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트러블이 있을 때마다 제게 전화해서 하소연 도중 "A가 너한테 좋은 말 해주는거 믿지 마라. 뒤에서 딴소리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요.
그냥 이런 일 있어서 속상했다 정도로 말하면 될것을 제 얘기도 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그 말을 돌려서 전하는 지인이 더 싫네요.
이젠 점점 멀리해야 하겠죠 ?
A와 트러블이 있을 때마다 제게 전화해서 하소연 도중 "A가 너한테 좋은 말 해주는거 믿지 마라. 뒤에서 딴소리 한다"고 말하는 사람이요.
그냥 이런 일 있어서 속상했다 정도로 말하면 될것을 제 얘기도 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그 말을 돌려서 전하는 지인이 더 싫네요.
이젠 점점 멀리해야 하겠죠 ?
자기가 그런가 봄
원래 '널 험담하더라'고 말 전하는 사람이 젤 나쁜 사람입니다. 그래놓고 다시 A와 화해하면 A에게 님 뒷담화할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