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 12:34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남녀불문이죠
2. ...
'26.5.1 12:39 PM
(124.50.xxx.169)
맞아요 이게 진리
성실하게 직장 잘 다니고 가정적인 남자.
즉 자상한 남자.
이게 근데 결혼 전엔 잘 안 보여요
결혼은 복불복 같은 생각.
3. 그러게요
'26.5.1 12:40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남녀불문 222222
4. ㅇㅇㅇ
'26.5.1 12:40 PM
(118.235.xxx.22)
맞아요 자상+성실이 최고의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다행히그런남자만나서 행복한 결혼생활중입니다. 단 돈은 없......
5. 그러게요
'26.5.1 12:41 PM
(14.32.xxx.84)
-
삭제된댓글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와이프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여자가 일등신부감인 듯 해요.
6. ...
'26.5.1 12:41 PM
(124.50.xxx.169)
원글님 글 남자를 여자로 대입해도 최고 신부감이예요
7. 키작고
'26.5.1 12:42 PM
(219.255.xxx.120)
배나온 대머리 아무 상관없고 돈 잘 벌고 성실하고 가족밖에 모르는게 최곤데 그걸 미혼때는 절대 알수가 없음
8. ...
'26.5.1 12:44 PM
(115.143.xxx.192)
노는거 좋아하고 끼있는 남자에게 매력 못느껴요
자상하고 결혼에 적합한 남자가 사랑스럽지
9. 점점
'26.5.1 12:45 PM
(175.121.xxx.114)
진리죠 자상하고 다정하고 착실한사람
10. ㅇㅇ
'26.5.1 12:45 PM
(223.62.xxx.172)
본인이 외벌이로 돈벌면서
명의는 하나도 없고 돈도 한푼도 없어야 좋은 남편이라고요??
일방적 희생이네요
이게 좋은 균형인지 모르겠어요
11. 음
'26.5.1 12:47 P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제 남편도 공대 너드과에요
능력 있고 가족밖에 몰라요
잘모르는건 외우고 배워서 다음에는 잘하려고 노력해요
항상 긍정적이고 어렵고 힘든 일도 무겁지 않게 잘견뎌내고 상황을 받아들이고
해결하는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아요
그런데 태생이 달라서 안되더라구요
남편은 성격과 능력이 진짜 중요해요
12. ㆍ
'26.5.1 12:49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근데 드물게 있다는 게 문제
13. 음
'26.5.1 12:49 PM
(1.234.xxx.42)
제 남편도 공대 너드과에요
능력 있고 가족밖에 몰라요
잘모르는건 외우고 배워서 다음에는 잘하려고 노력해요
항상 긍정적이고 어렵고 힘든 일도 무겁지 않게 잘견뎌내고 상황을 받아들이고
해결하는 모습에서 배울점이 많아요
그런데 태생이 달라서 안되더라구요
배우자는 성격과 능력이 진짜 중요해요
14. 음
'26.5.1 12:56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계속 그런 모습이면
좋은데
갱년기 되니 변하더라구요.
점점 꽁생원같이 속 좁은
여자로 변심함.
잔소리는 어찌나 심한지.
하..
한결같으시다면 복 많아
받으셨네요
15. 음
'26.5.1 12:56 PM
(118.235.xxx.226)
계속 그런 모습이면
좋은데
갱년기 되니 변하더라구요.
점점 꽁생원같이 속 좁은
여자로 변신함.
잔소리는 어찌나 심한지.
하..
계속 한결같으시다면 복 많이
받으셨네요
16. 호구죠
'26.5.1 12:56 PM
(118.235.xxx.98)
여자들 저런 결혼하면 똥밟은거 아닌가요?
부모도 못해주는걸 해놔라 그래야 좋은 남편이다?
17. 어이가.
'26.5.1 1:00 PM
(118.235.xxx.237)
키빼고 제일 뛰어난 건 모두 갖고있는 남자인데 그런 남자가 최고라니..뭐이런 당연한 글을 쓰시나요 이제 님에 대해 써보세요 어떤 조건인데 그런 남자만난건지
18. ..
'26.5.1 1:02 PM
(211.234.xxx.81)
글쎄요.
