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캐년 경비행기ㅜㅜ

... 조회수 : 2,362
작성일 : 2026-04-29 18:58:44

후기보니 후덜덜이네요

어제 옵션한다고 햇는데

번복안된다고...내일 타는데요

헬기가 아니네요

가이드 번복 안해주나요ㅜㅜ심난해서 잠이 안오네요

 

IP : 216.169.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9 7:00 PM (112.169.xxx.195)

    샌디에고에서 LA 갈때 탄 소형 비행기도 무서웠는데..
    기장이 커튼치고 운전;; ㅋㅋㅌ

  • 2.
    '26.4.29 7:06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페루에서 나스카 경비행기 탔는데 좋았어요.
    나스카는 지상화 보기 위해서 비행기를 이리 저리 기울여서 날아요.
    그것보단
    나을테니
    즐기세요.

  • 3. ....
    '26.4.29 7:15 PM (76.33.xxx.33)

    그랜드캐년, 페루 나스카 경비행기 둘다 타봤어요.
    둘다 재미있었어요.
    다시 오지 않을 현재를 즐기시길.

  • 4. 추억
    '26.4.29 7:17 PM (221.145.xxx.233) - 삭제된댓글

    30년쯤 전에 임신초기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탔어요.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미국갔는데 동료들에겐 임신사실을 말을 안했기에 고민하다 가이드에게 슬쩍 임신초기인데 타도 괜찮냐하니 괜찮다해서요. 여행내내 입덧은 심했지만 잘다녀온 좋은 추억였네요

  • 5. 그거
    '26.4.29 7:20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안전해요
    애들데리고탔는데 그비싼걸
    애들둘다 잤어요

  • 6. 추억
    '26.4.29 7:25 PM (221.145.xxx.233)

    벌써 30년이나 지났네요.
    그때 회사에서 포상으로 동료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갔었어요. 사실 당시 제가 임신 초기였는데, 동료들에게는 차마 말을 못 했던 상황이었죠.

    ​일정 중에 그랜드캐넌 경비행기 투어가 있었는데 얼마나 고민이 되던지... 결국 가이드분께만 슬쩍 가서 "임신 초기인데 타도 괜찮을까요?" 물어봤던 기억이 나요. 괜찮다는 말 한마디에 용기 내서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죠.

    ​여행 내내 입덧이 정말 심해서 고생도 많이 했지만, 그 멋진 풍경을 보며 잘 다녀왔던 게 제 인생의 참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용감했구나 싶기도 하고, 뱃속에 있던 아이와 함께한 첫 여행이라 더 뜻깊게 느껴지네요.

  • 7. 댓글들
    '26.4.29 7:27 PM (216.169.xxx.34)

    일단 감사합니다 ^^

  • 8. 추천
    '26.4.29 7:39 PM (140.248.xxx.2)

    경비행기 투어 추천해요
    전 경비행기타고 들어가서 헬기타고 들어가서 배타고 강 한바퀴 도는것도 했는데요. 좋았어요~

  • 9. 비용
    '26.4.29 11:56 PM (98.255.xxx.91)

    이 얼마예요?
    저도 꼭 한번 타보고 싶어요

  • 10. ...
    '26.4.30 6:11 AM (118.217.xxx.8)

    2년전 여행때 탔었는데 정말 인생경험이었어요
    넘 멋졌습니다.
    뭐가 문제지요?

  • 11. ....
    '26.5.1 7:07 AM (180.182.xxx.133)

    멀미약 필요해요. 그랜드캐년 경비행기에서 멀미때문에 제대로 보지도 못했어요. 가이드는 절대 말 안 해주는 사항인 것 같아요. 그 때 식겁해서 페루 나스카는 지상 투어 했어요. 볼 수 있는 문양이 제한적이지만 경비행기 생각만해도 어지러워 못 타겠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785 린넨 블라우스 잘 입으시나요 15 블라우스 2026/04/30 2,059
1806784 빅테크 4사, 1분기 실적 일제히 날았다…AI·클라우드 효과 6 ㅇㅇ 2026/04/30 1,507
1806783 당화혈색소가 조금 떨어졌어요 6 전단계에서 2026/04/30 2,400
1806782 저 사람이 늙었구나 느낄때 11 늙은 사람 2026/04/30 5,680
1806781 손예진?드라마 제목 알려주세요 7 드라마 2026/04/30 1,701
1806780 늙어서 돈이 있어야 자식들한테 큰소리 칠수 있다? 25 ?? 2026/04/30 5,313
1806779 유방암 소견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ㅜ.. 19 기도부탁드려.. 2026/04/30 1,939
1806778 하정우, 면전에서 손털기 27 .. 2026/04/30 7,519
1806777 서울 어디 동네 전월세 많아요? 반포가 많다고요? 9 그럼 이사 2026/04/30 2,004
1806776 마취통증의학과는 주로 주사치료인가요? 5 통증 2026/04/30 1,483
1806775 문화센타 수업은 소일거리로 가는건가요? 4 . . 2026/04/30 1,529
1806774 질투 받는 것보다 조금 무시 당하는게 나은 거 같아요 7 ㅇㅇ 2026/04/30 2,787
1806773 연휴에 목포 여행 2 ㄹㄹ 2026/04/30 1,224
1806772 장동혁 “미국 측 우려”라더니…‘쿠팡 로비’ 받은 의원들 봤다 4 ㅇㅇ 2026/04/30 3,379
1806771 쿠팡 고객 자료 빼돌린 중국인? 중국이 만든 공작? 15 .... 2026/04/30 2,286
1806770 저희 외가 식구들은 딸을 아껴요 5 ... 2026/04/30 3,935
1806769 일본 미대에 1년 준비해서 갈 수 있나요? 19 잘될 2026/04/30 2,511
1806768 "백악관 보고해야 하니"…정부 압박하는 쿠팡?.. 3 ㅇㅇ 2026/04/30 1,932
1806767 손 관절염 전문치료병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sky 2026/04/30 1,251
1806766 탕웨이 최고령 산모인가요 48살 9 .. 2026/04/30 7,222
1806765 고3 아이 17 2026/04/30 3,521
1806764 한옥찻집에서 독서모임 5 궁금 2026/04/30 2,447
1806763 상속 등기 기간이 정해져있나요? 4 벌써 2026/04/30 1,740
1806762 삶의 무게가 너무 무거워요 21 ㅇㅇ 2026/04/29 9,721
1806761 어도어, 민희진 다니엘모친 부동산 가압류 27 ㅇㅇ 2026/04/29 6,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