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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많지 않다는 분께

선배맘 조회수 : 6,304
작성일 : 2026-05-02 14:59:45

 

직장맘이신 거 같은데 선배 직장맘으로서 조언드릴게요.

집안일 나누세요.

그리고 남편이 늦게 오는 동안 집안일 하기보다 온전히 자기 자신을 위해서 쉬거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쓰세요.

집안일을 여자들조차도 2시간이면 끝난다고 착각을 하면서 다 맡아서 하는데

그 하는 동안의 수만가지 결정을 내가 내려야 하고 그 시간을 다 써야 해요.

자잘한 구매, 구입, 위치결정, 판단 등..

남편이 얼마나 바쁘고 힘든 사람인지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것을

혼자 떠맡다가는 님 스스로 어느날 번아웃이 와요.

왜 난 집에 와서도 편하지가 않고 늘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불안감에 쌓여 있지?

라는 의문과 함께요.

집도 하나의 근무처가 되는 거죠.

 

가정주부가 힘든 것은 출퇴근 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아서요.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집에 있다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주부들이

많은 것은 그들은 오로지 고객임을 자처하기 때문이고요.

 

일 자체는 단순하지만 하루종일 대기조로 있어야 해서 주부들이 힘든거예요.

그리고 수많은 결정들을 내려지만 결코 그 결정 내리는 시간들은 주부일로 쳐주지도

않는게 대부분이라서.

 

사실 우리나라 남자들은 결혼하면 개꿀인데 오히려 자기들 스스로 퐁퐁남이라는

말로 난리치는 것 보면 좀 웃기죠.

자기는 회사 갔다와서 집에만 오면 무기화된 무능을 장착 한채

난 잘 몰라 시전하면 알아서 부인이 척척 모든 것을 다 해주거나

직장맘 들중에는 싸우고 포기해서 해주는데 게다가 모든 친정 시댁에 관련된

대소사 결정은 다 여자 몫

(남자들이 한다는 일부 사람 빼고.....평균)

출산과 육아를 생각하면 더욱 더

진짜 이때는 번아웃 와서 직장 후 집에 출근 퇴근 없음이 지속되어 번아웃와서

우울증 오죠. 애들이 아프거나 학교생활 잘 적응하지 못하면 다 엄마탓으로

스스로 자격지심에 결국 퇴사후 전업 주부 순으로 가게 되니까요.

 

가사일은 일정 시간 나누고

정 집에 먼저 들어오는 것이 미안하면 외국어학원이나 다른 자격증 따세요.

집에 와도 온전히 안방에 들어가서 쉬던지 자기 개발을 하던지 책을 읽던지

음악을 듣던지 퇴근후의 자기 자신의 평안을 즐기세요.

남편들 집에 오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시전하면서 휴식을 요구하듯

님도 님 스스로 휴식 시간을  가지세요.

제발 가사일 쉽고 짧고 할만하다는 말은 여자들 부터 하지 맙시다.

남자들 말대로 그렇게 쉬운 일인데

그런일도 님에게 도맡아 하게 한다면 왜 결혼했나요?

 

IP : 220.83.xxx.126
10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눼눼~~
    '26.5.2 3:03 PM (125.131.xxx.178) - 삭제된댓글

    전업들이 가치 인장빋고자
    발악을 하네요

  • 2. phrena
    '26.5.2 3:04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와~~
    글은 넘 이지적인 접근으로 잘 쓰신 거 같아요

    특히 이 부분 ᆢ

    /////////////////////////////////////////
    가정주부가 힘든 것은 출퇴근 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아서요.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집에 있다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주부들이 많은 것은 그들은 오로지 고객임을 자처하기 때문이고요.


    일 자체는 단순하지만 하루종일 대기조로 있어야 해서 주부들이 힘든거예요. 그리고 수많은 결정들을 내려지만 결코 그 결정 내리는 시간들은 주부일로 쳐주지도 않는게 대부분이라서.

    /////////////////////////////////////////

    다들 의식적ㆍ무의적으론 갸웃?거리면서
    의아함을 느끼는 포인트인데 막상 이렇게 지적으로 뙇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던 바로 그 지점!!

  • 3. phrena
    '26.5.2 3:04 PM (175.112.xxx.149)

    와~~~
    글을 넘 이지적인 접근으로 잘 쓰신 거 같아요

    특히 이 부분 ᆢ

    /////////////////////////////////////////
    가정주부가 힘든 것은 출퇴근 시간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아서요.

    그리고 남편과 자식이 집에 있다는 것 자체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주부들이 많은 것은 그들은 오로지 고객임을 자처하기 때문이고요.


    일 자체는 단순하지만 하루종일 대기조로 있어야 해서 주부들이 힘든거예요. 그리고 수많은 결정들을 내려지만 결코 그 결정 내리는 시간들은 주부일로 쳐주지도 않는게 대부분이라서.

    /////////////////////////////////////////

    다들 의식적ㆍ무의적으론 갸웃?거리면서
    의아함을 느끼는 포인트인데 막상 이렇게 지적으로 뙇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던 바로 그 지점!!

  • 4. phrena
    '26.5.2 3:05 PM (175.112.xxx.149)

    첫댓글 같은 이들 땜에
    기분 팍 상하곤 해요ㅠ
    속에 악 밖에 남은 게 없나봐요

  • 5. ..
    '26.5.2 3:06 PM (182.220.xxx.5)

    이 글도 혐오글이네요.

  • 6. 눼눼~~
    '26.5.2 3:07 PM (125.131.xxx.178) - 삭제된댓글

    전업들이 가치 인장빋고자
    발악을 하네요

    하루 종일 대기조로
    브런치도 해야 되고
    운동도 해야 되고

    밥은 시켜 먹으면 되고..


    아주 대기하느라 바쁩니다

  • 7. ........
    '26.5.2 3:08 PM (118.235.xxx.113)

    다들 형편껏, 사정봐서 알아서 할거에요.

  • 8. 원글
    '26.5.2 3:11 PM (220.83.xxx.126)

    직장맘이고 혐오글 아니예요.

    결혼초이신거 같아서 확실하게 가사분담 하고 스스로 자기인생 발전시키라는
    이야기예요.

    결혼하면 가사분담하고 나눌 생각해야지 남자라서 난 하기싫어라는 마음 장착한
    사람에게 계속 챙겨주고 보살펴주고 엄마노릇하지 말라는 소리예요.
    부부는 엄마도 아빠도 아닌 파트너고 동반자예요.
    한쪽만 너무 희생하면 원망만 남아요.

    그리고 한쪽만 너무 일에 치이면 스스로 발전대신 번아웃오고요.
    사랑하지만 내가 그 남자 엄마 아니예요.
    모든 것 다 해주려고 하지 말고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야 해요.

    남자들 회사에서는 너무 잘하고 군대에서는 내무반 청소 각잡고 다림질
    해오고 너무 잘했는데 결혼하면 바보처럼 구는 것은
    가사일은 내일이라는 생각 없이 도와주는데 귀찮다는 마음이 장착되어
    있어요.

    남자가 혼자살면 여자보다 더 깔끔한 남자 더 많아요.
    다만 결혼하면 그때부터 여자에게 맡길 뿐이죠.
    혐오가 아니라 혼자 희생하다가 번아웃 와서 허덕이지 말고
    서로 남녀가 파트너로 동반자로서 평생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누가 누굴 희생하기 보다 서로 상생하는 관계가 되길 바래서 적었어요.

  • 9. ㅋㅋㅋ
    '26.5.2 3:14 PM (125.131.xxx.178) - 삭제된댓글

    직장맘이라고...ㅋㅋㅋㅋ

  • 10. 원글
    '26.5.2 3:17 PM (220.83.xxx.126)

    직장맘이라는데 절대 안믿으시는 분 뭔가요?

    직장맘이면서 집에 와서도 모든 집안일 다해버리고 힘든 와중에
    남편오면 또 전업맘 모드로 맞이해요?
    남편과 퇴근시간 차이나면 자격증이나 외국어학원 등록해서
    자기개발 하시라니까요.
    평생 그 자리에 있고 싶은건 아니실거 아니예요?

  • 11. 기획노동
    '26.5.2 3:20 PM (118.235.xxx.186)

    https://www.lifein.news/news/articleView.html?idxno=19264

    원글님 글 잘 써주셨어요. 말씀하신 게 바로 기획노동입니다
    화장실 휴지가 언제 다 떨어질지, 아이 학교상담이나 병원 예약 챙기기
    부모님 생신 가족행사 기억해서 계획하기
    전부 기획노동이죠. 통화, 서류처리, 구매가 일 자체는 작아보여도
    계속 머리에 넣고 순서를 정하고 계획짜고 실행해야 합니다

    여유있게 노는 시간이 많게 보이는 전업주부 있겠죠
    그런데 업무시간에 월급루팡하고 외근 나간다며 사우나 가는 직장인도 있잖아요.
    마찬가지에요. 가사노동의 노동량과 시간을 폄하하고 0에 가깝게 계산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렇게 무게가 없는 일이면 본인이 해보라고 해야죠

  • 12. ㅇㅇ
    '26.5.2 3:25 PM (106.101.xxx.42)

    이게 왜 혐오글이죠? 원글님 감사해요

  • 13. 원글
    '26.5.2 3:27 PM (220.83.xxx.126)

    회사도 직급이 올라갈수록 일보다는 결정권이 높아지죠.
    대신 책임감이 늘어날뿐.

    회사도 그러한데 가정은 전업주부에게 모든 책임감 떠넘기고 그래놓고 논다고
    난리치고 거기에 더해

    직장맘은 회사에서는 회사일에 모든 일 + 책임감
    집에 와서는 집에서 집안일에 + 책임감
    을 지면서 그래서 잡다한 집안일 기계들이 해주니 편안하다고 착각(?)
    하지 말라는 소리예요.

    자기 스스로 집안일에 혹사당하다 어느날 우울증이 왔는데 왜 오는지도 모르고
    편한데 난 왜 이렇게 힘들지라는 착각하지 마시고
    내가 어떤 무게에 짓눌려 살고 있는지 정확하게 아시고
    남편하고 미리미리 조율하시라는 말이예요.

    이건 혐오도 아니고 갈등조장도 아니고
    여자들 나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사랑하는 사람과 오래도록
    사랑하며 살자고 적는 거예요.

  • 14. 애구 ..
    '26.5.2 3:28 PM (211.234.xxx.117) - 삭제된댓글

    화장실 휴지가 언제 다 떨어질지, 아이 학교상담이나 병원 예약 챙기기
    부모님 생신 가족행사 기억해서 계획하기
    전부 기획노동이죠. 통화, 서류처리, 구매가 일 자체는 작아보여도
    계속 머리에 넣고 순서를 정하고 계획짜고 실행해야 합니

    이딴 일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게
    전업주들의 수준이죠

    전업들이 가치 인장빋고자
    발악을 하네요

    하루 종일 대기조로
    브런치도 해야 되고
    운동도 해야 되고
    밥은 시켜 먹으면 되고..

