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그렇게 아끼고 살던데
그래도 뭐 이름값하며 살았으니 대접받으며 사셨으니
괜찮은 삶이시지만
그많은 돈 결국 아들 며느리 손주 몫이네요
유언장 미리미리 잘 작성해서 만들어놓아야
앞으로 자식들이 분란안생기지
아니면 정말 분란생기는..
사실 그래도 욕심있는 자식이 있음
그 틈새로 치매 어머니 꼬셔서 몰래 새로운 유언장작성하기도 하죠
재산싸움날수있는
그당시의 치매가 어느정도였냐로 치열하게 법정다툼할수도
아이고 그렇게 아끼고 살던데
그래도 뭐 이름값하며 살았으니 대접받으며 사셨으니
괜찮은 삶이시지만
그많은 돈 결국 아들 며느리 손주 몫이네요
유언장 미리미리 잘 작성해서 만들어놓아야
앞으로 자식들이 분란안생기지
아니면 정말 분란생기는..
사실 그래도 욕심있는 자식이 있음
그 틈새로 치매 어머니 꼬셔서 몰래 새로운 유언장작성하기도 하죠
재산싸움날수있는
그당시의 치매가 어느정도였냐로 치열하게 법정다툼할수도
치매 진단 받으셨나요?
고관절 수술 후 잘 회복되셨단 얘기는 들었는데.?
둘째이들꺼죠. 왜 남편 돌아가시자 마자 첫째 내아들 아니라고 언론 나와서 계속 말하겠어여 ? 첫째 아들은 아버지가 전원주 보다 오래 살았어야 재산 받을텐데 물건너갔죠
주변인이 안타까워 안해도 될듯
자식물려줄 욕심이 본인자신보다 앞서니요
100억에 배우자 없고 본인 친자식 자식 하나
40~50% 상속세로 내요.
100억에 배우자 없고 본인 친자식 자식 하나
30~40% 상속세예요.
알아서 하시겠죠
오래사실거같아요
그때까지 좋은데서 지내실수 있겠죠
늙어서 돈없을까봐 70넘어도 돈 아껴쓰는 엄마를 봐서...울엄마도 86세 ..
태생이 절약이 몸에 배서 안되더라구요
상속세는 자식인 우리가 내게 될텐데 아깝죠
첫째가 친자식이 아니에요??
첫째 아들은 재혼한 남편 아들이래요
둘째 아들은 전원주 첫째남편 아들
돈 모으는 재미로 살았겠죠
그 많은 재산을 자신을 위해 쓰는것보다
아들과 며느리 손주한테 주는 기쁨이 클겁니다
친정부모님이 본인들 위해 돈을 못쓰고 오직
저금하고 아들 며느리한테만 돈을 쓰는것이
기쁨 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안타까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친정부모님도 돈 모으는것이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