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30 2:49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뱃지 단 임산부에게 즉각 양보만 한다면 임시로 앉아도 되지 않나요
욕할 사람은 임부 서있는데 생까는 사람들이죠
2. 빈자리
'26.4.30 2:51 PM
(211.234.xxx.99)
-
삭제된댓글
임신부 오면 벌떡 일어나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한칸에 4명의.임산부 있을 확률도 적고 .
중년이라도 힘들면 앉아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3. ..
'26.4.30 2:53 PM
(211.234.xxx.212)
뒷댓 단 두 할머니들이 그리 앉아 있나보네요
거기 앉아 있음 그 앞에 가기도 그렇고 다들 주무시거나 딴짓 하던데요
1년에 한번 전철 탈까말까 하는데 보면 할머니들만 거기 앉아서 눈감고 있거나 크게 통화중
4. ...
'26.4.30 2:53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뒤늦게 타서 거기 앉았다가 바로 옆자리 나면 앞에 서있는 사람보다 먼저 엉덩이를 옆으로 스윽 옮기잖아요. 제가 시발역에서 타기 때문에 임신부역 바로 옆자리에 잘 앉는데 그 꼴 보기 싫어서 내리면서 그쪽을 막으면서 일어서요.
5. ...
'26.4.30 2:55 P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요즘 느끼는 게, 임신부석에 임신부가 앉은 경우가 꽤 있어요. 전에는 네 자리에 다 임신부 앉은 것도 봤어요. 출산이 좀 느나 싶어서 좋더라구요.
6. 에고
'26.4.30 3:00 PM
(14.39.xxx.125)
양보를 안하니 문제죠 ㅠ
임신 뱃지를 보고도 멀뚱 멀뚱 앉아있어요
멀쩡해 보이는데 인지력에 문제가 있어 보여요
7. 00
'26.4.30 3:07 PM
(1.242.xxx.150)
한칸에 4명의 임산부 있을 확률도 적고2222
막둥이 임신한 중년이려니 생각해요. 노약자석도 마찬가지. 노인 아니라고 욕하지 말고 보이지않는 어딘가가 아프픈가보다, 힘든가보다 하면 되죠. 꼭 쌍심지를 켜고 봐요
8. 맞아요
'26.4.30 3:17 PM
(223.38.xxx.236)
가장 많이 앉아있는게 50 - 70대 여성들 같아요
2222222222
9. ...
'26.4.30 3:22 PM
(220.117.xxx.11)
양보를 안하는게 문제죠!! 다들 핸드폰보고 있느라 앞에 누가 있는지 보지를 않아요!
10. ....
'26.4.30 3:29 PM
(1.219.xxx.244)
좀 읹아도되죠. 오면 바로 비켜주면 되죠
물론 저는 안앉지만요
11. 딴 이야기지만
'26.4.30 3:31 PM
(211.234.xxx.99)
-
삭제된댓글
이명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가
겨우 토 퇴원한 친구 병원 동행 하는데
노약자석은 이미 정말 노약자로 꽉 차 있고
임산부석이 비었길래 거기에 친구 앉혔어요
나는 서서가고 그 친구 앉이가는데
'26.4.30 2:53 PM (211.234.xxx.212)
뒷댓 단 두 할머니들이 그리 앉아 있나보네요
거기 앉아 있음 그 앞에 가기도 그렇고 다들 주무시거나 딴짓 하던데요
1년에 한번 전철 탈까말까 하는데 보면 할머니들만 거기 앉아서 눈감고 있거나 크게 통화중
딱 이런 심보로 쳐다보고 있는 걸 느끼겠더라고요.
세상 그렇게 삐뚤어 꼬아만 보고 살지 맙시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입니다.
12. 제 경험상
'26.4.30 3:38 PM
(118.235.xxx.113)
90프로는 중년 이상 여자 노인들이 앉고
10프로 미만으로 똘끼 있어 보이는 무대뽀 아저씨들
빈석으로 두는게 서있기 힘든 사람들에게는
참지 못할 유혹이 되는건 인정해요
저도 다리 아플땐 앉고 싶은 맘이 굴뚝ㅎㅎ
그러나 사회적 체면상 안지 않아요ㅎㅎ
13. ...
'26.4.30 3:39 PM
(61.83.xxx.69)
너무 꼴불견이어요.
사실 다 서서 가는 거 힘들어요.
