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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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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 트로피 녹여 팔찌했다는 강주은

조회수 : 17,987
작성일 : 2026-05-02 13:40:47

깜놀... 국내영화제의 가치를 별거 아니라 생각한걸까요? 아카데미상 트로피라도 그렇게 녹였을까요? 

https://youtube.com/shorts/OieI5PGt-hY?si=4IbnqlqmTyviQMxM

IP : 124.50.xxx.180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2 1:44 PM (14.48.xxx.193)

    남편에 대한 존중이라곤 없는거죠
    남편의 업적을 얼마나 우습게봤으면 그럴까요

  • 2. 그런데
    '26.5.2 1:45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금팔찌 하고 싶으면 일해서 돈벌어서 팔치 사면 되지, 왜 트로피를 녹일까요?

    금팔찌 살 돈이 없어서?
    트로피가 쓸모없고 같잖아서?

  • 3. ...
    '26.5.2 1:46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근데 최민수는 부인의 말에 다 OK 하나봐요?
    의미를 달자면 원글의 말 동 맞기는한데
    장기근속 메달
    5년 10년 35년것도 녹여서 자기것 하더라구요
    생각하기 나름이죠

  • 4. ..
    '26.5.2 1:47 PM (1.235.xxx.206)

    기가찬 일이죠.

  • 5. 구름을
    '26.5.2 1:48 PM (14.55.xxx.141)

    근데 최민수는 부인의 말에 다 OK 하나봐요?
    의미를 달자면 원글의 말 도 맞기는한데
    장기근속 메달
    5년 10년 35년것도 녹이고 수십년퇴직 행운의열쇠 그런것도
    자기것 악세사리 하더라구요
    생각하기 나름이죠

    한 두개는 남겨놨겠죠?

  • 6. ..
    '26.5.2 1:49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혹여 녹엿다해도 방송에서 자랑은 못할 일

  • 7. ..
    '26.5.2 1:50 PM (182.209.xxx.200) - 삭제된댓글

    그냥 입 다물지. 그게 좀 정상적인게 아니라는 생각은 없나봐요.

  • 8. ..
    '26.5.2 1:51 PM (182.209.xxx.200)

    그냥 입 다물고 있지.
    그게 좀 정상적인게 아니라는 생각은 없나봐요.

  • 9.
    '26.5.2 1:52 PM (121.141.xxx.49)

    윤 모 배우는 다 버렸아고 하던데요

  • 10. ..
    '26.5.2 1:54 PM (211.235.xxx.187)

    그러게. 그거 지가 탔어도 그랬을까.
    돈도 많으면서 이상한 여자죠.
    그런면에서만.
    다른건 또 좋은점도 많아요.

  • 11. ㅊㅊㅊㅊ
    '26.5.2 1:55 PM (211.36.xxx.23)

    왜저러나 싶은

  • 12. 어머나
    '26.5.2 1:58 P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쇠붙이 녹여 곯은 배 채워 생존한게 아니라
    팔뚝에 팔찌 채워 넣었다는 이 소린거요?
    야 너무 천박한 여자네요
    쪽팔린줄 모르고??
    그걸 카메라 앞에서??
    지능도 모자란듯
    아 진짜 너무 무식하고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네요
    징그러워요

  • 13. ...
    '26.5.2 1:58 PM (220.92.xxx.167)

    충격이에요
    남편을 개똥 취급하는 거죠

  • 14. ㅡㅡ
    '26.5.2 2:0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트로피가 순금이었어요?
    와우

  • 15. 진짜
    '26.5.2 2:10 PM (211.36.xxx.6) - 삭제된댓글

    어이가 없고 한국어도 무시 남편 업적도 무시?
    알 수록 기분나빠지네.

  • 16. ㅇㅇ
    '26.5.2 2:11 PM (119.192.xxx.40)

    시상식 금은 똑같은 진짜 가짜 두개를 줘요
    회사에서 줄때도 그렇게 주고요
    가짜는 전시 하라고 주고요

  • 17. 진짜
    '26.5.2 2:11 PM (211.36.xxx.145)

    어이가 없고 한국어도 무시 남편 업적도 무시?
    배움이 모자라는 사람도 아닌데 이 여자를
    알면 알수록 기분나빠지네.

