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천안지사장이라고..
안녕..하는 목소리가 정말..ㅎㅎ
https://v.daum.net/v/20260430070322061
https://x.com/i/status/2049436131117367701
한국도로공사 천안지사장이라고..
안녕..하는 목소리가 정말..ㅎㅎ
https://v.daum.net/v/20260430070322061
https://x.com/i/status/2049436131117367701
진짜 아빠미소로 용돈주더군요
근데 저 아이도 택시기사도 딱하더라구요.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아이 조용히 시키고 좌석 뒤에 두다니.
피곤한 얼굴이었다가 5살 아이 보고
아기가 있었네 하며 급 밝아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이제 한국 사람 상대하는 기사들은 다 애들 데리고 타겠네요 ㅋㅋㅋ
흠님 댓글 ㅋㅋㅋ
저도 예전에 하노이에서 툭툭 기사가 잠깐 자기집 들렀는데 아가가 뛰어나와서 인사하니 남편이 용돈을 쥐어주던 기억 있네요
저분은 당연히 선한 마음으로 아기한테 용돈 주신건데
저 영상이 베트남에 퍼지면 그걸 보는 일부 베트남 사람들 생각은 따뜻한 마음보다 역시 한국인은 호구라 생각하고 더 요구할 생각에 가득할겁니다 ㅠ
영상을 안올리는게 너 나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