠나는줄 알겠네요
사고방식이 너어무~~~~~ 궤변스러워서
한공간을 이용하는 유저라고하기에도 민망
그게 억울하면 다시 공부해서
서울대 가면 되죠
서울대 가는 게 뭐가 어렵다고 말이죠? 그죠?
망하면 책임지세요 ㅎㅎㅎ.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다양한 고용형태가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채용할때 정규직으로 뽑는거는 절차도많고 까다롭고요 비정규직은 좀더 쉽게 채용하고요 대우도 그에맞게 해주는거죠? 뭐가문제죠? 정규직 다시 시험치고 들어가던가요
내신기간에 자고싶고 학원가기싫고 공부하기싫지만 참고 한 애랑.
잘거자고 공부안하고 대충대충 한 애랑.
사회에 나와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지않나요?
이기적으로 공부만 해서 명문대간 아이랑
????????????????
이기적인 것과 공부 잘하는게 무슨 연관성이 있다고
궤변인가요?
그럼 나태하고 공부 안하는 애들은 이타적인건가요?ㅋㅋ
공부잘하는건 타고난 두뇌도 뒷받침되고 열심히 공부한
결과죠
본인이 명문대 못갔다고해서 명문대간 사람들을
후려치기하면 안돼죠
정규직 비정규직 차이가 조금은 있어야겠지만 비정규직으로 근무하다가 정규직으로 바뀌고 그런건 유연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정규직 비정규직 차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굳은 사고 아닌가 싶어요.
위 댓글님과 같은 의견인데..
비정규직이 저임금 불안정고용이 되어버리고 정규직 비정규직이 우열로 갈리는 게 비정상이에요.
고용인이든 피고용인이든 고용형태로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바람직합니다.
1차원적인 댓글에 놀라고 갑니다.
정규직,비정규직 차변 좋아요.
그러면 일도 차별화가 되어야겠죠?
일은 똑같이 시키면서 차별이면 문제가 있는거죠.
책임도 정규직이 짊어져야죠.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기형적이예요.
근데 동일품질의 동일노동은 동일대우 해야죠
얼굴 조금 반반하고 날씬하다고 누구는 주인공하고,
노래 좀 잘하고 작곡 좀 한다고 누구는 막대한 저작권 수입 얻고,
키 좀 크고 몸 좋다고 누구는 아이돌 센터하고...
공놀이 그 까짓 거 좀 한다고 누구는 몇 백억 받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분 댓글 요상하네요.
회사랑 연예계가 같나요?
연예인은 외모나 사람끌어들이는것도 재능이라고 보는거구요.
근데 그깟 공놀이라니... 이건 말이심하시네.
제 댓글 보고 욕하실분들도 있으실거같은데.
못사는사람들 특징이 뭔지 아세요?
난 왜이렇게 안풀리지 짜증나. 이거부터 깔렸어요.
물론 태어날때부터 탯줄 잘잡아 잘사는 사람들 있는데 제외하고요.
절실하게 공부하고 노력하고 그때 그런얘기해야죠.
그냥 잘풀리는사람들하고 비교만하고요.
비정규직, 정규직 차이가 학벌 차가 아니잖아요.
오히려 능력차이죠.
물론 비정규직 중에도 능력돼서 오히려 정규직보다 돈 더 거는 프리랜서 같은 경우도 있긴하죠
이런수준도 같이 82를 하는구나
이십년 정 뚝떨
82그만들어와야겠다
정규직에게 부담하려는 비용은 정해져 있는데 추가로 인력이 필요하면 비정규직을 쓰죠. 그래서 비정규직은 더 위험한 환경에 놓이기도 하고요. 산업재해 뉴스 보면 사고피해자가 비정규직인 경우가 많죠. 공부를 더 못해서 비정규직인게 아니라요. 동일 노동에 대해 같은 대우를 해야하는데 그렇게 안하는게 비정규직 문제의 핵심 아닌가요.
솔직히 그깟 중고등학교 공부가 뭐라고 그걸 이기적으로까지 해야할까요? 박사급 공부라도 돼요? 머리좋고 공부 잘하는 애들은 과제 집중력이 좋고 열심히 하고 싶으니까 하는거지 뭐 이기적으로 악악대고 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두루두루 어울리지만 학업이 살짝 부족하면 서울 중간급 대학은 가야지 뭔 지방대까지 가며, 부족한건 부족하지만 서로 존중하자고 하면 몰라도 부족한게 아니라는 궤변을 하는거 보면 원글의 눈리력이 딸리는건 알겠습니다
고용 경직성이 크니까 비정규직으로 경직성을 보완하려고 하는 것인데. 참 이게 결국은 고용 경직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하는데, 이게 받아들이기 쉽지 않으니. 어려워요.
