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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는 엘사가

.. 조회수 : 3,590
작성일 : 2026-05-02 09:21:54

어제 오늘 임대아파트가 핫하네요. 살아는 보신건지....

경기 남부 10년 공임이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5년부터 자가로 살수있는 권리가 있었고 5년 7년 10년으로 마무리 단계인데

비어있는 세대가 생각보다 많더라구여

임대를 선호하지 않아서 그렇겠고 이지역이 아파트가 지역 특산품이라고 할정도라 그렇기도 해요.

저로 말할 것같으면 

임대를 분양받아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이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분양을 받자니 편하고 (이사안해도 돼고) 나름 정도 들고 위치도 좋고 단점은 안팔리거라는거정도

안받자니 여기에서 1억5천이나 2억을 더주고 이사를 가야하나( 브랜드아파트로)

사실 이집에 살면서 아이들 잘 컸고 나름 노후대책으로 현금비중도 많이 높였구요(부동산 비율20프로)

나름 여기살면서 빚없이 살면서 현금을 확보를 많이 했으나 현시점 50대 중후반에 부동산 비중을 높이는게 맞나 싶기도 해서요.

이글을 쓴 이유

내가 임대살아본 바로 후회하나요?? 

이걸 얘기하고 싶었고 10년이 지나서 다른 아파트 살 돈도 못모을것이다라는 우려들에 대해서 말하고싶었네요.

 

 

 

IP : 118.131.xxx.21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2 9:30 AM (118.235.xxx.169)

    10년 공임 입주 해서 5년뒤 조기분양 받았어요
    이명박때 보금자리로 풀어준 집이었고 5년뒤 집값많이 올라가려던 문재인때 분양전환되었어요
    올랐던 시세에서 감정가 나오고 1도 못깎아준다 협상도 없이 끝났어요 5년 임대료 낸것과 인상분 등등 따졌을때 바로분양 받을걸 하는 후회가… 근데 그때 전환 받지 않고 10년 기다린 사람들은 더 문제였어요 집값은 또 올랐으니까요 주변시세보다 약간 저렴해도 초기 분양가 생각하면 손해보는 느낌..
    다신 공임 안쳐다 보려구요

  • 2. 어느지역
    '26.5.2 9:33 AM (182.62.xxx.251)

    평수가 어떤가요? 저도 서민이라 임대아파트 알아보고 싶어요.

  • 3. 편안하게
    '26.5.2 9:40 AM (175.223.xxx.126)

    편안하게 살고
    애들도 부모 도움없이
    자기 길 스스로 다 개척하고
    그러는 삶이면 자족한다 그러면 괜찮죠.
    임대 보증금에 1.5나 2억 더하면
    근처 브랜드 아파트인 지역이라면 글쎄요.
    서울이면 임대 보증금에 15억이나 20억 더해야
    근처 브랜드 아파트인데 상황 완전히 다른데
    서울 아파트 논란에 참전해서 굳이 관심 가지실 이유 있나요?

  • 4. 머나면
    '26.5.2 9:42 AM (175.223.xxx.126) - 삭제된댓글

    저 정도 금액이면 서울 강남 출퇴근이
    한시간 안에 안 끊어지는 곳입니다.
    아무도 관심없는 지역

  • 5. 머나먼
    '26.5.2 9:46 AM (175.223.xxx.126)

    저 정도 금액이면 서울 강남 출퇴근이
    한시간 안에 안 끊어지는 곳입니다.
    아무도 관심없는 지역
    저희 시가가 인천인데요.
    50평대 매매가가 오억이 안돼요.
    저희 시부모님이 저 잠실 장미아파트
    국평 6~7억에 사려는 거 이해못하고 훼방 놨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시니 가만히 구경만 해도 도와주시는 겁니다.

  • 6. ㅡㅡ
    '26.5.2 9:47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어느 아파트인가요?

  • 7. ㅡㅡ
    '26.5.2 9:48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어느 아파트인가요?
    임대사는 엘사는 뭐에요?
    엘사가 렛잇고~ 그 엘사?