    아주 바쁩니다

  • 15. 원글
    '26.5.2 3:40 PM (220.83.xxx.126)

    에구님....
    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지만 그렇게 간단한거
    알아서 하시라고요.

    부모님 생신- 선물선택 식당선택 시간조율 형제 참여여부
    그런거 쉬우면 남편들이 하라고요.

    직장맘으로서 유치원선정부터 매해3월이면 위염을 앓을정도로 학원 선택과 상담
    아이 취향 수준 레벨 선정 시험 머리 빠지는 줄 알았으니 그렇게 쉬운거 해보라고요.

    오히려 회사 프로젝트를 잘 하면 인사고과와 칭찬이라도 듣지 그렇게 골머리
    썪여서 짜놓아도 학원비 많다는 남편 이야기나 애가 한군데라도 안맞거나
    학원 버스가 갑자기 없어진 곳이면 직장맘으로서 라이딩이 안되어서 다시 다 짜야
    하는 골머리를 썩여보기라도 했는지요.

    물론 전업맘들도 마찬가지고요.

    참 여자들의 가사일에 대해 쉽게 이야기하시는 거 보면 직접 맡아서 해보세요.

    전 50대 직장맘인데 지금 제 친구들 이제 애들 대학 들어가서 한시름 돌리니
    양가부모님들 병원 모시고 가야 하는 나이라 오히려 직장 다니는 절 부러워하고
    다시 알바라도 하려고 하더라고요.

  • 16. ..
    '26.5.2 3:51 PM (61.74.xxx.178)

    공감합니다.

  • 17. 공감
    '26.5.2 4:26 PM (110.15.xxx.63)

    제가 지금 같은 상황이예요. 결혼후 20년 넘게 직장 다니며 아이들 키우고. 심지어 큰애5살 부터 주말부부예요. 집안일.아이들관련 사소한 일들 제가 하고 있어요. 남편은 아이들 관련일 포함 집안일에 아무 관심이 없어요. 남편은 자기계발로 집에오면 영어공부.독서하고 전 집안일만 하고요. 제 발등 제가 찍었죠. 이제 제가 번아웃이 왔나봐요. 남편도 꼴보기 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어제 저녁은 가족모두 저녁을 안먹었네요. 식사준비 안하면. 뭐 먹을건지 생각도 없고.배달도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요. 저도 이제는 지쳐서 손 놓고 싶어요 ㅠ

  • 18. ㅇㅇ
    '26.5.2 4:27 PM (223.38.xxx.180)

    부모님 생신 등등은 각자 부모 각자 알아서 하는거죠 애들 중딩 대딩 잘 다니고 있는데 학기초에 위염 앓아야할정도로 골머리 앓아본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각자 성격이나 집안 상황에 맞게 알아서 할일인것같아요 원글님은 집안일이나 육아에 너무 신경많이쓰고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듯요

  • 19. 에구님
    '26.5.2 4:27 PM (221.146.xxx.90)

    집안일은 눈에 보이는 가사노동(수행)만 있는 게 아니라
    보이지 않지만 책임 있는 가정경영도 큰 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원글님이 글 쓰신 건데
    전업주부들이 발악을 한다고 비아냥대시면
    에구님은 직업이 뭐고 얼마다 대단한 사회적 이바지를 하셨길래 그러세요?
    남자인지 여자인지 명예남성인지 모르겠으나
    인류 역사 대대로 여자들이 해온 일들을
    그렇게 깎아내리면 남자들이 더 대단해지나요?
    여자들 스스로 집에서 논다느니
    집안일 다 기계화되서 할 게 없다느니
    그렇게 말하믄 자신은 그 여자들 무리보다 월등한 남다른 존재인 줄 아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 20. M..
    '26.5.2 4:29 PM (121.168.xxx.172)

    이딴 일..
    전업 발악한다는 분..

    진짜 악의가 넘쳐요
    댁은 집에서 이딴 일 하나 안하시죠?

    제발 이딴 일 하나라도 해보고
    답 달아요.

    진짜...전업 깔아뭉게고 싶어 발악이 아주...
    얼마나 가치있는 일을 하는지.무지 궁금하지만

    남을 깔아뭉게야
    자기가 더 위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 정도가
    아닐까..싶어요.

    원글님..글에 무지 공감합니다.
    똑똑하고 문제의 본질을 잘 아시는 현명한 분


    매탄가지같은 악플에 악의적인 글 보다
    이런 분이 간혹있어서
    82에서 가끔 숨이 쉬어져요

  • 21. ..
    '26.5.2 4:39 PM (106.101.xxx.169)

    전업도 해보고 직장도 다녀봤는데요
    요즘은 집안일 많지 않은거 맞죠
    직장다니면서도 충분히 다 할수 있는거고
    앞으로는 부부 맞벌이 하면서
    집안일도 똑같이 함께하는 걸로 바뀔것같아요

  • 22. 원글
    '26.5.2 4:39 PM (220.83.xxx.126) - 삭제된댓글

    ㅇㅇ님
    남자인지 여자인지 님말 100% 믿는다면
    님과 같은 집은 특수한 케이스예요.
    각자부모 각자 알아서 하는 거면 시댁이 외동이고 혼자인가요?
    집안 형제와 같이 행사하지 않나요?

    또 아이들 학기초 위염 앓아본적 없다고 하는 것은 누가 아이들
    케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누가 케어해요?
    과외샘이나 도우미를 구해도 다 일일이 면접봐야 하고
    아이가 아이인 이유가 뭔데요?
    님이야말로 누구에게 맡겼으니 님이 직장생활 했을테니 고마워 하세요.

    그리고 님이 전업맘이면 모르지만 직장맘이

  • 23. 원글
    '26.5.2 4:40 PM (220.83.xxx.126)

    ㅇㅇ님
    남자인지 여자인지 님말 100% 믿는다면
    님과 같은 집은 특수한 케이스예요.
    각자부모 각자 알아서 하는 거면 시댁이 외동이고 혼자인가요?
    집안 형제와 같이 행사하지 않나요?

    또 아이들 학기초 위염 앓아본적 없다고 하는 것은 누가 아이들
    케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누가 케어해요?
    과외샘이나 도우미를 구해도 다 일일이 면접봐야 하고
    아이가 아이인 이유가 뭔데요?
    님이야말로 누구에게 맡겼으니 님이 직장생활 했을테니 고마워 하세요.

  • 24. 원글
    '26.5.2 4:43 PM (220.83.xxx.126)

    공감님....

    ㅠㅠㅠ 저도 10년 싸워서 가사분담 어느정도 해서 번아웃 올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모든 가정내 결정에 제가 해야 하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열 받아요.
    지금이라도 조금씩 남편과 이야기해서 나눠보세요.

    남편들은 왜 여자들이 자기들에 대해 정나미가 떨어지는지 정말 몰라요.
    돈이 없어서도 아니고 못생겨져서도 아니고
    같이 나눠야 할 짐을 같이 안나눠서줘서 인데 ㅠㅠㅠ

  • 25. 친구에게
    '26.5.2 4:49 PM (211.206.xxx.191)

    받은 편지에
    집안 일을 퇴근하고
    식구들은 이제 이 시간 이후 자신을 찾지 않는다는 구절이 있었어요.
    기획 노동. 접수.

  • 26. 저도공감합니다.
    '26.5.2 4:49 PM (118.235.xxx.34)

    정말이지 여자가 이래야지~ 라는 까스라이팅은 여자들이 더 심한거 같아요.
    저 대학생때만해도 여자가 직장다닌다고 남편 아침 소홀히하고 빵쪼가리 챙겨주지 말라는말은 시어머니뿐만 아니라 친정어머니도 했던 말이죠. 드라마에서도 흔하게 나오는 대사였구요.
    4,50년대에 태어나신 어머니들은 집안일은 여자가 직장을 다니든 안다니든 무조건 여자일이었죠.
    그래서 여자들이 변하기 쉽지 않았어요.
    원글님같이 얘기해주는 인생 선배들이 없었던거죠..
    그리고 아무리 내가 자기개발하고 직장일 열심히하고 싶어도 남편의 도움이 없으면 불가능입니다.
    도태될 유전자와는 결혼이란 안하는게 정답입니다.

  • 27. 원글
    '26.5.2 4:50 PM (220.83.xxx.126)

    ..님

    제발 제대로 나누고 일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 하셨으면 해요.
    아이 한명을 키우는 것에 대해 옛날과는 달리
    그만큼 정성도 더 많이 쏟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게 쓸데 있던 없던 간에)

    그리고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많은 결정해야 할 집안일들도
    많고요.
    직장맘으로서 다시 집으로 출근해야 하는 잠시 퇴근 하는 지하철안의
    시간만이 나의 휴식이라는 자괴감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지요?

    그런식이라면 예전처럼 막노동하지 않고
    책상앞에서 펜대만 굴리며 결제만 하기만 하는데
    뭔 그리 많은 일을 했다고 하나요? 라고 하면 답이 될까요?

    직장맘이지만 회사일도 많이 옛날과는 달리 많이 효율적으로 바뀌고
    또한 가사일도 효율적으로 많이 바뀌었는데

    왜 가사일만 가치없이 2시간만 된다는 식으로 매도 하는지
    이해가 않가네요.

  • 28.
    '26.5.2 4:59 PM (106.101.xxx.178)

    시집일은 남편이 알아서 합니다. 세탁 분리수거 가끔 설거지는 남편이 하고 소모품 식재료 구입 설거지는 제가 합니다. 청소는 사람을 부르고 식사는 외식이나 집에서 먹을땐 고기굽거나 간단하게 같이. 집안일이 일이라고 느낄만큼 많지 않아요. 시모가 잘하라는 살림이라는걸 안해요.

  • 29. 원글
    '26.5.2 5:13 PM (220.83.xxx.126)

    ..님
    님이 아이가 없고 시댁형제간에 별 행사가 없으면 (아님 아직 신혼이면)
    내가 해도 별 무리가 없어요. 오히려 내가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한다는 권한이 있으니
    더 좋기도 하죠.

    모든 집이 그렇지는 않다는 거죠.
    (혹 자녀계획이 있다면) 가끔 하는 가사분담에 육아가 겹쳐지는 순간 모든 가정일들이
    폭주를 하게 된다는 거죠. 딩크면 참을만 하죠.
    모든 직장맘 신혼들은 그렇게 세뇌되어 나중에 가사일에 폭주하게 되니까요.

    자녀계획이 있을 때는 제 말 잘 기억해두세요.