해야 하죠,공부여부를 떠나, 일머리가 없는, 사회주적응아도 있거든요.
다만 업무의 강도에 따라 급여나 지위등이 달라질 수 있는거죠
동일작업현장에서 같이 일하는 비정규직 문제를 말하는거 아닌가요? 공부를 못해서 비정규직이 된게 아니라요. 해방일지의 염미정도 비정규직이죠. 동일업무를 시키면서 정규직과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고 또 정규직에게는 위험하니까 책임을 느끼니까 안시키는 일을 비정규직에게 시키고 그러잖아요
이게 공부 잘하고 못한 아이의 구별에 대한 얘기인가요?
해고가 거의 불가능하다보니 비정규직의 비중이 늘어난거 아닌가요. 요즘 노조들 얘기가 많지만 진짜 노동문제의 핵심은 비정규직 문제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사회에서 사회생활이란 말로 뭉뚱그려져 있지만 회사일은 사회성으로 하는게 아니구 능력으로 하는겁니다 뭘좀 알고 말해요 사회성이라는 것이 뭘 의미할지는 분야마다 다르고요
회사에서 일잘하는 사람들 못보셨구나
사회생활이 농담하고 술잘먹고 재밌고 이런거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세요?
회사에서 일열심히 하는 사람들 머리가 얼마나 좋고 집요하고 참을성 강하고 성실한지..대기업 안다녀본 티 나네요
저런사람들 보면 왜 좋은 회사에서 공부잘한 애들 뽑는지 단번에 이해가는데
성실하고 공부 열심히 한거잖아요
인성과는 별개로요
공부 안한 애들은 게으르고 딴짓 많이 한거죠
학교도 보내지 말고 농장에서 같이 키우고 똑같이 일하고 사유재산 없애고 배급제로 나눠 먹고 사는게 좋고 공평하고 정의로운 사회라고 생각하죠?
비정규직 문제를 이렇게 이해하고 있는 거예요 다들이요? 헐...
정규직 비정규직이 같은 대접 받는다면
뭐하러 잠 줄이고 놀고 싶은거 참아가며 노력해요?
노력에 대한 보상이 그렇게 부당하게 느껴지면
노력해서 그걸 쟁취했으면 되잖아요
몰랐나요?
알면서 안한거잖아요
정의는 노력한 만큼, 능력 만큼 그에 따른 정당한 댓가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노력은 보상받아야 하지만
다른 방식이었으면 좋겠고
비정규직이라는 걸 아예 없애고
해고를 쉽게 할 수 있게 하면 좋겠어요
노력은 보상받아야 하지만
다른 방식이었으면 좋겠고
비정규직이라는 걸 아예 없애고
해고를 쉽게 할 수 있게 하면 좋겠어요
그런데 원글님이 이해하고 있는 정규직 비정규직은 좀 이상하네요
비정규직을 일괄 정규직 시켜 줬던거 진짜 어이없어요.
중고등 대학교 잘가서 정규직된거예요???
대학교이후에도 취업준비 열심히해서 시험에 합격해서 정규직이 된거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실력이 엄연히 다른데 같은 대우 해달라는거
수술실들어가서 눈에 익으니 의사하는거 나도 어느정도한다
의사 대접해달라 뭐 그런거예요?
그러게 정규직 시험보고 합격하면 되는 거잖아요
아주 간단하잖아요
그러나 한국에서는 같을수가없어요
과거도
미래도
공부 잘 한 아이가 이기적이라서란 전제 자체가 잘못된 것이죠.
요새 그런 애들 흔치 않아요. 공부 잘 하는 애들이 대부분 성실하고 인성도 좋고 사회성도 좋아요.
공부 못하는 애들이 성격 좋고 착한 애들만 있나요, 말썽 부리고, 불평불만만 많고 불성실한 애들 참 많아요.
그리고 일을 무슨 친목도모로 하나요? 머리 좋고 능력 좋은 사람이 하는거지...
