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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앞에서 되바라지다는 표현을 하다니 혼주자격없네

허허 조회수 : 5,204
작성일 : 2026-05-01 20:57:14

참나.

돈 이야기는 원래 더러운거에요.

그리고

결혼은 혼사.즉 일=행사에요.

일(행사)치르는데 돈이 1순위라

돈  이야기 꺼낸건데 되바라지다니요.

그럼 되바라지는 질문 안 나오게 혼주가 

먼저 돈은 교통정리를 했어야죠.

얼마 해 줄수 있다. 아니면 단 돈 10원도 없다. 등등.

혼주가 역할을 못해서

일어난 상황이에요.

미안해 해야지 되바라졌다뇨.

혼주역할 못 하는 정도가 아니라

자식들 앞날 망칠 사람.

혼사 엎어야 맞아요.

저 원글은 사회생활 1도 안 해봐서 돈이 얼마나 더러운지를 모르거나

음흉하게 부잣집 며느리는 잡고 싶어서 돈없다는 말은 차마 못 해서 그 입 다물라고 있던지..

 

IP : 211.234.xxx.254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 9:01 PM (223.62.xxx.93)

    동감

  • 2. ᆢᆢ
    '26.5.1 9:04 PM (211.198.xxx.46) - 삭제된댓글

    동감22222

  • 3. ??
    '26.5.1 9:06 PM (14.37.xxx.187)

    되바라진거 맞음요.

  • 4. ...
    '26.5.1 9:06 PM (112.159.xxx.236)

    혼담오가는데 돈얘기 밍기적대는게 간보는 것도 아니고 줄 마음도 줄 돈도 없다는거죠. 없으면 없다 정확하게 얘기해줘야하는데 자존심은 지키고싶어서 애들이 자진해서 알아서하겠다고하길 바란모양

  • 5. ㅇㅇ
    '26.5.1 9:06 PM (125.130.xxx.146)

    되바라진거 맞음요.
    ㅡㅡㅡ
    스토리를 알고도 그런 소리가 나와요?

  • 6. ...
    '26.5.1 9:08 PM (118.235.xxx.101)

    되바라진거 맞음요.
    ....
    돈 없는 구차함을 이렇게라도 숨기고 싶은 거...

  • 7. 그럼요
    '26.5.1 9:09 PM (14.37.xxx.187)

    알아요. 봤어요

  • 8. ...
    '26.5.1 9:11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그아들인 남친이 우유부단함. 오죽하면 여친이 나서게 함?
    82명언.
    결혼 안해서 인생망치는 일은 없지만, 잘못하면 인생 망친다.

  • 9. ..
    '26.5.1 9:11 PM (76.33.xxx.33)

    애들이 자진해서 알아서 하겠다고 하길 바란 모양
    => 그리고 사돈댁에서

  • 10. 남자 엄마가
    '26.5.1 9:12 PM (59.6.xxx.211)

    경우 없는 거에요.

    아들이 결혼 얘기가 나오면 경제 사정을 오픈하고
    어느 정도 도와줄 수 있다 없다를 명확하게 여자쪽에 전달해야죠.
    여자가 강남 유학파라면 부모가 부유한 경우라 몇억은 결헌자금으로 보태줄텐데
    남자가 10년을 사귀고도 결혼 자금에 대해서 말이 없으니 여자가 부모에게 물어본 건데
    여자가 되바라졌다뇨.

    내 딸이라면 그런 집이랑 절대 사돈 안해요.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까야 여자 집에서도 대책을 세우죠.
    돈 없어도 사위감 맘에 들면 여자쪽에서 돈 다 대고 결혼 시켜요.