  • 30. 얼마
    '26.5.2 5:2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전에 이슈가 되었던 글도 원글님과 같은 주장을 담고 있었죠.
    다들 한번 읽어보세요.
    https://theqoo.net/hot/4175392446

  • 31. 이딴글이
    '26.5.2 5:53 PM (211.234.xxx.77) - 삭제된댓글

    올라오는거 자체가
    전압을 스스로 할 일이 없다고 고백하는 걸 모르고.

    공감한다면 어쩐다는 둥...

    화장실 휴지가 언제 다 떨어질지, 아이 학교상담이나 병원 예약 챙기기
    부모님 생신 가족행사 기억해서 계획하기
    전부 기획노동이죠. 통화, 서류처리, 구매가 일 자체는 작아보여도
    계속 머리에 넣고 순서를 정하고 계획짜고 실행...


    아주 대단한 일들 하십니다. 그려..

  • 32. 이딴글이님
    '26.5.2 6:05 PM (118.235.xxx.115)

    부모님 병원 치레 안 해보셨나봐요.
    그거 남자들이 하던가요?
    며느리 입장이건 딸 입장이건
    병원 알아보고 여러 절차, 치료 계획, 간병,
    요양등급 신청 처리, 입퇴원,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 알아보고 세부사항 결정, 입퇴원 등등
    아이 학교 문제도 수월하게 지나간 사람들은 편했는지 몰라도
    학폭 피해라도 겪어봐요.
    그게 단순히 전화 몇번으로 되는 건가.
    부모나 자녀를 돌봐야 하는 사람에겐
    차라리 가사노동은 정말 쉬운 하급노동이고
    사람을 키우고 돌본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막중한 책임감이 짓누르는 일인지 몰라요.
    하긴 아무렇게나 키우고 자녀일 내몰라라 하고
    부모일 내몰라라 하면 주부들이 놀면서 발악한다는 이딴 생각이나 하고 살겠죠.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자기가 놀고 아무렇게나 살면 남들도 그런 줄 아는 거죠.

  • 33. ...
    '26.5.2 6:33 PM (118.235.xxx.86)

    이론과 실제는 많이 다르죠.
    기획 노동이라는게 책임이기도 하지만 권리이기도 해요.
    저는 남편이 시키는 거 잘 해주고 제가 기획 노동하는게 좋아요.
    부엌에 주인이 둘이면 싸울 수밖에 없다는 건 불변의 진리더라고요.
    고부 갈등만 생기는게 아니에요.
    친정 엄마하고 같이 살아도 문제가 돼요.
    전 그걸 여동생과 1년 정도 함께 살면서 절감했습니다.
    여동생이나 저나 상대방에게 맞추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고 큰 싸움 없이 1년을 잘 지나갔지만 여동생도 많이 불편했을 거예요.
    같은 엄마 밑에서 30년 가까이 자란 자매인데도 수세미 놓는 자리부터가 달라요.
    기획 노동이라는게 결국은 살림의 주도권인데 갈등 없이 나눠 가질 수 있기가 매우 어려워요.
    화장지 하나를 사더라도 누구는 가성비가 중요하고 누구는 재생 펄프 아닌 무형광 화장지인 게 중요해요.
    이렇게 사소한 거 하나하나가 쌓이면 엄청난 갈등이 되고 싸움이 될 수 있어요.
    동생과 같이 살면서 아.. 이래서 신께서 남자와 여자를 짝 지워 주시는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전 여자 치고는 꽤 무딘 편입니다.
    감성보다는 이성이 훨씬 발달한 사람이고요.
    그런 저도 걸리는 게 있는데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편에게 살림의 취향이라는게 생겨서 자기 주장을 하게 되면 못 견딜 걸요.
    특히 육아에서의 주도권.. 양보할 수 있어요?
    대충대충 키우자는 주의인 저도 양보 못 하는 것들이 꽤 있는데 친구 관계 하나하나까지 신경 쓰는 요즘 엄마들이 가능할까요?
    징징거리는 거 그만하고 자기 객관화를 해야죠.
    전 시키는 대로 하는 남편이 더 좋아요.
    남편이 주도적으로 하되 그 취향마저 나에게 맞기를 바라는 건 진짜 유아틱한 자세거든요.
    줄 건 주고 받을 건 받는 자세가 성숙한 어른의 태도예요.

  • 34. 그런데
    '26.5.2 6:46 PM (118.235.xxx.204)

    대체 꿈쩍도 않는 남자를 어떻게 교육시켜야하나요 싸우는거 이제 진짜 지쳐요
    집안일 애들일 이젠 돈도 안줘요 애들다컸는데 뭔돈이 드냐면서..사실 애들커도 아직 학생인데요.
    모든 책임을 다 나에게 넘기고 자기는 나몰라라하는데 방법은 이혼뿐인것 같은데 어케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런와중 반반외쳐대는글들보면 짜증납니다

  • 35. 원글
    '26.5.2 7:19 PM (220.83.xxx.126)

    이딴 글이 님

    이딴 글이 올라오는 이유가 왜 전업이 할 일이 없다는 글이라 고백하는지
    좀 더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대 주세요.

  • 36. 원글
    '26.5.2 7:25 PM (220.83.xxx.126)

    ...님

    님이 전업맘이면 기획노동을 즐겁게 할 수 있겠죠.
    하지만 같은 직장맘일 경우 님이 그렇게 즐겁게 할 수 있다면 님 스스로의 체력과 희생에
    그저 감탄만 나오죠. 이성이 발달했다면 오히려 정당한 가사분담을 원하겠죠.

    육아에서의 주도권을 왜 양보 못하죠?
    왜 남자와 여자가 만나서 아이를 낳을 수 밖에 없는지 서로 다른 면에서 보는 시각이 있어요.
    그것을 제대로 수용해야 제대로 된 육아죠. 남편의 살림의 취향이 생기면 그 취향을 적극
    반영해 줄 수 있어야죠. 징징거린다는 말 자체로 가사일을 폄하하는 당신은 뭔가요?

    시키는대로 하는 남편이 좋다는 것은 님이 통제형이라는 것이고 발전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거죠. 님이야말로 미성숙한 태도로 결혼하고 있네요. 근데 잘 만나셨어요.
    님은 통제형이고 남편은 대충 시키는대로 맞춰주기만 하고 내 정신적 편안을 추구하면 된다
    는 스타일이죠. 모든 부부가 그렇게 살지는 않아요.

  • 37. 원글
    '26.5.2 7:33 PM (220.83.xxx.126)

    그런데님 ㅠㅠ

    아무리 싸워도 꿈쩍도 않는 남자는 저도 뭐라고 답을 못하겠네요.
    10년 싸우고 바꾸고 나머지 10년동안 끊임없이 대화하며 서로 바꿔가며 살고 있어요.
    길게 보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수 밖에 없어요.
    아니면 정말 이혼이고요.ㅠㅠㅠ
    반반 외쳐댄 사람중 하나인데 신혼때 싸울때 반반이라 더 당당하게 싸울 수 있었고
    신혼때 싸웠던 게 육아때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대부분 신혼때 싸우면 내가 집해오거나 더 많이 해왔는데 시전을 해서....
    여자들이 포기하고 내가 월급 많은데 시전해서 여자들이 포기하고
    집안일을 떠맡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혹사당하는 거죠.

  • 38. 위에
    '26.5.2 8:14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런데님과 원글님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바로
    전략적 무능력(strategic incompetence) / 무기화된 무능력(weaponized incompetence)..

  • 39. ㅇㅇ
    '26.5.2 8:20 PM (58.236.xxx.72)

    이딴 일이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게
    전업주들의 수준이죠

    전업들이 가치 인장빋고자
    발악을 하네요

    하루 종일 대기조로
    브런치도 해야 되고
    운동도 해야 되고
    밥은 시켜 먹으면 되고..
    22222222

  • 40. ㅇㅇ
    '26.5.2 8:23 PM (58.236.xxx.72)

    이제 하다하다 기획노동? 참
    아이 물품 인터넷 쇼핑도 노동. 아이랑 노는것도 노동
    아이 옆에 끼고 같이 낮잠 자는건 어떤 노동인가요?

  • 41. ...
    '26.5.2 8:28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아이 입시 뒷바라지에 필요한 세가지중 하나가 남편의 무관심이라면서요.
    그런데 남편 의견 수용할 수 있다구요?
    퍽도 그러겠어요.
    살림 취향 맞추는 건 쉬운 줄 알아요?
    야채는 유기농으로 살 건지, 관행농법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
    아이 이유식은 언제부터 시작할지, 유행하는 턱받이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돈지랄이라고 생각하는지
    이런 거 하나하나에 다 자기 의견 있고 조율해야 하는 남편 괜찮다구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괜찮은 여자 열에 하나 될까말까예요.

  • 42. 원글
    '26.5.2 8:28 PM (220.83.xxx.126)

    위에님...

    맞아요.
    전업맘 직장맘 둘다 자신도 모르게 가정 가사일에 대해 폄하되어 살면서
    내가 왜 이렇게 하찮고 남들은 2시간만 하는 시간밖에 안 걸리는 일을 하는데
    나는 늘 힘들고 우울하고 스트레스 받는지 이해를 못해왔죠.
    그러면서 이렇게 쉽다고 하면서도 이 쉬운 일을 왜 나누지 않으려고 하는지

    이렇게 쉬운일조차 나누지 않으려고 무기화된 무능력을 쓰는 이유는
    뭔지 결론은 한 가정 자체를 운영하는 것들은 그들말처럼
    가치 인정 받고자 발악하는것 보다 더 힘들고
    다 많은 시간이 소요됨을 서로가 알고 나누자는 거죠.

    ㅇㅇ님

    님 댓글처럼 가치 인정 받으려고 발악하려고 쓴 글도 아니예요.
    그 일을 함으로써 얼마나 시간들이 많이 소요되는지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하고
    함께 나누자는 의미로 쓴 글인데 논리적 반박 글 대신에 혐오와
    비난만 하네요.

  • 43. 원글
    '26.5.2 8:30 PM (220.83.xxx.126)

    인간을 키우고 가정을 제대로 꾸리는 일이 대단하지 않으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지 논리적 근거를 대든지
    아니면 내가 그 쉬운일을 정말 쉽게 할 수 있다고
    다 도맡아서 하겠다고 했으면 좋겠어요.

  • 44. 같잖아서 진짜..
    '26.5.2 8:37 PM (211.234.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이 직장맘이라.주장하는데
    절대 아님..


    그냥 차라리 전업인정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으세요.

    진짜. 불쌍하기꺼지 하네ㅡㅡ

    병원 알아보고 여러 절차, 치료 계획, 간병,
    요양등급 신청 처리, 입퇴원, 요양병원이나 재활병원 알아보고 세부사항 결정, 입퇴원 등등
    아이 학교 문제도 수월하게 지나간 사람들은 편했는지 몰라도
    학폭 피해라도 겪어봐요.
    그게 단순히 전화 몇번으로 되는 건가.


