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 5:26 AM
(211.235.xxx.74)
아들이 재벌이라도 똑같이 줘야죠. 차별하면 아들 며느리한테 연 끊겨요.
2. ㅇㅇ
'26.5.1 5:32 AM
(125.130.xxx.146)
무슨 소리 하시는 거예요
아들이든 딸이든 똑같이 줘야지요.
3. 원글
'26.5.1 5:35 AM
(121.145.xxx.143)
수도권에 전세 구하려면 만만치 않을텐데
집을 어떻게 구하지요
(반반 해야할텐데 저희는 목돈은 없고...)
아들이 결혼을 늦게하면 열심히 적금들어 모아서 보태줄수 있는데
현재기준으로는
딸은 전세금 2억 빼서
아들은 제 통장 2억 그게 공평할까요
4. 똑같이
'26.5.1 5:45 AM
(175.116.xxx.138)
저라면 전세금 돌려받고
전세2억으로 아들딸 1억씩 주고
통장 2억은 노후자금으로 쓸것같습니다
1억씩도 못주는 집도 많을거예요
노후자금이 중요하죠
아이들에게 월 생활비나 용돈 받을 생각 없잖아요
최소 2억은 노후자금으로 남겨야한다고 생각해요
5. 음
'26.5.1 5:51 AM
(119.192.xxx.176)
저는 제가 가진 현금자산의 50%는 지원할까봐요
그럼 딸 둘이니까 25%씩..
남편과 독립채산재로 살았는데 비슷한금액 내놓겠지?
우리 재산의 반이 애들 결혼에 나간다니
알토란같은 사위 아니면 섭섭할거 같습니다
6. ...
'26.5.1 5:53 AM
(122.43.xxx.29)
연금으로 생활가능해도 따로 여유자금 목돈 있어야합니다
딸한테 몰빵 절대 하지마세요
둘이 알아서 살도록 해야죠
그리고 딸,아들 똑같이!
서울이든 지방이든.
저도 결혼 앞둔 아들,딸
똑같이 해주고
우리 노후자금 더 많이 들고 있을거에요
7. ㅐㅐㅐㅐ
'26.5.1 6:13 AM
(112.220.xxx.178)
-
삭제된댓글
무조건 아들딸 차별없이 동일하게!
우리 노후자금 빼고
각 4억이 맥시멈
결혼할때 상대가 4억보다 적게 지원한다면
그 금액에 맞춰주고 나머지는 갖고 있다가 나중에
필요할때 줄거고
상대가 그보다 많이 지원한다하면
어쩔수없이 4억만 해 줄겁니다
상대가 가난하여 아무것도 없다면
우리아이 살던집에 들어와
그냥 살아도 됩니다
그럴경우는 결혼식비용은 우리가 지원하고
4억에서 남는비용 우리가 갖고있다가
상황봐서 줄래요
8. ..
'26.5.1 6:13 AM
(1.235.xxx.154)
그 오피스텔2억 전세금주시고
아들은 2억 주면
원글님 현금 하나도 없나요?
그럼 안되죠
9. 그냥
'26.5.1 6:20 AM
(125.178.xxx.170)
둘 다 1억씩만 주세요.
노후 자금 있어야죠.
10. 원글
'26.5.1 6:23 AM
(121.145.xxx.143)
제가 퇴직이 7년정도 남았고
크게 목돈 들어갈 일은 없고
그사이 돈 모으고 퇴직금받고 그러면
제돈 최소 3억
부부연금 월600 받으면 저희 노후는 해결되는 상황이고
평생 월급장이로 살아서
별로 돈 쓰지 않습니다
11. ..
'26.5.1 6:25 AM
(1.246.xxx.173)
오피스텔2억 딸주고 아들결혼할때 2억주면 되겠네요 현실에선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 금액같은데요
12. 내자식
'26.5.1 6:33 AM
(211.234.xxx.183)
위해서 여력이되면 상대방 얼마냐 따지지말고
내자식들을 기준으로 똑같이 줘야죠
그래야 자식간에도 뒤탈이 없어요
13. . .
'26.5.1 6:36 AM
(223.38.xxx.11)
결혼비과세 1.5억씩
남자 여자 똑같이 나라에서 비과세 해주는만큼요
14. ..