사람이 보상이 있어야 열심히 살아요. 아무리 열심히 잘해도 이 나라에선 어차피 정규직 되봐야 비정규직만큼밖에 못 벌거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거면 뭐하러 열심히 살아요.
아마 진짜 능력 있는 사람이면 이민을 생각할수도...
정규직 들어가는 조건이 더 어려운데 어려운 관문을 통과한 사람이 댓가를 받는게 공평한 것 같은데요? 사회성이 없고 이기적으로 사는 사람이 공부를 잘 했다니??? 이게 무슨 말인가 싶네요.
이런 분들 때문에
대기업 입사에 학벌 커트라인이 엄격할 수 밖에...
그럼 대학은요
누구는 가고 누구는 못 가고 누구는 인서울 누구는 지방대
그건요?
어떻게 이런 발상이........
부자나 고소득자가 세금 많이 내는 건
당연하다고 보세요?
문제가 있다고 보세요?
원글이 공부 못했다는건 확실히 알것네요 ㅋㅋ
공부를 안해서 못한게 아니라 머리가 나빠서 못한거요. 혹시 착각할까봐 또 써요. ㅋㅋ
그럼 뭘로 나눌건데요 ?
원글은 편향오류가 있음
공부 잘했음 이기적이라니
이것만 봐도 공부 못하는 애들 선입견 생김
능력의 차이로 직급이나 월급의 차이는 인정해도
정규직.비정규직은 있으면 안된다고 봄.
특수한 경우
출산휴가나 입시철 .명절 같이
잠시 한정된 기간에 투입되는 임시직은 인정
능력의 차이라면 비정규직 없애고,
고용유연화 하면 되죠.
해고가 어려우니 비정규직이 양산화된 거죠.
문제 있죠
동일한 일과 능력이라도 덜 줘도 되니 계속 필요한 인력마저 비정규직으로 사용하며 악용하잖아요
진짜 잠깐 필요해서 비정규직으로 써먹는 경우가 얼마나 돼요
거의가 계속 필요한 인력들이던데요
공부도 모든것의 합체가 되는 능력입니다. 인내심, 끈기, 머리회전능력 등등...
공부나 시험을 위해 놀지 않고 성실히 수행하고 스스로 컨트롤하는 과정역시 노력의 일부구요. 무시할순 없죠.
덴마크, 호주, 프랑스처럼 비정규직 임금이 더 높아야죠.
일정한 수입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조건이니까.
비정규직 차별은 당연한거같은데 같은일시키거나 혹은 더한잉
시키면사 돈적게주는게 문제같아요
전 당연하다봐요
차별없이 똑같이 대우 받을거면 열심히 공부하며 노력할 이유가 없잖아요 222
제가 신규직원일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초임이 낮고 연차에 따라 급여가 빨리 오르던 때인데
그때 서무 보조하던 계약직직원한테 급여일마다 다른 직원급여에서 10만원씩 떼서 주는 거예요. 그래서 저보다 그 고졸인 22살직원 급여가 더 많았어요. 그게 말이 되나요??
대기업입니다. 비정규직 위한다고 하는 짓이예요
이게 역차별 아니고 뭔가요?
공부 안해보고 노력 안해보면
공부하는게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것 같아요.
차별과 차이를 구분하셔야지요
차이가 있는건 당연해요
원글님의 논리는 다분히 편협된 생각이 바탕에 깔려있네요
성적 딸려 대학 분교 들어간 후 서울캠퍼스 학생 취급 받으려는 심보 비슷해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보시나요? 직장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 몇 년 준비해서 들어왔어요. 들어오고 바로 지자체문화단체에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 전환해달라고 시위하더라구요. 비정규직 자리에 가보니 공무원시험 책이 있구요. 몇 년씩 돈 안 벌고 돈 써가면서 시험 준비해서 들어온 나는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비정규직으로 들어가서 돈도 벌면서 시위하고 손해볼 게 없잖아요. 포기하는 것도 없고. 수험 생활하면서 회사 그만두는 게 더 나은 삶에 대한 기회비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떤 이들은 꿩도 먹고 알도 먹는 걸 보니 ... 저들에게 기회비용이란 걸 존재하는가 싶더라구요.
공부 안했었나요?ㅋ
이기적인거랑 공부잘하는거랑 뭔 상관???
게으르고 공부안하는 애들은 이타적이라서 그랬다는건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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