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자국민 학살'‥이란 강경파의 공포 정치, 협상도 흔든다
1. 이란의 민낯
'26.4.28 4:35 AM (98.97.xxx.138)히잡 미착용 시위(마흐사 아미니 사건) 강경 진압 수백 명을 죽게 만든 지도층(예: 알리 샴카니)의 딸은 초호화 결혼식에서 히잡을 쓰지 않은 채 파티를 즐겼음.
음주를 엄격히 금지하고 3회 적발 시 사형까지 처하는 이란에서, 지도층 자녀들은 혁명수비대의 보호 아래 초호화 호텔에서 술 파티를 벌임.
이란 국회의장 바게르 갈리바프는 서민 코스프레, 돈 안쫏는다 말하지만 돈 제일 좋아함. 테헤란 시장 재임 시절 '야스 홀딩스' 사건을 통해 약 4조 원(30억 달러) 자금
청렴을 강조하던 갈리바프의 딸과 사위는 튀르키예에서 대규모 명품 아기용품 쇼핑을 하다가 걸려 '시시게이트' 열림.
가자 주민들은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며 하루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지만, 하마스 최고 지도부 3인의 개인 재산은 1인당 약 6조 원(40억 달러)에 달함.
하마스 지도자의 아들들은 튀르키예나 카타르의 고급 호텔에서 슈퍼카를 타고 놀며 '부동산의 아버지'라 불릴 정도로 가자 의 이권 독점
겉으로는 '미국 타도'와 반미를 외치지만, 솔레이마니의 친척이나 전 최고 지도자 대행인의 자녀 등 이란 고위층 가족 다수가 미국 시민권이나 영주권을 가지고 LA 등에서 초호화 생활을 해왔으며 최근 미국 국무부가 이들의 영주권을 취소하기도 했음.2. 살인 중계중
'26.4.28 8:29 AM (61.105.xxx.165)초등학교에 미사일 3발 쏨.
첫번째 미사일로 애들을 죽이고
두번째 미사일로 애둘을 구하러 달려온 그 부모를 죽이고
세번째 미사일로 환자를 살리러 달려온 의사와 119를 죽임.
이스라엘은
레바논 마을 태양광을 포크레인으로 뜯어내고 있음
식수를 퍼 올리는 전원을 차단하기 위해.3. ..
'26.4.28 10:27 A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지나친 자본주의도 경계해야하지만
신정정치, 공산주의 모두 노예 부리고 특정계급을 위한 허구
라고 생각해요
어느 나라든 중산층이 많아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국민들이 같이 잘 살자는 의식과 학교교육이 중요해요
살육하는 이스라엘이야말로 소멸로 가는 중인지 싶네요4. ..
'26.4.28 10:35 AM (121.152.xxx.153)지나친 자본주의도 경계해야하지만
신정정치, 공산주의 모두 노예 부리고 특정계급을 위한 허구
라고 생각해요
어느 나라든 중산층이 많아져야 됩니다
그러려면 국민들이 같이 잘 살자는 의식과 학교교육이 중요해요
살육하는 이란 강경파나 이스라엘은 놀랍도록 닮았네요 모두 소멸로 가는 중인지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