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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싸게 득템한거 동료가 물어보면 알려주세요?

조회수 : 4,720
작성일 : 2026-04-28 18:49:41

가끔  세일할때 득템을  자주해요.

근데  언젠가  괜찮은바지  4만원정도에 사서 추천해줬더니, 새옷 살때마다 거기서 샀냐고 묻는사람이  있어서  좀그렇더라고요.

 

가끔  비싼것도  입는데  싼거만  입는거처럼  말해서요.

어쩌신가요?

IP : 223.39.xxx.2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4.28 6:52 PM (1.236.xxx.114)

    특별히 얄밉게 굴거나 싫은사람 아니면
    그런정보 아는건 다알려줘요

  • 2. ㅋㅋ
    '26.4.28 6:55 PM (121.166.xxx.48) - 삭제된댓글

    전 싸고 예쁜 옷 홍보대사입니다.

  • 3. 그런 얘기
    '26.4.28 6:56 PM (106.101.xxx.50) - 삭제된댓글

    누워서 침 뱉기더라고요.
    구제샵에서 명품 옷 득템한 얘기 했더니
    옷,가방,구두 볼 때 마다 구제냐고...

  • 4. ㅇㅇㅇ
    '26.4.28 6:57 PM (116.42.xxx.177)

    ㅎㅎ 그럼 사람은 담부터 알려주지 마요. 생각해보면 득템 정보는 안알려주는게 낫긴해요. 친구가 쿠팡 애용자인데 비싼 명품 도 사입어요. 그런데 짜가 쿠팡에서 샀나... 하는 첫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 5. 그럼요
    '26.4.28 7:02 PM (221.161.xxx.99)

    사이트도 보내줌

  • 6.
    '26.4.28 7:03 PM (119.202.xxx.168)

    예전엔 핫딜이나 회원가입하면 주는 적립금으로 살수 있는 이벤트들 단톡에 올리고 했는데 다들 고맙다고 하고 같이 좋은거 싸게 사면 신나고 그랬거든요. 근데 그 톡방에 한명이 맨날 초치듯이 아…가입하기 귀찮아서 안해요. 난 패스~ 맨날 이ㅈㄹ…몇번 그런일 있고는 그냥 나혼자 사고 말지 안 알려 줘요.

  • 7. 영통
    '26.4.28 7:03 PM (106.101.xxx.82)

    대입 부정 유출 아니고는
    저는 알고 있는 정보는 다 주는 편.
    알게 된 부동산 개발 계획도 믿지는 말라고 경고주며 말해주고
    몇 백 내고 들은 강의 내용도 기본은 알려줍니다
    옷은 제일 하위 정보라..택 까고 보여줄 듯.
    쓰다보니 내가 이상하구나 싶은..

  • 8. ㅎㅎ
    '26.4.28 7:11 PM (211.234.xxx.186) - 삭제된댓글

    아뇨 한두번이면 몰라도 매번 물으면 안알려줘요

  • 9. 그냥
    '26.4.28 7:13 P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옛~날에 산거라 기억 안난다 하세요

  • 10. 상표
    '26.4.28 7:21 PM (58.234.xxx.182)

    꼭 그거 어디서샀어?(브랜드이름).얼마야?
    늘캐묻는친구.싸게득템한걸 정보원하는게
    아님.친구또는지인이 지금 얼마짜리를 걸치고 다니는 사람인지로 급을 나눔.
    뭘 새로하고 나타나면 주변사람들 모든에게
    다묻고다님.본인생각보다 싼가격이면 싸게 잘샀네가 아니라 입을 삐죽임.
    처음엔 할인정보 공유차원으로
    다 말해주던 사람들이 나중엔 선물받아서
    몰라로 통일함.

  • 11. 저는
    '26.4.28 7:29 PM (218.54.xxx.75)

    길 가다 누가 물어봐도 알려줘요.

  • 12. 가성비 최고
    '26.4.28 7:33 PM (112.157.xxx.212)

    가성비 좋은거 사면 완전 자랑하고 싶어서 ㅋㅋㅋㅋ
    물어보면 친절하게 다 가르쳐 줍니다

  • 13. . . .
    '26.4.28 7:39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상대의 태도에 따라 다르죠
    원글님 같은 맘이 들 태에는
    더 이상 공유 안합니다

    내가 알려주어 좋은값에 사는것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알려주죠

  • 14. ...
    '26.4.28 7:40 PM (180.70.xxx.141)

    상대의 태도에 따라 다르죠

    원글님같은 맘이 드는 태도의 상대에게는
    더 이상 공유 안합니다

    내가 알려주어 좋은값에 사는것을 고마워하는 사람에게는
    얼마든지 알려주죠

  • 15. ...
    '26.4.28 10:51 PM (39.7.xxx.97) - 삭제된댓글

    가르쳐줘봤는데 못알아먹거나 세일끝나거나 품절이 많았어요.
    그거 언제 입고되냐고 돈은 안주면서 무조건 사달라고...
    그런 뒷감당안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어느순간부터 입꾹.

    가격 기억안남,언제 샀더라..모르쇠...

    그러다가 진짜 3년전 구입한 티셔츠 가격 기억안났는데
    그 비슷한거 사서 입고옴.네꺼랑 좀 다르다고...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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