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게
'26.5.2 10:50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말이 되나요??? 병원이 잘 되면 가압류를 걸었어야죠.
2. ㅇㅇ
'26.5.2 10:50 AM
(182.222.xxx.15)
악마가 따로 없네요
3. 세상에
'26.5.2 10:52 AM
(118.223.xxx.168)
돌려받거나 벌줄 방법은 없는건가요?
4. 주작이죠
'26.5.2 10:54 AM
(221.149.xxx.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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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병원은 대표적으로 세금이 투명한 곳이에요. 즉 수입이 명확하게 노출된다는 뜻입니다. 저렇게 병원이 잘 되었으면 수입도 높았을거고 세금도 많이 냈을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얼마든지 병원장에게 소송걸어 받아낼수 있었는데
무슨 경매로 곧장 넘어가요.
저 병원방이 월세를 못 냈을 정도면 아마 소득을 대폭 축소해서 신고했을건데
병원이 그랬다가는 바로 실사 나와요.
더구나 재활병원은 대표적으로 건강보험공단과 심평원이 예의주시해서 보는 곳인데
무슨 돈 못벌었다 버틴다는 거에요.
매달 건보공단에서 주는 돈만 가압류 걸었어도 해결되었을텐데
너무 주작입니다.
5. ㅇㅇ
'26.5.2 10:55 AM
(172.224.xxx.16)
뉴스에 나왔는데 무슨 주작이에요
6. 세상에
'26.5.2 10:55 AM
(118.223.xxx.168)
월세 밀릴동안 회계장부 보면 돈 있는데 안준건지 알수있을것 같아요.
7. 주작이죠
'26.5.2 10:58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병원은 대표적으로 세금이 투명한 곳이에요. 즉 수입이 명확하게 노출된다는 뜻입니다. 저렇게 병원이 잘 되었으면 수입도 높았을거고 세금도 많이 냈을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얼마든지 병원장에게 소송걸어 받아낼수 있었는데
무슨 경매로 곧장 넘어가요.
저 병원장 월세를 못 냈을 정도로 수입이 적다고 서류를 작성하려면 수입 지출을 조작을 해야 하는데 개인의원급도 요새는 그랬다가 몇배수 환수당해서 패가망신하는데 하물며 병원급에서 이랬다고요??
더구나 재활병원은 대표적으로 건강보험공단과 심평원이 예의주시해서 보는 곳인데요?
만약 서류조작 없이 병원장만 속였다고 해도 즉 수입 지출이 명확했다면
매달 건보공단에서 주는 돈만 가압류 걸었어도 해결되었을텐데
너무너무 주작입니다.
8. 뉴스를
'26.5.2 10:59 AM
(221.149.xxx.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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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는 못 했지만 뭔가 생략된 사연이 있을 거에요. 개인의원들도 함부로 수입 못속여요. 몇배수 환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9. 요즘
'26.5.2 10:59 AM
(223.38.xxx.180)
의사들중 저렇게 건물 뺏는경우 많다고 들었는데 뉴스보고 놀랐어요
10. ....
'26.5.2 11:04 AM
(121.168.xxx.172)
위에 너무 너무 주작이라는 분..
다른 분들은 뉴스 보고 하는 말이예요
잘난척은 저 기사 낸 kbs 뉴스 취재기자한테 하세요
https://youtu.be/zbb_tnucOMg?si=1WY0ISDmDRxYY6Sr
11. ...
'26.5.2 11:07 AM
(219.254.xxx.170)
건물주가 우량임차인으로 병원 선호하는걸 알고 악용하는거네요.
좋은 머리를 저렇게 쓰고 있네..
12. 네네
'26.5.2 11:07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기사 잘 봤고요. 매우 이상한 케이스네요. 소송을 이제서야 한다는 것부터 이상하고 원래 건보공단에서 들어오는 돈만 가압류 걸어서 받았어도 월세 내고도 남았겠네요.
