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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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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 1주택자인데 대출을 안해준다네요 ㅠㅠ

ㅇㅇ 조회수 : 8,551
작성일 : 2026-04-28 18:42:01

저희 집은 전세주고(전세보증금6억)

저도 전세살고 있어요(전세보증금5억)

이번에 세입자분이 나간다고해서

전세금반환대출 알아보니

 

돌려줄 세입자보증금  -  본인 전월세보증금 = 차액

즉, 6억-5억 =1억

대출이 1억만 나온다고 하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되나요? ㅠㅠ

지금 아이 학교때문에 당장 이사갈 수 없는 형편인데...

모든 금융사 해당된다고 하네요 ㅠㅠ

IP : 211.58.xxx.111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6:43 PM (110.70.xxx.70)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시면

  • 2.
    '26.4.28 6:45 PM (211.234.xxx.2) - 삭제된댓글

    이사하십시요..
    학기중간에도 전학 합니다.
    아이 적응 잘할거에요.

  • 3. ㅇㅇ
    '26.4.28 6:46 PM (211.58.xxx.111)

    아이가 고3입니다 ㅠㅠ
    전학도 못가요.
    아이 수능끝나고 저희가 들어가려고 했거든요 ㅠㅠ

  • 4. 00
    '26.4.28 6:46 PM (218.145.xxx.183)

    전세가 낮춰서라도 새 임차인 급구 하셔야죠.
    급매로 내놓고 중개사 수수료도 2배 준다고 하면 바로 구하겠죠

  • 5. 00
    '26.4.28 6:47 PM (218.145.xxx.183)

    아하 고3 수능끝나고 들어가려고 한 6개월 비워두려는데
    대출 안나온다고 우는 소리 하는거에요?
    님 가족원하는대로 모든게 다 되어야 해요?

  • 6. ...
    '26.4.28 6:48 PM (118.235.xxx.106)

    세금 한푼 안내는 인간들 또와서 dog소리하네
    민주당 다시는 안찍는다

  • 7.
    '26.4.28 6:49 PM (211.215.xxx.144)

    전세금반환대출 1억받고 집담보로 대출 안되나요?

  • 8. ㅇㅇ
    '26.4.28 6:51 PM (211.58.xxx.111)

    넵 대출 안된다고 하네요.
    저축해둔돈 2억+대출 1억하면 3억은 되는데 나머지 돈이 대출 안되네요.
    막막합니다.

  • 9. ..
    '26.4.28 6:51 P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새로운 세입자 구해서 전세금 받아 돌려주면되잖아요. 지금 전세 귀해서 더 올랐을텐데 대출 받을 필요없을텐데요.

  • 10. ㅇㅇ
    '26.4.28 6:52 PM (211.58.xxx.111)

    새로운 세입자 구하면 전세 7억에 들일수 있다고 하네요. 근데 지금 제가 살고있는 곳도 전세가 많이 올라서 내년에 2억이상 올려줘야해요. 지금 워낙 저렴하게 살고있고 갱신권도 이미써서…
    저희도 이번기회에 그냥 실거주하러 들어가자.라고 가족간에 얘기가 되어있어서..
    아이도 대학가면 굳이 이 지역에 살 필요없으니까요.

  • 11. ㅇㅇ
    '26.4.28 6:53 PM (220.73.xxx.71)

    에구 저도 비슷한 적 있었는데
    (민주당이 갑자기 부동산 정책 하루아침에 바꿔서 계획 다 틀어지고 망할뻔한적)

    여기에 하소연해도 소용없어요
    이건 진짜 당해본 사람만 알아요

    저는 그날 이후로 민주당 절대 안찍습니다

  • 12. 대박
    '26.4.28 6:53 PM (110.70.xxx.45)

    이야 고3도 배아파리즘한테 자비를 못 받네요.
    그런 심보로 참 부자되겠습니다.

  • 13. ㅇㅇ
    '26.4.28 6:53 PM (211.58.xxx.111)

    새로운 세입자 구하면 당장에 돈은 더 받겠지만 저희도 내년에 어차피 전세금 올려줘야하니 이사계획 세운건데 대출때문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 14. ...
    '26.4.28 6:54 PM (211.234.xxx.213)

    댓글 다는 민주당 지지자들
    악마를 보았다 현실판이네요

  • 15. ..
    '26.4.28 6:54 PM (140.174.xxx.102)

    연일 전세 씨가 말랐다고 그러잖아요.
    게다가 전세도 많이 올랐다고 하고.
    대출 받을 필요도 없을만큼 좋은 시기네요.
    얼른 세입자 구하세요.

