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저만 발견하면 계속 쳐다보는데.
짜증나 미치겠어요.
하... 저만 발견하면 계속 쳐다보는데.
짜증나 미치겠어요.
불만아님 관심 두개중 하나같은데요
관심쪽 같아요
스토커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직장동료일텐데 용무있는지 물어보세요. 상황을 알아야 어떤 대처가 필요할 지 판단 가능하지 않을까요? 짜증나신다는 걸로 보아 뭔가 불편한 느낌의 상대방일 듯 합니다.
윗분말처럼 용무 있는지 대놓고 물어보세요
그럼 왜 쳐다보는지 말하겠죠
저는 같은 여자지만 일을 너무 못하는데 말만 많아서
한번씩 그사람이 말 많을때 빤히 쳐다봐요
뭐 저런게 다있나 하는 표정으로요
저 이런 경험 있었는데, 알고 보니 제 주변에 있는 사내연애 중인 여직원과 서로 눈빛을 주고받고 있던 거더라고요.
오해했던게 웃겨 생각났어요
일 안하나? 오해 같음
아무리 관심있어도 종일 쳐다보진 안음
살다보면 제 상식과 다른 경우도 많죠..
제 경우에는 택시 콜을 불렀는데, 기사님이 자기 첫사랑 수진이랑 닮았다면서 저를 룸미러로 계속 쳐다보면서 너무 신기해하고, 막 말시키고.. 내리는 곳에서 저보고 더 타고 가면 안되냐는 말까지.ㅜㅜ
너무 부담스럽고 싫었는데... 어디 가다 우연히 어떤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이랑 너무 닮았으면, 자꾸 보게 되는거 아닐까요?
직장내 스토커 조심하세요.
일단 동료에게 말해놓으세요.
나중에 필요할지도.
성경책 들고 읽고
뭐 먹을 때마다 기도하고
누가 말할 때 아멘거리면
바로 짜증날 일 없어집니다.
이거 외에도 간단한 방법 많은데 왜 그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