  • 11. ...
    '26.5.1 9:12 PM (1.227.xxx.206)

    동감3333

    되바라진 거라면 답답한 남친과 의뭉스러운 예비시모가
    그렇게 만든 거죠

    같이 살다가는 성격 버리겠어요

  • 12. ㅇㅇ
    '26.5.1 9:14 PM (222.108.xxx.71)

    알아서 돈은 저희가 알아서 할게요 하길 바라는거죠
    너무 음흉해요

  • 13. 그 원글 속 답답
    '26.5.1 9:16 PM (76.33.xxx.33) - 삭제된댓글

    되바라진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이 우리 부부한테 몇번 눈치보며 물어보기는 했는데 그걸 보니 얼마나 쪼아댔나 싶기도 하고 
    아예 못 도와준다고 못을 박을까요

    사실 우리는 형편이 안되서 얼마 도와주지는 못할듯 싶어요. 그래서 아들이 물어도 명쾌하게 답을 주지 못했는데 그게 답답했는지 대놓고 물어본듯 싶어요. 오래 연애 했어도 이런게 마음에 안들면 아들이랑 헤어지려나요. 아무리 해도 2억도 안나올듯 싶은데 고민이네요

  • 14. ...
    '26.5.1 9:17 PM (114.204.xxx.203)

    없음 없다고 말 해줘야죠
    모자가 다 밍기적대니 물어본건데...
    되바라졌다 하다니 이미 사이 틀어진거죠

  • 15. 연애는
    '26.5.1 9:18 PM (211.234.xxx.254)

    자식들이 하지만
    혼사(큰 일)부터는 부모가 주관하기에
    혼주( 혼사의 주체)라고 부르는거에요.
    혼주가 일을 안하고 있으니
    제발 일 좀 하라니 되바라진다고 혼 난다면
    그 혼주와는 엮여서는 안됩니다.
    앞으로도 가싯길..
    조금만 불리하면 되바라졌다로 뭉개버릴 사람.

  • 16. 맞아요
    '26.5.1 9:19 PM (223.38.xxx.254)

    지원 못하면 못한다고 하면 되는거죠.
    둘이 알아서 하던지 깨지던지
    옷줌 결혼하려면 주택 자금 먼저 서로 공개하고 시작해요..

  • 17. 그러니까요
    '26.5.1 9:20 PM (211.36.xxx.36)

    본인 불편한건 일도 안하고 주둥이로 나불나불
    되바라졌다니ㅠ

    돈 없는거 긁혀서 마상입은듯
    저렇게 자격지심 있는집이랑 얽히면 답없는데

  • 18. 여자애는 안밝힘
    '26.5.1 9:21 PM (223.38.xxx.69)

    여자애가 지네쪽은 안밝혔음ㅋ
    그러고도 남친 부모한테 얼마 대줄건지
    직접 대놓고 물어봄ㅠ
    너무 무례하고 비상식적임

  • 19. 그 원글 답답
    '26.5.1 9:22 PM (76.33.xxx.33)

    되바라진건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들이 우리 부부한테 몇번 눈치보며 물어보기는 했는데 그걸 보니 얼마나 쪼아댔나 싶기도 하고
    아예 못 도와준다고 못을 박을까요

    사실 우리는 형편이 안되서 얼마 도와주지는 못할듯 싶어요. 그래서 아들이 물어도 명쾌하게 답을 주지 못했는데 그게 답답했는지 대놓고 물어본듯 싶어요. 오래 연애 했어도 이런게 마음에 안들면 아들이랑 헤어지려나요. 아무리 해도 2억도 안나올듯 싶은데 고민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돈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
    - 얼마나 쪼아댔나(상상의 나래)
    - 아예 못준다고 못박을까요(여친 탓으로 돌림)
    - 얼마 도와주지 못해서 아들이 물어도 명쾌하게 답을 못주고(스스로 원인을 알면서도 아들 여친 탓을 함)
    - 고민이네요(본인 고민인 줄 알면서도 여친 탓으로 돌림)

  • 20. 여자가
    '26.5.1 9:23 PM (59.6.xxx.211)

    안 밝혀서 불만이면 너네 집에서는 얼마나 지원해주냐고 물으면 되죠.