  • 16. ㅇㅇ
    '26.4.28 6:55 PM (211.58.xxx.111)

    상담을 몇군데 받아봤는데 모든 금융사 동일하다고 하네요. 일부 댓글은 무시하세요. 저도 신경안써요.
    아..근데 너무 막막해서 여기라도 글 올려봅니다.

  • 17. ...
    '26.4.28 6:56 PM (211.176.xxx.192) - 삭제된댓글

    규제 규제 규제만 내놓구

    세금으로 쥐어짜는 민주당

    중산층 못살게 굴기가 주특기

    세금은 느는데 적폐취급 당해 살 수가 없네.

  • 18. ..
    '26.4.28 6:57 PM (211.234.xxx.215)

    현실적인 댓글이 왜 민주당 지지자가 나오고
    급기야 악마까지 나오나요?

    원글님이 들어가고 싶다해도
    어차피 이사 시기를 못맞추는 거잖아요.
    그럼 세입자 얼른 구해서 전세금 내주는수 밖에 없지요.

  • 19. ..
    '26.4.28 6:57 PM (118.235.xxx.168)

    여기 배아파리즘 무주택자들 진짜 악마같아요
    전세 씨가 말랐는데 가격 급등해서 여기저기 난리인데
    대출은 또 다 막아놓고 진짜 미친 정권 같아요
    진짜 욕나옵니다
    국힘싫어도 다음에 반드시 바꾼다 ㅅㅂ

  • 20. ㅇㅇ
    '26.4.28 6:58 PM (211.58.xxx.111)

    잘되던 전세 퇴거대출이 갑자기 안되는거잖아요. 정책때문에요.

  • 21. ㅇㅇ
    '26.4.28 6:5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집명의자 담보대출 알아보고
    세입자 내보내고 비워두세요
    명의자는 이사하고 주민등록 옮기세요

  • 22. ..
    '26.4.28 7:01 PM (180.228.xxx.184)

    1금융 말고 2 3 금융가면 해줘요.
    전 세입자 나가고 들어오고 아다리 안맞아서
    보험사에서 전세보증금반환대출.. 받았음요.
    이자 비싸고. 돈 갑을때 중도상환수수료도 받는 놈일이긴 하지만 급할때 뭐 방법이 없죠.
    전 세입자 내보내고 바닥 난방 공사 다시해야 했어서 한달 반 싹 공사하고 새로 세입자 들어왔어야 했거든요.
    전세보증금반환대출.... 이라고 네이버에 치면
    캐피탈부터 주르륵 나와요.

  • 23. ㅇㅇ
    '26.4.28 7:01 PM (182.222.xxx.15)

    집명의자 담보대출 알아보고
    세입자 내보내고
    명의자는 이사하고 주민등록 옮기세요

  • 24. .흠
    '26.4.28 7:01 PM (140.174.xxx.6)

    급한데 정책탓만 하면 뭐하나요.
    가족들에게 급전이라도 빌리세요.
    어차피 단기간 쓸 돈이잖아요.

    솔직히 그간 정책 대출을 너무 많이 내줘서 특히 전세대출.
    갭투자로 다주택자가 많아지고 집값이 엄청 오른거잖아요.
    그럼 대출 정책을 바로 잡는게 맞죠.

  • 25. ...
    '26.4.28 7:01 PM (182.226.xxx.232)

    저는 그래서 팔았어요 시기도 안맞고 세입자랑 다 타이밍이 안 맞아서
    전세랑 매매 같이 진행했는데 매매가 먼저 됐네요

  • 26. 전세
    '26.4.28 7:03 PM (211.200.xxx.116)

    들어올 사람이 없대요? 집 내놨는데 만기까지 다음 세입자가 안구해진 거에요?
    전월세 씨가 말랐다더니 그것도 지역차이인가요

  • 27. ㅇㅇ
    '26.4.28 7:03 PM (211.193.xxx.122)

    점점 정상적으로 되어가고 있죠

  • 28. ..
    '26.4.28 7:03 PM (140.174.xxx.104)

    전세금반환대출도 참 웃긴 정책이에요.
    그게 왜 필요한지....

