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전에 쿠쿠 IH 압력 밥솥을 거의 40만원에 구매했습니다.
2년전에 외부 실리콘 패킹과 내부 뚜겅에 달린 아주 비싼 압력
패킹도(안바꿔도 되는걸 몰랐네요,당시에는 쿠쿠AS 기사들이
바궈야 한다고,,,)교환 했고 내솥도 코팅이 2년만에 벗겨져 파래
처럼 너덜거려 교환...
3월 중에 밥에서 3일정도 지나면 냄새가 슬슬 나서 외부 실리콘
압력 패킹을 교환 했습니다.쿠쿠 홈피나 기타 몰도 22000 원 정도?
쓱 몰에서 17,000 원 주고 사서 4월 초순에 교환.,,이상하게 지난주
부터 밥하고 나서 2-3일만 지나면 밥에서 아주 군내? 상한 냄새
가 납니다...바뀐건 쌀을 코스트코에서 오대쌀을 38000 원에
세일을 해서 사온것 뿐입니다...지난주도 냄새가 나더니 그제
밤에 한밥도 오늘 보니 하루도 안지났는데 아주 좀 그런 냄새가
나기 시작 하네요...좀전 엇그제 코스트코에서 사온 삼광쌀을
뜯었습니다...밥 오늘 예약 취사 해보고 냄새가 나면 패킹이 문
제겠고 냄새기 안나면 쌀이 문제일까요? 오대쌀도 아주 오래
전부터 구매해서 해당 군수한테 수년간 연하장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있으신분 계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