13. 네네
'26.5.2 11:09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기사 잘 봤고요. 매우 이상한 케이스네요. 소송을 이제서야 한다는 것도 이상하고, 그리고 비보험진료도 아니고 대표적으로 재활병원은 건보공단에서 들어오는 돈도 엄청나서 그거부터 가압류 걸었으면 되었을텐데 그걸 안 한것도 이상하고요. 건보금액은 나라에서 주는 돈이라 가압류도 엄청 쉬운데...
14. 허..
'26.5.2 11:10 AM
(118.235.xxx.204)
나쁜 인간이네요..
15. 건물주가
'26.5.2 11:12 AM
(118.235.xxx.204)
법적 지식이 전혀없고 변호사 사는것도 아까워했을라나요 암튼 저도 건물 통째로 날린 사람봤어요 쉽게 접근할일은 아닌듯
16. …
'26.5.2 11:16 AM
(58.29.xxx.63)
계약할때 제소전화해조서를 안했다고요?
2개월 월세 밀리면 바로 가압류 들어가는데???
건물주 이상해요…
17. 저런
'26.5.2 11:17 AM
(221.149.xxx.36)
재활병원은 나라에서 등급받아 입원하는 환자들도 한가득이고. 간호통합운영중이라..전적으로 나라(건보공단)에서 주는 돈으로 운영된다고 해도 관언이 아니에요. 건보공단에서 주는 돈을 한달만 못 받아도 직원들 월급 못 주고, 요새는 직원들이 바로 노동청 신고합니다. 매달 나라에서 주는 돈만 가압류 걸었어도 바로 무릎꿇고 제발 풀어주세요 월세 드리겠습니다. 했을텐데.. 그 쉬운걸 왜 몰랐을까 암튼 참 특이하네요
18. ...
'26.5.2 11:20 AM
(222.232.xxx.107)
이래서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생김
19. ㄴ
'26.5.2 11:25 AM
(112.150.xxx.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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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거짓말같애요
의보공단에서 얼마나 투명하게 잡는데
요즘건물1층 전부 임대에요
저렇게 망하는건물 천지에요
종로 3억상가가 300만원인가 한대요
지금 상가들 다 망하는수준.
공매당할거같으니 산거죠.
20. 피부과
'26.5.2 11:29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같이 건보 심평원과 관련없이 환자돈으로만 운영되는 곳이라면 또 모를까
재활병원이야 말로 수입을 속일래야 절대 속일수가 없는 곳인데...
너무나도 수입이 투명하고 매달 건보공단에서 주는 금액도 크고 무엇보다 그 돈 가압류 넣는건 더 쉬운데...
21. 피부과
'26.5.2 11:30 A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같이 건보 심평원과 관련없이 환자돈으로만 운영되는 곳이라면 또 모를까
재활병원이야 말로 수입을 속일래야 절대 속일수가 없는 곳인데...
너무나도 수입이 투명하고 매달 건보공단에서 주는 금액도 엄청나고 무엇보다 그 돈 가압류 넣는건 더 쉬운데...
그 과정들을 다 건너 뛰었다는것부터 재취재가 필요해 보이네요.
무슨 사연으로 그 쉬운 과정을 다 건너뛰었을까 궁금하네요
22. 재활병원에서는
'26.5.2 11:38 AM
(221.149.xxx.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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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비리가 있으면 심평원이 치고 들어오고 건보공단에서 환수조치 내려요. 이번에 김건희 일가 요양원과 건보공단 소송사건이 그 예입니다.
재활환자들이 입원하는 곳은 그냥 건보공단에서 주는 돈이 가장 큰 돈줄이라서 건보공단도 심평원과 함께 엄청 깐간하게 심사하고 들여다 봐요. 수입을 속일수도 없고 혹시라도 가압류 걸리면 바로 지급중지되어서 이걸 그쪽 운영자들이 제일 무서워 하는건데 이 쉬운걸 건너 뛰다니..
23. 0000
'26.5.2 11:52 AM
(58.29.xxx.4)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거 세무지식 법지식 조금만 있는 사람은 다 압니다. 병원이야 말로 보증금 떼일판이니 경매받은걸테고 다른 절반의 상가분양이나 임대가 실패했나보죠 빚은 잔뜩 지고 건물 지었을테고.