  • 29. . .
    '26.4.28 7:04 PM (221.143.xxx.118)

    대출 좀 비싸게 받으면 되지 않나요? 캐피탈 이런데요.

  • 30. ㅇㅇ
    '26.4.28 7:09 PM (182.222.xxx.15)

    원글좀 읽고 댓글 쓰세요
    실거주로 들어갈건데
    자식이 고3이라 수능 끝나고 간다잖아요
    세입자 구하라는 댓글은 지문좀 읽고 주관식 쓰시길

  • 31. 자..알랴줌
    '26.4.28 7:09 PM (223.38.xxx.216)

    저도 몰랐는데 세입자 내보내고 집주인이 들어가거나 집을 비워둘때 전세퇴거대출이 있더군요. 그게 있기 때문에 원글님은 몇달 비워뒀다가 실거주로 들어갈 계획이었죠.

    그러니 다음 세입자를 구하라는 조언은 안맞아요. 문제는 대출을 갑자기 없애거나 줄이는 행동을 너무 쉽게 한다는 거예요. 전에도 그런적 있는것 같은데 이번에도 그러네요. 이게 당하는 사람은 피말리는 일입니다.

  • 32. 아니
    '26.4.28 7:10 PM (61.39.xxx.40) - 삭제된댓글

    전세품귀라고하는데 세입자 바로 구할수 있지 않나요?

  • 33. ㅇㅇ
    '26.4.28 7:16 PM (118.235.xxx.221)

    세입자 내보내고 실거주하러 들어가세요.
    수능까지 7개월 간 작은 집 월세 구해서 임시로 거주하시고.
    달리 방법이 안 보이네요

  • 34. ㅇㅇ
    '26.4.28 7:17 PM (218.39.xxx.136)

    자기집에 세주고 들어가는것도 이렇게 복잡하니...
    정작 이런법 발의한 정치인은 집도 안팔고 편하게 끼고 삽디다..

  • 35. 지금
    '26.4.28 7:18 PM (59.7.xxx.113)

    집에서 보증금 빼고 짐은 보관창고에 넣고 오피스텔 월세 살고 대출 1억 받아서 세입자 보내야겠네요

  • 36. 진짜
    '26.4.28 7:18 PM (106.101.xxx.251)

    이거 당하는 사람은 힘들죠.
    정책이 그냥 하루아침에 뚝딱 자기들 맘이니까.

  • 37. 똑같이
    '26.4.28 7:22 PM (124.53.xxx.50)

    이게임의 지지자는 똑같이 돌려받게될겁니다
    이제 1주택자 다음으로
    전세사는사람 세금걷을겁니다

    댓글 다는 민주당 지지자들
    악마를 보았다 현실판이네요22

  • 38.
    '26.4.28 7:23 PM (223.38.xxx.5)

    세금 한푼 안내는 인간들 또와서 dog소리하네
    세금 한푼 안내는 인간들 또와서 dog소리하네
    민주당 다시는 안찍는다 2222222222222

  • 39. ..
    '26.4.28 7:23 PM (156.59.xxx.98)

    전세입자의 전세금으로 집값 떠받치는거 그만하고
    자기 집으로 들어가라는 정책이죠.
    내어줄 전세금이 부족하면 원래 자기집이 아닌 거니까
    집을 팔아야 하는거고.
    비정상의 정상화가 맞아요.

  • 40. ..........
    '26.4.28 7:25 PM (222.108.xxx.241)

    작은집 월세 구해서 가야하는것 같긴한데 애가 환경이 바뀌어서 힘들건데

  • 41. 제미나이
    '26.4.28 7:26 PM (112.150.xxx.63)

    정부가 2026년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연 1.5%**라는 역대급 수준으로 묶어버렸습니다. 은행들이 매달 내줄 수 있는 대출 총량이 정해져 있다 보니, 주담대뿐만 아니라 신용대출 창구도 사실상 닫혀 있는 상태입니다.

    예전에는 1억 원 이하의 신용대출은 비교적 유연하게 넘어가는 경우가 있었으나, 현재는 **모든 대출을 소수점 단위까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에 포함**시킵니다.
    * 특히 주재원 분들은 이미 주택 관련 대출이 있거나 소득 증빙 형식이 일반 직장인과 다를 경우, DSR 40% 룰에 금방 걸려 한도가 **'0'**이 나오거나 말씀하신 것처럼 **'1,000만 원~2,000만 원'** 수준으로 쪼그라드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과거에는 신용도가 좋으면 연 소득의 1.5~2배까지도 나왔지만, 지금은 대부분의 은행이 **연 소득의 100% 이내**로 한도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만약 마이너스 통장이라도 하나 가지고 계신다면, 실제 사용하지 않더라도 그 한도 전체가 부채로 잡혀 신규 신용대출은 거의 불가능한 수준입니다.

