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개뱔빌라 매수했는데 계약금 날려야할까요?

매수자 조회수 : 3,537
작성일 : 2026-04-30 10:12:35

며칠 전에 서울에 재개발빌라를 매수 했어요. 

제가 열심히 매물도 찾고 중개인한테 제가 찾은 물건도 같이 보여달라고하고

그 중개인이 소개해준 매물도 봤어요.

계약 할 당시에 매물이 별로 없다(총 3개 봤어요) 그 중 이 빌라가 

대지지분이 크다(9평)는 사장 말을 믿고  계약금 5천만원을 걸고 계약서를 썼어요.

계약금은 제가 집 볼 당시에 다른 사람들도 같은 매물 보고와서 관심있어 한다며

중개인이 계약금을 5천만원은 걸어야 매도인이 변심안한다해서 찜찜했지만

그렇게 했어요.

계약 후 제미나이 한테 물어보니 너무 잘샀다고 추켜세우는데 챗지피티 한테 물어보니

34평 받기 어려울 수도 있는 물건이라고 30평 정도 가능하다 그러네요.

처음부터 84타입 받으려고 사장한테도 말했고 그럴 가능성 있는 물건을 찾은건데

계약하고 나니 추가분담금에 더해서 분담금을 내야 84를 받을 수 있는 매물인것 같더군요.

그래서 매물을 다시 찾아보니 지분이 더 크고(11.5평) 가격도 몇천만원 더 아래인 매물이 있네요.

다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84타입은 받을 수 있는 매물이라 하고

입주 때는 몇 억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갈등이 시작됐습니다.

계약금 5천만원과 복비를 날리고 나중에 추가분담금에 추가 없이 시세도 더 올라갈

매물을 다시 잡느냐마냐 고민이네요. 

물건 알아볼 때 직접 꼼꼼하게 알아보고 준비하고 어렵게 계약했는데

이런 실수가 생기네요. 차 한대값 지금 날리고 갈아타야 할까요?

이제 곧 토지거래허가 나오면 정식계약서 써야해서 결정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고견 부탁드려요.

 

 

IP : 182.219.xxx.35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30 10:15 AM (221.138.xxx.92)

    부동산 카페에 질문해보세요.
    재개발 전문가들 많잖아요.
    지역이나 구역 정보도 거기가 상세하고요.

  • 2. ai
    '26.4.30 10:16 AM (210.95.xxx.69)

    갸들이 정확하기 어렵지 않나요? 재건축이나 재개발은 조합에 따라 변수가 많아요.
    또 정확하다 해도
    기왕 사신거 계약금 날릴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30평이나 34평이나 큰차이 안나고 지분별로 어차피 차액분 분담금으로 나갈꺼고요

  • 3. 오늘아침에
    '26.4.30 10:16 AM (175.211.xxx.92)

    AI가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하는데요...

  • 4. ㅇㅇ
    '26.4.30 10:17 AM (211.36.xxx.141)

    AI 답변은 그냥 참고사항이고 확신하면 안돼요. 재개발 조합이나 구청 문의가 기본이 아닌지..

  • 5.
    '26.4.30 10:19 AM (219.241.xxx.152)

    이런식으로 물으면 전문가 신도 모르겠네요

    재개발 단계는 어지쯤
    지역은 어디
    분담금은 얼마
    조합수대 평형수
    주위시세 다 올려야지

  • 6. 한심
    '26.4.30 10:21 AM (211.235.xxx.100)

    AI도
    검색이 가능한 온갖 사짜들 부카의 카더라 정보를 취합해서
    원글님에게 알려준거에요
    애초에 정보의 원천이 똥간입니다
    뭘 더 바라나요?

  • 7.
    '26.4.30 10:21 AM (118.235.xxx.195)

    5천만원이 님에게는 만원 정도인가요????

  • 8. 추가분담금은
    '26.4.30 10:22 AM (112.214.xxx.25)

    아무도몰라요.

    어느지역
    얼마짜리 물건인데
    지분8평짜리가
    30평형대를 추가부담금없이
    받을수있는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두리뭉실올려서
    조언은 힘들겠지요

  • 9. ..
    '26.4.30 10:2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대지지분도 더 커서 분담금도 없고 더 넓은 평수를 주는데 더 싼 빌라요?
    원글이 놓친게 분명히 있다에 제 5백원을 겁니다.