24. 건물보증금은
'26.5.2 11:54 AM
(221.149.xxx.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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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적어요. 오히려 쉬운 방법을 건너뛰고 너무 쉽게 병원장이 싼 가격에 낙찰받은게 수상해요.
25. ㄱ
'26.5.2 11:55 AM
(112.150.xxx.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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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도 아니고 공매에요
세금 안내서 공매.
공매는 세입자 보증금보다 우선순위.
세입자는 보증금도 못받으니 월세 안낸거죠
공매되면
몇십만원만 안내도 등기부등본에 차압들어와요
더구나 재활병원
저런데는 바로 세무조사하는데
말도안되는 저글이 스레드에서 봤어요
26. 저건
'26.5.2 11:59 AM
(118.235.xxx.55)
재조사해서 건물 돌려줘야죠.
브로커가 중간에 있었을겁니다.
누군가 설계를 한거죠.
27. 참 이상하네
'26.5.2 12:02 PM
(221.149.xxx.36)
가압류 등 너무나도 쉽게 받아낼수 있는 방법을 건너 뛴 건물주.
기다렸다는 듯이 최저가에 낙찰받은 건물세입자(병원장).
28. 세금 채납
'26.5.2 12:35 PM
(39.117.xxx.200)
-
삭제된댓글
건물주 세금 채납 시점이 관건인데
월세 밀리기 훨씬 이전일 것 같은데요.
건물주가 내야할 세금을 안 내서 공매 넘어간 게 맞다면
이건 세입자들 월세 안 냈다고 뭐라 할 게 아니죠
공매 넘어가면 보증금부터 떼일 확률이 큰데
이럴 경우엔 월세 안 내고
그 월세를 보증금에서 까이게 하는 게 최선이죠
그래야 세입자들 손실이 최소화될테니
그리고 건물주 건물이 공매나 경매 넘어갈 때
손실 최소화하기 위해
그 건물 세들어 살던 세입자들이 낙찰받는 경우 많아요
저 경우는 병원 보증금과 월세 연체 내역 다 까보고
29. ㅇㅇ
'26.5.2 12:36 PM
(223.38.xxx.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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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세금 채납 시점이 관건인데
월세 밀리기 훨씬 이전일 것 같은데요.
건물주가 내야할 세금을 안 내서 공매 넘어간 게 맞다면
이건 세입자들 월세 안 냈다고 뭐라 할 게 아니죠
공매 넘어가면 보증금부터 떼일 확률이 큰데
이럴 경우엔 월세 안 내고
그 월세를 보증금에서 까이게 하는 게 최선이죠
그래야 세입자들 손실이 최소화될테니
그리고 병원장이 저 건물 낙찰 받았다고 뭐라 하는데
건물주 건물이 공매나 경매 넘어갈 때
손실 최소화하기 위해
그 건물 세들어 살던 세입자들이 낙찰받는 경우는
아주 흔하디 흔합니다.
30. ㅇㅇ
'26.5.2 12:40 PM
(39.117.xxx.200)
건물주 세금 체납 시점이 관건인데
월세 밀리기 훨씬 이전일 것 같은데요.
건물주가 내야할 세금을 안 내서 공매 넘어간 게 맞다면
이건 세입자들 월세 안 냈다고 뭐라 할 게 아니죠
공매 넘어가면 보증금부터 떼일 확률이 큰데
이럴 경우엔 월세 안 내고
그 월세를 보증금에서 까이게 하는 게 최선이죠
그래야 세입자들 손실이 최소화될테니
그리고 병원장이 저 건물 낙찰 받았다고 뭐라 하는데
건물주 건물이 공매나 경매 넘어갈 때
손실 최소화하기 위해
그 건물 세들어 살던 세입자들이 낙찰받는 경우는
아주 흔하디 흔합니다.
31. ..
'26.5.2 12:47 P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보기로는 세금 체납때문에 건물주 건물이 경매로 넘어간 게 아니라 매입할 때 생긴 대출 이자를 못 내서라던데요.
임대료 받아 대출이자를 내야 하는데 그 특이한 성씨인 병원장이 읍소하고 각서를 쓰면서도 기어이 월세를 안 냈다잖아요.