'26.5.1 6:53 AM
(58.238.xxx.62)
결혼할때 1억5천 아닙니다
10년동안 증여가 없어야 1억5천 가능
5천 증여했으면 안됩니다
그러니 결혼 1억이 비과세네요
남자쪽에서 지원 받는 만큼 지원해줄 생각입니다
15. 공평하게
'26.5.1 7:01 AM
(61.82.xxx.228)
오피스텔2억 딸주고 아들결혼할때 2억주면 되겠네요 현실에선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 금액같은데요22222
16. ;;;
'26.5.1 7:14 AM
(1.230.xxx.62)
통계수치로 보면 부모들 본인 노후조차 제대로 준비 안된 사람들이 거의 절반가까이에요.
남자아이 쪽 부모가 지원이 가능하실지 여부 보시면서 결정하세요.
17. ...
'26.5.1 7:23 AM
(175.116.xxx.96)
딸4억에 아들은 모아서 결혼하라하면 아들이 너무 섭섭할것같지않나요?? 무조건 똑같이주는게 정답입니다.
딸 2억.아들2억..부모로선 정말 최선을다한 금액이라봅니다33333
18. 있는 돈지원
'26.5.1 7:28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해 놓고 나중 생활비 달라는 친정엄마 얼마나 많게요
19. 연금부자
'26.5.1 7:30 AM
(121.166.xxx.208)
이신데 목돈 다 힘껏 지원해 줘야지요
20. ....
'26.5.1 7:31 AM
(211.201.xxx.73)
아들은 지방이라 적게 줄까도 고려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 가네요.
얼마가 됐던 아들 띨 둘이 똑같이 지원해주세오
법적 증여금 1.5억~2억 정도씩 지원 해주면 될듯요
21. 원글
'26.5.1 7:33 AM
(223.39.xxx.99)
딸은 교사라서 월급이 적은편이고
아들은 대기업이라 연봉이 1억 살짝 넘고 그래요
아들 겴혼을 3~4년후에 하면
그 사이 제가 2억 추가로 모을수 있고
유산 5 억정도 받을수 있구요
22. 원글
'26.5.1 7:36 AM
(223.39.xxx.99)
아들은 추후에 그만큼 지원한다고 하면
그래도 서운할까요
23. ㅡ
'26.5.1 7:40 AM
(49.172.xxx.86)
아들에게 물어보세요.
24. ..
'26.5.1 7:40 AM
(223.38.xxx.159)
요즘은 딸들한테 더 지원해 준다는 분들도 많은 추세이기는 해요
25. ..
'26.5.1 7:49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본문에는 4억이 전부라고 하셔서 그걸 기준으로 댓글 달았더니 댓글에 뭐가 계속 추가 되나네요.
원글님네 사정은 다 모르겠고 한가지
딸 아들 똑같이 주셔요.
26. ...
'26.5.1 7:50 AM
(219.255.xxx.142)
본문에는 4억이 전부라고 하셔서 그걸 기준으로 댓글 달았더니 댓글에 뭐가 계속 추가 되네요.
원글님네 사정은 다 모르겠고 한가지
딸 아들 똑같이 주셔요.
27. ..
'26.5.1 7:50 AM
(175.117.xxx.80)
댓글 반영안하실거면 글쓰지마세요.
답답해요.
일단 각각 똑같이 주고.추후는 알아서하세요
아들이 급퇴사할지,딸이 재테크를 더잘할지,
아무도 모름.
28. 흠
'26.5.1 7:55 AM
(24.197.xxx.104)
-
삭제된댓글
똑같이 공평하게 줘야겠지만
15년전이지만 저랑 남편 둘다 1억 가지고 분당 전세집 마련 8천 대출..
시작 .. 작은집에서 탈출하고싶어서 악착같이 (차없이 5년 생활)
먹고싶은건 먹었어요. 둘다 애기 낳기전 연봉이 높았구요
아이들 곧 중딩되는데 집장만해서 수도권에 두채입니다 물론 은행집이지만
드리고 싶은 말을..
초반에 적당히 해주고 아들 딸 살면서 필요할때 목돈을 주세요.
저희는 집장만 하고 싶었는데 계약금 없어 발동동거리고
차 살때 조금 보태주시고 .. 그런게 더 힘이 되었네요,,
29. .....
'26.5.1 7:59 AM
(122.37.xxx.116)
오피스텔 전세금 2억 그대로 딸 주고 아들 2억주세요.