저는 양쪽 부모님들 노후대비 되어있는게 가장 중요한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제 남편
성실하고 자상한데요
시가 노후대비 1도 안되어있는집인데 성실과 자상이 본인부모한테도 그대로 가더군요ㅜㅜ
남편수입의 거의 대부분이 시가의 생활비.의료비로 나가고
제가 버는걸로 저희집 경제가 돌아갔지요 35년동안이요
제일 중요한건
양쪽부모가 얼마나 노후대비가 되어있냐입니다
자식등에 올라타야지 하는 부모가 최악인데 82도 그런부모들 심심치않게 보이더군요ㅜ
19. ..
'26.5.1 1:04 PM
(211.234.xxx.81)
시가.친정으로 큰돈 생활비 안대본분들은 잘모르시더라구요
이게 얼마나 무시무시한 일인건지요ㅠ
20. 남편전업시키고
'26.5.1 1:10 PM
(118.235.xxx.216)
원글님이 미친듯 벌어서 남편 가지고 싶은거 다 사주고
님에겐 1도 안쓰고 남편 명의로 다해주고 남편이 사주는것만 입고 걸치도록 좋은 아내가 되어보세요 .
21. 무슨
'26.5.1 1:12 PM
(110.14.xxx.134)
말씀인지는 알겠는데
남녀를 바꿔 대입해보니
처참하네요..
일방적 희생할 사람 구하라는 거잖아요??
남자들도 저러고 있겠죠???
22. ..
'26.5.1 1:16 PM
(115.138.xxx.59)
-
삭제된댓글
키작고 배나온 대머리..
싫어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자상해도 그게 자상하게 느껴지지않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상하게 대해주면 자상하게 느껴지죠.
부부가 사이좋게 사는거엔 다양한 이유가 있더군요~^^ 전 잘생긴게 첫번째인지라~~
23. 오우
'26.5.1 1:21 P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자녀분들도 꼭 배우자 명의로 재산 모두 돌리라고 하세요
인류애 실천하세요
24. ㅇㅇ
'26.5.1 1:22 PM
(182.222.xxx.15)
남자 불쌍하네
전생에 지은죄가 많은가
25. ..
'26.5.1 1:25 PM
(58.236.xxx.52)
저런 남편도 우리세대까지지, 앞으로는
없을거예요.
26. 좋죠
'26.5.1 1:28 PM
(121.162.xxx.59)
근데 가정적이면서도 자기 취미나 개발도 적극적인 남지도 있어요
에너지가 다른 알파남들은
바깥일 집안일 자기자신 다 잘 돌보더라구요
그래서 더 매력적이구요 ㅎㅎ
27. ᆢ
'26.5.1 1:29 PM
(14.36.xxx.31)
키170이 뭐 어때서요
28. ...
'26.5.1 1:29 PM
(14.39.xxx.56)
댁의 아들도 아빠 닮아서
평생 개같이 벌어서 며느리 앞으로 재산 명의 다 해주고
아빠같은 삶 살아서 기쁘겠네요~~
29. ...
'26.5.1 1:30 PM
(39.114.xxx.158)
몇몇 남자가 불쌍하단 댓글이 보이는데 남자들이겠죠.
남자가 저렇게 살면 여자는 고마워하며 남자에게 따뜻한 밥 해주고 의복과 온갖 생활편의를 돌봐주고 죽을때까지 돌봐요.
여자의 돌봄본능은 자기보호를 앞서는것 같아요.
남자가 그렇게 살면 손해본다 생각들면 평생 혼자 살아야지요.
30. 죄송
'26.5.1 1:35 PM
(110.14.xxx.134)
현업 부업하느라 바빠(?) 돈 쓸 줄 몰라
처자식밖에 몰라
..자랑하다가...
뒤통수 세게 맞은 집들 많이 듣지 않았나요?
바람에도 그렇게 성실하다고 ..
물론 이 집이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죄송
31. 반면에
'26.5.1 1:37 PM
(119.69.xxx.245)
시부모는 좀 속터지겠네요
32. 맞아요
'26.5.1 1:38 PM
(220.117.xxx.100)
제 남편도 시동생도 그냥 일편단심이고 성실 끝판왕
둘 다 30년 넘게 살았는데 그냥 가족이 전부예요
부모님 잘 챙기고 아내가 최고에 아이들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이쁘고 소중한..