    ㅋㅋㅋㅋ 이걸 노동이라고..



    차라리 가사노동은 정말 쉬운 하급노동이고
    사람을 키우고 돌본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막중한 책임감이 짓누르는 일인지 몰라요.


    직장에서 뭔가 책임을 지구 일을 추진해 봤어야지.
    책임감이 어떤 건지 알지....


    그냥 전업들이 기획노동이니 어쩌니 떠드는 자체가
    그렇게라도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발악으로밖에 안 보임.

  • 45. 원글
    '26.5.2 8:48 PM (220.83.xxx.126)

    전업이면 전업이라고 하죠.
    왜 직장맘은 전업을 까야 직장맘인건가요?

    전업이냐 직장이냐를 선택하는 것은 한 가정내의 결정이죠.

    솔직히 님의 직장에서 무슨 일을 하는데 전업이 하는 일들을 폄하하나요?
    왜 옛날처럼 수기로 기입하는 일대신에 엑셀로 모든 자료 만들어서
    일일이 결제받는 대신에 전자결제 받으러 다니는 일들로 간략해졌고
    옛날 처럼 수기 잘못 기입했다가 일일이 검토 해야 할 일들도 없어졌고
    야근 철야 하는 일들도 거의 없어졌는데 무슨 그리 대단히
    나라에 발전하는 일을 하세요?

    이걸 노동이라고 할 만큼의 회사에서 일이나 하는지요?
    솔직히 월급 루팡들 너무 많지 않나요?

    직장에서 책임지고 일 추진하는 일을 왜 안해봤어요?
    예전에 아이 중이염 걸려서 밤새고 PPT 했다고 쓴 사람인데요.
    사람 생명보다 더 큰 책임을 지는 일이 어떤 건지
    얼마나 큰 책임 있는 직책 가지고 있는지 좀 까보세요.

    이러니 맨날 가사일 2시간이면 된다는 소리 나누면서
    실제로 남편보고 소아과 대신 가라고 하면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의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조차 안듣고 와서
    의사가 녹화하라는 소리나 하게 만들죠

  • 46. ...
    '26.5.2 8:48 PM (118.235.xxx.236)

    아이 입시 뒷바라지에 필요한 세가지중 하나가 남편의 무관심이라면서요.
    그런데 남편 의견 수용할 수 있다구요?
    퍽도 그러겠어요.
    살림 취향 맞추는 건 쉬운 줄 알아요?
    야채는 유기농으로 살 건지, 관행농법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
    아이 이유식은 언제부터 시작할지, 유행하는 턱받이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돈지랄이라고 생각하는지
    이런 거 하나하나에 다 자기 의견 있고 조율해야 하는 남편 괜찮다구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괜찮은 여자 열에 하나 될까말까예요.
    친정 엄마하고도 의 상할 정도로 싸우는 게 부지기수입니다.
    대부분은 알잘딱깔센?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 맞춰주길 바라는 거 맞아요.
    통제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통제형들이 자기 객관화가 안되니까 님처럼 헛소리 해요.
    당연히 내 수족처럼 움직여 줄 거라고 착각하니까..
    남편이 나와 다른 인격체고 다른 개성과 취향이 있다는 거를 인정하는 사람은 줄 건 주고받을 건 받는 딜이라는 걸 하죠.
    시누이가 자기 오빠에게 반말을 하는 게 불쾌하고(두사람 관계에 왜 개입?) 아이 친구관계까지 엄마가 개입하는 게 허다한 곳이 이 곳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남편의 취향을 존중해준다.. 개가 웃을 노릇이에요.
    전 통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남편에게 취향이 생기고 그걸 존중해주는 게 얼마나 쉬운 일이 아닌지 잘 아는 거예요.
    전 남편과 상냉장, 하냉동이 더 좋은지 나쁜지 토론해가며 사는 게 더 피곤해요.
    대리석 식탁 싫어하는데 남편 취향으로 양보해서 식탁 노려보며 살고 싶지 않구요.
    그렇게 구체적으로 갈등이 없다는 건 남편이 정말 살림 주도권을 행사해 본 적이 없는 거죠.
    입만 살아서 나대는 거예요.

  • 47. 할일도 없네요
    '26.5.2 8:50 PM (223.38.xxx.205)

    오죽 전업이 한가하면
    참 할일도 없나봐요..ㅉㅉ
    기획 노동은 또 뭐여요?ㅋㅋㅋ

    그냥 전업들이 기획노동이니 어쩌니 떠드는 자체가
    그렇게라도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발악으로밖에 안 보임
    2222222222

  • 48. 전업은 꿀빤다
    '26.5.2 8:51 PM (223.38.xxx.144)

    면서요
    전업 시모들은 꿀빨았다면서요
    그럼 요즘 전업들은 더 편하니까
    더 많은 꿀 빨겠네요ㅎㅎ

  • 49. 원글
    '26.5.2 8:55 PM (220.83.xxx.126)

    직장맘으로서 서로 가사분담 제대로 하고
    무기화된 무능력 쓰며 머리굴리지 말고
    제대로 한 가정을 서로 도우며 살면 안되는 병이라도
    걸렸나요?

    논리적인 반박을 하세요.
    똑같은 말로 폄하하지말고....
    왜 요즘 신입들이 직장맘들 가사육아 회사일 같이 처리하는 거보고
    지레 결혼 포기 출산 육아 포기하는지 알고 좀 하세요.

    집안일 많이 도와준다는 남직원 조차도 자기들 일하는 중에
    애들에게 전화오는 남직원 없어요.
    모든 일들은 엄마가....
    그렇게 업무가 과중화되니까 미혼여직원들이 기혼여직원들을 기피하고
    남편 제대로 같이 육아 가사 분담 못하고 회사일에까지 끌어들이니
    같은 동료 기혼 여성들을 비난하잖아요.
    가끔 애들 학부모 회의에 참석해주고 애들 등하교 시켜주는 것만 해도
    굉장히 자상한 남편 되는 형편인데 그것조차 안하려고 하는 거
    보면 기가 차네요.

    남자들 힘세고 머리좋고 능력 좋다면서요.
    근데 왜 가사분담은 안하고 여자일이라고 해요?
    2시간 밖에 안된다면서요.
    그 2시간 님들이 더 능력 좋은 남자들이
    너무 잘 하는 남자들이 1시간만에 다 해버려도 되는데
    여자들 2시간 하게 내버려두냐고요.

  • 50. 증거
    '26.5.2 9:04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옛날처럼 수기로 기입하는 일대신에 엑셀로 모든 자료 만들어서
    일일이 결제받는 대신에 전자결제 받으러 다니는 일들로 간략해졌고
    옛날 처럼 수기 잘못 기입했다가 일일이 검토 해야 할 일들도 없어졌고
    야근 철야 하는 일들도 거의 없어졌는데 무슨 그리 대단히
    나라에 발전하는 일을 하세요?

    원글이 생각하는 직장일이 이거군..
    진짜 전업이라는 명백한 증거네ㅡㅡ
    직장을 다녀봤어야지.....
    저딴게 직장일이 아니란걸 알텐데...

    그냥 전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기를...

    어줍잖게...직장만 흉내내며
    전업 위대하다 쳐올리지말고ㅜ.

  • 51. 증거
    '26.5.2 9:06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옛날처럼 수기로 기입하는 일대신에 엑셀로 모든 자료 만들어서
    일일이 결제받는 대신에 전자결제 받으러 다니는 일들로 간략해졌고
    옛날 처럼 수기 잘못 기입했다가 일일이 검토 해야 할 일들도 없어졌고
    야근 철야 하는 일들도 거의 없어졌는데 무슨 그리 대단히
    나라에 발전하는 일을 하세요?

    원글이 생각하는 직장일이 이거군..
    진짜 전업이라는 명백한 증거네ㅡㅡ
    직장을 다녀봤어야지.....
    저딴게 직장일이 아니란걸 알텐데...

    그냥 전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살기를...

    어줍잖게...직장만 흉내내며
    전업 위대하다 쳐올리지말고ㅜ.

    남편이 직장다니면서 저딴일이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독박육아 독박집안일 떠들며 남편을
    들들볶을수밖에....


    한심...

  • 52. ...
    '26.5.2 9:11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논리적 반박을 해야할 건 원글인데요.
    직장은 제대로 다니셨어요?
    조직생활만 제대로 해봐도 저게 얼마나 뜬구름 잡는 소린지 알 수 있거든요.
    책임과 권한이 불분명한 프로젝트가 제대로 되는 거 보셨냐구요.
    대부분 흐지부지 이도 저도 아니게 부서간 힘겨루기 하다 끝나는 게 다반사예요.
    그래서 힘을 실어줄 때 확실히 실어주는 게 좋은 리더죠.

    독해력 수준하고는.. 글 제대로 읽어요.
    누가 가사노동 분담하지 말랬어요?
    얼토당토 않은 징징이 짓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도 남편이 침구 갈고 커텐 달고.. 가사분담 잘하고 살아요.
    그런데 침구쇼핑 하는 걸 기획노동이니 뭐니 하면서 않는 소리 하지 않고 산다구요.
    막상 모노톤에 칙칙한 침구가 남편 취향이라고 고집하면 입이 댓발 나올 사람 천지면서..
    그게 입만 살아서 나대는 거라구요.

  • 53. ...
    '26.5.2 9:12 PM (118.235.xxx.236)

    논리적 반박을 해야할 건 원글인데요.
    직장은 제대로 다니셨어요?
    조직생활만 제대로 해봐도 저게 얼마나 뜬구름 잡는 소린지 알 수 있거든요.
    책임과 권한이 불분명한 프로젝트가 제대로 되는 거 보셨냐구요.
    대부분 흐지부지 이도 저도 아니게 부서간 힘겨루기 하다 끝나는 게 다반사예요.
    그래서 힘을 실어줄 때 확실히 실어주는 게 좋은 리더죠.

    독해력 수준하고는.. 글 제대로 읽어요.
    누가 가사노동 분담하지 말랬어요?
    얼토당토 않은 징징이 짓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도 남편이 침구 갈고 커텐 달고.. 가사분담 잘하고 살아요.
    그런데 침구쇼핑 하는 걸 기획노동이니 뭐니 하면서 앓는 소리 하지 않고 산다구요.
    막상 모노톤에 칙칙한 침구가 남편 취향이라고 고집하면 입이 댓발 나올 사람 천지면서..
    그게 입만 살아서 나대는 거라구요.

