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8 2:10 PM
(211.234.xxx.57)
학업에 관심 많은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에 다니기 때문 아닐까요~?
2. ..
'26.4.28 2:11 PM
(222.117.xxx.76)
아마 시험공부 방법을 잘 모를수도잇어요
3. ....
'26.4.28 2:11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학교마다 난이도가 다르지만C,D까지 있다면 노력해서 오를 성적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노력하면야 당연히 오를 수 있죠. 하지만 노력이 안되는 성적대 같아요.
그게 될 아이라면 아무리 대강해도 D는 안 나와요.
공부머리 좋은게 아닌게 아니라...
4. 이런말죄송하지만
'26.4.28 2:14 PM
(221.138.xxx.92)
공부머리 없고 심지어 의지도 없는겁니다..
5. ...
'26.4.28 2:14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잘하고픈데 못하는 거면 부모가 도와줘야 하는 거 같아요.
학원쌤이 아이 봐주는 데엔 한계가 있으니까요.
전체 한사이클 도는 걸 해주시면 좋을텐데 어려우실까요?
6. ...
'26.4.28 2:15 PM
(106.101.xxx.122)
아직 중학생
노력하면 돼요 뭘 절대 안된다고
모든 일 모든
분야가 그렇듯
상위권 찍으려면 본인이
몸 갈아넣어야 합니다
아직 그정도론 안 해 본 학생일 뿐인거죠
7. ...
'26.4.28 2:16 PM
(115.138.xxx.202)
-
삭제된댓글
어머니가 좋은 대학 나왔고 공부잘했음.. 아이가 열심히 안한거고요.
엄마도 공부 못했음.. 그냥 자기 타고난 만큼은 한거라고 봐요.
8. 아쉽지만
'26.4.28 2:23 PM
(58.120.xxx.158)
아쉽지만 공부로 대성하길 바라긴 어려울거같습니다....
9. ....
'26.4.28 2:24 PM
(125.143.xxx.60)
열심히 안 한 거라고 봅니다.
만약 열심히 하면 오를 수 있어요.
10. ㅇㅇ
'26.4.28 2:25 PM
(118.235.xxx.53)
과외로 하나하나 찝어서 가르치심 돼요
점수대가 수업시간에도 다 이해를 못한게 학원에서도 해결이 안된거고 걍 문제 달달 풀어서 아는거만 푸는 상태예요.
11. 아아아
'26.4.28 2:37 PM
(211.57.xxx.145)
학원도 학교도 아무 문제 없어요
본인 의지 문제입니다
12. ㅇㅇ
'26.4.28 2:41 PM
(180.71.xxx.78)
영.수 학원 상담 해보세요
열심히 안해서니까
열심히 하면 되는거에요
13. 막말
'26.4.28 2:45 PM
(220.72.xxx.108)
막말하는 사람들 정말 혐오스럽네요.
아직 공부방법 모르고 일단 일대일 밀착으로 해보세요.
공부방법중 중요한거 말고 날개문제들 공부해야하고 꼼꼼한 디테일공부하는법 가르쳐주세요. 안되면 과외도 시켜보시구요.
아직 방법을 모르는 이유가 제일 커요.
14. 담임상담
'26.4.28 2:46 PM
(112.154.xxx.177)
저라면 학교 담임선생님 상담 먼저 해보겠어요
학교에서의 모습을 가감없이 알고싶다, 솔직하게 말씀해달라 요청하시되, 아마 담임선생님은 그래도 좋게 말씀하실거라 행간을 잘 읽어보세요
세 과목이면 국영수 봤을거고 80점 정도라면 위로도 아래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시기와 성적이니까 지금 딱 잡아주셔야돼요
기초가 있는지 없는지는 한번 잘 살펴보세요 허당인 아이들도 많아요 이런 경우에는 과외하듯이 꼼꼼히 한두번 돌려야되는데 아직 중학생이라 시간 있어서 다행이에요
15. ㅇㅇ
'26.4.28 2:47 PM
(106.101.xxx.168)
2학년초잖아요. 방법을 모를거에요
학원샘하고 상담을 해보시고 직접 확인해보세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16. ..
'26.4.28 2:49 PM
(122.40.xxx.4)
일대일로 끼고 가르치는거 추천해요. 엄마가 할 수 있으면 엄마가 하시고 안돼면 과외쌤이요.
17. ......
'26.4.28 2:54 P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이런 아이는 본인이 하고자하는 이유와 동기가 없음
좋아지지않더라구요.
학원이나 샘 ,공부방법의 문제가 아니더라는....
울아이는 고3와서야 현실을 자각하고 공부 의지를 불태웠는데
이미 늦었더라구요.결국엔 재수 하면서
차근차근 밟아나가니 한두달만에 그동안의 공부량을 다 따라잡고 자기가 이렇게 공부를 안했었구나 하더라구요.
늦게 깨닫더라도 넘 기초가 없으면 지레 포기하거나
하더라도 따라 가기 힘드니
결과에 연연하지마시고,기초 공사한다 생각하시고
국영수 공부 시키세요.
