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자무싸 인상적이었던 대사

ㅇㅇ 조회수 : 5,071
작성일 : 2026-05-02 14:10:58

엄마라는 말은 너무 과대평가되어있는 단어라고 고윤정이 말할때 정말 와..했어요

82에서도 보면 부모같지 않은 부모도 너무 많던데

그런 부모일수록 자식을 소유물로 여기고 효가스라이팅 하는게 안타까웠던적 많거든요

암튼 박해영 작가 글빨에 새삼 감탄하며 요즘 또오해영 다시 보고 있는데요 10년전 드라마라는게 안믿길정도로 또 봐도 넘 재미있네요 

IP : 106.101.xxx.1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2 2:12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엄마라고 부르기도 싫은 ㅇ ㅓ ㅁ...
    에 울컥

  • 2. 저는
    '26.5.2 2:13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인생 다 기분 마시지야'라는 대사가 좋았어요.

  • 3. 저는
    '26.5.2 2:18 PM (118.32.xxx.196)

    모든 정신병의 근원은 자기마음을 직시하지 않는다 ...
    오정세가 한 대사

  • 4. 진짜
    '26.5.2 2:19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이드라마는 두번세번 봐야 할 드라마예요.
    저는 예전 해방일지도 서너번 정주행 했었는데...

  • 5. . .
    '26.5.2 2:24 PM (58.77.xxx.31) - 삭제된댓글

    어제부터 해방일지 또 정주행중인데.
    볼때마다 울어요 .

  • 6. ...
    '26.5.2 2:27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감정은 의지로 못 바꿔요.

  • 7. ㅇㅇ
    '26.5.2 2:30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또 오해영에도 이상한 엄마 나오죠
    모자쓴 멋쟁이 엄마

  • 8. ㅇㅇ
    '26.5.2 2:35 PM (125.130.xxx.146)

    또오해영이 박해영 작가가 썼군요
    또오해영 좋아해서 여러번 본 드라마 중 하나예요
    이 작가는 인물들이 겹치지 않아서 좋네요.
    어떤 작가 드라마는 인물들이 너무 겹쳐서 좀 헷갈릴 때가 있는데 말이죠

  • 9.
    '26.5.2 2:50 PM (180.69.xxx.254)

    해방일지 다시 보고 있는데...
    여기 주인공들도 다 찌질한 편인데
    공감이 잘 가는건 뭘까요..

  • 10. ㅇㅇ
    '26.5.2 3:03 PM (118.235.xxx.37)

    감정은 의지로 못 바꾼다는 말2222

    인문학 책 보는 기분의 드라마

  • 11. 그러네요
    '26.5.2 4:55 PM (211.206.xxx.191)

    감정은 의지로 못 바꾸죠.3333333333333333333

  • 12. ...
    '26.5.2 5:01 PM (221.147.xxx.127)

    감정은 의지로 못 바꿔요.
    우울할 땐 길바닥에서 500원이라도 주워야돼요ㅡ 황동만

    집이 어디에요? 500원 뿌려줄게요ㅡ 변은아

    의리로 썸타는 두 사람을 지켜보는 게 힐링되지 않나요?
    염미정과 구씨의 500원과도 통해요
    좋은 일 있을 때 누군가의 우울함 극복에 도움이 되게
    길에 500원 좀 뿌려놓을까 생각해봤어요

  • 13. 영통
    '26.5.2 5:10 PM (106.101.xxx.161)

    공감..그 대사 와 닿았어요.

    자식도 사랑스럽기만 한 존재가 아니더라고요
    낳았으니 책임을 져야하지만..

    이제 지금 사람들은 덜 낳네요

  • 14. 박해영
    '26.5.2 9:15 PM (112.169.xxx.183)

    박해영 작가라고 해서 몇년만에 TV 드라마 켰어요.
    또 오해영에서 일부러 발 아픈 구두 신고 나갔다 돌아오는 장면에서 정말 공감한 기억이 있어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구나 그런거였구나
    나의 이런 행동도 나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서였구나
    제목 자체가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

  • 15. 행운가득
    '26.5.3 12:55 AM (218.155.xxx.119)

    내 사링 박해영.

    저 위에 남을 위해 길에 500원을 뿌려놓을까 하는 분..
    전 왜 그런 생각을 못했을까요. 리스펙!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697 저 이거 진심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12 주린이라 2026/07/02 2,384
1821696 오윤혜, 이재명.문재인 만남을 보며 "이렇게 할 일이 .. 13 아아 2026/07/02 2,866
1821695 배재고 옹호하는 완미족발 이벤트.jpg 11 고맙구나 2026/07/02 2,518
1821694 지금이라도 손절못하고 나중에 집값 날릴사람 많을듯하네여 10 다니엘 2026/07/02 3,650
1821693 부모님댁의 홈캠용 cctv는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2 홈캠용 cc.. 2026/07/02 767
1821692 당근에 드림 할까요, 말까요(단독주택) 12 정리 2026/07/02 2,546
1821691 6월 소비자물가 3.2%↑...2년6개월 만에 최고 6 ... 2026/07/02 942
1821690 부여 연꽃보러 가려는데요~ 15 7월시작 2026/07/02 2,000
1821689 일본서 어깨빵에 참교육하는 한국인 14 우스 2026/07/02 3,442
1821688 펌글)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②-재심 변호사의 모순 맑은햇살 2026/07/02 767
1821687 김만배가 장자연 리스트 무마? 3 ..... 2026/07/02 1,199
1821686 작은 개인사무실 인턴 중도하차후 임금체불 10 인턴 2026/07/02 1,650
1821685 이번정부들어 초부자가 16 .... 2026/07/02 2,592
1821684 유투브 광고 왜케 싫은게 나오죠? 5 ... 2026/07/02 1,333
1821683 이재명 대통령님! 검찰 개혁 공약 이행하세요! 4 467 2026/07/02 948
1821682 윤 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렇게 연초에 X(옛 .. 2 부동산 2026/07/02 1,332
1821681 엄마들 사이 자식 두고 질투 장난 아니네요 12 Dd 2026/07/02 3,792
1821680 문재인 대통령님 존경합니다 이잼도 홧팅 7 2026/07/02 1,020
1821679 아파트 관리소장님이 또 쫓겨나셨어요. 혜안 좀 부탁드립니다. 20 마음 아파요.. 2026/07/02 3,959
1821678 11시 정준희의 논 ㅡ 신을 말하고 권력을 섬기다 / 사이.. 1 같이봅시다 .. 2026/07/02 898
1821677 조명 오프라인 매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4 조명 2026/07/02 842
1821676 이번주 인간극장 로프공 보신분~ 7 인간극장 2026/07/02 2,831
1821675 AI 데이터센터, 이제 한국으로 몰려온다'"..빅테크가.. 6 유튜브 2026/07/02 2,411
1821674 펫카페에서 돼지에 물린 사건요 2 ........ 2026/07/02 1,906
1821673 오이 얇게 썰어 20분 절이라는 글 쓰신분께 여쭤요 8 오이 2026/07/02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