퇴직까지 3억을 모을 수 있고 유산 5억받으면 8억이니 연금600만원+집+8억 현금이면 넉넉한 노후입니다.
10년 지나 사위,며느리 하는 거 봐서 1억이나 2억씩 더 보태주면 애들도 감사히 여기겠어요.
30. ...
'26.5.1 8:18 AM
(106.101.xxx.190)
-
삭제된댓글
딴 건 모르겠고 아들 딸 똑같은 금액 주세요.
오피스텔 전세금도 계산에 포함이고
아들에게 몇년 정도 후에 주는 건 상관없어요.
아들 월급 많고 지방 산다고 적게 주면 절연당할 수도 있어요.
31. ...
'26.5.1 8:23 AM
(124.50.xxx.169)
부자시네요 아들 딸 2억 가능이면 노릇 충분히 하셨어요 연금 6백이면 뭐..
2억 하세요. 저도 122님 의견 동의
32. ...
'26.5.1 8:24 A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액수는 모르겠고 아들 딸 똑같은 금액 주세요.
오피스텔 전세금도 계산에 포함이고
아들은 미혼이라니 몇년 정도 후에 주는 건 상관없어요.
혹시 결혼한다고 하면 바로 주셔야 합니다.
아들 월급 많고 지방 산다고 적게 주면 절연당할 수도 있어요.
33. 잘사는자녀
'26.5.1 8:48 AM
(175.118.xxx.4)
기반안잡힌자녀 그냥둘이똑같이 주는게 뒷탈없어요 가진게많은자녀가 양보하면모를까
분란소지있습니다
뭐든공평히...
34. 원글
'26.5.1 9:03 AM
(223.39.xxx.223)
-
삭제된댓글
아들 딸 공평하게~
잘 알겠습니다^^
다만 예비사위(문과 전문직) 집에서
혹 많이 지원한다고 하면
저희가 반반 혹은 적어도 6:4는 해줘야할것 같았거든요
수도권이라 집값도 비싸니까
좀 지원해주면 금방 기반잡을 수 있을것 같아서요
35. 원글
'26.5.1 9:09 AM
(223.39.xxx.223)
아들 딸 공평하게~
잘 알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딸 오피스텔 2억정도, 아들 차 3천이니
공평하게 지원하겠습니다
다만 예비사위(문과 전문직) 집에서
혹 많이 지원한다고 하면
저희가 반반 혹은 적어도 6:4는 해줘야할것 같았거든요
수도권이라 집값도 비싸니까
좀 지원해주면 금방 기반잡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공평하게 주고 나중에 기회되면
조금씩 더 줘야 겠네요
36. 네
'26.5.1 9:20 AM
(121.162.xxx.59)
남자가 전문직이면 5:5나 6:4 적당하네요
그리고 자식끼리는 똑같이 주는게 맞구요
37. ...
'26.5.1 9:28 AM
(211.211.xxx.248)
남자쪽에서 해오는 거랑 금액 맞추고 모든 자식에게 똑같이 줘야죠.
여자쪽에서 2억 해올테니 그쪽도 2억 해오라고 하면 되겠네요. 저는 아들 딸 다 있는데 상대방이 해오는 만큼만 딱 하려고해요. 저도 결혼할때 그리했고...
38. ㅇ
'26.5.1 9:38 A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요즘 이혼이 너무 흔한 세상이라
.집 사 줄 여유 있지만 남자쪽과 똑같이 해줄거예요.
남는 건 상속으로..
39. ㅇㅇ
'26.5.1 3:50 PM
(125.130.xxx.146)
요즘 이혼이 너무 흔한 세상이라
.집 사 줄 여유 있지만 남자쪽과 똑같이 해줄거예요.
남는 건 상속으로..
ㅡㅡㅡ
상속으로 주기에는 요즘 수명이 넘 길어서..
40. ...
'26.5.1 6:15 PM
(115.143.xxx.192)
비과세 일억오천에서 더 얹어 이억
보통 가정이면 이억은 해야 그래도 면이 서지않나요
상대적으로 아주 적은 돈이 될수도 있고 형편에 따라 더할수도 덜할수도 있지만 요즘 세상에 이억은 도와줘야죠
41. 영통
'26.5.1 7:22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딸 결혼에 지원해 줄 돈은 없어서
결혼을 30살은 넘어서 하면 좋겠어요
딸이 아직 애인은 없고
딸 직장이 연봉이 높은 편이라
30살까지 2억은 모으라고 했습니다.
