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간
'26.5.1 2:06 PM
(203.128.xxx.74)
하던대로 하세요
2. ...
'26.5.1 2:06 PM
(211.227.xxx.118)
평상시처럼 드리세요.
더 드리고 싶은건 나중 병원비등 큰 돈 들어갈때 더 보태세요. 다른 자식들 보탤것도 아닌거 같아서
3. 하지마세요
'26.5.1 2:08 PM
(112.146.xxx.207)
전처럼 10만원만 드리세요.
본인 마음 편하자고 드리는 거지만 냉정하게 생각해 보세요. 어버이날 다른 형제들 용돈 챙겨 주는 겁니다.
엄마가 바로 그 돈 갈라서 형제들에게 20, 30씩 줄 거예요. 엄마 드리는 의미가 있나요?
마음 아픈 건 알겠지만 용돈 드려도 소용 없는 상황을 엄마가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거기서 나오실 때까지 돈 드리는 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차라리 저축했다가 나중에 병원비 보태 드리세요. 그 형제들이 병원비 낼 것 같지 않으니까요…
4. ..
'26.5.1 2:09 PM
(223.38.xxx.140)
드려봤자...죠
5. ㅇㅇ
'26.5.1 2:09 PM
(211.193.xxx.122)
필요한 것
확인해보시고
사드리세요
저는 주로 생선 고기같은거 고급으로 사드림
6. ..
'26.5.1 2:12 PM
(223.38.xxx.111)
필요한 것은 무슨…
좋은 먹을거리 사 드려도 그 형제들이 나눠 먹고 다 소비하는데 무슨 의미.
그런 건 부모님에게 얹혀 사는 자식이 사는 게 맞죠. 어차피 같이 먹으니까..
7. 윗부분만
'26.5.1 2:12 PM
(59.7.xxx.113)
읽다 말았어요. 주식으로 돈번 얘기 하지마시고 돈도 드리지 마세요. 나중에 피치 못할 지출이 생기면 그때 쓰세요
8. ..
'26.5.1 2:14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100하다 나중에 10하면 원망 들어요
친정과 정신적으로도 독립이 답
9. 원글님이랑
'26.5.1 2:14 PM
(118.235.xxx.62)
엄마랑 둘이 쌍둥이같이 닮았네요
엄마는 돈생기면 기생하는 자식주고 싶고
원글님은 돈생기면 엄마 주고 싶고
둘다 결과 알면서 상대가 좋아하면 기뻐하는
남편이 시가에 저러면 ㅂㅅ 할거면서
10. ..
'26.5.1 2:16 PM
(223.38.xxx.140)
같이 가난해지는 방법이죠
11. 기존에
'26.5.1 2:20 PM
(211.209.xxx.82)
댓글 감사드립니다
기존에 드리던대로 드려야겠어요
이번이 아니면 드릴수있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요
저 아니면 다른자식들이 챙겨드리지않으니
그게 더 메꾸고싶은 마음이 들었나봐요~
기존에 드리던대로
잘 챙기고
편지를 좀더 정성껏 채워야겠어요^^
같이 생각해주시고
조언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고운일들만 가득하셔요^^
12. ㅁㅁ
'26.5.1 2:2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게 자칫 다음에도 기대하실수있음
슬그머니 오붓이만나 아주맛난걸 사드린다
13. 평소대로
'26.5.1 2:27 PM
(49.167.xxx.252)
평소대로 하세요.
100만원 주면 다른 형제 보조하는거네
14. 그냥
'26.5.1 2:35 PM
(118.235.xxx.67)
하던대로 하세요
어머님 편찮으시면 어차피 원글님이 병원비와 간병비, 요양원비 내시게 될 거 같은데, 어머님 위한 돈으로 저금해놓으세요
재활이나 호스피스 비용도 진짜 많이 듭니나
돈 빌려달라고해도 빌려드리지도 마세요. 그거 다른 형제들에게 가고요, 결과적으로 형제 간 우애 다 깨지는겁니다.
15. ...
'26.5.1 3:20 PM
(223.39.xxx.217)
하지마세요
줘받자 다른 형제한테가요 저같은 경우는 원글님처럼 엄마 불쌍해 챙기다가 내가 아플때 용돈 10만원도 못받고 내자식한테 인색함을 느낀후로 정이 떨어졌어요 나는 어느새 그냥 주는 자식으로 굳어져 있더라구요
16. 의미없어요
'26.5.1 3:21 PM
(220.78.xxx.213)
잘 세이브해뒀다가 편찮으실때 통크게 쓰세요
맛난거나 같이 사드시구요
17. ᆢ
'26.5.1 3:23 PM
(211.234.xxx.149)
그 돈 다른 형제에게 들어갈텐데.@.
차라리 옷이든 뭐든 엄마!에게 필요한거 사드리고 맛있는거 사드리세요
돈은 하던데로 조금만
18. 건강
'26.5.1 4:22 PM
(218.49.xxx.9)
나에게 돈이 있다는걸
절대 다른사람(심지어 부모,자식에게도)
알리지마라
돈냄새가 나나봐요
그리고 형제자매에게
갈걸 알면서 왜 드려요
19. 감사합니다
'26.5.1 4:26 PM
(211.209.xxx.82)
함께 생각해주시고
조언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댓글 읽고 또 읽고...
댓글 보는 내내
다 옳으신 말씀이셨어요
제가 또 제 발등을 찍을뻔ㅠㅠ
하던대로 잘 드리고
편지를 좀 더 두툼히 써드리겠습니다♡
모든 답변과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20. . . .
'26.5.1 7:27 PM
(180.70.xxx.141)
대학가면 그 겨울에 천만원은 들어요
학비에 노트북사야지 눈 시력교정에 일본이나 중국 여행도 가고 성형수술 하게생겼음 하고
옷도사고 핸드폰도 사고 화장품도 사고
연달아 두명 자식 있는분이
이러시면 안됩니다 ㅎ
21. 네네
'26.5.1 9:42 PM
(211.209.xxx.82)
걱정해주시고
조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 열심히해서 대학가면
잘 챙겨줘야겠어요♡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글로 쓰고보니
여러분들께 여러말씀도 듣고
생각도 정리할수있게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댓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22. ㅡㅡ
'26.5.1 11:0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더 주먼
더 바랍니다.
못 줄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