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 대학 입학처에 2028 입시안 올라왔네요.

조회수 : 2,939
작성일 : 2026-04-30 21:50:13

대충 둘러보니, 인서울 주요 대학 중 교과 100% 정량 평가는 서강대와 중앙대 정도인듯 싶네요. 다른 대학들은 교과도 서류 반영비가 15-40% 까지 들어가네요. 학종과 다르게 창체는 안보고, 권장 이수과목과 교과 세특 정성 평가입니다. 

 

연휴 기간 끝나면 학교들 수행 평가 기간인데, 연휴 기간 동안 수행평가를 중심에 두고 세특 충실하게 채울 고민해야 할 듯 합니다. 

 

지거국들은 중앙값인 충남대만 봤는데, 교과 전형에서 메디컬는 서류 20% 반영이군요. 일반 학과들은 수능 최저를 올렸네요. 3합 12에서 2합 6-7이고, 이공계는 수학 필수네요. 여기는 수능 최저가 문제겠군요.

IP : 112.166.xxx.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30 9:5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목표대학 5개 뽑고, 입시요강 3년치 출력해서 년도별로 어떤 글자가 바뀌었나 색으로 칠했어요. 아주 미세하게 바뀌는 내용들이 있더군요.
    물론 학원설명회가면 이걸 해석까지 해줘서 편해요. 근데, 미리 이렇게 읽고가니 내가 이해한 게 맞았나 확인도 하고, 다시 정리도 되더군요.
    원전은 언제나 중요하죠

  • 2. ..
    '26.4.30 9:57 PM (118.235.xxx.224)

    이제 정말 입시 준비 해야하네요.

  • 3.
    '26.4.30 10:01 PM (112.166.xxx.70)

    동국대가 고1 내신을 망친 아이들의 희망이 될 듯 하네요. 재밌네요. 동국대 내신 성적 산출 방식… 1학년 성적은 안보고, 고2-고3 성적 A 10개 잘 모으고 세특 좋은 애들 뽑겠다는 아이디어인데. 재밌네요.

  • 4. ..
    '26.4.30 10:04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동국대가 불교학교라서인지 자비가 있네... 남학생들은 어리버리 1학년 망치고 2학년부터 제정신 드는 경우가 많죠. 그런 애들 저인망으로 훑어가려나

  • 5.
    '26.4.30 10:05 PM (112.166.xxx.70)

    연세대도 1단계 5배수, 2단계 서류로 선발이네요. 하여간 세특이
    더욱 중요해지는군요. 무조건 내신 따기 좋은 학교보다는 세특이 뒷받침 해주는 고등학교들이 유리하겠네요.

  • 6. ㅇㅇ
    '26.4.30 10:07 PM (118.220.xxx.220)

    동국대는 특이하네요
    예전 1학년 내신반영 비율비율 적자가 균등하게 맞추는걸로 바꿨는데.
    첫대님 궁금해요
    입시요강 3년치는 왜 비교하시는거예요
    해당 입학년도만 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7. ..
    '26.4.30 10:0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전 연대와 고대가 학생선발하는 방식이 흥미롭더군요. 원래 연대가 강남애들 이미지이고, 고대는 막걸리이미지였잖아요. 그런데 고대가 한동안 전사고 특화전형으로 전사고 출신들을 뽑아대더니 작년인가 국회의원실에서 언론에 공개한 자료를 보니 가정의 소득분위가 연대보다 고대가 더 높더군요. 세특 중시하겠다는 건 입시지원 잘해주는 고교출신 뽑겠다는 거네요.

  • 8. 궁금
    '26.4.30 10:08 PM (192.159.xxx.74)

    정시 수능 백프로로 갈 수 있는 학교가 많이 줄었나요?

  • 9.
    '26.4.30 10:11 PM (112.166.xxx.70)

    대부분 대학들이 정시를 이원화 하거나, 생기부 반영하는 추이라서, 자퇴하고 정시 파이터 하는건 아무래도 위험 부담이 커질듯 합니다.

