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 했는데 위가 많이 주름져있고 오돌토돌 울퉁불퉁한게 저 균이 있는거 같다고하네요
균검사하고 저 균으로 판정되면 치료해야하나본데요
여기 알아보니 힘들었다 죽다살았다 , 그래서 포기했다 하시는데요
어떻게 힘든건가요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은거 때문인가요?
힘들었던분들 어떻게 힘드셨나요
내시경 했는데 위가 많이 주름져있고 오돌토돌 울퉁불퉁한게 저 균이 있는거 같다고하네요
균검사하고 저 균으로 판정되면 치료해야하나본데요
여기 알아보니 힘들었다 죽다살았다 , 그래서 포기했다 하시는데요
어떻게 힘든건가요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거 같은거 때문인가요?
힘들었던분들 어떻게 힘드셨나요
어떻게라...
그냥 이러다 헬리코박터균보다 내가 먼저 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죽다 살아날 정도 아니예요.
울렁거림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은 전혀 없었는데,
가슴,배,사타구니 등 가려움증이 심했어요.
약 다 먹고 나니 싹 사라지더라구요.
그정도인가요? 전 약먹고 쓴 맛이 올라온다 정도였지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어요 사람마다 다른가보네요 너무 겁먹지 마세요
바로 먹을수 있는것도 아니에요 간수치 낮춰야 한다고 우루사 2주 먹고 수치 검사하고 약 먹었어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저도 아랫도리가 가려워서 좀 신경 쓰였어요 약 다 먹으니 사라지길래 약 때문이 맞구나 했어요
저는 의사가 주길래 별 생각없이 알약 먹었고, 먹는 동안 아무 느낌 없었어요,
그게 그렇게 심한 약이었나요?
저는 좀 심해서 하루치 약 먹고 울렁거리고 토할것 같아서 울면서 의사쌤에게 전화했더니 그냥 드세요~ ㅎㅎ
그래 죽겠나 싶어 일주일 앓는다고 선전포고하고 약 먹었어요
그 뒤로 명치 아픈것도 사라지고 신세계
또 치료하래도 할거예요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일반 약 먹는것과 별 차이 없었거든요
그냥 일반 알약1주일치 먹었다 끝 이었어요.
급성위염왔을 때나 울렁거리고 토하고 미칠 지경이었죠.
최근에도 위염와서 커피 한달이상 끊었고 지금은 한달 2회정도만..
저도 그랬는데 울퉁불퉁 이런 건 위축성위염이라 하더라구요.
저도 여기글보고 겁 먹었었는데
막상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거 같아요
큰 부작용 없어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약이 너무 독해서 중간에 쉬었다 먹었는데 10년 위통에서 벗어나 완전 새세상 만났어요 온몸에 항생제 가 퍼진거 같아 참기 힘들었는데 쉬었다 먹으니 괜찮았고 다른 부작용은 없었어요
저도 아무 부작용없었어요.
약먹어야하니 제때 밥먹고 ~
늘 쓴맛이 받히긴했네요.
울형님은 넘 힘들었는데 류머티스가 더 심해져 약끊었다하더군요.
약은 사람마다 케바케죠
1차는 아무문제 없었는데, 2차때 하다가 10일차에 포기했어요
진정. 사람 죽겠구나. 생전 처음 겪는 한숨도 못자는 불면 10일 ㅜㅜ. 그래도 다행히 박멸성공
접니다
이러다 죽을것 같아서 중도포기 했어요ㅠ
저 생각보다 쫄보라 의사샘한테 집요하게 물어봤는데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70프로 넘는데요. 너무 걱정마세요.
힘들면 얼마나 힘들겠어 생각했는데
진짜 암걸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어요
어디가 아픈게 아니라구요
이건 안겪어 보시면 이해못하실거에요
중도포기했는데 균운 없어졌다고 하긴 했어요
사람마다 다른거 같아요
여기서 엄청 힘들고 한번만에 제균 안될수도 있다고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크게 부작용도 없었고 한번만에 제균도 됐어요
둘 다 이상없고 한번에 제균 됐어요
위암 주요요인이라 하니 암 걸리느니 참고 먹겠어요
다들
치료효과는 너무 좋다더군오
첫 제균이라 좀 약한 걸로 2주치 처방 받았어요
잔뜩 긴장하고 시작했는데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힘든게 있다면 식후 복용이라 안먹던 아침 식사를 챙겨먹어야 하는거 정도
저녁에 약 복용하고 30분 후 유산균 먹으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네요
다행히 치료는 되었어요
위검사하고 의사가 헬리코 박터 약
권장하지않으면 안먹어도 되나요?
소화력이 약한데 약권유는 안하네요
글쎄요...대학병원 건강검진 때
발견하고 제균약 처방 받아 먹었는데요.
2주인가 3주 먹는데
입술이 마르고 좀 속 부대끼는
독한 약 느낌이었지만 그런가보다 하지
뭘 죽을만큼 힘들 게 있나 어리둥절하네요.
혹시 약이 안맞으면 의사에게 알리고
처방약 바꾸든지 하면 되잖나요?
첫 제균에 성공하고 기분이 개운하더라고요.
안하면 가족들끼리 옮긴다니 꼭 하세요.
1차 치료실패하고
2차 치료약 복용4일차에 포기하고 중단했습니다.
어지럽증에 구토에 이석증 증상같은게 막 나타나고 도저히 못견디겠어서
포기했어요. 포기하고 나서도 일주일 정도 지나서 평상시의 컨디션으로 돌아왔어요.
처방받았던것 같은데 하나도 불편한거
없었어요ㆍ
약먹는게 힘든건 센약을 1주인가? 짧게 먹는걸꺼예요ㆍ
저희부부 크게 탈난적은 없었는데
자잘하게 불편함은 있었어요.
소화불량 메스꺼움 등등
못참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사람마다 다른듯해요
저희 어머니. 치매가 심해지셨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