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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뭔지..

ㄱㄱㄱ 조회수 : 5,582
작성일 : 2026-04-29 17:28:47

자식때문에 3일째

눈물바람

밥도 안넘어가고

참 어렵네요.

사는게 환갑이 넘어가도 힘들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요...

인생이 녹록치않은건 알지만,

너무 알만큼 오래  힘들었는데

끝이란게 오긴 하나요.

 

늙은 부모가 되어가니 힘듭니다

휴....

 

IP : 112.150.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송
    '26.4.29 5:35 PM (125.129.xxx.44)

    환갑이 넘어가니 자식 건강문제등 삶이 참 어렵네요

  • 2. 들들맘
    '26.4.29 5:36 PM (210.99.xxx.18)

    토닥토닥...
    힘내세요..
    그러다 나중 단단해져서
    성숙하고 멋진 자제분으로
    완성될거예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 3. ....
    '26.4.29 5:37 PM (211.250.xxx.195) - 삭제된댓글

    니가 원해 낳은 자식이니
    내려놓기가 힘들어요
    세상에 나쁜일없고 다 좋은일만 잇음 안되는건가싶어요

  • 4. ㄱㄱㄱ
    '26.4.29 5:39 PM (112.150.xxx.27)

    다 지나가리라
    맞는 말이긴 하나
    그 사이에 피말라 가는 노부부가 되어가네요.

  • 5. 원글
    '26.4.29 5:44 PM (211.250.xxx.195)

    내가 원해 낳은 자식이니
    내려놓기가 힘들어요
    세상에 나쁜일없고 다 좋은일만 잇음 안되는건가싶어요

  • 6. 들들맘
    '26.4.29 5:50 PM (210.99.xxx.18)

    남의 일이 아니라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 7. 자식은
    '26.4.29 5:50 PM (222.255.xxx.27)

    죽을때까지 걱정이래요

  • 8. 그쳐
    '26.4.29 6:08 PM (106.101.xxx.48)

    다들 그래요 조굼만 뭔 이슈잇어도 잠이 안와요 ㅠㅠ사소한일도..

  • 9. 저도
    '26.4.29 6:08 PM (221.138.xxx.92)

    매일매일 걱정합니다.
    부모걱정, 자식걱정 ㅜㅜ
    머리를 좀 맑은 물에 씻어내고 싶어요.

  • 10. ㄴㄷ
    '26.4.29 6:15 PM (210.222.xxx.250)

    저는 자식걱정도 사치에요
    제가 암투병중이라ㅜㅜ

  • 11. ..
    '26.4.29 7:49 PM (58.78.xxx.87)

    저도 자식이 참 힘듭니다..

  • 12. ...
    '26.4.29 8:21 PM (125.240.xxx.146)

    저는 자식걱정도 사치에요
    제가 암투병중이라ㅜㅜ
    ----------------------
    잘 다스리시고 치료하셔서 완쾌하실거여요.
    몸에 안 좋은 것 드시지 마시고 좋은 것만 드시고 운동 매일 매일 하시고 잠 푹 주무시고
    좋은 것만 생각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 13.
    '26.4.29 10:48 PM (223.38.xxx.30)

    오늘밤 주무시는 그 짧은 몇시간만이라도
    다 잊고, 푹 주무실수 있길 바랍니다.
    모든게 곧 평안해지는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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