  • 18. 기사내요은
    '26.5.2 2:12 PM (59.11.xxx.210) - 삭제된댓글

    남편이 필요없다해서 녹이러 갔고
    그걸 왜 녹여..라는 반응에 제작 취소. 금값
    받고 미안해했다고.
    보기보다 생각 깊은 타입은 아닌 듯.

  • 19. 기사내용보면
    '26.5.2 2:13 PM (59.11.xxx.210)

    남편이 필요없다해서 녹이러 갔고
    그걸 왜 녹여..라는 반응에 제작 취소. 금값
    받고 미안해했다고.
    보기보다 생각 깊은 타입은 아닌 듯.

  • 20. 한국무시 보단
    '26.5.2 2:13 PM (175.123.xxx.145)

    서양문화나
    본국인 캐나다를 훨씬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거겠죠

  • 21. 그게
    '26.5.2 2:18 P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남편을 우습게 보는거죠.
    저는 울 남편근속20년이라
    회사에서 받아온 금10돈 기념메달
    절대 못팔겠던데..

  • 22. ㅡㅡㅡ
    '26.5.2 2:20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어우야... 좀 과하긴 하지만 무시해서 했겠어요 부부가 둘 다 사고가 남다르잖아요
    너무 무심했다 싶지만 남을 무시해서 한 행동같진 않아요. 그냥 물건은 물건이지 이 개념이 강한 듯.

  • 23. 알흠다운여자
    '26.5.2 2:2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초등 장난감같은 태권도 트로피도 자리에서 박재되어 있어 못버리는데
    최민수가 부모 사랑 제대로 받아본적 없어 자존감 없어 저런 여자라도 단줄 알고 산거죠

  • 24. ...
    '26.5.2 2:2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윗님 트로피 하나로 이러는데 아니잖아요
    여러 행동을 종합해봐서 무시했다는거지
    초등 장난감같은 태권도 트로피도 자리에서 박재되어 있어 못버리는데
    가볍고 생각도 없고 가스라이팅까지 하는 나르 같던데 왜 좋다고 찬양하는지 모르겠음
    최민수가 부모 사랑 제대로 받아본적 없어 자존감 없어 저런 여자라도 단줄 알고 산거죠

  • 25. 최민수씨
    '26.5.2 2:25 PM (221.152.xxx.143)

    안됐어요
    부모복 없으면 아내복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자기 잘난 맛에 도취한 여자
    최민수 아내라서 사람들이 봐주는 걸 몰라요

  • 26. 아니
    '26.5.2 2:25 PM (223.38.xxx.56) - 삭제된댓글

    근데 그 아줌마는 캐나다랑 한국밖에 몰라요?
    다른 경험은 없어요?
    어디 여행하고 느끼고 성장하고 뭐 그런건 전혀 없었나봐요?

    솔직히 캐나다.. 아무 생각없이 대충 멍하게 살기는 좋죠,
    그렇지만 지적 자극이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일자리도 없고..
    조금이라도 생각 있는 애들은 대학부터 미국대학을 목표로 하죠.

    그련 나라를 대한민국 우위에 두고 40년이나 서울에서 살아왔다는건…
    이해가 좀 안 되는데…??
    강주은씨 시절 미국, 덩달아 캐나다 이민자들,
    저도 많이 알거든요? ( 저도 반 교표)
    그렇다고 저렇게 무식하진 않아요.
    너무너무 신기하고 우스운 캐릭터예요

  • 27. ...
    '26.5.2 2:26 PM (115.143.xxx.192)

    윗님 트로피 하나로 이러는데 아니잖아요
    여러 행동을 종합해봐서 무시했다는거지
    초등 장난감같은 태권도 트로피도 자리에서 박재되어 있어 못버리는데
    가볍고 생각도 없고 가스라이팅까지 하는 나르 같던데 왜 좋다고 찬양하는지 모르겠음
    모자가 전부 무식해보여요
    최민수가 부모 사랑 제대로 받아본적 없어 자존감 없어 저런 여자라도 단줄 알고 산거죠

  • 28. ㅡㅡㅡ
    '26.5.2 2:27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네 반박시 님말이 맞아요~~

  • 29. ㅡㅡㅡ
    '26.5.2 2:28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네 나는 그렇게 보이네요~~

