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늦둥이

^^ 조회수 : 1,855
작성일 : 2026-04-29 10:32:26

보면 이미  자녀가  한명 두명 있는데

나이 터울 나는

늦둥이 갖고 싶어서  40세 이후에  40세 43세 45세 48세. . . .  등 폐경전의  다양한 연령의 여성들이  병원다니고 자연임신  시도하고 그런글 커뮤니티에서 보는데

아이를 진짜 좋아하나봐요  

키울때 얼마나 이뻤으면

IP : 223.38.xxx.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9 10:36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저는 40살에 애 낳았는데도
    낳을 수 있으면 낳고 싶어요

    강아지들 이뻐하는데
    강아지 이쁜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살면서 어떤 경치 어떤 인간관계보다
    젤 이쁨

    이제 대학생 되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음

    하루 라는 아이로 대신 해소

  • 2. ....
    '26.4.29 10:43 AM (211.218.xxx.194)

    48세면
    큰애 대학보내놓고 시험관 해서 늦둥이 본다는 건데
    그런 선택은 애가 이뻐서 하는 선택이 맞는지....

    그냥 덜컥 생겨서,
    혹은 월경안해서 폐경인줄 알았는데 임신이었다..
    이런 케이스는 몇 봄.

  • 3. @@
    '26.4.29 10:43 AM (223.38.xxx.34)

    아이 키우러 다시 과거로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커뮤에서 많이 접한것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또 지옥에 표현하지만

  • 4.
    '26.4.29 10:43 AM (219.241.xxx.152)

    저는 40살에 애 낳았는데도
    낳을 수 있으면 낳고 싶어요

    강아지들 이뻐하는데
    강아지 이쁜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살면서 어떤 경치 어떤 인간관계보다
    젤 이쁨

    이제 대학생 되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음

    하루 라는 아이로 대신 해소

    근데 전 경제적으로 윤택하고 부자는 아니고
    애들도 서울대 메디컬가서 공부들도 잘 하고
    착했어서 더 그리울지도 몰라요

  • 5. ㅇㅇ
    '26.4.29 11:03 AM (223.38.xxx.206)

    지금 70대인 엄마가 43살에 임신했었는데
    의사가 산모 위험할 수 있다고 중절 수술했어요
    둘째딸인 제가 고3이었고 예능전공에 사춘기도 쎄게와서
    엄마가 울기도 많이 하고 잠도 잘 못자며 힘든 시기었는데
    딸 하나 더 키워보고 싶다며..
    환갑지나 손녀 태어났을때도 40앞둔 딸이 애기때로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 6. ....
    '26.4.29 11:18 AM (211.218.xxx.194)

    지금 생각하면 43살에 중절수술도 만만찮게 위험했을거 같은데
    그당시 세상의 생각과
    지금의 세상의 생각이 다르죠.
    요즘 43살에 산모 위험하다고 중절수술 권할 의사는 없습니다.

    다만. 그때는 43살이고 뭐고 애는 하나만 낳아 잘기르고
    셋 낳으면 죄인인 세상.

  • 7. ....
    '26.4.29 12:05 PM (112.145.xxx.70)

    48세인데,,
    대학생 고등 학생 아이가 있는 데.

    만약 애가 없었다면 하나 낳고 싶엇을 같아요. 이 나이에라도 ㅋ
    애기들 보면 너~~~~무 예쁘죠.
    진짜 개고양이랑 비교가 안되게

    근데, 내 인생을 생각하면
    말도ㄷ 되도 않는 얘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601 원자력주는 어떨까요 8 선물 2026/04/30 2,517
1805600 장아찌 국물 다시 끓여서 3 장아찍 2026/04/30 1,285
1805599 회사 화장실 불을 계속 끄는 사람이 있어요 21 00 2026/04/30 4,379
1805598 연말정산 누락시 5월에 신고 하는것ᆢ도와주세요 5 ㅠㅠ 2026/04/30 1,292
1805597 이혼 변호사는 각종 매체에나오는 11 분들이 2026/04/30 3,007
1805596 오전에 운동 다녀오신 분들 6 2026/04/30 2,516
1805595 염색샴푸 사용후 6 00 2026/04/30 2,100
1805594 알뜰폰 번호이동 해야 하는데 부가통화료 문의 7 알뜰폰 2026/04/30 957
1805593 얼마전 망고에서 옷살까말까 망설이던 글에 추천해주셨던 분들 23 ..... 2026/04/30 3,422
1805592 마카오 딤섬 1피스 10만원짜리 5 ........ 2026/04/30 1,938
1805591 영어 어학연수 젤 싼 나라? 9 Ma 2026/04/30 1,825
1805590 캠핑 하시는 분 짐 어디 담아 다니시나요? 2 .. 2026/04/30 987
1805589 결혼지옥 보다가 충격... 20 ... 2026/04/30 17,159
1805588 박형준 "3천만원 저축하면 1억으로 불려준다".. 11 그냥 2026/04/30 3,414
1805587 하닉 더 들어가세요? 11 .... 2026/04/30 4,099
1805586 스니커즈 신발 고무부분요 4 오염 2026/04/30 855
1805585 안녕하세요. 뇌질환 남편 둔 기도 부탁드렸던 아이 엄마예요. 감.. 31 마음의평화 2026/04/30 4,277
1805584 1,2차 산업혁명과 AI혁명의 큰 차이중 하나가 2 ........ 2026/04/30 1,358
1805583 청소솔 유명하고 비싼거 쓸만할까요 10 LL 2026/04/30 1,891
1805582 ISA계좌에 국내주식 4 .. 2026/04/30 2,610
1805581 클로드는 담백해서 좋은데 삭막함이 단점이군요 15 ㅇㅇ 2026/04/30 2,303
1805580 박지훈 왜이렇게 매력넘치나요? 2 ㅇㅇㅇ 2026/04/30 1,805
18055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12.3 윤석열의 내란, 어떻게 .. 같이봅시다 .. 2026/04/30 669
1805578 커피 끊기 3주차 11 hyu 2026/04/30 3,625
1805577 아래 항암포기 환자 글 보고 12 환자 2026/04/30 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