  • 10. ..
    '26.4.30 10:1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입시요강3년치 비교해본 것은 혹시라도 변화된 거 놓치고 옛날 정보로 알고 있을까봐이고, 그 미세한 변화가 혹시라도 내 아이 입시에 유리한 것인가 직접 내 눈으로 확인하고 분석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안 하셔도 돼요. 학원입시설명회 가면 그런 거 귀신같이 캐치해서 알려줍니다. 전문가들이잖아요.
    그런데 내가 그걸 모르면 듣고도 놓치기가 쉬워요. 입시설명회가 원래 5% 얻어오는 거잖아요. 95%는 이미 아는 거 다시 듣는 거구요. 근데 그걸 다시 듣다보면 내 왜곡된 정보체계가 다시 잡히는 장점도 있어요.
    암튼, 이렇게 열심히 해도 노력한만큼 입시결과 나오는 거 아니잖아요. 애마다 다르죠.
    그냥.. 엄마는 떡을 썰테니 너는 글을 쓰거라 이런 맘인 거죠

  • 11. ..
    '26.4.30 10:37 PM (223.38.xxx.4)

    정시에서도 교과이수과목 보나요? 성적도 들어가구요? 문이과 교차지원 막았으면 좋겠어요.

  • 12. ...
    '26.4.30 11:32 PM (121.141.xxx.118)

    문이과 상관없이 수능에서 공통과학, 사회 보지 않나요?

  • 13.
    '26.4.30 11:43 PM (121.139.xxx.215) - 삭제된댓글

    검정고시생일 경우 정시 수능100%가 아니고 나머지 교과나 출결 반영시 수능점수 대비 반영 되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11 똑똑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51 ㅅㅅ 2026/05/03 22,167
1804910 돈을 떠나서 그냥 저는 계속 일하고 싶어요 24 ㅇㅇ 2026/05/03 5,883
1804909 중3 딸이 연애를 하고싶다 합니다 1 이글루 2026/05/03 1,855
1804908 박정훈 "정청래, 초등학생에 "정우 오빠 해봐.. 9 .. 2026/05/03 1,963
1804907 가성비 뷔페 1티어는 애슐리 x즈 같아요. 4 2026/05/03 3,921
1804906 딩크와 노후준비가 반드시 비례하는건 아녀요. 3 부끄럽지만 2026/05/03 2,445
1804905 생연어는 며칠 보관 가능한가요? .. 2026/05/03 1,092
1804904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다 봤어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3 ㅇㅇ 2026/05/03 2,873
1804903 무빙티비 어때요 .. 2026/05/03 932
1804902 나이드니까 이럴 때 기쁘네요 5 ^^ 2026/05/03 4,940
1804901 irp 어떻게 투자할까요 7 777 2026/05/03 2,574
1804900 타이페이 간식 뭐 사갈까요 14 소나기 2026/05/03 2,440
1804899 내년얼마까지 돈불려 쓰고 싶어요 7 현금3억 2026/05/03 2,524
1804898 엄마가 뷰티디바이스 사고싶다는데 추천좀요!! 3 어버이선물 2026/05/03 1,712
1804897 초등1학년에게 '오빠' 소리 듣고 싶은 하정우(쇼츠 펌) 4 .. 2026/05/03 1,563
1804896 삼육대 교통: 태릉밉구ㅡ > 버스 ? 6 ㅇㅇㅇ 2026/05/03 1,223
1804895 나는 정말 못된 딸인가...... 6 한번도 2026/05/03 3,818
1804894 저는 안 팔면 수익 아니란 걸 확실히 느꼈어요. 5 주린이 2026/05/03 4,726
1804893 유미의 세포들 9 드라마 2026/05/03 2,674
1804892 여자들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 할려는것 안했으면 좋겠네요 19 ........ 2026/05/03 4,181
1804891 판도라 팔찌 백화점보다 아울렛이 쌀까요? 판도라 2026/05/03 1,028
1804890 백화점 랄프로렌 매장에 중국인이 갈때마다 6 ㅇㅇ 2026/05/03 3,322
1804889 화이트 스커트에 어울리는 얄쌍, 4cm, 화이트운동화 4 구름 2026/05/03 1,730
1804888 경제학과 공부 힘든가요 9 ㄴㅁㅎㅈ 2026/05/03 3,106
1804887 노동절 연휴에 많이들 놀러간 모양이에요 8 shd 2026/05/03 3,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