  • 30. ...
    '26.5.2 2:33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련 나라를 대한민국 우위에 두고 40년이나 서울에서 살아왔다는건…
    이해가 좀 안 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위에 둬야 캐나다에서 온 자기 정체성이 사니까요
    그러면서 남편은 깔아버리는
    하여튼 희한한 사람이에요

  • 31. ...
    '26.5.2 2:35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그련 나라를 대한민국 우위에 두고 40년이나 서울에서 살아왔다는건…
    이해가 좀 안 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위에 둬야 캐나다에서 온 자기 정체성이 사니까요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어도 이제 몰라서 우위에 두는게 아닐걸요
    그러면서 남편은 깔아버리는
    하여튼 희한한 사람이에요

  • 32. ..
    '26.5.2 2:38 PM (115.143.xxx.192)

    그련 나라를 대한민국 우위에 두고 40년이나 서울에서 살아왔다는건…
    이해가 좀 안 되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위에 둬야 캐나다에서 온 자기 정체성이 살고 우월해지니까요
    처음엔 진짜 그렇게 생각했어도 이제 몰라서 우위에 두는게 아닐걸요
    그러면서 남편은 깔아버리는
    하여튼 희한한 사람이에요

  • 33. ..
    '26.5.2 2:41 PM (182.220.xxx.5)

    정상 아니에요.
    애들이랑 네명 앉아서 대화하다가
    아빠가 이런 잘못을 했었다 폭로?해요.
    그럼 아들들이 실망하면서 아빠를 때리는데
    뿌듯하다고 하더라고요.

  • 34. ??
    '26.5.2 2:47 PM (223.38.xxx.249) - 삭제된댓글

    자식이 애비를
    때려요??? 그게 방송에 나왔다고요????
    미친나란가요?

  • 35. ..
    '26.5.2 2:56 PM (58.228.xxx.67)

    그건 봤네요
    강주은이 집밖에서 집으로 전화를해요
    집에있는 최민수한테..
    지금 뭐하고 있어? 강주은이 물으니
    최민수가 지금 애들 밥먹이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 강주은이 오늘 하루종일 뭐했어 하고 물어요
    그러자 최민수가 밴드연습했습니다 그래요

    그러니 강주은이..

    니따위가 무슨 연습이야?
    하고 말합니다..
    그 영상보고 입이 자물어지지않았던..
    최민수자신은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도
    정확히 모르는것같은..

    시댁이란게 없고 남편 형제도없고 하니
    참으로 만만한건지
    생각이없는건지...

    그래서 뭐 사이좋게사니
    좋은게 좋은거죠 뭐..

  • 36. ..
    '26.5.2 3:03 PM (58.228.xxx.67)

    어쨌던 니따위가 무슨 밴드연습이야하더니
    그뒷말이 이거이거 교육시킬려면
    아직도 멀었어
    하고난뒤
    강주은 자신이 도너스가 먹고싶으니
    도너스를 사오라해요
    하니 최민수가 본인이 오면서 사가지고 오면되지않느냐하니
    니가 사가지고 온거를 먹어야겠다고해요
    한데 최민수가 버티고 싶지만
    하루종일이아니라
    정말로 집에서 생활이 너무 힘들어지기땜에
    도너스 사러나간다고
    직접 나와서 말하는거 보았답니다
    참내..
    최민수씨 그렇게 사시니 카리스마
    역힐 맡긴 좀 어렵죠..

  • 37. ..
    '26.5.2 3:08 PM (182.220.xxx.5)

    그 집 남자 세명 다 안됐다고 느꼈습니다.

  • 38.
    '26.5.2 3:08 PM (58.231.xxx.53)

    제 정신이 아닌거죠.
    제 혼자만 잘난맛에!!
    뭐 여기 시녀들 줄줄이 많은거보면 신기하기도 해요

  • 39. ...
    '26.5.2 3:11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하는 남편을 연기자로 성공시키는게 아니라
    이상한 모지리 남편으로 만들어가네요.
    본인을 더 어필하고 가스라이팅 당한다고나 할까?

  • 40. 솔직히
    '26.5.2 3:15 PM (118.235.xxx.211)

    뭐라 하든 관심없어요.
    왜 이 사람이 뭐라고 다들 과몰입되어 논쟁하고 그러는지..
    그냥 무관심합시다. 신경쓰는 것도 시간낭비에요.