  • 21. ..
    '26.5.1 9:24 PM (223.38.xxx.195)

    부잣집 딸이고
    여자네서 먼저 5억하면 남자가 5억 힘들테니

    보통 여유가 없는 집 금액제시를 먼저 물어보게 돼요
    듣고 반반 맞추거나
    여자네가 더 많이 보태려고 했을거에요

  • 22. ㆍㆍㆍㆍ
    '26.5.1 9:26 PM (112.169.xxx.188)

    되바라진 거 맞아요
    며느리감이 아니라 시모자리가요
    뭐 눈엔 뭐만 보인다잖아요

    되바라지다
    1.
    동사 그릇이 운두가 낮고 위가 벌어져 쉽사리 바닥이 드러나 보이다.
    2.
    동사 튀어져 나오고 벌어져서 아늑한 맛이 없다.
    3.
    동사 사람됨이 남을 너그럽게 감싸 주지 아니하고 적대적으로 대하다.

  • 23. ㅇㅇ
    '26.5.1 9:27 PM (220.118.xxx.142) - 삭제된댓글

    여기서 되바라졌다고 파들대는 사람들 대부분 빈털터리일듯요 ㅋ
    돈없는거 누가 뭐래요? 없을수도 있지
    근데 돈없는 주제에 음흉하고 자존심만 세가지고 엉뚱한 남의딸 잡으니 욕먹는거죠
    나도 아들밖에 없는 아들엄마예요 반반결혼 시키고싶구요
    근데 보태주든 못보태주든 얼마다 말은해줘야지요

  • 24. ㅇㅇ
    '26.5.1 9:29 PM (220.118.xxx.142)

    여자애가 먼저 밝혔어봐요
    저희집 몇억 해준다는데 어머니 얼마해주실거예요? 이랬으면
    되바라졌다 정도가 아니라 미친년이라고 했을걸요 그 시모자리가 ㅋ
    아주 어떻게든 남의집딸을 욕하지 못해 안달들 났어요
    나도 아들엄마지만 심뽀들 곱게써요
    거지면 거지답게 못보태준다 솔직히 말하고 시모대접 받으려 하질 말라고요
    용심은 용심대로 부리고싶고 돈은 안보태주고싶고
    이게 거지심뽀지 뭔가요?

  • 25.
    '26.5.1 9:30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이래서 자격지심 심한 사람을 사람들이 피하는 거예요.
    저희 시모 학력 자격지심 심한 사람인데요.

    저랑 같이 어디 갔다가
    외국인이 저한테 영어로 길 물어서 영어로 대답해줬더니
    시아버지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시모가 펑펑 울면서 며느리가 시모 무식하다고
    코앞에서 영어 쓰며 잘난 척 했다고 집안 뒤집어졌어요.

    가난해도 괜찮고 학력 낮아도 괜찮아요.
    근데 자격지심은 치료가 어려운 정신병이에요.

  • 26.
    '26.5.1 9:32 PM (175.223.xxx.179)

    이래서 자격지심 심한 사람을 사람들이 피하는 거예요.
    저희 시모 학력 자격지심 심한 사람인데요.

    저랑 같이 어디 갔다가
    외국인이 저한테 영어로 길 물어서 영어로 대답해줬더니
    헤어지고 집에 왔더니 시아버지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시모가 펑펑 울면서 며느리가 시모 무식하다고
    코앞에서 영어 쓰며 잘난 척 했다고 집안 뒤집어졌어요.
    자기를 무시하니 지나가도 되는데 굳이 거기서 그랬다고...

    가난해도 괜찮고 학력 낮아도 괜찮아요.
    근데 자격지심은 치료가 어려운 정신병이에요.

  • 27. 한마디로
    '26.5.1 9:33 PM (211.234.xxx.254)

    내아들이 돈없는 집안이랑 엮이는건 싫어서
    강남 부잣집딸은 꽉 붙잡고 싶고
    돈없는 티는 내기 싫고
    시애미 대접도 받아야 겠고

  • 28.
    '26.5.1 9:37 PM (175.223.xxx.179)

    여자쪽에 10억 해줄거다 밝혔으면
    되바라지게 돈으로 무시한다고 쌩난리일거예요.
    보통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맞추지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은 못 맞춰요.