  • 10. 당장
    '26.4.30 10:24 AM (221.147.xxx.127)

    서점에 가서 재개발 투자 관련 최신 출간된 책 한권 사서 보세요
    재개발 과정, 지분 계산하는 법 기초적인 것 공부하세요
    부동산 재개발 카페에 가입해서 재개발 과정에 실제 참여중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세요
    익명의 게시판에서 재테크 경험과 감각 없는 사람들 의견에
    휘둘리지 마시고 직접 공부하셔야 해요
    공부가 안 되었을 경우에는 AI는 참조하는 것도 위험해요
    5천만원을 걸면서 공부도 안 하고 사장말과 챗지피티에
    따르다니 참 걱정됩니다

  • 11. 원글
    '26.4.30 10:27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저도 챗지피티 말을 다 믿는건 아니지만 막상 매매가 낮고 대지지분이 높은 물건이
    보이니 고민하는 거에요.
    재개발은 아직 초기단계라 5월말에 조합창립총회 한다고 해요. 주민동의는 다 끝났고요.
    댓글 참고해서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12. 글에서못찾음
    '26.4.30 10: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꼼꼼히 뭘 봤다는건지요...

    애들 월세방 구하는 것도 아니고.

  • 13. 저는
    '26.4.30 10:29 AM (221.147.xxx.127) - 삭제된댓글

    재개발 빌라 사서 거주하지 않고
    12년 기다려 입주했어요
    그렇게 오래 걸릴지 몰랐죠
    그래도 책 한권 통독하고 중개인이 하는 얘기 다 알아 듣고
    속셈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공부했었어요
    요즘 인건비가 얼마나 추가분담금을 낼지도 예상치일 뿐입니다
    누군가의 말만 믿고 판단하지 말고 직접 공부하고 판단하세요

  • 14. 원글
    '26.4.30 10:30 AM (182.219.xxx.35)

    저도 챗지피티 말을 다 믿는건 아니지만 막상 매매가 낮고 대지지분이 높은 물건이
    보이니 고민하는 거에요. 추가분담금이 없다는게 아니고 당연히 추가분담금은 있고
    거기에 추가분담금이 지분이 작은 빌라보다는 지분이 큰게 추가분담금이 조금 적다는
    뜻이에요. 현재는 초기단계라 5월말에 조합창립총회 한다고 해요. 주민동의는 다 끝났고요.
    댓글 참고해서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 15. 전ㄴ
    '26.4.30 10:30 AM (221.147.xxx.127)

    재개발 빌라 사서 거주하지 않고
    12년 기다려 입주했어요
    그렇게 오래 걸릴지 몰랐죠
    그래도 책 한권 통독하고 중개인이 하는 얘기 다 알아 듣고
    속셈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공부했었어요
    요즘 인건비가 올라서 얼마나 추가분담금을 낼지도
    예상치일 뿐입니다
    누군가의 말만 믿고 판단하지 말고 직접 공부하고 판단하세요

  • 16.
    '26.4.30 10:30 AM (219.241.xxx.152)

    재개발은 대지지분이 높다고 꼭 평가금액을 많이 주지 않아요
    건물 년수 건물 평형 다 봐요

    대지지분도 넓으면 반값으로 받기도 하고

    간단하지 않아요

  • 17. 원글
    '26.4.30 10:34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저도책도 사서 읽었고 열심히 재개발 유튜브 보면서 나름 공부하고
    재개발로 뛰어든겁니다. 글로 다 표현 안했을 뿐이죠.
    제가 지분 더큰 빌라도 건물년수 위치 주차장 편의시설 등등 다 봤습니다.
    제가 계약한 빌라보다 모든 면에서 더 나으니 고민하는 것이고요.

  • 18. 원글
    '26.4.30 10:35 AM (182.219.xxx.35)

    저도책도 사서 읽었고 열심히 재개발 유튜브 보면서 나름 공부하고
    재개발로 뛰어든겁니다. 글로 다 표현 안했을 뿐이죠.
    지분 더큰 빌라도 건물년수 위치 주차장 편의시설 등등 다 봤습니다.
    제가 계약한 빌라보다 모든 면에서 더 나으니 고민하는 것이고요.

  • 19. ㅇㅇ
    '26.4.30 10:36 AM (14.48.xxx.193)

    조합도 아직 설립안된걸 매수하신거에요
    아직 아직 멀었네요
    중간에 여러번 엎어졌다 다시 시작하고 조합장 자리 다툼하느라
    싸움판 벌어지고를 반복할거에요
    분담금이 얼마일지 재산 평가가 얼마일지는 아무도
    몰라요
    부동산도 다 추정일뿐이에요
    꼭 다른 빌라를 사고 싶다면 지금 매수하신걸 천천히 파시고
    다른 빌라를 다시 사세요
    그때는 더 꼼꼼히 보시고요
    그럼 계약금은 안날리지요

  • 20. 아유 그럼
    '26.4.30 10:38 AM (180.75.xxx.125)

    고민하지 마시고 계약금 포기하고 원하는거 새로 매입하세요.
    그 5천포기가 아까울지 다행일지 사실상 아무도 모르는것 같은데

  • 21. ...
    '26.4.30 10:38 AM (121.142.xxx.225)

    몇천만원 아래인 물건이 있고 34평 받을수 있는 물건이 있으면
    5천만원 손해는 아닌거죠.