  • 41.
    '26.5.2 3:23 PM (211.234.xxx.149)

    중증 가스라이터

  • 42. ....
    '26.5.2 3:27 PM (106.101.xxx.136)

    캐나다인인 강씨
    전에 아들문제로 싫어했었는데 더더 싫네요

  • 43. 걍 한국에
    '26.5.2 3:39 PM (58.141.xxx.129)

    대한 존중이 없어요.
    아이들은 왜 한국말을 잘못할까...
    그러면서 돈은 한국에서 벌죠

  • 44.
    '26.5.2 3:49 PM (175.208.xxx.65)

    또하나의 검은 머리 외국인.
    불호입니다.

  • 45. 지금의
    '26.5.2 3:51 PM (221.161.xxx.93)

    최민수가 우스꽝스럽게 된 건 와이프 때문이라 봐요.
    최민수 카리스마있던 시절이 좋았음.

  • 46. 들려오는 소문에
    '26.5.2 4:08 PM (66.8.xxx.131)

    최 민수 형제들과도 강 주은이 끊어 놓은거라 들었는데…

  • 47. 저는
    '26.5.2 4:48 PM (222.109.xxx.173)

    상 이런게 큰 의미는 없어서 제가 받았어도 다 녹였을거 같아요.

  • 48. 도너스
    '26.5.2 4:55 PM (121.128.xxx.105)

    먹을 때마다 기분 나빠질것 같은 에피소드네요.

  • 49. 사견인데요
    '26.5.2 5:04 PM (211.194.xxx.189)

    진심 정상아닌것 같아 보여요.
    무슨 외국 대사 초청 파티에 최민수를 초청해서 최민수와 강주은과 아들 둘을 간다고 했고

    최민수도 멋지게 입고 갔는데요. 주차장에서 너는 차에서 기다리라고 했대요.
    강주은과 아들 둘만 파키에 갔대요.
    강주은이 모든 프로그램에서 최민수 욕하면서 저런 이야기를 했어요.

    진심으로 나르시시스트 같고 개또라이 같고 최민수가 너무 불쌍하기까지 했었어요.

    사견입니다.

  • 50. 에고
    '26.5.2 5:08 PM (61.40.xxx.117)

    댓글보니 이제 중견배우라 공로상밖에 바라볼수 없을건데 왜그랬냐는 글보니 내가 다 안타깝네요
    정작 본인들은 신경 안쓰려나

  • 51. 영통
    '26.5.2 5:12 PM (106.101.xxx.161)

    아빠가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자란 자식들이

    한국어 못 하는 것..

    애써 차단하지 않고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 들 정도로
    신기한 일

  • 52. ㅇㅇ
    '26.5.2 5:22 PM (14.48.xxx.193)

    파티 에피소드는 저도 봤어요
    최민수가 초대받았고 파트너 동반이었나봐요
    그런데 주차장에서 최민수한테 너는 여기 있으라고 하고
    아들을 데리고 파티에 참석했다나 했죠
    아마 큰아들을 파티에 참석시키고 싶었나봐요
    그래서 최민수가 초대받게 하고는 정작 파티는
    아들을 데려간거죠
    한국의 대배우의 대접이 이정도였던거죠
    집안에서요
    진심 ㅁㅊ

  • 53. ㅡㅡ
    '26.5.2 5:54 PM (175.127.xxx.157)

    볼수록
    최민수가 의외로 괜찮더라고요
    아내를 엄청 사랑하고, 다 맞춰주고
    저 부부는 찐사랑이던데
    일부만 본 남들은 이러쿵 저러쿵