  • 54. 한심한 글
    '26.5.2 9:12 PM (223.38.xxx.21)

    전업 올려치기 해봤자
    더이상 여기선 안통합니다

  • 55. 원글
    '26.5.2 9:15 PM (220.83.xxx.126)

    ...님

    님이 그렇게 살고 싶으시며 그렇게 사세요.
    한 가정에 선택은 각자가 선택이 맞지만 님은 통제형은 맞아요.
    대부분 직장맘들은 가사분담 나눠주길 원해요.

    먼저 님은 직장맘이세요? 전업맘이세요?
    직장맘이면 님의 에너지에 무한한 존경과 까탈스러운 취향에 존경을 표해요.

    전 대리석식탁이든 나무식탁이든 별 관심 없고 대신 꾸며주길 원해요.
    저 냉장고 고를때 가장 큰거 고른다고 했고 남편 역시 그것에 동의했어요.
    물건 살 때 님처럼 그렇게 까탈스럽지 않은 사람도 많아요.

    괜찮은 여자 열명에 한명 뿐이라는 것은
    괜찮은 남자 역시 열명에 한명 뿐이라는 거예요.
    뭐 여자나 남자나 똑같이 괜찮지 않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서로 조율하며 사는 거죠.

    회사생활 안해봤나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자신 밖에 없는거 몰라요?
    자기자식조차 내맘대로 안되는데 무슨 남편을 내 맘대로 해요?
    내맘대로 했으면 10년 싸워가며 가사분담을 나눴겠냐고요.

    님이 통제형이니까 대리석식탁과 아이 육아에 대한 권한일임을 원하는 거지
    무슨 님 말 자체가 앞뒤가 안맞아요.

  • 56. 원글
    '26.5.2 9:18 PM (220.83.xxx.126)

    시누가 어쩌고 아이엄마친구가 어쩌고는 왜 나오는지
    회사내에서도 같은 팀에서도 불화가 생기고
    계약할때도 서로 이익충돌 이외에도 말 한마디로 감정싸움 나기도 하는게
    인간이예요.

    그 인간관계를 서로 조율하며 살자는 건데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 전 이해조차
    못하겠네요.

  • 57. 원글
    '26.5.2 9:19 PM (220.83.xxx.126)

    허 참~~~

    직장맘이면 남편과 가사 분담 제대로 하고
    쉴거 좀 쉬라

    이 단순한 명제에 대해서 이렇게 반발 많으신 분들이 계신줄
    몰랐어요.
    이게 그렇게 못 지킬 일인가요?

  • 58. 원글
    '26.5.2 9:25 PM (220.83.xxx.126)

    ...님

    님은 남편 잘 시키면서 제가 쓴 글에는 왜 그리 반발을 하시는지요?
    오늘도 남편이 침구 갈고 커텐 달고.. 가사분담 잘하고 살아요.
    그렇게 살자고요.

    제가 쓴 이유가 집안일 할일 별로 없어서 직장맘 혼자 집안일 다한다길래
    그거 하지 말라고 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제가 무슨 얼토당토 안한 징징이 짓 하라고 했나요?
    제대로 가사분담 하라고요.
    직장맘이면 늦게 들어오는 남편에게 미안하면 자격증이나 외국어라도 하나
    더 배우라는데 뭐가 불만이세요?

  • 59. 원글
    '26.5.2 9:29 PM (220.83.xxx.126)

    증거님....

    진짜 서로 직장 깔까요?
    님 가끔 인사과라고 적는 글 있는데 아이피 검색하면 나올텐데 바로 저예요.
    님은 얼마나 대단한 일 하는데 전업들 하는 일 무시하고 직장맘들 가사 노동하는 것에
    대해 폄하하고 난리인지요?
    얼마나 님 하는 일 대단한지 까보세요.

  • 60. ...
    '26.5.2 9:32 PM (118.235.xxx.236)

    아주 단순하게 하나만 묻죠.
    시부모님이 살림 건드리면 기분 나빠요? 안 나빠요?
    내 살림에 손 대는 거 싫죠?( 이것도 아니라고 하시려나? 그럼 이 기회에 이해가 안 가면 외우세요. 대부분의 여자들은 싫어해요.)
    그런데 남편의 동의가 있었으면 괜찮아요?
    남편과 동등하게 살림하는 거라면 남편에게도 권리가 있잖아요.
    여기에서 위선이 드러나는 거예요.
    전 그게 역겹다구요.
    내 틀안에서 남편이 내 기대대로 움직이길 바라는 게 진짜 통제형이죠.
    시누이가 왜 예시가 되는지 못 알아 먹을 정도로 머리가 나빠요?
    타인의 관계에 개입하는 게 최강의 통제형이에요.
    전 내 살림, 내 인간관계 밖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아요.
    여기서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 시가 살림 씹고 시가 식구들 관계 흉보는 거 아닌가요?
    좀 생각이라는 걸 하고 사세요.
    본인은 식탁이 나무든 플라스틱이든 상관 없이 사는지 모르겠지만 대다수 여자가 그렇지 않다는 건 기본 지능만 있어도 알 수 있지 않아요?
    82정서에서 내가 친구에게 육아용품 물려 주는 거는 남편 허락 없이도 가능하지만 시누나 동서에게 물려 주는 건 내 허락 없이 가능하던가요?
    성숙한 인간은 내가 가진 권리와 책임을 균형있게 사고할 줄 알죠.
    내가 누리는 건 쏙 빼고.. 매우 얍삽한 인간들이 하는 짓입니다.

  • 61. ...
    '26.5.2 9:37 PM (118.235.xxx.236)

    님 머리가 나빠서 가사노동 분담 반대하는 걸로 들은 걸 왜 제 탓을 해요?
    기획노동 운운하는 게 같잖다구요.
    남자들이 전업 가사노동 무시하며 혼자 벌어 먹이는 게 힘이 드네.. 하며 징징대는 거랑 뭐가 달라요?
    전 기본적으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인간만큼 저급한 인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62. 원글
    '26.5.2 9:43 PM (220.83.xxx.126)

    ...님

    님이 말하고 싶은 요지가 뭔가요?
    님은 남편에게 가사분담 시킨다면서요. 잘해주면서 잘 산다면서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서로 가사분담하면서 살면 된다고요.

    시부모는 내 살림을 건드렸을 경우 어떠한 내게 무언의 말을 할 경우라 건드리면 나빠요.
    하지만 가사도우미는 제대로 깨끗한 집을 유지시켜주니 좋아요.

    남편은 내게 동의를 얻지 않았으니 남편의 동의만 있다고 살림 건드는 것은 아니죠.
    가정은 독립된 개체예요.
    거기에 더 나아가 다른 친구들처럼 아예 시부모에게 살림을 맡기는 경우였으면
    기분 나쁘지 않았을 수도 있죠.

    그리고 님이 오히려 회사 생활을 안해봤다는 것이 나오는 것이
    서로 의견을 주고 받을 때는 상대방의 의견이 다르다고해도
    역겁다거나 위선이 드러난다는 말이나
    머리가 나쁘다는 말을 함부로 쓰지는 않아요.
    그런 말 쓰는 것 자체가 자신의 수준을 드러내는 것이니까요.

    님은 님 누리는 것을 누리세요.
    그것을 권리라고 하면 그 권리 가지고 누리세요.
    하지만 그 권리가 귀찮고 오히려 전 지금 따려고 하는 자격증과
    중국어 급수 시험 따는 것이 더 제 권리라고 생각해서
    그런 가사노동에 대한 권리는 나누고 싶어요.
    모든 직장맘들이 그런 권리를 나누고 싶어하다보니
    무기화된 무능이라는 말 자체가 나오고 분석이 나오는 거죠.

  • 63. 원글
    '26.5.2 9:46 PM (220.83.xxx.126)

    그리고 부부의 결정은 내 결정이 아니라 부부가 서로 의논해서
    같이 결정하는 거예요.

    내 결정도 중요하지만 남편 결정도 중요하고 서로 합의에 의해
    부부의 공동 결정이 되는 거에요.
    육아용품에 대해 암묵적인 합의에 의해서 남편의 허락이 무시된 거지
    남편의 허락이 없는 것은 아니예요

    육아용품 좀 고가의 몇백만원짜리 아이 침대나 유모차도 남편에게
    이야기 한마디 하지 않고 친구 줄 수 있나요?

  • 64. ...
    '26.5.2 9:52 PM (118.235.xxx.236)

    그러니까 헛소리죠.
    그럼 시부모는 요리 하나라도 하려면 결재를 몇 번이나 맡아요?
    친정부모님 남편 결재 맡나요?
    현실이 그래요. 현실이!
    미성숙하고 통제형이라고 함부로 넘겨 짚고 글도 제대로 못 읽어서 가사노동 분담반대로 읽는 분이 누구의 표현을 문제 삼나요?
    아주 가지가지 하시는 군요.
    머리가 아주 나쁜 게 사실이잖아요.
    제 첫 댓글에 분명히 나와 있죠.
    남편 시키는 게 더 좋다고.. 그게 가사노동이 아니면 뭘 시키는 걸까요?
    글도 제대로 못 읽으면서 머리 나쁘다는 말은 듣기 싫어요?
    너무 잔인한 진실이라 아프신가봐요.ㅎㅎㅎ

  • 65. 원글
    '26.5.2 9:54 PM (220.83.xxx.126)

    님 머리가 나빠서 가사노동 분담 반대하는 걸로 들은 걸 왜 제 탓을 해요?
    기획노동 운운하는 게 같잖다구요.
    ---->
    그 같잖은 것을 님이 하고 계시네요.
    제글 제대로 읽어보고 혼자 열 내세요.
    머리는 님이 나쁘신것 같은데 계속 나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 66. ...
    '26.5.2 10:00 PM (118.235.xxx.236) - 삭제된댓글

    육아용품 좀 고가의 몇백만원짜리 아이 침대나 유모차도 남편에게
    이야기 한마디 하지 않고 친구 줄 수 있나요?
    =>인간이 이렇게까지 유치할 수가 있나 싶군요.
    ㅉㅉㅉ 어떻게든 말꼬리를 잡고 싶은데 밑바닥 다 드러나네요.
    극단적으로 끌고가는 거 본인 본성이 그거 밖에 안되는 거예요.
    님 말을 뒤집자면 몇백짜리 아시면 아내 손에서 임의로 처리되는 게 수두룩하다는 뜻이에요.
    이런 인간이 남편 취향을 퍽도 존중하겠어요.
    의견이 다를때 이 따위로 끌고 갈 인간이면 유치하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이런 게 통제형이에요.
    어거지로 상황을 뜯어 맞출 정도로 제멋대로인 인간이요.

