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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 조회수 : 14,367
작성일 : 2026-05-02 02:37:28

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집에와서 앓아누워 글쓰고 있어요 ㅠ

 

IP : 218.52.xxx.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5.2 2:45 AM (175.123.xxx.145)

    벚꽃을 시작으로ㆍ홍매화ㆍ산수유ㆍ매화축제ㆍ철쭉ㆍ물망초군락지
    색상별로 다 보고 다녔더니 몸살 났어요

  • 2. ...
    '26.5.2 2:55 AM (58.238.xxx.213)

    콧바람 쐰다고 나갔다가

    차안에 갇혀 시달리고

    도착해선 인파에 시달리고 ㅠ 내가 사람 구경하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ㅠ

    젊어도 같이 겪는거아닌가요?

  • 3. **
    '26.5.2 6:46 AM (106.101.xxx.133)

    그래서 제목이 젊을ㄸ ㅐ놀러 다니세여... 잖아요.

  • 4. 그래서
    '26.5.2 7:05 AM (118.235.xxx.132)

    지금 나갑니다 ㅎㅎ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5.
    '26.5.2 7:08 AM (182.215.xxx.32)

    그냥 연휴에는 집에 있는 쪽이 낫지 않을까요 젊으나 나이 많으나..

  • 6. 나이드니
    '26.5.2 7:10 AM (211.234.xxx.205)

    체력이 못따라줘 진이 다빠져요
    노세노세 젊어서 놀아~~~이거 진짜로 맞말이에요

  • 7. ...
    '26.5.2 7:24 AM (114.204.xxx.203)

    비수기에만 주로 다녀요
    60넘으면 체력도 감동도 줄어서 별로죠

  • 8. 젊을때
    '26.5.2 7:24 AM (211.206.xxx.212)

    놀면 저런 힘등 상황도 병까지 나진 않으니까 젊어서 놀라는 거 아닌가요?
    젊으나 늙으나 노는 환경은 똑같지 않냐는 생각이 놀랍네요.

  • 9. ...
    '26.5.2 7:28 AM (1.227.xxx.206)

    오히려 퇴직하고 평일에 놀러 다니면 좋겠던데요

    성격이 급해서 그런가
    저도 주말, 공휴일에 막히는 차 안에 있으면
    미칠 거 같아요

  • 10.
    '26.5.2 7:42 AM (113.131.xxx.109)

    정말
    60넘으니 구경다니는 것도
    숙제하는 것같은 느낌만 들고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꽃구경 갔다와서
    겨울도 피한 독감걸렸어요
    아ᆢ힘들어ᆢ
    진짜 노는 것도 때가 있네요
    7ㆍ80에도 효도관광 신나게 다니시는 분들은 타고난 에너지가 다른가봐요

  • 11. 저도
    '26.5.2 8:37 AM (175.202.xxx.182)

    50넘으니,사람 많은데는 피하게되네요.
    남편 교사라 방학때 평일 여행만 갑니다
    관광지라도 고속도로도 안막히고 쉬원하게
    뚫리고 인파없고 조용하게 즐기다오고
    너무 좋아요.아무리 연휴가 일주일이래도
    그냥 집콕이 딱이에요

  • 12. 까꽁
    '26.5.2 8:39 AM (125.191.xxx.197)

    어제 당일치기 서해쪽 다녀왔는데
    일찍 출발해서 갈때 조금 지체됐는데
    서울 돌아올때는 슝슝 왔어요
    서울 오니 자동차도 사람도 텅 비어 보이는것
    착각 아니쥬? 모다 놀러갔나봐요

  • 13. @@
    '26.5.2 8:40 AM (172.225.xxx.161)

    주말에 피크때는 안다녀요
    평일 비수기 선호합니다 ~

  • 14.
    '26.5.2 10:30 AM (117.111.xxx.249)

    주말에 너무 바글바글 시끄러워서
    저희도 평일에만 다녀요.

  • 15. 그러게요
    '26.5.2 3:15 PM (182.211.xxx.204) - 삭제된댓글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더니 나이드니 만사 귀찮고
    집이 제일이네요. ㅋ

  • 16. 그러게요.
    '26.5.2 4:14 PM (182.211.xxx.204)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라더니 나이드니 만사 귀찮고
    집이 제일이네요. ㅋ
    외국도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심드렁하고
    최근 일본 가서도 빨리 집에 가고 싶더라구요.

  • 17. ...
    '26.5.2 4:42 PM (211.234.xxx.120)

    그래도 어제 5월 1일은 날씨만은 환상적이었죠
    오늘 나갔더니 흐려요 내일 모레 비?

  • 18. 50넘으니
    '26.5.2 5:38 PM (124.49.xxx.188)

    여행다녀오면 앓아눕는게 디폴트

  • 19. 불혹을
    '26.5.2 6:09 PM (211.206.xxx.180)

    지났을 뿐인데 장거리 비행기 타기 싫어지더라구요.

  • 20. ...
    '26.5.3 1:48 AM (61.43.xxx.178)

    몸이 힘들 나이는 아니지만
    휴일 사람 많아서 대기 많고 떠밀려 다니는 곳은 안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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