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부머리는
'26.5.2 12:10 PM
(220.78.xxx.213)
없어보여요 말투도 두두거리잖아요
그래도 연기 잘하고 예쁘니 된거죠 ㅎㅎ
2. ㅇoo
'26.5.2 12:10 PM
(211.234.xxx.68)
원래 공부를 못했다 함
그집 자매가 또같이 얼굴 반반한걸로 유명했다고
3. ...
'26.5.2 12:12 PM
(222.117.xxx.14)
ㅋㅋㅋ못할것 같은데
웃기게 풀어냈네요
4. ㅎㅎ
'26.5.2 12:13 P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성격 급하고 깊이 생각하는거 싫어하다보니
바로 튀어나온 답일까요
주간졸림 ㅡ웃긴 에피소드네요
5. ...
'26.5.2 12:13 PM
(118.37.xxx.223)
야간고등학교 나왔대요
6. 000
'26.5.2 12:14 PM
(211.177.xxx.133)
유튜브보면 그런거같던데ㅋ
근데 또 옷입고 뭐하는건 기똥차게 연예인답구나해요
그래서 타고났나하는데
그 외는 순 멍텅하던데~
7. ...
'26.5.2 12:15 PM
(14.55.xxx.141)
오즉하면 pd가 상인에게 구구단 못한다고 소문내지 말라 그러더라구요
근데
하와이에도 살다 왔다고 합니다
영어는 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8. 저도
'26.5.2 12:20 PM
(222.108.xxx.61)
가끔 보긴하는데 PD가 재미있어서 ... 유난히 거슬리는 부분은 다른다 와 틀리다를 구분 못하더라고요 아예 자막을 바꿔서 올려줘요 PD가 .. 그정도면 한번쯤 얘기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9. 구구단 좀 못해도
'26.5.2 12:27 PM
(59.6.xxx.211)
자기 분야 정상에 오른 사람인데
부럽기만 하네요
10. ㅇㅇ
'26.5.2 12:29 PM
(106.101.xxx.2)
대본 길어도 잘 외우고, 연기 잘하면 된거죠
11. 그거 왜
'26.5.2 12:31 PM
(223.38.xxx.93)
-
삭제된댓글
외우죠?
물론 저야 공부밖에 할게 없으니 구구단 아니라 14단까지 각국 환율먖춰 자동으로 나오지만…자랑은 아니거든…
그거 왜 해요, 원글님?
원글이 영어 얘기하니 말인데… 나이 50에 4개국어는 전문거 수줌우로 해, 근데 안 하고나 못 해도 뭐가 문젤까요???
이미숙 야짐 얘기하는거 보면 그 나잇대 노인같은데..
그 나이 먹고 이러고 싶냐.. 이런 의문이 드네요.
12. 헐
'26.5.2 12:38 PM
(223.38.xxx.4)
구구단 못외울정도면 경계성지능 수준 아닌가요 ?
말하고 연기하는거보면 똑똑해뵈는데
13. 윗 댓글
'26.5.2 12:42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구구단을 왜 외우냐구요?
아무 필요도 없는걸 초등떄 왜 가르쳐요?
그리고
이걸 흉 보는걸로 보여져요?
하도 특이한거라 신박해서 올린거여요
이미숙 야짐 얘기하는거 보면 그 나잇대 노인같은데..
그 나이 먹고 이러고 싶냐.. 이런 의문이 드네요.
___________
젊은이는 이런댓글 보통으로 쓰나요?
14. 윗 댓글
'26.5.2 12:43 PM
(14.55.xxx.141)
구구단을 왜 외우냐구요?
아무 필요도 없는걸 초등때 왜 가르쳐요?
그리고
이걸 흉 보는걸로 보여져요?
하도 특이한거라 신박해서 올린거여요
이미숙 야짐 얘기하는거 보면 그 나잇대 노인같은데..
그 나이 먹고 이러고 싶냐.. 이런 의문이 드네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젊은이는 이런댓글 보통으로 쓰나요?
15. 구구단을
'26.5.2 12:48 PM
(223.190.xxx.228)
-
삭제된댓글
구구단을 왜 외우냐니.
모르면 사는데 불편하니까 초등학교 때 배우는거랍니다.
16. 읭??
'26.5.2 12:50 PM
(223.190.xxx.228)
구구단을 왜 외우냐니.
모르면 사는데 불편하니까 초등학교 때 배우는거랍니다.
구구단과 4개국어 능력이 똑같이 못해도 아무상관 없는 정도로 동일한 능력이라는거죠. 지금?
17. 저도
'26.5.2 12:57 PM
(220.70.xxx.163)
주간졸림이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
찾아보니 일상이 힘들 정도로 낮시간에 너무 졸린 병이라네요
이혜영 인가 이상민이랑 결혼했었던 여자
그분도 간단한 숫자계산도 못해서 ㆍㆍ30×3 이런거
계산기 쓴다고 남편이 놀란대요
그래도 다들 미모로 잘들 사네요
18. ᆢ
'26.5.2 1:00 PM
(118.235.xxx.82)
구구단 쉽게 외우시는 여러분
영화 드라마 대본 다 외워서
상대배역과 어울리며 연기하실 수 있나요.
당대 최고 여배우입니다.
사생활 섞지 마시고.
19. 구구단?
'26.5.2 1:14 PM
(211.234.xxx.16)
그게 뭐라고. 못외우면 어떤가요. 당대 최고의 남자들 조용필 최인호도 빠졌던 대배우예요.
