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이걸 어째요
아들이 돈벌면 엄마 다 준대요
불려오래요ㅠㅠ
늙은 엄마가 주식하고 부동산해서 다 불려오래요
아직 고등학생인데..
저희집 재테크는 제가 남편과 싸워가면서
남편의 반대를 무릎쓰고 해와서
저러는 가 본데..
제일 가까운 예로는
지능순으로 국장탈출하자는 말 나올때 국장들어갔고요
남편이 맨날 돈 빼라 난리치고
저는 못 빼겠다 버티고..
뭐 이런식입니다.
아우... 이걸 어째요
아들이 돈벌면 엄마 다 준대요
불려오래요ㅠㅠ
늙은 엄마가 주식하고 부동산해서 다 불려오래요
아직 고등학생인데..
저희집 재테크는 제가 남편과 싸워가면서
남편의 반대를 무릎쓰고 해와서
저러는 가 본데..
제일 가까운 예로는
지능순으로 국장탈출하자는 말 나올때 국장들어갔고요
남편이 맨날 돈 빼라 난리치고
저는 못 빼겠다 버티고..
뭐 이런식입니다.
아드님이 엄마를 믿고 투자하고픈가 보네요 ㅎㅎ
좋으시겠어요
투자위임하는건가요?
투자 손실시에는요?
이익 배분은요?
그나저나, 취직은 할 수 있대요?
월급서 생활비빼고 투자비만 한 50 만들려면 몇 년 걸리려나 생각해 봤대요?
불리긴 뭘 불려 각질도 아니고
정신상태가 쫌...ㅠㅠ
제가 그래요 ㅎㅎ
대딩딸이 돈 생기는 거 다 본인 주식계좌에 넣고 저보고 불리래요.
삼전 18. 하닉 80만원에 사놨네요 이란 전쟁났을때.,
통계상 3040 여성들의 주식 수익률이 가장 높으니까요..
나도 책임을 묻지 않는단 각서를 받으세요 ㅎ
어머니 멋지세요
자식에게 인정받은거 아닌가요?
우리앤 초등땐 크면 한달에 삼천만원 준다더니
지금 만원도 안줍니다 ㅋ
공증 받아둘걸 ㅎㅎ
어차피 안줘요
원글님이 부자면 월급보내고 엄카쓰다가 물려받으려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