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애 교육하는데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 재력, 아빠의 무관심이래나
그래서 모든 걸 책임지고 다다다다 달려오다보니
원래도 급한 성격이었지만
더 급해진 거 같아요.
아니면 노화로 까먹을까봐
그때그때 생각나면 바로 말하고 행동하는 건지
50대 초
스스로 보며 성인 ADHD인가 싶고ㅠ
저만 그런가요?
미혼일때는 차분하단 소리 들었는데
애키우며 전력질주 마라톤 하는 느낌이에요ㅜ
언제부턴가
애 교육하는데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 재력, 아빠의 무관심이래나
그래서 모든 걸 책임지고 다다다다 달려오다보니
원래도 급한 성격이었지만
더 급해진 거 같아요.
아니면 노화로 까먹을까봐
그때그때 생각나면 바로 말하고 행동하는 건지
50대 초
스스로 보며 성인 ADHD인가 싶고ㅠ
저만 그런가요?
미혼일때는 차분하단 소리 들었는데
애키우며 전력질주 마라톤 하는 느낌이에요ㅜ
전력을 다해 아이 입시 치루고 나니
홧병+탈진한 느낌이예요
3월엔 그냥 누워만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