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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전업 인정이요..

....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6-04-27 01:52:38

돌봄 노동 인정합니다...

어린이집, 학교 간 시간은 휴식하지만요

하지만 초등학교 그 후는.. 솔직히 편하잖아요...

IP : 59.16.xxx.23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편하던 말던
    '26.4.27 2:02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각자 인생사는 거지 뭘 남이 인정하고 말고. 해요?

  • 2. 맞아요
    '26.4.27 2:0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 너무 좋아요.
    대학생에 기숙사고딩...진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있는
    평온한 꿀빠는 삶 좋아요.

  • 3. 맞습니다
    '26.4.27 2:14 AM (223.38.xxx.254)

    아이 크니까 한가하고 편한 전업,
    꿀빠는 삶 좋은데요

  • 4. ...
    '26.4.27 2:44 AM (14.238.xxx.126)

    근데 그렇게 오래 쉬면 다시 괜찮은 직장 잡기 힘들죠

  • 5. 말해뭐해
    '26.4.27 2:58 AM (211.234.xxx.234)

    직장 다니느라 애쓰시네요
    맞아요 전업 너무 편해요~
    남이 전업을 인정하든 안하든 상관없어요 ㅎㅎ
    남편도 주2회만 출근해서 둘이 맛집도 다니고
    친구처럼 잘 돌아다녀요
    기회가 되면 파트타임 알바하고 싶은데
    절실하지 않으니 그냥 맘뿐이네요

  • 6.
    '26.4.27 4:56 AM (124.5.xxx.227)

    서울은 학원을 많이 따라다녀요.
    미국처럼 라이드 다 하고요.

  • 7. 닉네**
    '26.4.27 5:07 AM (110.12.xxx.127)

    네 좋아요 고3키우는데 4년전쯤부터 완전 전업(그전 알바)
    신랑도 직급 올라 굳이 돈 벌 필요 없고 지역이 대중교통이 없는편이라 라이드 해주고 완전 편해요
    각각 가정마다 일할 필요 있음 하고 말고 하는거지 뭔 남의 인정까지 받을 필요가요
    신랑 아들 다 집에 있길 바래요

  • 8. ??
    '26.4.27 5:20 AM (58.120.xxx.117)

    아니 편하면 안되냐고요.

    왜 난리냐

  • 9. 님이
    '26.4.27 5:33 AM (211.234.xxx.25)

    인정하고 말고가 있을까요?
    님의 인정 필요없을걸요 그분들은....

  • 10.
    '26.4.27 5:4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각자 자기 일에나 충실하기를

  • 11. .....
    '26.4.27 5:52 AM (218.48.xxx.170)

    세상 모든 일이 누군가의 인정이 필요하지는 않음
    특히 쉽게 단정적으로 타인을 재단하는 너님 같은 부류들

  • 12. ...
    '26.4.27 6:53 AM (211.36.xxx.51) - 삭제된댓글

    전 전업하래도 심심해서 못하는데 좋네요
    뭐 배우러 다니는거도 재미없고...돈 버는게 재밌어서 꾸준히 돈 벌어요

  • 13. ..
    '26.4.27 7:48 AM (211.234.xxx.66)

    님이 인정안히면 어쩔건대요? ㅎ
    남편 연봉이 5억이고 애들이나 잘 돌보래서 전업해요.
    전업해도 주식투자해서 님 연봉보다 많이 벌고.
    딱히 몸 써서 직장 다닐 마음도, 다닐 필요도 없어서
    계속 전업할거에요.

  • 14. 남이사
    '26.4.27 8:07 AM (220.72.xxx.108)

    바둥바둥 벌 필요 없는 사람들은 그들나름대로 바빠요.
    오전에 영국문화원.캐나다문화원 가서 영어공부하는데 저희반엔 치과의사인데 전업인분들 서울대 및 좋은 대학나온 주부들 다 모인듯. 나름 엄청 바빠요. 끝나고 첼로 레슨, 그림레슨 가고 전 아직 애가 중딩이라 집에와서 아이 공부봐주고 라이드 하지만요. 다들 진짜 바쁘게 살아요. 다들 취미인데도 성취욕 대단들 하구요.

  • 15. 맞습니다.
    '26.4.27 8:09 AM (1.252.xxx.183)

    아이 중1되니..
    그래서 일을 알아보는데 남편이 나가서 진상들 만나봐야
    아..집이 편하구나 할꺼라고.