  • 54. 아카데미면
    '26.5.2 6:13 PM (117.111.xxx.42) - 삭제된댓글

    절대 그럴리가
    한국 무시했으니 영화제까지 무시
    진짜 무식하다
    남편이 돈을 얼마나 많이 벌어다 주는데

  • 55. 보니까
    '26.5.2 6:22 PM (125.177.xxx.33) - 삭제된댓글

    최민수잡혀서 휘둘려살아요 사람들은 최민수가쎈줄알지만
    마음이되게여리다고 했어요
    가족이없다시피 자라서 가족을잃을까봐 두려움이 큰거같아요
    강주은이 굉장히 센케인데 붙잡고살잖아요 강주은은 가스라이팅고단수예요 톱스타였던 남편을 문제아 바보로 낙인시켜버려서 이제 캐스팅도거의 안될걸요
    자기야말로
    최민수아내 아님 아무것도아니었으면서
    지금도 뭘대단히 하는거처럼 그러는데 뭘하나요 물건파는거?
    그것도 비교대상인 최유라나 최화정에비하면 ?
    전문 쇼호스트 놔두고 저여자를 왜쓰는지모르겠어요
    애들이 한국말못하고 컸으니 아빠작품을 하나라도 온전히 봤겠나요 할아버지 최무룡에대해선 아는지도 의문이예요

  • 56. 최민수개똥
    '26.5.2 6:40 PM (124.5.xxx.128)

    이란 소리를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하고다니는거죠
    설사 그랬다고하더라도 공식적인 자리에선 자제해야한다는 판단력조차 없는듯 보여서 정말 놀랍습니다
    확실히 똑똑한 여자는 아닌듯

  • 57. 강주은은
    '26.5.2 7:03 PM (118.235.xxx.10)

    82에서 왜 이리 미움을 받게 되었나..
    좋은 부모 외동딸로 구김없이 잘 살다 어린 나이에 처음으로 한국에서 결혼해 살면서 아들 둘 낳고 마음고생 심하게 했을거 같은데
    아들 둘은 캐나다 외가에 자주 보내서 한국말이나 문화가 서툴수밖에 없었을테고, 강주은이 시모 돌아가실때까지 사이좋게 잘 모시고 살았다는 말도 했고
    부부가 서로 불만없이 사랑하며 잘 살고 다른 사람들도 응원하는데
    유독 82만 시누노릇 심하게 해요
    꼬투리 잡으려면 누군들 못씹을까
    가족넷이 행복하다는데 배가 아픈건지 이혼하길 바래는건지 주기적으로 글 올려서 우리 같이 씹자~하더라는

  • 58. ....
    '26.5.2 7:45 PM (118.38.xxx.200)

    남편이 그러라해서 OK했다는데 왈가왈가하는건지.
    그래서 본인도 취소하려 했는데 맘이 그렇다고 하네요.
    82 또 판 까는건가요?
    욕하고 싶어 안달 난 사람들 참 많네요.
    최민수가 아내에 대한 신뢰가 그냥 생겼겠어요?

  • 59. 윗님
    '26.5.2 7:46 PM (217.194.xxx.65)

    그건 아니죠.
    강주은 친정엄마부터 무슨 삼성 최초 지사장이라고 거짓말하고
    얼마나 한국을 무시하면 외동딸 한국말을 안 가르치나요?
    그러니까 한국에서 태어난 애들이 둘 다 한국말을 못하는거고.
    대놓고 사대주의 한국에선 돈만 벌면서 꿀 빨자 마인드.
    욕먹을 짓 맞죠.

  • 60. ...
    '26.5.2 7:53 PM (175.198.xxx.103) - 삭제된댓글

    그여자가 왜 인기 있는지 이해가 안가는.... 그냥 케나다 사람이더만...

  • 61. ....
    '26.5.2 8:13 PM (118.219.xxx.136)

    파티이야기는 처음 들었는데 ,강주은 이
    인간같지 않네요.
    9살 많은 남편을 저리 대하니 ,모지리 아들들도
    아빠인 최민수를 함부로 대하더라구요.
    최민수 자신도 본인이 개보다 서열이 낮다고 했어요.
    강주은 기쎄고, 정떨어져서 홈쇼핑 나오면 채널 돌려요

  • 62. 세상에
    '26.5.2 9:29 PM (59.5.xxx.78)

    저 82에서 강주은 싫어하는 글보면
    그래도 강주은이니 최민수하고 산다고 편들었었는데 ( 최민수 좋아하지만 욱하는게 있어서인지 점점 방송국에서 안써주는것같아서요 )

    댓글들에 있는 상황들이 사실이라면
    정말 화가나네요

    자기가 누구때문에 홈쇼핑도 하고 그러는건데..