그래도 그 자리는 비워둬야죠.
14. ..
'26.4.30 3:49 PM
(211.234.xxx.177)
그자리 앉아서 벌떡 안일어나니 문제죠
제가 매번 보는데 임산부석에 앉아있다 진짜 임산부가 올라타니 갑자기 자는척을 하더군요
꼴보기싫어서 어깨를 살짝 건드리며 일부러 깨워요
자리 비켜주시라고
어떤 할줌마는 성질을 내던데요?왜 깨우냐고
해서 좀 부끄러운걸 아시라고 했죠
위의 여러댓글러들중에 진심 그런분 없기를 바랍니다
저도
허리디스크있는 환갑넘은 할매입니다
임산부석은 아예...
안 앉습니다
비어있어도 앉지않아요
15. 9호선
'26.4.30 3:49 PM
(125.143.xxx.156)
타보세요.
외국여자들이 얼마나 많이 임산부석에 앉는지 아세요.
뱃지도 안달았고 날씬들 합니다.
한마디 하고싶어도 영어가 딸려서 말하기 뭣하고
못본척 하고 가요ㅜ
16. ..
'26.4.30 3:54 PM
(211.234.xxx.61)
저는 영어로도 설명합니다
당연하게 비켜줘요 몰랐었다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한국할매들처럼 갑자기 자는척을 하는 외국인은 못봤어요ㅜ
17. ..
'26.4.30 3:54 PM
(211.197.xxx.169)
내몸 힘들면 앉을수 있죠.
왜 비워놔야 하는지 노이해.
버스도 보면 죄다 임산부, 노약자석.
중년에 여기저가 아픈 아줌마는 설데가 없네요.
저는 노약자석도 앉고 임산부석도 앉아요.
9호선에서 아침 10시쯤 빈 임산부석에 앉아가는
남자한테 어떤 여자가 개념있는척 시비걸고 싸우던데, 참나! 그럴일인가? 싶더라구요.
저러다 칼맞으면 의인인가?!
임산부 오면 비켜주면 되죠.
가방에 보란듯 달고 다닌던데.
안비켜주기도 쉽지 않잖아요. 비워놔야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말그대로 배려지.
18. ...
'26.4.30 3:57 PM
(110.14.xxx.242)
저 만삭 임신부 못지않게 몸이 무거워 발이며 발목도 무지 아프고
균형도 잘 못 잡는데
지하철에서는 임신부석 노약자석은 비어있어도 앉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서 있으면 앞에 앉은 분들이 자꾸만 빈 좌석에 앉으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 군대 면회외출 기차타고 가서 또 1시간 가량 지하철로 이동 할 때는 정말 고역이었습니다
이 몸뚱아리로 서서 가는 모습이 안 돼 보이셨나봐요 ㅎㅎㅎ
19. ..
'26.4.30 3:59 PM
(211.234.xxx.174)
원글의 이야기를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안하고싶은건지ㅜ
임산부 좌석에 앉아서 비켜주지않고 갑작스레 눈감고 자는척을 하는 할매들및 아줌마들을 말하는건데요
안 비켜주니까 글도 올리는겁니다
안비켜준답니다 갑자기 자는척을 해요ㅜ
비켜주라고 말하니까 저한테 싸움을 겁디다ㅠ
나랑 나이차도 별로 안나보이는 할매더구만
20. 근데
'26.4.30 4:06 PM
(106.101.xxx.206)
힘든거로만 따지면 솔직히 할머니가 더 힘들긴해요 ㅋ
임산부는 젊어서리
근데 노약자석 가면되지굳이 임산부석은ㅜ
21. ...
'26.4.30 4:18 PM
(182.226.xxx.232)
저 임신해서 딱봐도 배 나왔을때 지하철 타면 의외로 남자들이 비켜주고 여자들 특히 중년여성들은 절대 안 비켜줘요
22. ....
'26.4.30 4:33 PM
(124.53.xxx.155)
좀전에 있던일입니다
70대 할머니가 임산부석에 앉으니 건너편 할아버지가거기 앉지말고 여기 앉으라고 자리 양보하니 중간에 지인 만나 할아버지가 양보한 자리를 얼른 내줘 젊은 지인이 냅다 앉고 또다시 할머니가 임산부석에 앉으니자리 양보했던 할아버지가 냅다 호통치면서 내자리까지 내줬는데 또 거기 앉는다고 임산부들이 나 임신했다 말하고 앉을수있냐 완전 소리소리 지르니 그 할머니 완전 입다물고 냉큼 일어서더군요..
