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로 살 지 않아요 역할로 살아요!
와.. 너무너무 와닿네요.
미혼인 50대 여자 상사 밑에서 태움당하고 있는 40대 중반 애 엄마입니다ㅠㅜ
볼때마다 감탄합니다ㆍ 너무 멋진말을 질서정연하고 강하게 귀에 쏙쏙 박히게 하죠ㆍ
생계로 직원 이용하는 상사. 가다가 사고사 당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