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직원들이 남의 재산 세금정보 마음대로 조회한다는 글 봤는데 조회 해 본 직원들이 한두명이 아니고 꽤 많아서 놀랐네요
이게 일상적인가 싶어요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513#_enliple
국세청 직원들이 남의 재산 세금정보 마음대로 조회한다는 글 봤는데 조회 해 본 직원들이 한두명이 아니고 꽤 많아서 놀랐네요
이게 일상적인가 싶어요
https://m.joseilbo.com/news/view.htm?newsid=567513#_enliple
걸리면 지방으로 좌천이라는데
감사도 1년 한번씩보고 기록도 다 남는데
비슷한일이 몇년전에도 뉴스에 나왔는데
이번에 또 나오고
국세청 아니어도 사정기관이면 대부분 정보조회할 수 있을텐데요. 대신에 자기 아이디(?) 입력해서 조회한 거라 감사에 다 걸리는 거겠지요. 국세청만 그렇겠나요? 국세청이 감사에 대거 걸려서 신문에 오픈되어 알려진 것일 뿐이겠죠.
기사 보면
주로 친인척 많이 조회하고
결혼상대 집안도 조회하고
ㅎㅎ
불법일텐데
신고하세요.
기사화된 내용이ㅇᆞ
기사화된 내용이에요
제가 신고하고 뭐 할것도 없이
예전에 제 신용정보 싸이트 가입해서 들어가보니
누가 내 신용정보 조회했는지 다 뜨더라구요
농협은행 다니는 시댁 식구가 조회했던데
시댁 어른이라 따질수도 없고 그냥 넘어갔던 일이 있네요
신용조회후 돈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줬던 기억이...
지방으로 좌천이라니
짤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