  • 67. ...
    '26.5.2 10:00 PM (118.235.xxx.236)

    육아용품 좀 고가의 몇백만원짜리 아이 침대나 유모차도 남편에게
    이야기 한마디 하지 않고 친구 줄 수 있나요?
    =>인간이 이렇게까지 유치할 수가 있나 싶군요.
    ㅉㅉㅉ 어떻게든 말꼬리를 잡고 싶은데 밑바닥 다 드러나네요.
    극단적으로 끌고가는 거 본인 본성이 그거 밖에 안되는 거예요.
    님 말을 뒤집자면 몇백짜리 아니면 아내 손에서 임의로 처리되는 게 수두룩하다는 뜻이에요.
    이런 인간이 남편 취향을 퍽도 존중하겠어요.
    의견이 다를때 이 따위로 끌고 갈 인간이면 유치하기가 하늘을 찌르는데.. 이런 게 통제형이에요.
    어거지로 상황을 뜯어 맞출 정도로 제멋대로인 인간이요.

  • 68. 원글
    '26.5.2 10:00 PM (220.83.xxx.126)

    ...님

    전업맘이신듯 한데 전업맘이면 님처럼 하셔도 괜찮다고요.
    한 가정내에서 직장이든 전업이든 결정하는 것은 가정내에 가장 효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 부부죠.
    님이 전업맘이면 가정내에서 총괄로 떠맡아서 CEO 역할을 하는 것은 괜찮다고요.

    하지만 직장맘인 경우는 그럴 시간과 에너지가 없어요.
    그러니 기획노동이라는 말이 나오죠.
    님은 전업이니 기획노동이라는 말이 같잖겠지만
    직장맘에게는 시간이 돈이에요.
    내가 해야할 공부도 있고 업무도 있고 또 퇴근후 여러가지 해야 할 일들을
    남편에게 일일이 지시하고 시키는 것까지 해야 할 정도로 시간이 없다고요.

  • 69. 원글
    '26.5.2 10:03 PM (220.83.xxx.126)

    뭐가 유치한가요?
    명백한 팩트체크죠.

    몇백짜리 아니면 내 손에서 임의로 처리되는거 수두룩하고
    남편 역시 고가 아니면 처리되는 거 수두룩 하죠.
    남편은 뭐 돈을 1원도 안쓰나요?

  • 70. 원글
    '26.5.2 10:06 PM (220.83.xxx.126)

    그리고 님은 제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혼자서 막 열내지 마시고
    기획 노동이라는 단어하나에 꽂혀서 흥분하지 마시고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 사람이 어떤 의도인지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파악하시고
    글 좀 쓰세요.!!!!!!!!!!!!!!!!!!!

  • 71. ...
    '26.5.2 10:06 PM (118.235.xxx.236)

    기획노동 운운하는 게 같잖다구요.
    ---->
    그 같잖은 것을 님이 하고 계시네요.

    =>ㅎㅎㅎ ㅎㅎㅎ
    지금 뭐하는 거예요?
    흥분해서 뇌가 녹으셨나?
    그 같잖은 게 뭔데요?
    그 같잖은 것=기획노동
    이거예요?
    ㅎㅎㅎ ㅎㅎㅎ
    이보세요.
    글 좀 제대로 읽어요.
    기획노동 운운하는 게 같잖다구요. = 기획노동이 같잖다.
    이게 도대체 어떤 논법으로 나온 결론이죠?
    와.. 이렇게까지 망가질 수가 있군요.ㅎㅎㅎ

  • 72. ...
    '26.5.2 10:11 PM (118.235.xxx.236)

    ㅎㅎㅎ 누구 맘대로 전업맘이래요?
    넘겨 짚는 거 끝판왕이군요.
    도대체 얼마나 월급루팡이길래 그따위 태도로 회사를 다녀요?
    님에게 필요한 건 중국어공부보다는 빨간펜 선생님이겠어요.

    전 잘못 읽은 거 없어요.
    댓글에서 주가 된 게 기획노동이었고 거기에 말 보탠 건데 뭐가 문젠데요?
    독해력이 부족해서 흥분한 원글이나 반성하세요.

  • 73. ...
    '26.5.2 10:16 PM (118.235.xxx.236)

    몇백짜리 아니면 내 손에서 임의로 처리되는거 수두룩하고
    남편 역시 고가 아니면 처리되는 거 수두룩 하죠.
    =>웃기지 마세요.
    남편이 y책 시리즈 시누이에게 준다고 해서, 시어머니가 시동생 아기옷 물려주라고 해서.. 댓글 파티 벌이는 거 한 두번 본 게 아닌데 못 본 척 하는 게 가증스럽네요.
    자기 객관화의 부족인 거죠.ㅉㅉㅉ

  • 74. ...
    '26.5.2 10:54 PM (118.235.xxx.236)

    사실 이 글 자체가 넘치는 글이에요.
    이 글의 대상이 된 분 몇 년 후면 퇴직인 남편 둔 분이었죠.
    그럼 그 분도 최소한 50대 남짓.. 어따대고 훈계질이에요.
    그 부부의 직장생활과 가사노동의 균형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 분 글 지우신 것 같은데 결혼생활 할만큼 한 분에게 무례하다는 생각이 안 들어요?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자기 글에 대해 딴죽 거는 건 못 견디는 것까지 딱 맞춤이네요.
    남의 인생에 훈수두기 전에 본인의 삶을 돌아 보세요.
    이렇게 밑도 끝도 없는 오지랖이 구만리면 주변 사람 너무 피곤합니다.
    큰 망신 당하기 전에 자제하세요.

  • 75. 원글
    '26.5.2 11:18 PM (220.83.xxx.126)

    그럼 님 직장맘이면 6시 퇴근해서 7시 30분이면 집에 와서 같이 퇴근하게 되면
    애들 관리하고 씻기고 밥먹고 하면서 내 일에 머리 터질 것 같은데 남편이
    일 나눠줬으면 좋겠지 모노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사실) 침구가 별로
    니 어쩌니 신경 쓰이겠냐고요.
    그건 평일 어쩌다 야근 하거나 내가 학원 갔다오는 시간이면 서로가 번갈아서
    육아하는데 무슨 일들을 일일이 다 신경쓸 수 있는 에너지와 능력이 되냐고요.

    자꾸 전업 아니라고 하는데 회사일만도 방전되는데 집안일 다 내가 총괄하고
    애들 관리할 체력은 내가 승진하기 위해 해야 하는 것들은 언제 다하냐고요.
    연초에 애들 학원 짜주는 것만도 머리 터져 나가는 일들이 수두룩한데요.

    거기다가 재테크는요?
    어느 시간에 일일이 집안살림에 신경 쓰냐고요.
    허참~~
    님은 잠도 안자는 원더우먼이예요?
    애들 한참 어릴때는 아파서 밤 꼴딱 새우고 PPT 하기도 하고
    응급실 뛰어다니면서 미치년처럼 회사 다니는데 가사일 일일이 신경쓰고
    남편 지시하는 것 까지 통제하냐고요.

    그렇게 가사일 일일이 신경썼던 친구들 다 번 아웃 와서 전업 선택 할 수 밖에 없
    었다고요.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게 가사분담 자체를
    나눠서 할 수밖에 없다고요.
    뭐 직장맘은 24시간 풀 가동하는 원더우먼이라도 되나요?

  • 76. 원글
    '26.5.2 11:22 PM (220.83.xxx.126)

    월급 루팡이 아니니까 남편이 하는일이 가사분담 제대로 하고
    기획노동에 여자들이 더 이상 희생 당하지 말자는 이야기죠.

    님이야말로 월급 루팡 정도 되어야지
    회사에서 일 열심히하고 집에 와서 기획노동 열심히 해도
    상관 없을 정도로 모든 집안일 다 총괄해도 쌩쌩 한거잖아요.

    그렇게 모든 것 다 책임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님 사정이지만
    모든 여자들은 번 아웃와서 미칠 것 같아 전업을 선택하고
    직장맘인 경우에는 남편들의 무기화된 무능에 열 받아 한다고요.

  • 77. 원글
    '26.5.2 11:27 PM (220.83.xxx.126)

    그리고 남편이 Y책을 마음대로 시누 주는 것은 안되죠.
    아이에게 묻고 아내가 대부분 교육을 맡으면 물어봐야죠.
    님은 님이 기획노동 스스로 자처하며 이율 배반적으로
    Y책을 남편이 함부로 주는 것에 대해서는 또 관대해요.
    침구는 남편이 함부로 선택한다고 열 받아 하며
    아이들의 애착 책일수도 있는 책은 함부로 남편이 주는 것에 대해
    어떤 말도 없네요.

    님 스스로 말 하는 것에 너무 이율배반적이고 혼자 흥분하고
    님이야 말로 자제하세요.

    제가 한 말은 직장맘이면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가사 노동 분담 하라는 말 밖에 없어요.
    그것조차 제대로 못 알아들으면 님 마음대로 하세요.

    -

  • 78. ...
    '26.5.3 12:14 AM (118.235.xxx.183) - 삭제된댓글

    책처분 남편에게 허락 받는 사람 봤어요?
    Y책 아니라 y할아버지라도 100 중 99는 알아서 처분해요.
    없는 말 만들어서 상상하지 말고 아내 허락없이 처분하면 난리나는 게 현실이라구요.
    그러면서 기획노동 운운하며 징징대는 거 얍삽한 짓 맞아요.

    흥분은 본인이 해서 글 하나 제대로 못해서 뒤집어 씌운 주제에 어따 대고..ㅎㅎㅎ
    지금도 헛소리가 만발이에요.
    저 침구에 목숨 안 걸어요.
    주어나 제대로 확인해요.
    호텔 침구 노래 부르는 분들 82에 쫙 깔렸잖아요.
    양모니 다운이니 이집션 면이니 60수 80수.. 그 취향 포기하겠어요?
    그러면서 힘들다고 징징대면 웃기다구요.

    가사노동을 왜 혼자 해요?
    남편 시킨다구요.
    통삼중 냄비가 나은지, 경질피막이 가벼워서 좋은지 결정하는 게 내 몫일 뿐 설거지는 남편이 하죠.
    이거 대부분 여자들의 본능이에요.
    시어머니가 살림 도맡으면 왜 사달이 나는 줄 알아요?
    육체적 부담을 덜어주는 걸 원하지 이 주도권 자체를 뺏기는 걸 원하지 않아요.
    남편이 입안의 혀처럼 굴기를 바라는 거지 실제로 남편이 주도권을 갖기 바라는 걸 원하는 여자는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고 남자들의 무능엔 과한 기대가 한 몫 하는 게 사실이에요.
    선행 마구잡이로 돌릴수록 빨리 수포자 되는 거랑 비슷한 이치거든요.

    원글 훈계 너무 싸구려스러워요.
    자기연민만 가득한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이 있던가요?
    주제를 모르고.. 지워진 원원글 원글보다 훨씬 결혼생활이든 직장생활 성숙하게 하실 분이에요.
    너나 잘하세요.. 가 그냥 명대사가 아니니 마음에 새기시고 아무데나 나대지 마세요.