오랫만에 개념있는 할아버지를 뵈었습니다~~
23. ---
'26.4.30 4:50 PM
(121.160.xxx.57)
제 외국인 남편 거기 앉은 젊은 남자한테 야유 프레그넌트? 라고 물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운 줄 아세요 좀
24. ..
'26.4.30 5:02 PM
(115.138.xxx.59)
내몸 힘들면 앉을수 있죠.
왜 비워놔야 하는지 노이해.
버스도 보면 죄다 임산부, 노약자석.222
임산부 왔는데 눈 감고 있음 깨워야죠.
전 다리, 허리 너무 아플때 임산부석 비워있음 앉아서 눈 말똥말똥 뜨고 있어요.
임산부 오면 일어나려고요.
또 6~8정거장 앉아있음 아픈 다리와 허리가 진정되고 내릴 때도 가까워지는지라 일어서서 서서 가요.
저 25년전 직장에 출산예정일까지 다녔어요.
퇴근하고 집가는데 아무도 양보 안해줘서 한시간을 만원지하철타고 집갔어요.
그날 자다가 새벽녘에 일어나 준비해서 병원갔어요.
출산 잘했고요.
지금 많이 좋아졌고 젊어서 임산부시절 힘은 들었지만 그런대로 견딜만했어요.
지금 폐경되어 무릎아프고 허리아픈게 더 힘들어요.
사회적 배려석이니 임산부오면 서로서로 임산부 왔으니 일어나라고 하고, 비어있는 자리 힘든사람이 앉아도 가능한게 좋겠어요. 저는 6정거장정도만 앉아있어도 또 서서 갈 힘이 나더라고요
25. 전
'26.4.30 7:25 PM
(74.75.xxx.126)
너무 난감한게요. 갱년기 들면서 살이 엄청나게 쪘는데 배만 동그랗게 나오는 형태로 쪘어요. 제가 봐도 늦둥이 임신한 것 같아요. 당연히 옷도 펑퍼짐하게 입고 살이 찌니 매사에 굼뜨고 자꾸 앉고 싶고 눕고 싶고 하죠. 지하철 타면 10에 7번은 사람들이 임산부석에 앉으라고 잡아 끌어요. 제가 괜찮다고 해도요. 어쩔 땐 웃으면서 저 임신 아니고 살찐 거예요 하고 크게 말해서 다들 좀 민망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요. 어쩔 땐 마지못해 앉는 경우도 있어요. 한번은 거기에 앉았더니 저 내릴 때 같이 내리는 젊은 청년이 제 가방을 지하철 역 입구까지 들어다 준 적도 있어요. 괜찮다고 해도 9호선 역 바깥에 나오는 길이 길잖아요.
사람들이 친절한 건 좋은데 배나왔다고 다 임신은 아니라는 점도 알아주시길.
26. ..
'26.4.30 8:09 PM
(110.15.xxx.91)
저도 잘 앉진 않지만 배려석인데 비어있는 자리 앉았다가 임산부에게 비켜주면 된다고 봐요
안비켜주면 옆에서 비켜주라 해야죠
27. 00
'26.4.30 8:52 PM
(1.242.xxx.150)
사람많을땐 그 빈자리에 한명이라도 좀 앉아주면 서있는 사람도 땡큐겠네요
28. ᆢ
'26.5.1 2:18 PM
(211.234.xxx.149)
출근길 빽빽히 사람 가득찼는데 꼭 비워둬야하나요?
29. ..
'26.5.1 3:04 PM
(211.234.xxx.16)
꼭 임산부석에 앉아서 자는척하며 안비워주는 할줌마들 이야기입니다
본인이 그사람아니면 푸르르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죠
30. 독해력
'26.5.1 6:53 PM
(1.242.xxx.150)
원글님이 자는척 하는 사람들 두고 뭐라한거 아닌데요??
거기 앉는거 자체를 몰염치한 짓으로 보고 있는데요!?
31. ..
'26.5.1 9:45 PM
(211.234.xxx.158)
그러니까요
내가 몰염치한 사람아니면 푸르르할필요없는건데 왜들 화난 사람들이 많은건지?
제가 만난 아줌마들은 다들 몰염치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