  • 63. 아니던데
    '26.5.2 10:39 PM (58.235.xxx.48)

    강주은이니까 최민수 잘 데리고 산 거 같은데요?
    천성은 선해도 야생마 같은 사람인데 잘 다듬어 살고 있고
    장인 장모도 아들처럼 품어 주던데요?
    위의 사연은 몰라도 제눈엔 회목한 집 같아보였어요.

  • 64. ...
    '26.5.2 10:54 PM (218.209.xxx.224)

    최민수 짝사랑이 많네요
    82가 노욕이 많은건 사실 같음
    이렇게 나이를 먹어도 연예인한테 질타를 한다라...
    제일 웃긴게 늙어도 더 교묘한 첨세한 늙은이가 되는 과정
    일단 안행복
    불만이 늘 많아
    일도 남편도 자식도..
    에휴ㅠㅠㅠ

  • 65. .....
    '26.5.2 11:33 PM (211.234.xxx.89)

    보면 볼수록 나르시시스트 맞는 것 같아요.
    나르들이 대외적으로 사람들한테 환심 사는데는 탁월해서 겪어본 사람들만 눈치 챕니다.
    윗님 저 40대예요. 확증편향은 뇌가 노화되면 심해지는데 님 뇌 건강이나 걱정하세요.

  • 66. 저도
    '26.5.3 1:11 AM (180.211.xxx.70)

    그 여자 유튜브 댓글에 시녀들
    많은거 진짜 신기..
    보는것만으로 혐오감 드는데..

  • 67. ...
    '26.5.3 1:27 AM (110.70.xxx.79) - 삭제된댓글

    더럽게...눈치없는 여자인건 맞음.

  • 68. ...
    '26.5.3 1:28 AM (110.70.xxx.79)

    더럽게...눈치없는 여자인건 맞음.
    안하무인에 나르맞음.

  • 69. 218.208
    '26.5.3 2:03 AM (59.5.xxx.78)

    최민수 짝사랑이 많네요
    82가 노욕이 많은건 사실 같음

    ---------------

    무슨 짝사랑? 노욕?

    병원가보세요
    현실 왜곡과 과대망상도 치매 현상의 하나예요

  • 70. ...
    '26.5.3 2:52 AM (175.119.xxx.68)

    사랑하는 자식이랑 대화가 안 되는데 불쌍해요

  • 71.
    '26.5.3 7:18 AM (39.7.xxx.180)

    왜 이렇게 대동단결..!
    트로피 그게 뭐라고..
    그리고 최민수가 괜히 지금 부인이게 지고 살겠어요, 그 성격에?
    젊은시절 부인이 정성스레 해줬잖아요.
    그리고 지금 한국말 다 최민수한테 배운 언어로 아는데.
    주는대로 받는거 같더만요.
    최민수같은 남자 강주은정도 되니까 데리고 살죠.
    보통 여자같음 진즉에 도망갔음..

  • 72.
    '26.5.3 7:25 AM (1.235.xxx.138)

    남편이 속썩이면 뭐든 다 개무시 되잖아요?
    그러니 트로피를 녹였겠지,,,
    남편의 중요한 업적을 쉽게 할리가...
    강주은도 이해감.

  • 73. 솔직히
    '26.5.3 7:44 AM (104.28.xxx.233)

    최민수가 보살이에요

  • 74. 그걸
    '26.5.3 7:56 AM (1.234.xxx.189)

    왜? 아이들도 보잖아요 강주은이 미스코리아 대회 참석 위해 한국에 올 때 까지만 해도 캐나다가 우리와 차이가 있는 선진국이었죠 세상은 바뀌었는데 그때의 선민의식이 한국어도 못하는 아이들 만들고 남편 견장 아래에서 성공 했으면서도 그걸 인정 안 하는 것이죠

  • 75. 에야디야
    '26.5.3 7:57 AM (112.169.xxx.252)

    신났다
    씹고 뜯고 즐길거 있어서
    먹이하나 던져주었더니
    하이애나들 다 몰려들어서 씹고뜯고 즐기고
    그래봤자 지네들 인생인데
    버린 사람도 있는데 왜??? 뭔 상관???

  • 76. ..
    '26.5.3 8:26 AM (49.142.xxx.14)

    강주은이 왜 자꾸 불려나올까.....


    혐오를 훈련하는 교재라서?