그런데 저나 동서도 잘합니다
배우자가 최고라고 생각해서 남편 챙기고 아이들 사랑하고.. 자기 일도 하지만 가족이 우선이예요
남편감의 자격을 얘기해서 그렇지 그런 남편과 사는 아내들도 남편들만큼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라 서로 만나 긴 세월 별 문제없이 산다고 생각해요
33. ..
'26.5.1 1:39 PM
(112.162.xxx.38)
노비구하는거 아닌가요?
34. 이분도
'26.5.1 1:39 PM
(118.235.xxx.237)
자기아들이 그렇게 살면 싫겠죠? 아까 아들5억해준다는 글에 딸엄마다 어쩌다 하며 댓글쓴 사람들이 이글보면 어떤 댓글을 쓸지 궁금하네요
35. 원글님
'26.5.1 1:40 PM
(118.40.xxx.87)
아들이 남편분과 똑같이 살아도 좋으세요???
36. ㅇ
'26.5.1 1:40 PM
(211.234.xxx.68)
그런남자가 놀대로 놀던 그런여자 만나는 경우 많은 게 함정
37. ...
'26.5.1 1:41 PM
(59.9.xxx.248)
저 키 168 인데
남자 키는 오히려 큰걸 싫어해요
남편 160인데 키는 전혀 샹관 없었어요
너무 자상하고 , 성실하고 능력있고
잠꼬대로 하는 말도 흘려듣지 않고
원하는것 해줘요
키가 작아서 제차지가 된거 같아요
시댁 다 막아주고
처자식이 최우선이에요
38. ...
'26.5.1 1:43 PM
(106.101.xxx.181)
남편이 번 돈으로 집 명의랑 모든 명의를 전업 와이프한테 해줘야 좋은 남편이예요?
제가보기엔 호구이자 바보인데요?
진심 그게 좋은 남편이라 생각해서 자랑하시는건가요?
님 아들도 그러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39. 아는집
'26.5.1 1:44 PM
(118.235.xxx.100)
-
삭제된댓글
그러다 뒷퉁수 맞았어요
사람은 뭐든 총량이 있어서 희생하다 남자 갱년기때 성매매를 그리 하고 다녔다고 왜그랬냐 따지니 본인도 본인 인생 못 해 본 한 풀어보고 싶었다고 성기능 떨어지면서 미친듯한 욕구폭발이었다나 어쩠다나
이 집도 남편이 공대생 너드과
40. ..
'26.5.1 1:44 PM
(122.40.xxx.4)
남편이 저렇게 잘하면 원글님 또한 남편한테 그만큼 잘하겠죠. 살아보니 일방통행인 관계는 없더라구요. 남편 마음 씀씀이가 넓으면 가정이 행복해지는 원천인건 맞는거 같아요.
41. 뭔
'26.5.1 1:47 PM
(210.126.xxx.33)
당연한 소리를.
배 아파 죽겠...휴
42. 남편분이
'26.5.1 1:49 PM
(220.125.xxx.149)
-
삭제된댓글
제남편하고 똑같네요. 공대출신 집돌이에 성실하고 온순하고
등등등...거기다 전업인 저보다 집안일도 더 잘하고
이번에 시어머님이 증여해주신 돈으로 제명의로 집도 해줬어요.
저는 어린시절 가난한 부모님 밑에서 어렵게 컸는데
남편복은 있어서 늘 남편한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요.
43. 그럼
'26.5.1 1:49 PM
(118.235.xxx.64)
원글님이 남편에게 잘하는거 나열해보세요
적어도 남편이 노예는 아닐거잖아요
44. ...
'26.5.1 1:51 PM
(39.123.xxx.39)
시어머니는 속터지겠군요
내 아들이 이리 산다면 너무 싫을 듯.. 죽쒀서 개 준것도 아니고.
저 아들도 있고 딸도있는 엄마에요
45. 근데
'26.5.1 1:58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친정은 무일푼이에요?
기브앤테이크인데
씨받이도 아니고
왜 명의를 다 돌려요?
46. 근데
'26.5.1 2:00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친정은 무일푼이에요?
기브앤테이크인데
씨받이도 아니고
왜 명의를 다 돌려요?
원글이 정성적으로 잘한다는 거
이댁 남편도 다 하는 거잖아요
47. 근데
'26.5.1 2:01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친정은 무일푼이에요?
기브앤테이크인데
씨받이도 아니고
왜 명의를 다 돌려요?