  • 42. ...
    '26.4.28 7:27 PM (211.36.xxx.240) - 삭제된댓글

    당해보면 환장하죠
    앞으로 민주당 뽑을 일 없어요

  • 43. ㅇㅇ
    '26.4.28 7:28 PM (211.58.xxx.111)

    일부 댓글 제외하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 44. ...
    '26.4.28 7:45 PM (14.35.xxx.212)

    당해보면 환장하죠
    앞으로 민주당 뽑을 일 없어요


    윤석열때도 대출 잘 안해줬어요
    이때다 싶어 민주당욕

  • 45. 엥?
    '26.4.28 7:53 PM (106.101.xxx.251)

    윤때 대출 잘해주었어요.
    이제명이 막았잖아요.
    몰라도 너무 모르신다

  • 46.
    '26.4.28 8:02 PM (182.215.xxx.32)

    전세준 집과 전세 살고 있는 집이 만기가 안 맞으시는 거예요?

  • 47. ㄷㄷ
    '26.4.28 8:03 PM (122.203.xxx.243)

    6개월뒤 집 들어갈꺼면
    세입자 들이기도 애매하네요

  • 48. 서민고통
    '26.4.28 8:12 PM (112.150.xxx.20)

    민주당만 집권하면
    서민위한다고 약속했으면서도

    결과적으로는
    여지없이 서민을 고통스럽게 한다.
    전세값 폭등, 집값 폭등. 물가 폭등

    지원금 몆십만원 뿌려서 표 얻을 욕심만 가득
    결국 인플레이션으로 고스란히 보복당하는걸.

  • 49.
    '26.4.28 8:22 PM (175.197.xxx.135)

    제2금융권도 안되나요?
    무조건 이사하라고 하는 사람들 참 너무하네요 이건 뭐 다같이 죽자는거죠
    결국 본인들에게 돌아걸 수 도 있는데 무조건 정부정책 잘했다 하는건 좀 아니라고봐요
    어휴 숨쉴 구멍을 줘야하는데 이건 뭐 적을 만드는 꼴이니

  • 50. ...
    '26.4.28 8:26 PM (59.15.xxx.119)

    전세퇴거자금대출이 왜 필요한가요?? 그러니 집이 매물로 안나오죠. 집을 팔고서라도 돌려줘야지 무슨 대출을 이리 만들어놨는지

  • 51. 계획과 다르게
    '26.4.28 8:32 PM (61.105.xxx.165)

    3억을 은행에서 빌리고 싶은데
    은행이 안 빌려준대요?
    그럼
    은행말고 다른 곳에서 빌리든
    계획을 변경하셔야죠.
    저희는 회사 정년까지 다니고 싶었는데 명퇴하래서
    명퇴했어요.
    인생이 내 계획대로 안되네요.

  • 52. 본인보증금도
    '26.4.28 8:32 PM (121.166.xxx.208)

    대출이신가봐요

  • 53. ㅇㅇ
    '26.4.28 8:34 PM (211.58.xxx.111)

    본인 보증금 대출 0원입니다.

  • 54. 에구
    '26.4.28 8:40 PM (114.205.xxx.247)

    막막하시겠어요.
    일단 생각나는 법법은
    1. 원글님 이사때까지 거주하기 원하는 단기 세입자를 받는다.
    2. 보험사 대출 등 2금융권을 알아본다.
    3. 원글님 집을 세입자 만기에 맞춰 빼고 학교근처 월세를 알아본다.

  • 55. 간댕이가 부어
    '26.4.28 8:4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애초 저런 상황이면 당연 새 세입자 구하든지
    내가 들어가면 끝날 상황.
    저런것까지 대출이 허용됐던게 문제.

  • 56. ㅇㅇ
    '26.4.28 8:48 PM (211.58.xxx.111)

    1은 이미 부동산에 얘기해놨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2,3은 알아보는 중입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 57. 간댕이가 부어
    '26.4.28 8:49 PM (112.154.xxx.145)

    애초 저런 상황이면 당연 새 세입자 구하든지
    내가 들어가면 끝날 상황.
    저런것까지 대출이 허용됐던게 문제.