    %₩₩₩걔네는 공동체 정신 공동체 정 이딴 게
    없어지기를 염원하니까
    혐오를 키울 재료가 있으면
    시시때때로 꺼내야지 뭐

  • 77. Nope
    '26.5.3 9:22 AM (125.176.xxx.131)

    못난 사람들 참 많네
    정작 트로피 주인인 최민수가 괜찮다는데
    왜 이리 아무 상관도 없는 여자들이 더 부들부들 거리는가.


    젊은 시절, 아가씨들 나오는 술집에 강주은을 부르고
    제정신 아니고 들개처럼 살던 남자,
    폭행 벌금내고 사기당하고 온갖 말썽 피우던 남자에게
    순종하면서 여태 버텨왔으니
    최민수도 고마움에 아내에게 잘하는 거지뭐..
    그냥 찐사랑 부부

  • 78. ㅇㅇ
    '26.5.3 10:35 AM (125.130.xxx.146)

    한시간도 가만히 있으면 안돼라고 강주은이 최민수에게
    다짐을 함.
    최민수가 59분은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거냐고 물음.
    강주은은 잉? 띠용하는 분위기.
    최민수, 한시간이 아니고 한시라도 아냐?
    그러면서 둘이 박장대소..
    그 와중에 강주은이 고쳐줘서 고맙다고 이야기.

    둘이 재밌게 잘 사는 것 같던데요.

  • 79. ........
    '26.5.3 11:36 AM (222.106.xxx.180)

    당사자들이 좋다고 한건데 무슨 오지랖들 부리고 있는건지 한심하기 짝이 없네..

    본인 남편들한테나 잘하세요.

  • 80. 연예인은
    '26.5.3 11:47 AM (58.29.xxx.11)

    이미지가 다 인데 야생마 같은 카리스마 최민수가 지금은 어떤 이미지인지 보면 답나옴

  • 81. Pp
    '26.5.3 12:28 PM (61.40.xxx.89)

    니따위가 무슨 연습이야????
    진짜 방송국 카메라가 찍고있는데 이런 말을 했어요?

  • 82. 검은머리
    '26.5.3 12:53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외국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83. ??
    '26.5.3 12:57 PM (211.112.xxx.69)

    같이 사는 당사자가 뭘 한들 아무 문제없이 여전히 좋다는데 뭐가 문제?

  • 84. ...
    '26.5.3 1:59 PM (223.39.xxx.130)

    남편 반대에도 팔찌 만들었으면 문제
    남편이 괜찮다면 아무 문제없음
    부부가 문제없다는데 남이 문제라면 그 남들이 할일없는거

  • 85. 최민수가
    '26.5.3 2:02 PM (58.29.xxx.11) - 삭제된댓글

    동네 아저씨면 트로피로 팔찌를 하든 발찌를 하든 아무 문제없죠. 방송에 나와서 왕년의 톱스타를 바보 멍멍이 취급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 86. 최민수가
    '26.5.3 2:04 PM (58.29.xxx.11)

    동네 아저씨면 트로피로 팔찌를 하든 발찌를 하든 아무 문제없죠. 방송에 나와서 왕년의 톱스타를 바보 멍멍이 취급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요? 정작 본인은 깨나다에서 온 아무나 였는데요.

  • 87. ㅎㅎㅎ
    '26.5.3 5:08 PM (125.176.xxx.131)

    남편에게 사랑받는 여자 질투하는 댓글 그만 쓰시고
    어떻게 하면 여자가 그런 남편을 변화시킬 수 있고
    사랑받을 수 있는지를 배워야죠

  • 88. 변화가
    '26.5.3 5:51 PM (58.29.xxx.11)

    윗님~변화시키려면 쌍욕 박으면 되나요?

  • 89. ㅎㅎㅎ
    '26.5.4 1:43 AM (125.176.xxx.131)

    쌍욕 한다고 바뀔리가요....
    다른 것으로 그 남자의 마음을 다독이고
    잘 조련할 줄 아는 현명함이 있어야겠지요
    사람은 달라보여도 결국은 다 똑같아요.
    자기 마음 잘 이해해주고 마음에 안정감을 주는
    배우자를 사랑할 수 밖에 없어요

  • 90. ㅇㅇ
    '26.5.4 1:00 PM (61.78.xxx.218)

    정작 그 둘은 사이좋고 잘사는 부부인데...

    왜 제3자들이 난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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