공부방법도 그냥 학원이 아니라 좀 찾아보세요
18. 그런데
'26.4.28 3:09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같이 붙잡고 공부시켜보세요
국어:문법 어려워 함
영어:문법 어려워하고 구문분석이 안 됨
수학: 비례-방정식-함수 의 관련을 이해 못함. 습관적인 문제풀이, 연산 틀림
과학: 물리개념 힘들어 함. 세세한 부분외워야하는데 뭘 외워야하는지 모름
개념 이해해도 문제 적용 못함
사회: 한국사, 세계사ᆢ 맥락 이해하기 힘들어함. 교재를 여러 번 읽어서 전체 맥락 이해한 후, 구체적인 사실들 암기해야함. 암기한 것과 사료를 연결시키지 못함. 도표, 지도,그림, 사료 사진 이해하고 암기할 것.
ㅡㅡㅡ
국수영사과 교재 펼쳐놓고 문제점 파악하신 후 인강 같이 들으면서 이해시키시고 외우게 하세요
중학 공부는 일단 좀 외워야합니다
'유목민' 이런 단어도 모른 경우 허다. 그래서 역사책을 힘들어합니다.
19. ..
'26.4.28 4:06 PM
(211.234.xxx.138)
중2이고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공부 방법을 모르는 것 같으니 부모님이 끼고 가르쳐 주시라는 댓글은 잘 공감이 안되네요 학습 시간을 늘리면 약간의 점수 향상은 될 수 있겠지만 공부 머리가 있고 학습에 열정적인 아이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성적 나옵니다
각자 다른 재능과 능력 타고나는거니 학습적인 면이 좀 부족하다 느껴지시면 그쪽으로 너무 안달복달하지 않으시는게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비결 같아요
20. ///
'26.4.28 7:03 PM
(125.137.xxx.224)
서울 학군지인가요? 지방 비학군지인가요?
서울 학군지인데 그정도면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지방 비학군지라도...아 뭐라한다고 될 일은 아니구나..암튼....
놓기도 애매한 점수긴 해요 놓는다고 뭐하겠어요.
지금 제빵을 바로 보내기도 그렇고 뭘하든 일단 열심히 하는 자세가 중요한거니까요
너무 어려운 학원을 보내지 말고
쉽고 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학원을 보내주세요
정신줄 못알아들어서 한 번 놓기 시작하면 계속 놔요
21. ///
'26.4.28 7:15 PM
(125.137.xxx.224)
근데 70점대 80점대면 대충한다고 하기는 애매한 점수예요
솔직히 누구나 잘하고 싶죠
저나 님이나 돈 더 바짝 벌면 투잡 쓰리잡 포잡 퇴근길 쿠팡뛰고 블로그 인스타 영업하고
보험도 판매하고 짬내서 공부해서 한의대 편입하고 인생성공신화 쓰면 되는데
왜 열심히 안살죠....
그거랑 똑같애요...
얘는 한다고 열심히 하는거예요
더 하면 죽을것같고 머리 터질것같은....
열심히 안한다 노력이 부족하다가 아니고
지금 하고 있는만큼 해도 더 효율적으로 소화시켜줄 방법을 찾아주세요.
22. ᆢ
'26.4.28 9:43 PM
(125.137.xxx.224)
공부 머리가 있고 학습에 열정적인 아이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성적 나옵니다
헐 언제적 호랑이 담배먹던소리를
서울대의대 현역간 친구아들
중3때 겨울방학 윈터스쿨 500만원쓰고 식대별도래서
헐 그랬더니
이거 되게 졸라매서 아껴쓰는거라고 둘째도있어서...
윈터500이면 초절약이라더군요
카이스트보낸 용인수지 친구애는
대치라이드 하며 한달300 이것도 애낀거다그래서
동네학원도 몸 비비트는 우리딸이 효녀다합니다
23. 화이팅
'26.4.28 11:47 PM
(39.118.xxx.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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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학원문제라기 보다는 아이 문제인데요
공부 습관 중요합니다.
중학생인데 무슨 이라 아니라 지금부터 천천히 공부 습관 들이는 게 좋아요
인스타 하라 그러세요 시간 정해두고요. 보통의 아이들은 못하게 하면 미칩니다.
스터디 플랜 짜서 그 밑에 인스타 하는 시간도 적어 두라고 하세요.
내신기간되면 3-4주 플랜 잡아서 과목별로 풀어야 할 문제집 및 교과서 표시해두고
매일 해야할 양을 미리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국어 - 교과서 3과 및 학교 프린트 몇페이지에서 몇페이지 보기,
내신콘서트 3과 문법 부분 다 풀기, 이그잼포유 문법 문제 다풀기 등등.. 구체적으로 하루에 풀어야할 양을 정해 놓아야 합니다.
한달쯤 지난 후에 한번 확인하면 본인이 잘 하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을 겁니다.
24. 화이팅
'26.4.28 11:48 PM
(39.118.xxx.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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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근데 그 점수면 아이 머리가 공부에 특화된 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대신 노력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