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
식욕도 문제이고
운동량 적은 것도 문제이고,
갱년기도 문제이고
밥먹고 조는 것도 문제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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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위고비 마운자로..로 마음이 흘러갑니다.
젊었을땐 과하다 싶으면 한약다이이트 등으로 잡았는데,
갱년기 시작 무렵에 환약으로 된 한약다이어트 시작했다가
잠도 못자고 미식거리고 멍해지는게 참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한약다이어트는 이제 못하는 나이가 되었나보다 했어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효과본 사람들은 많은데,
실패담은 들려오질 않아서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다르지 않을까? 하면서 자꾸만 희망회로를 돌리고 있어요.
혹시 실패하신 분들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