20. blㅁ
'26.5.2 1:18 P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구구단 잘 몰라도 좋으니
이미숙 만큼만 살아 봐도 좋겠습니다 ㅎㅎ
21. 아니
'26.5.2 1:24 P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
구구단 왜 외우냐는게 무슨 소린지 이해 안 돼요?
그럼 아예 인도 애들처럼 19단 외우지 그래요?
아 진짜.. 너무 무식해요
생각이 없어, 의문이 없어…
이러니까..거리서 마주치는 사람들한테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는거죠…
한국말도 곧잘 하고 냄새도 안 나고 멀쩡해 보이지만
머릿속은 다를 수 있고
뭐 그렇다고 위험하거나 불쾌하진 않으니
그냥 안 본 척하고 지나가야죠.
.
22. 저는
'26.5.2 1:25 PM
(182.212.xxx.17)
암기왕이랄 정도로 기억력 좋은데
50대중반 되니 789단은 가끔 바로 안나와요
이미숙은 60대 넘었으니 더 바로 안나올듯 한데 대본 외우고 연기하는거 보면 비상함
23. 근데
'26.5.2 1:30 P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주간졸림이 뭐에요?
24. 90년대
'26.5.2 1:32 PM
(106.101.xxx.121)
-
삭제된댓글
예전 예능에 나온 김완선은 퀴즈푸는데 정답을 닥이라고 써서 한참 무식하다고 말이 많았음.
정답이 닭인데 닥이라고 씀
25. 뭘 또 ㅎㅎ
'26.5.2 2:09 PM
(121.162.xxx.234)
인도애들은 우리보고
애걔 11단 이상은 못외어? 한답니다
26. ....
'26.5.2 2:28 PM
(211.234.xxx.232)
구구단은 그냥 아는거 아닌가요?
외운다라고 해서 써봄요
27. 아니
'26.5.2 2:37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그래서 구구단 외우는거 말고 인생에서 뭐 했냐 물어보는데
암 말이 없네요?
가볍게,
외국어 몇개해요?
휴가는 어디로 다니고?
학부는 어디?
석박은 묻지도 않겠어요..
그래서 자산은?
애들은 뭐하고?
28. 대본
'26.5.2 2:43 PM
(39.7.xxx.58)
외우는데 머리가 나쁘겠어요? 어리버리 한 척 하는거죠 털털이미지니까 재밌잖아요
29. 제 아이가
'26.5.2 3:07 PM
(211.234.xxx.206)
박사인데도 구구단은 잘못외워요ㅠ
그걸 그쪽 장애?
수능 3등급 예술쪽입니다
30. 제 아이가
'26.5.2 3:09 PM
(211.234.xxx.206)
이어서
수학을 이해하는 이해도는 높아요
단지 구구단 외우는건 ㅠ
초딩때 구구단 못외우길래
공부는 텃다고 생각하고 편히 쉬면서 길렀더니
스스로 유학도 가고 최고 학점도 받고
강의도 합니다
31. ㅡㅡㅡ
'26.5.2 3:46 PM
(118.235.xxx.121)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서는 건강위해 당연히 살 빼야 하는데 식욕 조절 못해 푹 퍼진 사람들 이해 안 된다 하면 욕 먹겠죠?
32. 이 분
'26.5.2 3:56 PM
(217.194.xxx.65)
출신이 너무 의심스러워요.
집안 내력이...
말투나 행동이 너무 천박.
33. 김완선
'26.5.2 3:58 PM
(223.38.xxx.136)
저 위에 김완선 닥이라 썼다고 하신 분
김완선이 옛날에 무릎팍 도사에 나와 얘기한 적 있어요
자기가 1969년 닭띠 출생인데 닭을 모르겠냐고
사람들이 설마 저걸 믿겠나 하면서
진짜 어이 없어서 해명할 필요도 못 느끼고 그냥 넘어갔는데
그렇게 믿고 있는 분들 너무 많아서 놀랐었다고 했었죠.
그리고 이 방송 나가고 나서
그 문제의 닦이 언급된 해당프로그램 mc 였던 이계진이
닭을 닦이라고 쓴 것이 아니라 닧이라고 썼던 것이며
전혀 다른 가수라고 확인사살해줬었죠.
https://v.daum.net/v/20110415143133240
34. ..
'26.5.2 4:26 PM
(118.235.xxx.248)
구구단 못외어도 이미숙처럼 살아보고 싶어요.대사 외우는거 잘하는데요 뭘.
35. ...
'26.5.2 5:12 PM
(211.206.xxx.191)
구구단 일상에서 안 쓰면 이미숙 나이에 능숙하지 못할 수도 있지
남에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뭐 문제될 거 있나요?
36. ...
'26.5.2 5:45 PM
(118.220.xxx.145)
그야말로 웃기자고 하는 말일수 있구요. 저 위에 야간고?아니고 신광여고 나왔어요.
37. 근데
'26.5.2 8:02 PM
(74.75.xxx.126)
저는 전교 1등도 해봤던 사람인데요.
안 하다보니 구구단도 가물가물 해지던데요. 3 8 이라도 한동안 생각해봐야 해요. 이미숙님은 더군다나 60대신데요.
38. ...
'26.5.2 8:08 PM
(118.37.xxx.223)
118님
신광 야간나왔다고요;;;
39. 구구단
'26.5.3 8:51 AM
(110.12.xxx.49)
뭐 돈계산 하는데 다 바코드 찍어서 하니 크게 문제될거 없고
본인에게 맞는 화장 옷 기가막히게 잘 골라 하더군요. 진짜 부러웠어요.
저는 공부도 잘 했는데 화장 패션이 어려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