  • 79. ...
    '26.5.3 12:15 AM (118.235.xxx.50)

    책처분 남편에게 허락 받는 사람 봤어요?
    Y책 아니라 y할아버지라도 100 중 99는 알아서 처분해요.
    없는 말 만들어서 상상하지 말고 아내 허락없이 처분하면 난리나는 게 현실이라구요.
    그러면서 기획노동 운운하며 징징대는 거 얍삽한 짓 맞아요.

    흥분은 본인이 해서 글 하나 제대로 못해서 뒤집어 씌운 주제에 어따 대고..ㅎㅎㅎ
    지금도 헛소리가 만발이에요.
    저 침구에 목숨 안 걸어요.
    주어나 제대로 확인해요.
    호텔 침구 노래 부르는 분들 82에 쫙 깔렸잖아요.
    양모니 다운이니 이집션 면이니 60수 80수.. 그 취향 포기하겠어요?
    그러면서 힘들다고 징징대면 웃기다구요.

    가사노동을 왜 혼자 해요?
    남편 시킨다구요.
    통삼중 냄비가 나은지, 경질피막이 가벼워서 좋은지 결정하는 게 내 몫일 뿐 설거지는 남편이 하죠.
    이거 대부분 여자들의 본능이에요.
    시어머니가 살림 도맡으면 왜 사달이 나는 줄 알아요?
    육체적 부담을 덜어주는 걸 원하지 이 주도권 자체를 뺏기는 걸 원하지 않아요.
    남편이 입안의 혀처럼 굴기를 바라는 거지 실제로 남편이 주도권을 갖기 바라는 걸 원하는 여자는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그리고 남자들의 무능엔 과한 기대가 한 몫 하는 게 사실이에요.
    선행 마구잡이로 돌릴수록 빨리 수포자 되는 거랑 비슷한 이치거든요.

    원글 훈계 너무 싸구려스러워요.
    자기연민만 가득한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이 있던가요?
    주제를 모르고.. 지워진 원원글 원글보다 훨씬 결혼생활이든 직장생활이든 성숙하게 하실 분이에요.
    너나 잘하세요.. 가 그냥 명대사가 아니니 마음에 새기시고 아무데나 나대지 마세요.
    나이를 어떻게 먹었길래..ㅉㅉㅉ

  • 80. 원글
    '26.5.3 12:35 AM (220.83.xxx.126)

    난 직장맘이고 기획노동하는 것 자체 징징거리는 것은 얍삽한 짓이라는 것을
    말하는 님의 일상생활 자체에 24시간 풀 가동하는 그런 시간을 어떻게 보내냐고요.
    직장생활 영위하고 아이들 컨트롤 하고 내 스스로 능력 개발 하는 시간 외에
    가사 노동에 할애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냐고요.

    남편 일일이 시키는 자체도 시간아깝다고요.
    남자들이 무능하다고 누가 그래요?
    세계적인 요리사나 그들이 군대 생활할때는 칼같이 다림질하고 칼같이 정리정돈
    했는데 과한 기대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님이 할 수 있으면 남편도 할 수 있어요.
    다만 그 일들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하니 남편들이 뒷짐지고
    무기화된 무능을 시전할 뿐이고 님은 거기에 놀아나면서 그렇게 좋아하니
    계속 좋아하시라고 하는데 무슨 불만이시냐고요. ㅠㅠㅠㅠ
    그렇게 사시라고요.

    훈계가 뭐가 싸구려 스럽냐고요? 미치겠네.
    자신을 위해 시간을 가지라는게 싸구려스럽다는 말은 생전처음 들어봐요.

    주제를 모른다고 생각하면 무시하라니까요.
    모든 사람들이 님처럼 가사일에 주도권을 바라는 대신에 주식이나 내 자기개발이나
    오히려 아이들 교육에 더 신경 쓰려고하니까요.
    남편이 주도권을 갖기 바라는 걸 원하는 여자 없다는 것에 님이 직장을 가지지
    않는 사람들만 이야기 할 수 있는 말이라고요.

    혼자 많이 가지세요.
    님이야말로 너나 잘 하시고 계속 80수 70수 챙기고
    냄비 따지고 사세요.
    그렇게 계속 사세요.

  • 81. ...
    '26.5.3 1:04 AM (118.235.xxx.151)

    본인이야말로 주도권 놓고 사세요.
    누가 말려요?
    어줍잖은 훈계질 하지 말라구요.
    저보다 훨씬 민감하고 예민한 여자들이 82에 널렸어요.
    코렐이 좋네, 안 좋네 인덕션을 쓰네, 안 쓰네.. 그 결정권을 놓고 싶지 않은 여자들이 널렸는데 헛소리 오지게 하지 말라구요.

    세계적 요리사가 남자가 많으니까 남자가 가사일도 더 잘한다구요?
    이렇게 아메바 같은 소리를 하는 것도 재주예요.
    남자와 여자가 똑같다는 건 초창기 페미니즘이죠.
    지금 다르다는 게 정설이에요.
    그 다름이 차별이 되면 안될 뿐이지..

    한 분야에 미친듯이 파고 들었는데 그게 요리였을 뿐이지 여자처럼 멀티가 안되는 건 이미 검증된 사실이에요.
    그래서 남자는 상단과 하단이 많고 여자는 평균치가 높다는 거 몰라요?
    자동차를 사줘도 자동차로 인형놀이를 하는 여자와 인형을 사줘도 인형으로 칼싸움 하는 남자가 같다고 말하는 거 틀딱같은 소리죠.ㅈ
    그래서 입진보들이 망하는 거예요.
    현실을 도외시한 이론이라서요.

    못배워먹은 넘겨짚기는 배냇병이에요?
    남편 가사노동 분담시키면서 주도권이 냄비 고르는 걸로 끝나겠어요?
    재테크나 자기계발은 본인만 하는 줄.. 그리고 주도권이 아무리 내게 있어도 아이교육은 부부가 함께 하는 거예요.ㅎㅎㅎ

    훈계가 싸구려스럽다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또 나대네요.
    원원글이 어떻게 사는지 알아요?
    내일 모레 정년퇴직할 중년부부에게 뭔 개짓거리에요?
    그 분 뭐든 척척 해내는 포스던데 징징이 주제에 입만 살아서..
    전교 1등에게 논술준비 이렇게 하라고 훈수두는 반 평균 겨우 넘나드는 애 같아요.
    같잖은 짓 작작 해요.ㅎㅎㅎ

  • 82. 원글
    '26.5.3 1:56 AM (220.83.xxx.126)

    내가 말하는게 훈계질이 어줍잖으면 듣지 마세요.
    내 말에 공감하고 그것이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들으라고 적은 거예요.
    서로 가치관이 틀릴 뿐이예요.

    남자가 여자처럼 멀티가 안된다는 착각하지 마세요.
    남자 싱글들 여자보다 더 깔끔하고 더 잘 살아요.
    무슨 멀티가 안돼요.
    결혼해서 여자에게 맡기면 내 일이 편할 수 있다는 것을 아니까 안하는거죠.
    남자 무능하다는 것에 아예 세뇌가 되어 버린 사람이라 오히려 어이가 없네요.
    왜 일일이 다 먹여주고 입혀주죠.

    남편 인생의 주도권은 남편이 가지고 내 인생의 주도권은 나예요.
    뭘 남의 인생 주도권까지 가지고 시키고 하려고 해요?
    각자 성인인 사람이 각자 일을 하면 되지.
    말했잖아요. 아이교육부분도 의논해서 한다고요. 아예 관심도 없는 교육 이야기가
    이제 나오네요.

    나대는 것이야 말로 님이고 남자에 대해 착각하는 것도 님이예요
    회사일 다 해대고 가사일 다 해대고 싶으면 하시라고요.
    안말려요.
    그렇게 사세요.
    혼자 직장일 다하고 집안일 다해주고 아이키우고 모든 결정 다하면서 재테크하고
    자기개발하고 자기몸만 축나는 거 못 느끼고 그냥 그렇게 사시라고요.

  • 83. ...
    '26.5.3 8:25 A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정말 그 주제에 무슨 중국어냐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논술공부나 해서 한국어 구사나 제대로 하세요.
    이렇게 형편없는 독해력과 문장력이면 뒤에서 사람들이 비웃어요.
    우선 틀린 것과 다른 것부터 구분하시죠.
    인생관은 서로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겁니다.ㅎㅎㅎ

    갑자기 뜬금 없는 인생의 주도권은 왜 나와요?
    살림 주도권 얘기하다가 인생의 주도권으로 갑자기 튀는 건 뭐죠?
    사오정도 이 정도 사오정이면.. 직장 생활 이런 식으로 하시면 주변에 민폐가 참 크시겠어요.ㅉㅉㅉ
    너무 황당하니 혼자 알아서 생각하세요.ㅎㅎㅎ

    남자가 멀티가 안되는 건 의학적 결론이니 이해가 안가면 외우세요.
    그럼 남자 뇌가 10프로 정도 큰데 그럼 일부 남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남자가 더 똑똑한 거예요?
    여자 뇌가 남자보다 작아도 뇌량이 더 두껍고 좌우뇌의 연결이 활발하다는 것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계세요.

    남자가 가사일을 육체적으로 잘하든 말든 그건 의미가 없어요.
    경계성 지능인가요?
    가사노동분담 얘기가 아닌데 왜 헛소리를 해요?
    기.획.노.동. 제 논점은 이거라니까요.
    설거지를 해도 개수대 닦는 수세미는 따로 쓸지 안 쓸지 그릇을 어떤 자리에 어떻게 놓을지 결정하는 주체요.
    다 남편에게 주도권을 줄 수 있다? 그거 힘든 여자들이 대부분인데 기획노동 운운하면서 징징거리지 말라구요.

    자꾸 외면하는데 본인이 나대서 글을 지운 분이 계세요.
    반평균도 안되는 애 따라할 일은 당연히 없어요.
    같잖게 굴어서 댓글로 반박하는데 뭐가 문젠데요?
    주제넘는 짓 해서 망신을 자초하는데 재밌네요.
    인생의 주도권? 봉숭아학당 맹구도 아니고 의식의 흐름이 참 희한하군요.ㅎㅎㅎ

  • 84. ...
    '26.5.3 8:27 AM (118.235.xxx.150)

    정말 그 주제에 무슨 중국어냐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논술공부나 해서 한국어 구사나 제대로 하세요.
    이렇게 형편없는 독해력과 문장력이면 뒤에서 사람들이 비웃어요.
    우선 틀린 것과 다른 것부터 구분하시죠.
    인생관은 서로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겁니다.ㅎㅎㅎ

    갑자기 뜬금 없는 인생의 주도권은 왜 나와요?
    살림 주도권 얘기하다가 인생의 주도권으로 갑자기 튀는 건 뭐죠?
    사오정도 이 정도 사오정이면.. 직장 생활 이런 식으로 하시면 주변에 민폐가 참 크시겠어요.ㅉㅉㅉ
    너무 황당하니 혼자 알아서 생각하세요.ㅎㅎㅎ

    남자가 멀티가 안되는 건 의학적 결론이니 이해가 안가면 외우세요.
    그럼 남자 뇌가 10프로 정도 큰데 그럼 일부 남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남자가 더 똑똑한 거예요?
    여자 뇌가 남자보다 작아도 뇌량이 더 두껍고 좌우뇌의 연결이 활발하다는 것 정도는 상식적으로 알고 계세요.

