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밌어요.
허수아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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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이 누구일까요
3화 마지막 넘 슬펐어요
실제로 딸 죽은거 알고 엄마가 자살했다면서요
2화에서도 차검사가 신발 닦는데 교도소에서 살인마가
신발 닦는거 보면 뭘까 싶어요
이희준 정말 악랄한 역 너무 잘하네요
이 드라마 때문에 논밭 허수아비
이제 편히 못 볼 거 같아요
전원래 어릴때부터 허수아비 광대 너무 무서워했어요
저 지방에서 국민학교 다닐때만해도 도시 바로 옆이 논인곳이 흔했는데 가을에 바람에 옷자락 출렁이는 허수아비가 너무 무서워서
꼭 동네친구 손잡고 갔어요
이희준이 악역은 아닌거 같은데요.
둘이 같이 사건 조사 하는거 아닐까요?
전 범인이 서점 형 같아요. 서점 주인
검사인거같이 몰아가는데 그사람도 아닐수도
서점형도 아닐수도
왜냐면 서점형이랑 그 형사랑 친구였는데
어쩜그리 모르는 사람처럼
심문할까요
이상한게
검사는 그 형사랑 친해지고 싶었나 싶기도 하는 장면도 있고
어제 확성기 부분 좋았어요
친해질려 했는데 기회놓쳤다 이게 궁금
악역 = 범인 아니고
이희준역 차검사 ㅅㄲ는 악랄한 자 맞아요
학폭 일진 공안검사 협박 고문 누명 씌우기 등등
어두운 시대를 제 시대인 양 괴롭히며 살아온 초악질요
서점형이 형사랑 친구인데 첨보는 사이처럼 보이던데요
나오지 않았나요?
이땡땡
마치 이 사람 저 사람 범인인듯 살짝씩 여지 주는거
요즘 드라마 특징이죠.
잘생긴 서점 남자(큰 편) 아니고 그 형 정도의 체격...차검사도 큰 편이라 범인 아님
친구였어도 40여 년 세월이 흘렀고 그때서야 범인임이 밝혀졌으니 전에는 친구였어도
수사관과 범인의 관계가 되어 타인처럼 대화할 수도...
1화 제일 첫 부분에 그동안 범인이 실제 이춘재처럼 처제 살인으로
교도소에 복역중이라는 얘기가 나왔었어요
처제가 있는 사람이 범인일거예요.
절대 아닐듯요.
식사자리서 보니 시엄마가 평범하고 정상이잖아요.
형수님 얼굴도 편안해보이고요.
3화후반부에서는 이희준이 착하게나오던데요 갑자기
유튭에서 보고..저 모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