  • 16. ㄱㄴㄱㄴ
    '26.4.27 8:18 AM (118.235.xxx.111)

    아이둘 초등일때 주1회씩 하루 2~3시간내로 일하며 일년마다 주하루씩늘려일했고 막내중학교들어갈때 정규직 취직했어요

    근데 취직할곳이 마땅치않아요
    지금 성과급많이 준다고 이슈인 그 회사출신인데 저 지금은 몸쓰는 일합니다 10년가까이 쉬었는데 다시 좋은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요

    전업이면어떻고 워킹맘이면 어째요 그 집안에서 알아서 하는거죠

  • 17. 그럼요 얼마나
    '26.4.27 8:21 AM (211.177.xxx.43)

    여유있고 편한데요
    지금 남편 출근만 차로 회사까지 시켜주고 돌아와서소파에서 쉬고있어요.
    고딩 두 명 중 한 명은 기숙사, 한 명은 야무지게 손 갈일 없는 아이라 딱히 챙길 것도 없고요.

    맘도 편하고. 집안일 매일 긴 시간들여 할 것도 없어요. 유지만 해도 깔끔해요 ㅎ
    좀 쉬다 목욕탕 갈거고. 시험끝나는 아이 학교앞으로 데릴러 갔다가 점심 든든히 챙겨주고.저는 운동 갈겁니다.

  • 18. ㅇㅇ
    '26.4.27 9:09 AM (96.92.xxx.109)

    사람들의 인생에 님의 인정이 필요한가?
    인정해줄 때마다 상으로 현금 100만원씩 수여하고 그래요?

  • 19.
    '26.4.27 9:47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전업 꿀 빠는거 맞아요
    애 라이딩에 바쁘니 뭐니해도
    전업하다 일해봐야 알수있는건데
    절대로 인정안하죠
    남편이 벌어온돈 재테크해서 집 늘렸다? 주식 대박?
    친정재산 물려받는다?
    결국 다 남의 돈이고 운이지 자기 능력처럼얘기
    또 그런사람이 몇이나 된다구요
    요점은 초등 저학년까지 전업을 인정하는게아니라
    저학년이든 평생이든 그런 팔자도 있다는건 인정해야죠
    어떤전업은 애 고등뿐 아니라 군대 휴가도 라이드하고 멀지도않은 대학까지도 매일 라이드하더라구요
    나중에 직장도 라이드하고 결혼 하면 손주봐준다고하며 자기 존재감챙기겠죠
    다 팔자대로 사는거니 뭐라할필요 있나요?
    노후는 알아서 하겠죠

  • 20.
    '26.4.27 9:50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전업 꿀 빠는거 맞아요
    애 라이딩에 바쁘니 뭐니해도
    전업하다 일해봐야 알수있는건데
    절대로 인정안하죠
    남편이 벌어온돈 재테크해서 집 늘렸다? 주식 대박?
    친정재산 물려받는다?
    애 뒷바라지 잘해서 서울대 보냈다?
    결국 다 남의 돈이고 운이지
    순전히 백프로 자기 능력처럼얘기
    또 그런사람이 몇이나 된다구요
    요점은 초등 저학년까지 전업을 인정하는게아니라
    저학년이든 평생이든 그런 팔자도 있다는건 인정해야죠
    어떤전업은 애 고등뿐 아니라 군대 휴가도 라이드하고 멀지도않은 대학까지도 매일 라이드하더라구요
    나중에 직장도 라이드하고 결혼 하면 손주봐준다고하며 자기 존재감챙기겠죠
    다 팔자대로 사는거니 뭐라할필요 있나요?
    노후는 알아서 하겠죠

  • 21. ㅇㅇ
    '26.4.27 9:5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그 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편할 수는 있지만
    돈 벌러 나가면 나머지 가사 일을 다른 사람이 다 해 주는 거 아니잖아요

  • 22. ㅇㅇ
    '26.4.27 9:55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전업이면어떻고 워킹맘이면 어째요 그 집안에서 알아서 하는거죠 2222


    왜 남들의 인생을 내 기준으로 평가하고 이래라 저래라 판단하는지..
    스스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나는 왜 그런가 하고

    자기 자신의 존재가 있는 그대로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평가하지 않거든요

  • 23. ㅇㅇ
    '26.4.27 9:57 AM (182.215.xxx.32)

    아이 어릴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는 가사 일들이 상당히 있죠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데도 버티고 있는게 아니라면
    굳이 돈을 벌러 나가야 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 24. ...
    '26.4.27 12:22 PM (182.226.xxx.232)

    저도 초등전까지 전업하다가 그후부터 일하는데요
    맞벌이 자녀들이 초등가서도 뭔가 씩씩하게 생활 더 잘한달까? 강해요
    전업엄마가 맨날 라이드하는애들은 초4,5인데도 학교 데려다주고 학원 라이드하고 있더라고요
    애들하고도 못 어울리기도 하고
    아이들 본인에겐 안 좋아보여요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부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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