    확실한 물건이라면 지금 손해보고 새로운 물건 사겠어요.

  • 22. 재개발
    '26.4.30 10:47 AM (58.236.xxx.72)

    저희는 재개발 그당시 모델하우스까지 지어놓고
    바로 들어갈거같더니 알박기 합의못해서
    지금 3년째 땅도 못 팠어요 지긋지긋해요ㅜ 추가부담금이 생각보다 쎄서 저는 계약금 포기했어요 추가부담금 아무도 몰라요
    뚜껑열면 처음 얘기랑 완전 달라져요

  • 23. ...
    '26.4.30 10:52 AM (175.198.xxx.22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진짜 재개발을 너무 쉽게 알고 있어요...
    요즘에는 물가압박이 쎄서 재개발도 90년도에나 이익이 났지..
    지금은 잘못 하면 땅날리고,돈 날리고 엉망진창 되는게 재개발 입니다..
    부동산 떳다방 같은 인간들,사짜... 돈 냄새 맡고 덤비는 인간...
    똑똑하고 양심적인... 조합장 있는데는 그래도 좀 낮지요..

  • 24. 재개발에서
    '26.4.30 10:55 AM (221.147.xxx.127)

    가장 중요한 게 시간비용입니다
    아직 조합 설립도 마무리가 안 되었으면
    사실 엎어질 가능성까지도 감안해야 해요
    장기로 갈수록 묻어놓는 돈이 적어야겠죠
    재개발로 꼭 입주하겠다와 수익을 남기겠다에
    따라서도 전략이 다를 거구요
    예를 들어 전세를 끼고 살 수 있다면(신축 유리)
    투자금이 줄어들겠죠
    여러 모로 판단해보세요

  • 25. 88
    '26.4.30 11:06 AM (211.208.xxx.21)

    재개발빌라 지역을 알아야 제대로된 조언을 받을 수 있을것같아요

    저는 재개발30년걸렸어요ㅜ

  • 26. ㅇㅇ
    '26.4.30 11:14 AM (14.48.xxx.193) - 삭제된댓글

    재개발 거의 다되서 철거만 남았다는 빌라를 샀다가
    5년이 지나도 진척이 안되서 팔았거든요
    실제로 옆지역은 재개발 되서 입주도 시작됐는데
    제가 산것만 진행이 오리무중
    약간의 시세차익 보고 팔았는데 그후로 가격이 뛰긴했어요
    그런데 그게 10년전이고 아직도 철거도 안했어요
    아직도 언제 될지 모르는 상황인거죠

  • 27.
    '26.4.30 11:17 AM (219.241.xxx.152)

    재개발은 진짜 어려움

  • 28. ......
    '26.4.30 12:36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왠지 용산 XXXXX 아닐까 싶어요
    추진위원장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대지지분 9평짜리랑 더나은.믈건이랑 어떻게 보시는지...

  • 29. 재개발
    '26.4.30 1:22 PM (58.236.xxx.72)

    최악에 경우 나중에 포기할수도 있을걸 생각해서 더 추가하지 마세요

  • 30. 감평가
    '26.4.30 2:02 PM (39.119.xxx.127)

    저라면 관망할것 같아요.

    1. 대지지분이 더 커도 감평가는 낮을 수 있어요. 평수는 지분이 아니라 감평가 순으로 배정이고요. 도로에 인접해있거나 여러 조건이 있으니까 지분만 보시면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바보가 아닌 이상 시세가 있는데 그 매물이 싸게 나온데는 이유가 있을겁니다.

    2. 아파트 착공할때까지 20년 기다리실거에요? 조합설립도 안된 단계인 듯 한데, 저라면 계약금 안 날리고 약간 더 버티다가 중간에 프리미엄 받고 팔고 또 좀 더 좋은 재개발로 점프하겠어요.

    3. 서울 아파트가 너무 비싸지면서 84보다는 소형이 오히려 사고 팔기 유리합니다. 이제 한 5년 있으면 국평이 59가 될거란 이야기도 돌아요~~

  • 31. 감평가
    '26.4.30 2:05 PM (39.119.xxx.127)

    그리고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는 한국 재개발처럼 요동치는 특수한 분야는 개뿔모릅니다. 한번 노량진 재개발 시세 알려줘. 해보세요. 말도 안 되는 가격말하더이다.