  • 8. 그냥
    '26.5.2 9:4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주거비가 거의 공짜인 관사에서 자랐어요. 성인이 되고 부모님이 경기 요지에 아파트 분양신청하셨고 당첨되서 거기로 이사했고요. 근데 같은 관사에 거주하는 분들 중에 저희처럼 괜찮은 주거지로 옮긴 분들 드물었어요. 심지어 똑같이 당첨되고도 돈을 못모아서 포기한 분도 있어요.

    소비도 습관이라고 생각해요. 다들 임대하지말고 매수하라는 이유가 여유현금이 있을때 이걸 투자해서 잘 불려서 오르는 집값을 따라잡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예요. 투자는 커녕 그냥 소비로 끝나죠.

    저희집이 이사할 수 있었던게 엄마가 진짜 짠순이였고 우리도 어쩔수없이 강제 짠순이 짠돌이였거든요. 그렇게 사는게 쉽지 않아요. 여유현금이 있으면 더더욱이요.

  • 9. ...
    '26.5.2 9:50 A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첫 댓글은 공공임대라도 서울 진짜 가까운 핫한 곳이니 속상하구요.

  • 10. ...
    '26.5.2 10:01 AM (58.143.xxx.66)

    첫 댓글은 공공임대라도 서울 진짜 가까운 핫한 곳이니 속상하구요.
    살기 좋으니 중산층이 비싸게 라도 주고 들어오죠.
    성남 하남 같은 곳은 서울 동남부권이 점점 좋아지니 어지간한 강북보다 좋구요.

  • 11. ..
    '26.5.2 10:02 AM (118.131.xxx.219)

    그놈의 강남강남 타령이 아파트 값을 올린것같아요.
    일년에 강남 갈일 한번이나 있을까말까
    님들은 다른가요?
    차로 안막히면 40분이면 가고 버스로 한시간에 갈 수 있긴해요.
    평생 강남 다섯번이나 가봤나.

  • 12. 그럼
    '26.5.2 10:06 AM (58.143.xxx.66)

    그럼 고급 좋아하는 국민성이 문제인건데 뭐 무슨 다른 탓 할거있나요? 고급 좋아해서 고급 살겠다는데 왜 남의 취향을 판단해요?

  • 13. 음...
    '26.5.2 10:09 AM (59.7.xxx.113)

    자... 지하철 잘 뚫려있는 서울시내 말고요 서울 벗어난 경기도 서북부..좀더 멀리는 파주까지 대중교통으로 한번 가보세요. 왜 사람들이 서울서울 강남강남 타령해대는지 아시게 될거예요.

  • 14. 가면
    '26.5.2 10:11 AM (175.223.xxx.161)

    내가 강남 안 가니 그거 왜 필요하냐고
    외국인 안 만날거니 영어공부 필요없다던 시골아이 생각나네요.

  • 15. ..
    '26.5.2 10:13 AM (118.131.xxx.219)

    이런 댓글 자꾸 달아서 민망한데요. 파주 평생 한번 가봤어요. 여행으로
    앞으로도 갈일은 없을듯해요

  • 16. 동네가
    '26.5.2 10:16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계급을 드러내는 세상이 되고 있어요. 이제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고 있어요. 서울에 집을 가진 부모님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이 하나의 스펙이 된 세상이지요.

  • 17. 강남살
    '26.5.2 10:43 AM (118.235.xxx.137)

    능력되는 사람들은 그냥 강남살면되는데 왜 다른곳 편하다는 사람들에게 거긴 강남까지 한시간안에 못간다 이딴 소리를 하는건가요 온국민이 강남을 노려야 강남집값이 올라가니 그러는거겠죠?진짜 웃겨요 그래놓고 내가 집값올린것도 아닌데 세금못낸다고 난리들치고

  • 18. 갸우뚱
    '26.5.2 10:51 AM (106.101.xxx.218)

    엘사가 뭐죠?
    엘사가 왜 임대에 살지.