원글이 정성적으로 잘한다는 거
이댁 남편도 다 하는 거잖아요
이건 양심 문제죠
명의에 집착하는 거 같은데
가스라이팅으로 신축 아파트 명의까지
노리나 보네요
48. ㅇㅇ
'26.5.1 2:02 PM
(211.177.xxx.152)
님도 남편분께 똑같이 잘 하시겠죠?
안그럼 현대판 호구? 노예의 삶으로 보이네요 ㅋㅋㅋ
49. 근데
'26.5.1 2:03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친정은 무일푼이에요?
기브앤테이크인데
씨받이도 아니고
왜 명의를 다 돌려요?
원글이 정성적으로 잘한다는 거
이댁 남편도 다 하는 거잖아요
이건 양심 문제죠
명의에 집착하는 거 같은데
가스라이팅으로 신축 아파트 명의까지
노리나 보네요
죄송하나
거인 어깨 앉은 파리보는 느낌입니다
오래된 생존 방식이긴 하죠
50. 근데
'26.5.1 2:04 P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친정은 무일푼이에요?
기브앤테이크인데
씨받이도 아니고
왜 명의를 다 돌려요?
원글이 정성적으로 잘한다는 거
이댁 남편도 다 하는 거잖아요
이건 양심 문제죠
명의에 집착하는 거 같은데
가스라이팅으로 신축 아파트 명의까지
노리나 보네요
죄송하나
거인 어깨에 앉은 파리보는 느낌입니다
오래된 생존 방식이긴 하죠
51. ㅇㅇㅇㅇ
'26.5.1 2:18 PM
(223.38.xxx.111)
그런데요, 여긴 결혼생활 하다하다 질릴 정도로 하신
평균연령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주인데
어떤 남편 만나야 한다, 이런 글은 왜 쓰시는 거예요? 누구 보라고…?
님이 결혼해 봐서 아는 건 다른 분들도 아실 거고
성공한 분도 실패한 분도 있겠지만
나이 육칠십에 재가할 것도 아니고
뭐 어쩌라는 것일까요.
시비 거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의아해서 물어봅니다.
52. ..
'26.5.1 3:09 PM
(211.234.xxx.187)
40.50.60 70대들 많으시지요
여러사람 여러경우를 써야 여럿이 보는것아닐까요
더불어 남편수입에만 매달려있는 주부들은 아마 좀 찔리기도하겠네요
하긴 퇴직한 남편 다시또 돈벌어오라는 글도 베스트간걸보면
남편이 돈벌어 가정경제 책임져주고 재산명의 몽땅 와이프앞으로 해준걸 서로서로 부러워하는 전업주부들도 많겠다싶어요
53. ㅎㅎㅎ
'26.5.1 3:21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그런데요, 여긴 결혼생활 하다하다 질릴 정도로 하신
평균연령 60대 이상 어르신들이 주인데
어떤 남편 만나야 한다, 이런 글은 왜 쓰시는 거예요? 누구 보라고…?
님이 결혼해 봐서 아는 건 다른 분들도 아실 거고
성공한 분도 실패한 분도 있겠지만
나이 육칠십에 재가할 것도 아니고
뭐 어쩌라는 것일까요.
시비 거는 게 아니고 진심으로 의아해서 물어봅니다.
—
이 댓글러는 60대인가 본데
본인이 60대라고 다 같은 나이대 유저들만 있는 게 아니랍니다
어르신 어르신 하면서 연령차별해대는 인식 수준 보니
나이가 어떻든 가소롭군요 ㅎㅎㅎ
54. ...
'26.5.1 3:30 PM
(118.38.xxx.200)
당연한 소릴.....길게도 자랑하셨네요.
딱 욕 먹는 좋은 글입니다.82에선.
55. 부럽
'26.5.1 3:57 PM
(121.157.xxx.106)
원글님도 남편에게 잘 하실거 같아요.
이심전심.
56. ..