42. 영통
'26.5.1 7:30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딸 결혼에 지원해 줄 돈은 없어서
결혼을 30살은 넘어서 하면 좋겠어요
딸이 아직 애인은 없는데 사귀더라도
딸 직장이 연봉이 높은 편이라
24살부터 30살까지 7년, 매년 3천만원 저축하면
30살까지 2억 모아서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43. 영통
'26.5.1 7:37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딸 결혼에 지원해 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결혼을 30살은 넘어서 하면 좋겠어요
딸이 아직 애인은 없는데 사귀더라도
딸 직장이 연봉이 높은 편이라
24살부터 30살까지 7년, 매달 250만원, 매년 3천만원 저축하거라
30살까지 2억 모아서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걱정
누나만큼의 대학도 아니고 ..그 정도 연봉 직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
그렇다고 딸은 능력 있다고 아들은 조금이라도 지원해주면
그것도 갈등의 원인
아들 군대 가 있는데 그것도 벌써 머리 아픈...
결론은 아들 지원을 못해 줄 듯한데..
나중에 딸이 경제적으로 더 여유가 있게 된다면
양해 구해서 아들에게 조금 주든가...
그런데 딸 성격상 좋다고 할 리가 없고...
나도 딸은 안 주고 아들만 주고 싶지는 않고..
둘 다 줄 형편은 안 되고 아들은 조금이라도 주게 된다면
그게 딸이 친정과 멀어질 구실 주는 셈이고...
벌써 두통이..
44. 영통
'26.5.1 7:40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딸 결혼에 지원해 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결혼을 30살은 넘어서 하면 좋겠어요
딸이 아직 애인은 없는데 사귀더라도
딸 직장이 연봉이 높은 편이라
24살부터 30살까지 7년, 매달 250만원, 매년 3천만원 저축하거라
30살까지 2억 모아서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걱정
누나만큼의 대학도 아니고 ..그 정도 연봉 직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
그렇다고 딸은 능력 있다고 아들은 조금이라도 지원해주면
그것도 갈등의 원인일 거고
결론은 아들 지원을 못해 줄 듯한데..
나중에 딸이 경제적으로 더 여유가 있게 된다면
양해 구해서 아들에게 조금 주든가...
그런데 딸 성격상 좋다고 할 리가 없고...
나도 딸은 안 주고 아들만 주고 싶지는 않고..
둘 다 줄 형편은 안 되고 딸이 잘 버니 아들은 조금이라도 주게 된다면
그게 딸이 친정과 멀어질 구실 주는 셈이고...
아들도 딸만큰 좋은 연봉 높은 직장에 가면 좋겠는데
군대 가 있는 아들..제대하고 나오면 AI 는 더 가속화 되었을 거고
운이 따라주길
45. 영통
'26.5.1 7:44 PM
(211.241.xxx.201)
딸 결혼에 지원해 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결혼을 30살은 넘어서 하면 좋겠어요
딸이 아직 애인은 없는데 사귀더라도
딸 직장이 연봉이 높은 편이라
24살부터 30살까지 7년, 매달 250만원, 매년 3천만원 저축하거라
30살까지 2억~3억 가까이 모아서 결혼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걱정
누나만큼의 대학도 아니고 ..그 정도 연봉 직장에 들어갈 수 있을지.
그렇다고 딸은 능력 있다고 아들은 조금이라도 지원해주면
그것도 갈등의 원인일 거고
결론은 아들 지원을 못해 줄 듯한데..
나중에 딸이 경제적으로 더 여유가 있게 된다면
양해 구해서 아들에게 조금 주든가...
그런데 딸 성격상 좋다고 할 리가 없고...
나도 딸은 안 주고 아들만 주고 싶지는 않고..
둘 다 줄 형편은 안 되고 딸이 잘 버니 아들은 조금이라도 주게 된다면
그게 딸이 친정과 멀어질 구실 주는 셈이고...
아들도 딸만큰 좋은 연봉 높은 직장에 가면 좋겠는데
군대 가 있는 아들..제대하고 나오면 AI 는 더 가속화 되었을 거고
운이 따라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