방송에서 그런 체크 안 하고 냈을까요.
32. ..
'26.5.2 12:50 PM
(211.234.xxx.58)
-
삭제된댓글
댓글처럼 병원장이 월세를 안 낼 수가 없는데 건물주가 압류를 안 한 건지
병원 문 닫게될까봐 병원장이 댓글 작업하는 건지 아리까리 하네요.
33. 222
'26.5.2 1:00 PM
(221.149.xxx.36)
건물주 세금 체납 시점이 관건인데
월세 밀리기 훨씬 이전일 것 같은데요.
----
이게 맞다면 기사거리가 될만큼 문제가 안되었겠죠. 그리고 원글이 글 올린것처럼 병원장이 악덕도 아니구요.
하지만 원글 해석을 보면 병원장이 의도적으로 월세를 안내서 건물주가 세금체납하게 만들어서 경매넘어간후 건물을 꿀꺽했다고 해석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이상한거죠
34. ....
'26.5.2 1:08 PM
(58.29.xxx.4)
건물주가 월세를 받아낼 법적 장치가 있다고요.
35. ....
'26.5.2 1:10 PM
(106.101.xxx.61)
주작은 무슨
우리 동네 병원이고만요
플랜카드 걸고 난리도 아니었슈
36. ㅇㅇ
'26.5.2 1:13 PM
(223.38.xxx.141)
상가 임대료는 2달만 연체해도 계약해지 가능해요.
바로 내용증명 보내고 소송 들어가면 될 걸
게다가 바로 가압류 걸기만 했으면 받을 수 있는 돈을
그걸 안하고 마냥 기다리기만 했으니 이상하다는 거죠.
37. 인테리어까지
'26.5.2 1:35 PM
(221.160.xxx.24)
해주는 임대도 있나보네요.
남의 돈 우습게 아는 의사네요
38. 그게 아니라면
'26.5.2 1:58 PM
(223.38.xxx.173)
월세 연체로 소송 들어가서 계약해지하려면
병원 보증금 돌려줘야 하는데
건물 짓느라 돈 다 써버리고
대출만 남은 자본 잠식 상태라
병원 보증금 돌려줄 돈 전혀 없어서
소송 진행 못한거라면 또 이해가 가긴 함.
(근데 그래도 가압류는 걸 수 있었을텐데 왜?)
근데 그런 상황까지 갔으면
건물 세입자들도 다 알았을 거고
그래서 세입자들도 자기들 보증금 보호하기 위해
월세 체납한 거라면
그것도 또한 이해가 가는 상황
건물주의 세금체납과 대출 미상환 독촉 시점
세입자들의 월세 체납과 미반환된 보증금 액수 등이 나와야
정확한 상황 파악이 가능할듯
39. ....
'26.5.2 2:03 PM
(58.29.xxx.4)
건물주가 이상한거죠.
세입자가 강제로 인테리어 해달라한것도 아니고 건물주가 해준다는데 그거 마다할 세입자가 세상에 어딨어요?
어쨌거나 건물주가 자기한테 득이 되니 해준거지
건물주가 싫으면 계약 안했음 되고요.
월세 받아낼 법적 장치가 다 있는데 자기가 어떤 이유로 못받고는 월세 못받아서
공매 넘어갔다고 떼쓰고다니나 보네요
40. ....
'26.5.2 2:11 PM
(106.101.xxx.64)
그리고 건물주들.
첨에 병원 유치해서 자기 건물 가치 올리려고 저런식으로 인테리어 해주겠다고 꼬득여 병원 끌고옵니다. 병원 유치되면 1층에 약국은 비싼값에 임대놓거나 분양을하고요.
그 과정에서 약국이 건물주가 해주겠다던 병원 인테리어에 돈 보태는 식이 되는거죠. 약국은 그렇게 하더라도 주핀 튕겨보고 득이 되니 또 그렇게 들어오고요.
그리고 2~3년 병원과 약국으로 채우고는 고가에 팔아버립니다. 새 건물주는 임대료를 어마무시 올려버리고요.
41. ,,,,,
'26.5.2 6:22 PM
(110.13.xxx.200)
화교라는 말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