'26.5.1 4:13 PM
(58.29.xxx.138)
저도 비슷한 남자랑 살고 있는데 결혼 생활 대만족이에요
남편이 친구가 아예 없는데 , 제가 친구의 전부에요
좀 귀찮을 때도 있지만 가족이 전부니까요
여기서 하도 따지는 양가 부모님 노후
제 친정쪽이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 정말피해의식이 컷는데
친정 오빠가 대박이 나서 노후 알아서 책임져 주는지라
지금 저는 저희 식구만 잘 살면 되는 상황입니다
결혼 적령기 때 정말 친정 부모님 노후 안된걸로
피해의식 엄청 느꼈었는데
잘난 오빠 둔 덕분에 .. 지금은 피해의식 사라져서 너무 좋습니다
다른 문제가 있어서 일은 못하지만
제가 친정 도와야 되서 돈 벌어야 된다면 그러라고 했을 남편이라서 남편 아주 고맙고 만족해요
가정적이고 착하고 욕심 없는 남자 정말 좋아요
57. ..
'26.5.1 4:30 PM
(211.234.xxx.49)
시가나 친정
노후 안되어있는 부모님들의 경우
돈 마련이 안된다면
지옥을 겪게됩니다ㅜ
이건 안겪어본 사람은 몰라요
남자의 자상함.가족사랑 허ㅠ
그깟거 지나가는 강아지한테나 줘버려요싶은 마음이죠ㅜ
58. 역지사지
'26.5.1 5:07 PM
(223.38.xxx.247)
가정적이고 착하고 욕심없는 남자 정말 좋아요
***********************
가정적이고 착하고 욕심없는 여자가 정말 좋아요!!!
59. 남자도 좋아하죠
'26.5.1 5:54 PM
(223.38.xxx.224)
여자가 착하고 성실하고
남자 명의로 재산까지 다해주면
남자라도 좋아하죠
60. 저는
'26.5.1 7:43 PM
(74.75.xxx.126)
기본적인 인성이 선한 사람. 50년 넘게 살아보니 정말 근본이 악하고 이기적인 인간도 많더라고요.
61. 음
'26.5.1 9:43 PM
(58.235.xxx.48)
못생긴 것도 아니고 잘생기고 키 170이면
빠지는 외모도 아닌데요?
더 작고 뚱뚱하고 배나온 대머리 정도랑 비교를 해야죠.
62. 여자도
'26.5.1 10:07 PM
(223.38.xxx.5)
그렇게 하면 남자한테 최고의 마누라예요
같은 여자들한텐 등신 호구 소리 듣겠죠
63. ...
'26.5.1 10:10 PM
(173.63.xxx.3)
원글분 남편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이혼한 경우가 내동생인데
동생 경제적으론 문제없으나 뒷통수 맞았어요. 그러나 능력있고
자상한 남자랑 보통은 잘 살아요.
64. ㅡㅡ
'26.5.1 10:11 PM
(175.127.xxx.157)
저 정도로 아내에게 충성(?)할 정도면
아내도 믿음과 존중 등 사랑을 줬겠죠
65. 일등 신부감
'26.5.1 10:17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와이프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남자가 일등신랑감인 듯 해요.
-----------------------------------------------------------------------------------------------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남편이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여자도 일등신부감이죠.
본인을 너무 사랑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끼있는 남자는 연애로는 매력있겠지만 배우자로서는 별로인 듯 합니다.
---------------------------------------------------------------------------------------------
여자도 마찬가지..
본인을 너무 사랑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끼있는 여자는 연애로는 매력있겠지만 배우자로서는 별로죠.
66. 일등 신부감
'26.5.1 10:22 PM
(110.10.xxx.120)
-
삭제된댓글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와이프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남자가
일등신랑감인 듯 해요.
-------------------------------------------------------------------------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남편이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여자도
일등신부감이죠.
본인을 너무 사랑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끼있는 남자는 연애로는 매력있겠지만
배우자로서는 별로인 듯 합니다.
----------------------------------------------------------------------------
여자도 마찬가지..
본인을 너무 사랑하고 노는거 좋아하고 끼있는 여자는 연애로는 매력있겠지만
배우자로서는 별로죠.
67. 일등 신부감
'26.5.1 10:27 PM
(110.10.xxx.120)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와이프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남자가 일등신랑감인 듯 해요.
---------------------------------------------------------------------------
성실하고 좋은 직업에 돈 잘 벌고 남편이랑 자식들 밖에 모르는 여자도 일등신부감이죠.
68. ...
'26.5.1 11:04 PM
(1.231.xxx.159)
딴 건 안 궁금한데 전업주부가 명의 다 가지면 건보도 따로내고 세금문제 있지 않나요??
69. 등신 호구...