  • 58. ㅇㅇ
    '26.4.28 8:50 PM (211.58.xxx.111)

    보증금 대출 0원이라고요!!!‘
    아오 답답..

  • 59. ..
    '26.4.28 8:57 PM (58.78.xxx.87) - 삭제된댓글

    제 생각에도 어짜피 이사가시려던 곳이니 세입자 만기에 맞춰서 본인 집에 들어가시고 학교 근처에 단기 월세 얻어서 남은 수험기간 마치는 게 어떨까 해요. 어짜피 아이는 거의 학교나 스카에서 생활하고 집에서는 아침 먹고 자는 정도니까요. 고3 정도 나이면 기숙사나 독학재수 같은 곳 생활하는 애들도 많아서 이해할 거에요. 엄빠 다 같이 생활하셔도 되고 엄마가 시간 여유 되면 두집 왔다갔다 하실 수도 있구요. 저도 대출 막혀서 현금부족으로 근근히 살고 있는 터라 남의 일이 아니네요.

  • 60. ..
    '26.4.28 8:58 PM (58.78.xxx.87)

    제 생각에도 어짜피 이사가시려던 곳이니 세입자 만기에 맞춰서 본인 집에 들어가시고 학교 근처에 단기 월세 얻어서 남은 수험기간 마치는 게 어떨까 해요. 어짜피 아이는 거의 학교나 스카에서 생활하고 집에서는 아침 먹고 자는 정도니까요. 고3 정도 나이면 기숙사나 독학재수 같은 곳 생활하는 애들도 많아서 이해할 거에요. 엄빠 다 같이 생활하셔도 되고 엄마가 시간 여유 되면 두집 왔다갔다 하실 수도 있구요.

  • 61. ㅇㅇ
    '26.4.28 9:05 PM (211.58.xxx.111)

    윗님 댓글 감사해요.
    단기 임대 알아보는 중입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얘기꺼낼지 막막하네요.
    예민한 아이라..ㅠㅠ

  • 62. 반년
    '26.4.28 9:06 PM (61.105.xxx.165)

    고3은 집에 거의 없어요.
    지금 사는 동네 오피스텔 작은 거 하나 얻으세요.

  • 63. ...
    '26.4.29 4:36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집으로 들어가시고
    학생은 학교근처 원룸

  • 64. 이상해요..
    '26.4.29 4:42 PM (118.33.xxx.37)

    하고 싶은거 다하고 세금내는건 아까워 민주당을 안찍는다니...

    대놓고 내란당 지지자라 하세요...

    지금의 자유는 어디서 왔는데....내란으로부터 구해줘도 이렇게 불평불만이 많다니....

    매국노들 천지예요....

  • 65. ...
    '26.4.29 4:46 PM (222.237.xxx.194)

    그래서 내가 사는집과 일자를 맞추면 편합니다.
    물론 이경우도 변수가 생기지만요

    급매로 세입자 얼른 구하세요
    전세니까 구해질겁니다.

  • 66. 근데
    '26.4.29 5:27 PM (221.149.xxx.36)

    나이도 드실 만큼 드신 것 같은데 여윳돈 1억은 없는데
    꽉 채워서 전세 산다는 것도
    좀 놀랍네요
    저같은 새가슴은 내 집을 전세 6억 주면 전세 못 빠질것 감안해서
    여윳돈 최소 2억이상은 예적금 넣고
    나머지로 내가 살 전세 얻거든요.
    아마 저같은 사람들 많을겁니다.
    무조건 무슨당무슨당 욕할것도 아닌게
    이제 갓 사회에 나오는 초년생들도 아닌데도
    심지어 고등학생 아이가 있는데도
    저렇게 빼줄 전세금 얼마라도 갖고 있지 않고 받은 전세금을 다 유용하는
    그 배포가 놀라워요.