  • 29. 힘들어요
    '26.5.1 9:41 PM (121.128.xxx.105)

    자격지심은 치료가 어려운 정신병이에요.222

  • 30. ㅇㅇ
    '26.5.1 9:41 PM (211.234.xxx.72)

    당연 아들이 부잣집으로 가길 바라는게 맞죠
    괜히 없는 집안이랑 엮이면 고생 바가진데
    혼사도 옛날이나 그렇지
    요새 애들 부모말 듣나요
    돈 필요 할 때나 부모지
    누가 강제로 시키는것도 아니고 하라마라

  • 31. ..
    '26.5.1 9:43 PM (223.38.xxx.195)

    보통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 맞추지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은 못 맞춰요.
    22222

    그래서 자녀 결혼 때 자존심 상할 일 많아요
    상대측보다 내 자녀가 더 실망하고

  • 32. 10년 연애하는
    '26.5.1 9:45 PM (119.207.xxx.80) - 삭제된댓글

    동안 돈많은집 딸 같으니 좋다고 아들한테 꽉 잡으라고 하다가 막상 결혼 비용 얘기 나오니 부잣집 딸이라면서 그걸 왜 우리가?? 하는 느낌
    10년 연애하는동안 싫었으면 그 마음이 전해져서 헤어졌겠죠
    돈없는 집이라고 까일까봐 설설기다가..죽어도 돈없단 얘기는 안하고 그러다 돈얘기 나오니 되바라지다니
    돈없는집 처자 데려다 며느리 삼으라해요

  • 33. 아마
    '26.5.1 9:55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그 집 드나들면 견적 봤을 거예요.
    있는 집 아니다
    근데 없어도 지독하게 없을까
    방심한 거죠. 현실은 상상 그 이하

  • 34. 아마
    '26.5.1 9:59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그 집 드나들면 견적 봤을 거예요.
    있는 집 아니다
    근데 없어도 지독하게 없을까
    방심한 거죠. 현실은 상상 그 이하
    제 남동생은 반대 경우였는데
    혼담 오가다 결혼 깨졌어요.
    부모 기초수급자에 언니 룸녀

  • 35. 아마
    '26.5.1 10:01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그 집 드나들면 견적 봤을 거예요.
    있는 집 아니다
    근데 없어도 지독하게 없을까
    방심한 거죠. 현실은 상상 그 이하
    제 남동생은 반대 경우였는데
    혼담 오가다 결혼 깨졌어요.
    여자쪽 부모 기초수급자에 언니 룸녀

  • 36. ..
    '26.5.1 10:46 PM (223.38.xxx.155)

    주작일수도 있는글에…ㅎㅎㅎ
    감정이입 오진다!!

  • 37. 그냥
    '26.5.2 1:01 AM (222.236.xxx.112)

    부자집딸이라서 아들 빈몸으로 결혼시킬려고 했다가
    당황했나봐요.

  • 38. ㅇㅇ
    '26.5.2 4:45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부모자리의 나이대인 사람에게 되바라진다라....
    좀 있으면 사위들도 장인한테 되바라진다고 떠들겠군.

  • 39. ㅇㅇ
    '26.5.2 4:46 AM (24.12.xxx.205)

    부모자리의 나이대인 사람에게 되바라진다라....
    좀 있으면 사위들도 장인한테 되바라진다 어쩐다 떠들겠군.
    금쪽이들이 날뛰는 세상.

  • 40. ....
    '26.5.2 8:17 A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그 글 읽었지만 댓글은 안달았는데요
    여자쪽이 대놓고 직접 물을거면 여자도 자신이 얼마 준비할 예정이라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글엔 부자집 딸이란 내용도 없었는데
    유학다녀온 여자란 글만보고 부잣집 딸이니 많이 가져오겠지라는 댓글들 천지였고요
    유학했다고 집안이 부자는 아닐텐데 말이죠
    전 글 일고 원글이도 속시원히 말해주지 않은 탓도 있지만 여자가 너무 당돌하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 41. 아들한테라도
    '26.5.2 9:10 AM (112.168.xxx.146)

    아들한테라도 진작에 못해주면 못해준다 내지는 어디까지는 가능하지만 그 이상은 못해준다. 알아서 해라 말을 해 두었어야죠. 돈은 없고 주제에 가오는 잡고싶어서 돈없다 얘기 못하겠고

    그 원글심보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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