'26.5.1 11:05 PM
(223.38.xxx.53)
여자도 그렇게 하면 남자한테 최고의 마누라예요
같은 여자들한텐 등신 호구 소리 듣겠죠
2222222222222222
자기가 돈벌어서 전부 배우자 명의로 해주고
자기 명의 자산은 없는거...
스스로 등신 호구되는거죠.
70. 호구 배우자
'26.5.1 11:14 PM
(223.38.xxx.173)
그런 등신 호구같은 배우자 만나기가 쉽나요?
대부분은 거의 불가능이죠
세상에 어느 남자나 여자가 힘들게 돈벌어서
100% 배우자 명의로 쉽게 해줄까요?
아주 아주 희박한 케이스...
그런 등신 호구같은 남자나 여자를 배우자로 만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71. ㄴ
'26.5.1 11:30 PM
(118.235.xxx.253)
-
삭제된댓글
왜요
이댁 자녀들은 다 배우자에게 재산 돌리겠죠
양심있으면 엄마가 그렇게 교육시키겠죠 ㅋ
72. ...
'26.5.1 11:47 PM
(223.38.xxx.236)
이댁 사위나 며느리는 초대박나는건가요ㅎ
이댁 자녀들이 다 배우자에게 재산 돌려줄테니...
양심 있으면 엄마가 자기 자녀한테 그렇게 교육시키겠군요ㅋ
73. ,,,,,
'26.5.2 12:10 AM
(110.13.xxx.200)
그런 등신 호구같은 배우자 만나기가 쉽나요?
대부분은 거의 불가능이죠 222
74. …
'26.5.2 12:13 A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고도의 가스라이팅이죠
75. 쯧쯧
'26.5.2 12:47 AM
(180.229.xxx.203)
코끼리 다리 만지기..
한두가지 면만보고 결론
내가 승자
세상에는 이런사람 저런사람 많음
딱 내수준의 사람 갖고
결론 내지 말자
서로의 수준이 맞음 땡큐
더 좋은 수준도 나랑 안맞으면 노우
76. 본인 자녀도
'26.5.2 12:56 A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가르칠거죠?
결혼은 성실하고 자상한 남자가 최고에요
ㄴ
결론은 등신 호구같은 배우자 만나서 잘산다인가요
77. 댓글이
'26.5.2 1:06 AM
(182.219.xxx.35)
어마무시 하네요. 성실하고 자상한 남자랑
결혼하라는게 틀린 말도 아닌데...
중간에 명의 이런 말만 안쓰셨으면 좋았을걸
그랬어요. 진짜 82잡도리 무섭네요.
얼굴도 모르는 남의 남편한테 등신호구라니
놀라워요.
78. 남편 결정장애?
'26.5.2 1:07 AM
(223.38.xxx.58)
항상 소비가 있으면 얼마 안하는 것도
저한테 묻는편...
??????????????????
성인이 왜 그러고 사나요
남편이 결정장애인가봐요
79. .
'26.5.2 1:08 AM
(221.162.xxx.158)
뭐가 호구고 불쌍해요
다 원글님 남편이 자청해서 스스로 해주는거지 원글님이 해달라고 우겨서 한게 아니잖아요
이분 남편은 그게 행복인거예요
아낌없이 베푸는거
가지지못할 이상형에 질투심 폭발들 하고 있네요
80. 본인딸이라도?
'26.5.2 1:13 AM
(223.38.xxx.61)
본인딸이 결혼해서
좋은 직업에 성실하게
외벌이로 일하고 번돈으로 모은 재산을
사위 명의로 다 돌려주고
딸명의 자산은 전혀 없으면...
아이에게도 자상한 최고의 엄마이면...
그 딸은 성실하고 자상한 최고의 배우자가 되는건가요?????
81. ㅇㅇㅇ
'26.5.2 1:47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항상 소비가 있으면 얼마 안하는 것도
저한테 묻는편...
??????????????????
가스라이팅 당하면 저렇게 돼요
주변 인간관계도 다 끊기고
사소한 결정도 의존하게 됩니다
82. 가스라이팅
'26.5.2 1:53 AM
(223.38.xxx.58)
가스라이팅 당하면 사소한 결정도
의존하게 되는군요
83. ㅇㅇ
'26.5.2 5:19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남자가 바보 같은데....