  • 67. ㅋㅋㅋ
    '26.4.29 5:50 PM (180.32.xxx.98)

    원글 진짜 난처한 사람이 아닌듯
    글수준이 알바티남

  • 68. 단순한 질문
    '26.4.29 5:59 PM (118.235.xxx.84)

    젠세 놓고 전세 얻을 때도 6개월 차이 나네요
    그때 6개월은 어디서 사셨어요?
    아이도 학생인데

  • 69. 단순한 질문
    '26.4.29 6:00 PM (118.235.xxx.84)

    보통은 이사일이 딱딱 맞지 않나요?
    이렇게 몇 개월 붕 뜨면 곤란하죠

  • 70.
    '26.4.29 6:13 PM (211.201.xxx.122)

    상식적으로
    전세 주고 전세 살면서 6개월 차이 날 일이 거의 없어요

    전세대출 받아서 갭투자로 부동산 사들이는 거 투기꾼들 전형적인 수법입니다

    보통 이사일이 차이 나면 단기 숙소 얻거나
    짐 보관하죠

    학교다니는 자녀 있는데
    이런 경우가 왜 생기는지

  • 71. 윗님
    '26.4.29 6:23 PM (110.12.xxx.49)

    본인이 경험한적 없다고 상식이 어쩌고 하시네요.
    6개월 차이나는 경우가 왜 없어요?
    갱신청구권 쓰고 전세란때 싼전세 찾아서 나가버리면 내집 들어갈 내 스케줄과 전세입자 스케줄과 몇개월 혹은 1년도 차이나요.
    집주인들 엿먹으라고 갱신한 상태서 세입자 나간다면 나가야하고 4년산다면 또 살게 해야하고
    나간다고 할때 대출도 막아놔서 무슨 집주인이 죄인 혹은 까딱하면 집 날아가게 해놨어요.
    집주인의 소유권이 너무 보호되지 않아요.

  • 72.
    '26.4.29 6:25 PM (110.12.xxx.49)

    문해력 없으신분 진짜 많네요.
    원글님 예금2억에 대출이 1억 밖에 안되서 나머지돈 구할 방법이 없다고 말하잖아요.
    2억이상 여유돈 예금 안해놨다고 뭐라하시네.

  • 73.
    '26.4.29 6:46 PM (121.167.xxx.120)

    원글님 집으로 이사 들어가고 고3은 원룸 얻어서 원글님이 두집 살림 하세요
    주말에는 고3이랑 자택으로 가세요

  • 74. 정책이 이러면
    '26.4.29 7:01 PM (118.235.xxx.96)

    이런가 보다, 저러면 저런가 보다..하고 맞춰 살아야지 불평한다고 정책이 바뀌나요?
    게다가 대출땜에 국힘 찍는다고요?
    대구나 경상도 사람들이죠?
    계엄 난리 겪고도 대출 핑계로 국힘 찍는다고요?
    그래서 이젠 그쪽 사투리만 들어도 짜증나요

  • 75. 빈집으로
    '26.4.29 7:33 PM (49.1.xxx.69)

    두느니 이사가시고 월세로 학교 근처에 살아야죠 두집살림.
    어짜피 빈집으로 둘거였담서요

  • 76.
    '26.4.29 7:50 PM (110.12.xxx.49)

    민주당이 정책 내면 그런가보다.저러면 저런가보다 맞춰 살아야한다고요?
    이게 민주당 극렬지지자 수준이네요.
    그러면서 계엄당 어쩌고? 왜 계엄하면 그런가보나 살지 왜 비판인가요?

  • 77.
    '26.4.29 11:17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랑 비슷한 상황 같은데
    님네 집으로 들어갈때까지 몇개월 차이난다는거잖아요
    그럼 다시 2년짜리 세입자를 구한뒤 만기 되면 님네가 지금거주지에 집주인에게 복비 물고
    님네 집으로 들어가야죠
    전세가 올라서 올려줄 보증금이 모자르면 월세로 환산해 낸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지금 거주지에서 한번 더 연장하고 중간에 계약파기하고 나가는거죠
    님네는 복비 물게 생겼고
    님네 집으로 들어오는 세입자는 2년 살고 집주인 들어온다하니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지만
    할수없죠
    대출 규제 때문 아니라도 원래 남에 집 살이가 힘든거에요
    예전에는 세입자 구하기도 힘들어 결국 못구해 전세반환 대출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세입자 구하기는 쉬워졌잖아요
    정책이 하나하나 다 살피면 정책을 어떻게 펴겠어요

  • 78.
    '26.4.29 11:23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랑 비슷한 상황 같은데
    님네 집으로 들어갈때까지 몇개월 차이난다는거잖아요
    그몇개월을 빈집으로 둘 예정이였고

