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촉이 너무 안맞아요
정반대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서 고민이에요.
주말에 드라마ㅡ 모자무싸 보니까요 여자주인공이 어떤염력도 있고 촉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화중 숨겨진 의도를 잘몰라서 그냥 믿어주니 배신도 잘당하는편이에요.
저는 촉이 너무 안맞아요
정반대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아서 고민이에요.
주말에 드라마ㅡ 모자무싸 보니까요 여자주인공이 어떤염력도 있고 촉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화중 숨겨진 의도를 잘몰라서 그냥 믿어주니 배신도 잘당하는편이에요.
살다보면 촉도 발전하는 날이 올까요
타고남요
저 눈치 심하게 없는 편인데 촉은 아주 좋아요
그사람이 일생 경험한 상황의 통계치래요
저절로 얻어지는게 아니라 누적된 상황들의 통계
뭐든 기질+환경이에요
훈련 보다는 타고난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하는 듯 해요.
너무 좋은 것도 좀 그럴거같아요
촉이 좋을수록 그쪽과 가까운거 아닌가요
엉터리 돌팔이도 많으니 가짜다 소리 듣고 있는거지
무딘 사람이 무당 할리없죠
없어요 ㅎ 몇년전에 저 비꼬아서 한말인데 ㅋ 그걸모르고
걔랑 시잘인연으로 끝나고서야 알았네요
그 때 그말이 나 비꼰 말 이었는데 에잇 빙신아 하고 혼자 분해 했네요 ㅋㅋ
좋아요.
어제 커피 마시려고 하는데
델거같은 느낌이 뽝 왔는데
커피 넙적다리에 쏟았어요.
뜨거운물에 덴건 평생 처음.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날, 아무래도 이상해서 여느때처럼 근처 모텔에서 자려고 했어요. 근데 식구들이 막 말리며 내일 오자고. 하..근데 새벽에 돌아가셨어요. ㅠ
촉이 남달라요.
거의 제생각대로 흘러갑니다.
과거 데이터와..
메타인지를 적극적으로 써야 되는 거 같아요
몇번 실수를 했다...그걸 복기해보면
분명 패턴이 나오거든요
그럼 그 패턴에서 뭐가 잘못됐었는지를 찾고
다음 비슷한 상황이 오면
실수했던 패턴을 반복하지 않게 신경 써 보는 거죠..
계속 반복해서..
Infj 성격이 촉이 좋더라구요
타인의 감정 공기의 흐름을 읽어요
반면 entp 저는 똥촉
좋을 뿐 대책은 없어서 ㅜㅜ
적당한 선에서 잘라낼 수 있어서
다행같긴 하지만
추론능력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