울남편 키 180에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
장모님인 울 엄마도 저런 남편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하나 하실 정도.
누가 돈을 벌든, 상속을 받든 어쨌든 돈계산하면서 내돈 네돈 안해요.
둘 다 검소하고, 술담배하는 사람없고, 사이좋고 화목해요.
하지만 우린 뭐든 다 공동명의에요.
공동명의라야 당연하지 않아요?
돈 한푼 번 적 없는 전업 아내가 모든 명의를 자기앞으로만 해뒀다면
남편에 대한 존중없이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84. ㅇㅇ
'26.5.2 5:20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남자가 바보 같은데....
울남편 키 180에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
장모님인 울 엄마도 저런 남편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하나 하실 정도.
누가 돈을 벌든, 상속을 받든 어쨌든 내돈 네돈 안해요.
둘 다 검소하고, 술담배하는 사람없고, 사이좋고 화목해요.
하지만 우린 뭐든 다 공동명의에요.
공동명의라야 당연하지 않아요?
돈 한푼 번 적 없는 전업 아내가 모든 명의를 자기앞으로만 해뒀다면
남편에 대한 존중없이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85. ㅇㅇ
'26.5.2 5:21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남자가 바보 같은데....
울남편 키 180에 가정적인 남편이자 아빠.
장모님인 울 엄마도 저런 남편이 어떻게 세상에 존재하나 하실 정도.
누가 돈을 벌든, 상속을 받든 어쨌든 내돈 네돈 안해요.
둘 다 검소하고, 술담배하는 사람없고, 사이좋고 화목해요.
하지만 우린 뭐든 다 공동명의에요.
공동명의라야 당연하지 않아요?
돈 한푼 번 적 없는 전업 아내가 모든 명의를 자기앞으로만 해뒀다면
남편에 대한 존중없이 가스라이팅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자랑할 일인가?
86. ....
'26.5.2 6:12 AM
(211.186.xxx.26)
다 원글님 남편이 자청해서 스스로 해주는거지 원글님이 해달라고 우겨서 한게 아니잖아요
이분 남편은 그게 행복인거예요
아낌없이 베푸는거
ㅡㅡ
ㅇ이런 논리 너무 싫어요 이거야말로 가스라이팅.
원글님, 이제라도 남편에게 소유의 행복도 알게 해주세요
그토록 성실한 남편,
집이나 뭐나 명의 좀 남편에게 해주세요
왜 원글님이 다 가져야 해요?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87. ...
'26.5.2 6:16 AM
(222.232.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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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자상하고 성실할수 있는 배우자가 우선이죠.
아니면 그냥 로봇을 주문하는게...
88. 갸웃
'26.5.2 6:45 AM
(116.32.xxx.155)
남편이 번 돈으로 집 명의랑 모든 명의를 전업 와이프한테 해줘야 좋은 남편이에요?22
89. ㅋㅋㅋ
'26.5.2 6:49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아들이 그렇게 살길 바래요.
90. 에효
'26.5.2 6:50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아들이 그렇게 살길 바래요.
그리고 딸들은 보고 배운게 있어서
아빠같은 남편 못만나면 불행하다 생각할거예요..
91. ..
'26.5.2 7:23 AM
(222.232.xxx.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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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좋은 사람을 만나려면 본인 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게 기본
92. 당신 딸이
'26.5.2 7:43 AM
(223.38.xxx.214)
똑같이 당신 남편처럼...
좋은 직업에 힘들게 돈벌어서 모은 재산을
사위 명의로 다 돌려주고
딸명의 재산은 전혀 없는 상태라도...
아이한테도 자상하게 잘하면...
당신딸은 성실하고 자상한 최고의 배우자
항상 소비할 때마다 작은거라도 일일이 사위한테 물어보고..
당신 딸은 그게 행복인거예요
당신 사위한테 아낌없이 베푸는거
딱 이렇게 당신딸도 가르칠건가요???
당신딸도 그렇게 되길 바라나요???
93. ...
'26.5.2 8:01 AM
(49.164.xxx.154)
-
삭제된댓글
남편입장에서 보면
호구잡한 처참한 결혼이네요
무능한 전업 돈한푼 못버는 아내가 바라는건 많고..