    다시 2년짜리 세입자를 구한뒤 만기 되면 님네가 지금거주지에 집주인에게 복비 물고
    님네 집으로 들어가야죠
    전세가 올라서 올려줄 보증금이 모자르면 월세로 환산해 낸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지금 거주지에서 한번 더 연장하고 중간에 계약파기하고 나가는거죠
    님네는 복비 물게 생겼고
    님네 집으로 들어오는 세입자는 2년 살고 집주인이 들어온다하니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지만
    할수없죠
    대출 규제 때문 아니라도 원래 남에 집 살이가 힘든거에요
    이전에도 힘들었어요
    전세살이도 세입자 구하기도 모두 다요
    예전에는 세입자 구하기 힘들어 결국 날짜 맞춰 못구해 전세반환 대출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세입자 구하기는 쉬워졌잖아요
    정책이 하나하나 다 살피면 정책을 어떻게 펴겠어요

  • 79.
    '26.4.29 11:24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랑 비슷한 상황 같은데
    님네 집으로 들어갈때까지 몇개월 차이난다는거잖아요
    그몇개월을 빈집으로 둘 예정이였고

    다시 2년짜리 세입자를 구한뒤 만기 되면 님네가 지금거주지에 집주인에게 복비 물고
    님네 집으로 들어가야죠
    전세가 올라서 올려줄 보증금이 모자르면 월세로 환산해 낸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지금 거주지에서 한번 더 연장하고 중간에 계약파기하고 나가는거죠
    님네는 복비 물게 생겼고
    님네 집으로 들어오는 세입자는 2년 살고 집주인이 들어온다하니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지만
    할수없죠
    대출 규제 때문 아니라도 원래 남에 집 살이가 힘든거에요
    이전에도 힘들었어요
    전세살이도 세입자 구하기도 모두 다요
    예전에는 세입자 구하기 힘들어 결국 날짜 맞춰 못구해 전세반환 대출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세입자 구하기는 쉬워졌잖아요
    정책이 하나하나 다 살피면 정책을 어떻게 펴겠어요

  • 80.
    '26.4.29 11:27 PM (211.36.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랑 비슷한 상황 같은데
    님네 집으로 들어갈때까지 몇개월 차이난다는거잖아요
    그몇개월을 빈집으로 둘 예정이였고

    다시 2년짜리 세입자를 구한뒤 만기 되면 님네가 지금거주지에 집주인에게 복비 물고
    님네 집으로 들어가야죠
    전세가 올라서 올려줄 보증금이 모자르면 월세로 환산해 낸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지금 거주지에서 한번 더 연장하고 중간에 계약파기하고 나가는거죠
    님네는 복비 물게 생겼고
    님네 집으로 들어오는 세입자는 2년 살고 집주인이 들어온다하니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지만
    할수없죠
    대출 규제 때문 아니라도 원래 남에 집 살이가 힘든거에요
    이전에도 힘들었어요
    전세살이도 세입자 구하기도 모두 다요
    예전에는 세입자 구하기 힘들어 결국 날짜 맞춰 못구해 전세반환 대출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세입자 구하기는 쉬워졌잖아요
    정책이 하나하나 다 살피면 정책을 어떻게 펴겠어요

  • 81.
    '26.4.29 11:28 PM (211.36.xxx.187)

    우리랑 비슷한 상황 같은데
    님네 집으로 들어갈때까지 몇개월 차이난다는거잖아요
    그몇개월을 빈집으로 둘 예정이였고

    다시 2년짜리 세입자를 구한뒤 만기 되면 님네가 지금거주지에 집주인에게 복비 물고
    님네 집으로 들어가야죠
    전세가 올라서 올려줄 보증금이 모자르면 월세로 환산해 낸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지금 거주지에서 한번 더 연장하고 중간에 계약파기하고 나가는거죠
    님네는 복비 물게 생겼고
    님네 집으로 들어오는 세입자는 2년 살고 집주인이 들어온다하니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지만
    할수없죠
    대출 규제 때문 아니라도 원래 남에 집 살이가 그래서 힘든거에요
    이전에도 힘들었어요
    전세살이도 세입자 구하기도 모두 다요
    예전에는 세입자 구하기 힘들어 결국 날짜 맞춰 못구해 전세반환 대출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지금은 세입자 구하기는 쉬워졌잖아요
    정책이 하나하나 다 살피면 정책을 어떻게 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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