  • 19. 임대
    '26.5.2 10:58 AM (223.38.xxx.139)

    아닌 옆단지 사람들 중학교 올라가 애들 섞이는 것도 싫어해요 판교도..
    애들이 욕많이 하고 험하고 어쩌고 저쩌고
    돈없고 애없으면 싸게 살고 돈모으는게 되면 몰라도
    그원글서도 학령기 전에 나간다고 했죠
    임대에 대한 시선이 제일 단점이에요
    청년임대는 그나마 나을듯

  • 20. 아니
    '26.5.2 11:15 AM (58.143.xxx.66)

    강남 한시간 안에 못가니 수요없고 그래서 집값 싸다
    강남 한시간 안에 가니 수요 많고 그래서 집값 비싸다
    팩트로 썼는데 뭐 문제 있어요?
    그럼 거짓말 해줘요? 강남 가까워도 집값 싸다고?

  • 21. ...
    '26.5.2 11:25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 22. ...
    '26.5.2 11:26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이혼숙려부부 그런 사람들이 가득해요.

  • 23. ...
    '26.5.2 11:29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서울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술담배 성적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요즘은 서울은 인건비가 비싸서 부부 둘이 정신만 차리면 금방 일어서거든요. 옛날 가난하지만 바른 부모들 정신수준이면 충분히 중산층 됩니다. 이혼숙려부부 그런 사람들이 가득해요.

  • 24. ...
    '26.5.2 11:31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서울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술담배 성적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그런 가족이 집단으로 한동 또는 한 단지에 산다고 생각해봐요. 애들끼리 어울리기 딱 좋죠.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요즘은 서울은 인건비가 비싸서 부부 둘이 정신만 차리면 금방 일어서거든요. 옛날 가난하지만 바른 부모들 정신수준이면 충분히 중산층 됩니다.

  • 25. ...
    '26.5.2 11:32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서울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술담배 성적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그런 가족이 집단으로 한동 또는 한 단지에 산다고 생각해봐요. 애들끼리 어울리기 딱 좋죠.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요즘은 서울은 인건비가 비싸서 부부 둘이 정신만 차리면 금방 일어서거든요. 옛날 가난하지만 바른 부모들 정신수준이면 충분히 중산층 됩니다. 탈북자들 보세요. 공구하고 유튜브하고 냉면 팔아서 임대에서 벗어납니다.

  • 26. ...
    '26.5.2 11:35 A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서울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술담배 성적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그런 가족이 집단으로 한동 또는 한 단지에 산다고 생각해봐요. 애들끼리 어울리기 딱 좋죠.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요즘은 서울은 인건비가 비싸서 부부 둘이 정신만 차리면 금방 일어서거든요. 옛날 가난하지만 바른 부모들 정신수준이면 충분히 중산층 됩니다. 탈북자들 보세요. 공구하고 유튜브하고 냉면 팔아서 임대에서 벗어납니다. 그 사람들 애들 공부 시키고 교육에도 관심 많아요.

  • 27. ...
    '26.5.2 11:42 AM (58.143.xxx.66)

    가난이 죄는 아닌데
    요즘 서울 중산층 부모는 애들을 되도록 혼자 안 두려고 해요.
    그래서 집에 가도 성인 누가 있거나 안되면 학원이라도 보내서 돈주고 관리라는 걸 합니다.
    힘든 집은 그게 안돼요. 그래서 애들이 빈집을 몰려다니면서 술담배 성적으로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 관리를 안하니 엉망으로 어른 같이 지내다가 결국 고등가면 알바 나갑니다. 부모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애는 방치예요. 그런 가족이 집단으로 한동 또는 한 단지에 산다고 생각해봐요. 애들끼리 어울리기 딱 좋죠.서울이나 수도권 요지 임대는 경쟁이 치열해서 돈이 진짜 없어야 해요.
    옛날같이 못살아도 부모가 엄하고 애들관리하고 그러는경우 드물어요. 요즘은 서울은 인건비가 비싸서 부부 둘이 정신만 차리면 금방 일어서거든요. 옛날 가난하지만 바른 부모들 정신수준이면 충분히 중산층 됩니다. 탈북자들 보세요. 공구하고 유튜브하고 냉면 팔아서 임대에서 벗어납니다. 그 사람들 애들 공부 시키고 교육에도 관심 많아요.

  • 28. ㅡㅡ
    '26.5.2 12:4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비어있는 세대가 많다는데서 땽이에요.
    임대도 좋은데는 경쟁률 치열해요.
    본인이 만족하다면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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