돌쇠하나 물어서 이런 남편이 최고라고...ㅎㅎㅎ
94. 머리가
'26.5.2 8:03 AM
(121.162.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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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대 ㅎㅎ
지방이라 불편하다는 한글 다 읽습니다
이 글에 반감이 드는 건
세심하게 신경 안 쓰는 집 이란 어귀 때문인 건
파악이 안되시나보죠?
가난한지 자린고빈지 버는대로 흥청망청하느라 차 못사는 애인지
여기선 모릅니다
상황은 다양한 케바케죠
그러나
정말 사줄 형편이 안되거나. 살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을
졸지에 자식에게 신경 안 쓰는 그룹으로 묶어버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읽는 계시판에 올리는 건
다소의 무신경이라치고
왜 인지는 모르고
꼴랑 문자 읽었다고 남들 머리 나빠다는 이거슨 무슨 태도?
남편하고 사이 나쁘시죠?
95. 남편이 불쌍
'26.5.2 8:16 AM
(223.38.xxx.137)
본인딸이 빡세게 돈벌어서 사위한테 명의 다 돌려주고 살면,
딸명의로 된 자산은 0원이라도...
좋은 와이프로 산다고 칭찬해줄거죠?
님남편이 불쌍한 호구로 살고 있네요
호구잡힌 처참한 결혼이네요222
무능한 전업 와이프가 바라는건 많고
어쩌다가 호구 하나 잡아서 이런 남편이 최고라고...ㅎㅎㅎ
96. ...
'26.5.2 8:53 AM
(49.164.xxx.154)
-
삭제된댓글
혹시 아들 있으면 꼭 본인같은 며느리 들이시길
등골 쪽쪽 부럽
97. ᆢ
'26.5.2 9:35 AM
(182.227.xxx.181)
여기는 질투가 너무 심해요
5060남편들 대체로 가정위주로 저렇게사는사람이
노후에도 가장으로 존경받고 사는데
이렇게 비꼬는 글들을쓰시나요
다른집들도 다 이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여기보면 어떤대우를 받고 살았길레
나이들이 이렇게들 꼬여있을까요
98. ..
'26.5.2 9:45 AM
(182.209.xxx.200)
맞아요 저런 남자가 좋죠.
근데 남편은 본업 부업 투자 다 너무 열심히 하는데.. 자기 명의 재산은 없고. 어느 순간 현타오겠어요.
전 반반결혼에 맞벌이 열심히 하고 지금은 전업인데 무조건 남편이 다 해주고 다 맞춰주고 그런거 싫을 것 같아요. 같이 노력하고 같이 기여하고 같이 이루는게 좋아요.
99. ㅇㅇㅇ
'26.5.2 9:48 AM
(175.113.xxx.60)
맞아요. 결혼하면 키가 보이나요? 젊은이들 외모가 중요하지 않은데 그걸 몰라요.
자상하고 성실하고 책임감있으면 최곤데. 최근 나솔에서 광수. 진짜 자상하고 서울대에 삼성전자 반도체 다니던데. 키가 작고 목소리가 얇더라구요. 근데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결혼해서 꼭 고생해봐야 이런 남자의 소중함을 알더라구요. 으이구 바보들.
100. ........
'26.5.2 10:16 AM
(61.78.xxx.218)
여기는 결혼해서 서로 사이좋고 잘산다 하면
시녀니 머슴이니 이ㅈㄹ 하면서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나는 곳 아닌가요?....
101. 화가
'26.5.2 10:19 AM
(223.38.xxx.124)
나네요
호구의 인생.
102. ㅇㅇ
'26.5.2 10:52 AM
(211.60.xxx.228)
남자는 무슨 죄
103. 그러게요
'26.5.2 11:09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새끼의 보호본능에서 나온
암컷들의 현명한 판단이긴 하지만
인간의 경우
초심을 잃는 경우가 너무 많으니 ..
104. 본인 딸도
'26.5.2 12:17 PM
(223.38.xxx.238)
그렇게 키울건가요?
결혼은 성실하고 자상한 여자가 최고에요
***********************
좋은 직업에 성실하게 돈 벌어서
남편 명의로 재산 다 돌려주고,
여자 명의로 자산은 전혀 안만들고,
작은 물건 살 때마다 남편한테 확인받고,
자식한테는 자상한 엄마로 살고...
딸도 이렇게 키우실 건가요???
이렇게 키우면,
딸도 성실하고 자상한 여자로 칭송받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