    남자가 가사일을 육체적으로 잘하든 말든 그건 의미가 없어요.
    경계성 지능인가요?
    가사노동분담 얘기가 아닌데 왜 헛소리를 해요?
    기.획.노.동. 제 논점은 이거라니까요.
    설거지를 해도 개수대 닦는 수세미는 따로 쓸지 안 쓸지 그릇을 어떤 자리에 어떻게 놓을지 결정하는 주체요.
    다 남편에게 주도권을 줄 수 있다? 그거 힘든 여자들이 대부분인데 기획노동 운운하면서 징징거리지 말라구요.

    자꾸 외면하는데 본인이 나대서 글을 지운 분이 계세요.
    중뿔나게 나댄 주제에 미안한 생각도 안 드나봐요.
    반평균도 안되는 애 따라할 일은 당연히 없어요.
    하지만 같잖게 구는 거 댓글로 반박하는 게 뭐가 문젠데요?
    주제넘는 짓 해서 망신을 자초하는데 재밌네요.
    인생의 주도권? 봉숭아학당 맹구도 아니고 의식의 흐름이 참 어이가 없어서..ㅎㅎㅎ

  • 85. 원글
    '26.5.3 9:59 AM (220.83.xxx.126)

    그러니까 님은 계속 기획노동하라니까요.
    님 전제 자체가 잘못되었다고요.
    남편에게 그 주도권을 주고 싶고 자기 하고 싶어 하는 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가장 대표적인 예가 김은희 작가잖아요.
    왜 님 혼자 못한다고 하시냐고요.
    계속 그 말 하고 있는데 님이 못 알아듣잖아요.

    남자가 멀티가 안된다는 착각 좀 하지 마시라고요.
    회사에서 다 멀티로 일 하고 있다고요.
    멀티로 안된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니 집에서 남편이 아니라 남편 엄마 노릇
    자처하고 있죠.

    님이야말로 혼자 기획노동 열심히 하면서 가사내 주도권 잡고 잘사시라고요.
    논쟁할때 기본도 안된 사람이 열내는거 보면 어이가 없어서......

  • 86. ...
    '26.5.3 12:22 PM (118.235.xxx.59) - 삭제된댓글

    김은희 작가처럼 할 수 없으니까 문제죠.
    82에서 하루만 각 잡고 글 읽어봐도 돼도 않는 소리란 거 몰라요?
    김은희 작가처럼 돈 다 맡기고 내 일에만 몰입하겠다.. 그런 사람이 열에 하나라도 되냐구요!!!
    그럴 능력도 안되고 그럴 의사도 없어요.
    페이지뷰 몇 장만 뒤로 넘겨도 돈 잘 버는 남편 부러워하고 심지어 상간녀인 카밀라가 장땡이라는 글 올라온 거 안 보여요?
    남편에게 그 정도 주도권을 줄 의사가 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주제도 모르고 훈계질 하니까 웃기는 거죠.
    원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이 좋은 건 다 자기에게 갖다 붙이고 나쁜 건 다 상대방 탓이죠.
    그런 정신머리니 글 쓰는 내공으로 봐도 비교도 안되게 나은 분에게 훈계질이나 해서 글 지우게 만드는 개짓거리를 하구요.

    논쟁할때 기본이 어떻다구요?
    또 또 또 이렇게 주제를 몰라요.ㅎㅎㅎ
    전업이라고 넘겨 짚고 꺼내지도 않은 가사노동 분담 운운하고 살림의 주도권이 논지였는데 인생의 주도권으로 튄 인간이 누구더라?
    메타인지라는 걸 좀 하세요.
    늙어서 얼마나 더 푼수를 떨려고 지금부터 이러는지..
    중국어 배운댔죠?
    망팔(忘八)이라는 게 뭔지 찾아봐요.
    늙어서 그 소리 듣기 싫으면 지금부터라도 남 글 지울 정도로 입 함부로 놀리지 말아요!!!

  • 87. ...
    '26.5.3 12:23 PM (118.235.xxx.58) - 삭제된댓글

    김은희 작가처럼 할 수 없으니까 문제죠.
    82에서 하루만 각 잡고 글 읽어봐도 돼도 않는 소리란 거 몰라요?
    김은희 작가처럼 돈 다 맡기고 내 일에만 몰입하겠다.. 그런 사람이 열에 하나라도 되냐구요!!!
    그럴 능력도 안되고 그럴 의사도 없어요.
    페이지뷰 몇 장만 뒤로 넘겨도 돈 잘 버는 남편 부러워하고 심지어 상간녀인 카밀라가 장땡이라는 글 올라온 거 안 보여요?
    남편에게 그 정도 주도권을 줄 의사가 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주제도 모르고 훈계질 하니까 웃기는 거죠.
    원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이 좋은 건 다 자기에게 갖다 붙이고 나쁜 건 다 상대방 탓이죠.
    그런 정신머리니 글 쓰는 내공으로 봐도 비교도 안되게 나은 분에게 훈계질이나 해서 글 지우게 만드는 개짓거리를 하구요.

    논쟁할때 기본이 어떻다구요?
    또 또 또 이렇게 주제를 몰라요.ㅎㅎㅎ
    전업이라고 넘겨 짚고 꺼내지도 않은 가사노동 분담 운운하고 살림의 주도권이 논지였는데 인생의 주도권으로 튄 인간이 누구더라?
    메타인지라는 걸 좀 하세요.
    늙어서 얼마나 더 푼수를 떨려고 지금부터 이러는지..
    중국어 배운댔죠?
    망팔(忘八)이라는 게 뭔지 찾아봐요.
    늙어서 그 소리 듣기 싫으면 지금부터라도 남 글 지우게 할 정도로 입 함부로 놀리지 말아요!!!

  • 88. ...
    '26.5.3 12:30 PM (118.235.xxx.128)

    김은희 작가처럼 할 수 없으니까 문제죠.
    82에서 하루만 각 잡고 글 읽어봐도 돼도 않는 소리란 거 몰라요?
    김은희 작가처럼 돈 다 맡기고 내 일에만 몰입하겠다.. 그런 사람이 열에 하나라도 되냐구요!!!
    그럴 능력도 안되고 그럴 의사도 없어요.
    페이지뷰 몇 장만 뒤로 넘겨도 돈 잘 버는 남편 부러워하고 심지어 상간녀인 카밀라가 장땡이라는 글 올라온 거 안 보여요?
    남편에게 그 정도 주도권을 줄 의사가 없는 사람이 훨씬 더 많은데 주제도 모르고 훈계질 하니까 웃기는 거죠.
    원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인간이 좋은 건 다 자기에게 갖다 붙이고 나쁜 건 다 상대방 탓이죠.
    그런 정신머리니 글 쓰는 내공으로 봐도 비교도 안되게 나은 분에게 훈계질이나 해서 글 지우게 만드는 개짓거리를 하구요.

    남자 멀티가 안되는 건 의학적 결론인데 과학을 뛰어 넘으려고 하네요.
    이해가 안가면 외우라니까요?
    남편의 엄마노릇?
    어디서 앵무새처럼 외운 거 읊는 것까지 지능 떨어지는 소리 하고 있네.
    가사노동 독박쓰는 사람에게나 할 소리를 여기에 옮기는 것까지 가소로워서.. 입력된 거 고대로 출력하는 거 말고는 스스로 응용하고 판단할 능력이 안되죠?

    논쟁할때 기본이 어떻다구요?
    또 또 또 이렇게 주제를 몰라요.ㅎㅎㅎ
    전업이라고 넘겨 짚고 꺼내지도 않은 가사노동 분담 운운하고 살림의 주도권이 논지였는데 인생의 주도권으로 튄 인간이 누구더라?
    메타인지라는 걸 좀 하세요.
    늙어서 얼마나 더 푼수를 떨려고 지금부터 이러는지..
    중국어 배운댔죠?
    망팔(忘八)이라는 게 뭔지 찾아봐요.
    늙어서 그 소리 듣기 싫으면 지금부터라도 남 글 지우게 할 정도로 입 함부로 놀리지 말아요!!!

  • 89. 원글
    '26.5.3 2:52 PM (220.83.xxx.126)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ㅎㅎ

    It's up to you

  • 90. ...
    '26.5.3 2:56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Shame on you.

    ^^

  • 91. 원글
    '26.5.3 3:41 PM (220.83.xxx.126) - 삭제된댓글

    Shame on you. too

  • 92. ...
    '26.5.3 4:07 PM (39.7.xxx.135) - 삭제된댓글

    What a ugly parrot you are!
    Keep going!!! ㅋㅋㅋ

  • 93. 원글
    '26.5.4 8:10 AM (220.83.xxx.126) - 삭제된댓글

    so what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94. ...
    '26.5.4 10:18 AM (39.7.xxx.80) - 삭제된댓글

    Is that all?
    What a stupid thing.
    Use English corretly.
    But I think It's impossible.ㅋㅋㅋ

  • 95. 원글
    '26.5.4 10:32 A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sure

    so what (으쓱~~)

  • 96. ...
    '26.5.4 12:54 PM (39.7.xxx.80) - 삭제된댓글

    Sure?
    Sure??
    Sure???
    ㅋㅋㅋㅋㅋㅋ

  • 97. 원글
    '26.5.4 1:09 P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so what???????????

  • 98. ...
    '26.5.4 2:36 PM (39.7.xxx.80) - 삭제된댓글

    All that you know is 'so what'?
    How miserable!
    Don't you feel any shame for your childish and ridiculous behaviors?
    How pitiful your parents are.ㅉㅉㅉ

  • 99. ...
    '26.5.4 2:40 PM (39.7.xxx.80) - 삭제된댓글

    Say again 'so what'!!!ㅋㅋㅋ
    It's very funny thing.ㅋㅋㅋ

  • 100. 원글
    '26.5.4 3:54 PM (119.203.xxx.70) - 삭제된댓글

    Watch your manners.

  • 101. ...
    '26.5.4 4:23 PM (39.7.xxx.80)

    ???
    어줍잖은 영어로 배꼽을 잡게 만들더니 이건 뭔가요?
    가지가지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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