  • 32. 원글
    '26.4.30 2:18 PM (182.219.xxx.35)

    감평가가 물건의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지금 바꾼다 해서 더 잘 나오라는
    확실성도 없는데 마음이 흔들리네요. 지금 오천만원 차이가 나중에 프리미엄 몇 억 차이로
    바뀔 수도 있으니....
    일단 10년 이상은 생각하고 있고 저희부부가 못들어가면 아이들에게 증여해 줄 생각이에요.
    혹시 마음이 바뀌어 중간에 팔 수도 있겠지만요. 조언 감사드려요.

  • 33. .........
    '26.4.30 2:20 PM (222.108.xxx.241)

    대지가 크면 당연히 지분이 더 커서 평가액이 높은건 기정사실인데
    그 11평 매물 가진 부동산에 직접 가서 물어보세요.
    감정평가가 현저히 낮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가진 집이라 싼 것인지
    아니면 사정상 급매인지
    정말 급매이고 대지 지분이 훨씬 크다면 계약금 포기하고 그리가야해요.
    다른 어떤 것보다 대지지분이 크니까요.

    근데 기회비용 등 5천 가치가 있나 상세히 따져 보세요.
    재개발은 진짜 진짜 오래 걸려요
    (뭐 재건축도 다를바 없고요)

    그리고 84 받을 수 있다고 한건
    땅 대비 조합원수 보면 대략 나와요
    조합원수가 너무 많으면 다들 30평대 신청하니까 받기 어렵고
    조합원수가 분양하는 아파트대비 현저히 작으면 받을 확률 높고 그렇죠
    저 아는 분도 대지 5평인데 30평대 신청해서 받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856 영어 어학연수 젤 싼 나라? 9 Ma 2026/04/30 1,518
1806855 캠핑 하시는 분 짐 어디 담아 다니시나요? 2 .. 2026/04/30 660
1806854 한동훈 팬클럽은 선관위 '경고' 31 깐족 2026/04/30 1,861
1806853 결혼지옥 보다가 충격... 20 ... 2026/04/30 16,716
1806852 박형준 "3천만원 저축하면 1억으로 불려준다".. 11 그냥 2026/04/30 3,102
1806851 하닉 더 들어가세요? 11 .... 2026/04/30 3,793
1806850 스니커즈 신발 고무부분요 4 오염 2026/04/30 551
1806849 안녕하세요. 뇌질환 남편 둔 기도 부탁드렸던 아이 엄마예요. 감.. 31 마음의평화 2026/04/30 3,953
1806848 1,2차 산업혁명과 AI혁명의 큰 차이중 하나가 2 ........ 2026/04/30 1,063
1806847 청소솔 유명하고 비싼거 쓸만할까요 10 LL 2026/04/30 1,581
1806846 ISA계좌에 국내주식 4 .. 2026/04/30 2,208
1806845 클로드는 담백해서 좋은데 삭막함이 단점이군요 15 ㅇㅇ 2026/04/30 1,981
1806844 박지훈 왜이렇게 매력넘치나요? 2 ㅇㅇㅇ 2026/04/30 1,430
1806843 11시 정준희의 논  ㅡ   12.3 윤석열의 내란, 어떻게 .. 같이봅시다 .. 2026/04/30 410
1806842 커피 끊기 3주차 12 hyu 2026/04/30 3,292
1806841 아래 항암포기 환자 글 보고 13 환자 2026/04/30 4,248
1806840 이번 UAE의 OPEC 탈퇴도 결국 AI때문인거에요 2 ㅇㅇ 2026/04/30 1,080
1806839 청자켓에 검정원피스에 빨간 구두 44 ........ 2026/04/30 2,979
1806838 보령이 의외로 좋은 곳이 많네요 16 보령 2026/04/30 2,774
1806837 알콜스왑으로 몸 냄새유발 근원지 닦아주라던 글이요 16 ..... 2026/04/30 5,463
1806836 재개뱔빌라 매수했는데 계약금 날려야할까요? 25 매수자 2026/04/30 3,537
1806835 조정장 시작인듯합니다. 3 윈도드레싱 .. 2026/04/30 4,630
1806834 비행도 힘든데 입국출국수속 지치지 않나요 17 ........ 2026/04/30 2,286
1806833 “아이가 있었네, 안녕?”…베트남 택시기사 울린 한국인 3 111 2026/04/30 2,375
1806832 하정우, 기자들 악수는 손안터네요 10 2026/04/30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