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노동 인정합니다...
어린이집, 학교 간 시간은 휴식하지만요
하지만 초등학교 그 후는.. 솔직히 편하잖아요...
돌봄 노동 인정합니다...
어린이집, 학교 간 시간은 휴식하지만요
하지만 초등학교 그 후는.. 솔직히 편하잖아요...
각자 인생사는 거지 뭘 남이 인정하고 말고. 해요?
저 너무 좋아요.
대학생에 기숙사고딩...진짜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고 있는
평온한 꿀빠는 삶 좋아요.
아이 크니까 한가하고 편한 전업,
꿀빠는 삶 좋은데요
근데 그렇게 오래 쉬면 다시 괜찮은 직장 잡기 힘들죠
직장 다니느라 애쓰시네요
맞아요 전업 너무 편해요~
남이 전업을 인정하든 안하든 상관없어요 ㅎㅎ
남편도 주2회만 출근해서 둘이 맛집도 다니고
친구처럼 잘 돌아다녀요
기회가 되면 파트타임 알바하고 싶은데
절실하지 않으니 그냥 맘뿐이네요
서울은 학원을 많이 따라다녀요.
미국처럼 라이드 다 하고요.
네 좋아요 고3키우는데 4년전쯤부터 완전 전업(그전 알바)
신랑도 직급 올라 굳이 돈 벌 필요 없고 지역이 대중교통이 없는편이라 라이드 해주고 완전 편해요
각각 가정마다 일할 필요 있음 하고 말고 하는거지 뭔 남의 인정까지 받을 필요가요
신랑 아들 다 집에 있길 바래요
아니 편하면 안되냐고요.
왜 난리냐
인정하고 말고가 있을까요?
님의 인정 필요없을걸요 그분들은....
각자 자기 일에나 충실하기를
세상 모든 일이 누군가의 인정이 필요하지는 않음
특히 쉽게 단정적으로 타인을 재단하는 너님 같은 부류들
전 전업하래도 심심해서 못하는데 좋네요
뭐 배우러 다니는거도 재미없고...돈 버는게 재밌어서 꾸준히 돈 벌어요
님이 인정안히면 어쩔건대요? ㅎ
남편 연봉이 5억이고 애들이나 잘 돌보래서 전업해요.
전업해도 주식투자해서 님 연봉보다 많이 벌고.
딱히 몸 써서 직장 다닐 마음도, 다닐 필요도 없어서
계속 전업할거에요.
바둥바둥 벌 필요 없는 사람들은 그들나름대로 바빠요.
오전에 영국문화원.캐나다문화원 가서 영어공부하는데 저희반엔 치과의사인데 전업인분들 서울대 및 좋은 대학나온 주부들 다 모인듯. 나름 엄청 바빠요. 끝나고 첼로 레슨, 그림레슨 가고 전 아직 애가 중딩이라 집에와서 아이 공부봐주고 라이드 하지만요. 다들 진짜 바쁘게 살아요. 다들 취미인데도 성취욕 대단들 하구요.
아이 중1되니..
그래서 일을 알아보는데 남편이 나가서 진상들 만나봐야
아..집이 편하구나 할꺼라고.
아이둘 초등일때 주1회씩 하루 2~3시간내로 일하며 일년마다 주하루씩늘려일했고 막내중학교들어갈때 정규직 취직했어요
근데 취직할곳이 마땅치않아요
지금 성과급많이 준다고 이슈인 그 회사출신인데 저 지금은 몸쓰는 일합니다 10년가까이 쉬었는데 다시 좋은 일자리 구하기 어려워요
전업이면어떻고 워킹맘이면 어째요 그 집안에서 알아서 하는거죠
여유있고 편한데요
지금 남편 출근만 차로 회사까지 시켜주고 돌아와서소파에서 쉬고있어요.
고딩 두 명 중 한 명은 기숙사, 한 명은 야무지게 손 갈일 없는 아이라 딱히 챙길 것도 없고요.
맘도 편하고. 집안일 매일 긴 시간들여 할 것도 없어요. 유지만 해도 깔끔해요 ㅎ
좀 쉬다 목욕탕 갈거고. 시험끝나는 아이 학교앞으로 데릴러 갔다가 점심 든든히 챙겨주고.저는 운동 갈겁니다.
사람들의 인생에 님의 인정이 필요한가?
인정해줄 때마다 상으로 현금 100만원씩 수여하고 그래요?
전업 꿀 빠는거 맞아요
애 라이딩에 바쁘니 뭐니해도
전업하다 일해봐야 알수있는건데
절대로 인정안하죠
남편이 벌어온돈 재테크해서 집 늘렸다? 주식 대박?
친정재산 물려받는다?
결국 다 남의 돈이고 운이지 자기 능력처럼얘기
또 그런사람이 몇이나 된다구요
요점은 초등 저학년까지 전업을 인정하는게아니라
저학년이든 평생이든 그런 팔자도 있다는건 인정해야죠
어떤전업은 애 고등뿐 아니라 군대 휴가도 라이드하고 멀지도않은 대학까지도 매일 라이드하더라구요
나중에 직장도 라이드하고 결혼 하면 손주봐준다고하며 자기 존재감챙기겠죠
다 팔자대로 사는거니 뭐라할필요 있나요?
노후는 알아서 하겠죠
전업 꿀 빠는거 맞아요
애 라이딩에 바쁘니 뭐니해도
전업하다 일해봐야 알수있는건데
절대로 인정안하죠
남편이 벌어온돈 재테크해서 집 늘렸다? 주식 대박?
친정재산 물려받는다?
애 뒷바라지 잘해서 서울대 보냈다?
결국 다 남의 돈이고 운이지
순전히 백프로 자기 능력처럼얘기
또 그런사람이 몇이나 된다구요
요점은 초등 저학년까지 전업을 인정하는게아니라
저학년이든 평생이든 그런 팔자도 있다는건 인정해야죠
어떤전업은 애 고등뿐 아니라 군대 휴가도 라이드하고 멀지도않은 대학까지도 매일 라이드하더라구요
나중에 직장도 라이드하고 결혼 하면 손주봐준다고하며 자기 존재감챙기겠죠
다 팔자대로 사는거니 뭐라할필요 있나요?
노후는 알아서 하겠죠
그 전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편할 수는 있지만
돈 벌러 나가면 나머지 가사 일을 다른 사람이 다 해 주는 거 아니잖아요
전업이면어떻고 워킹맘이면 어째요 그 집안에서 알아서 하는거죠 2222
왜 남들의 인생을 내 기준으로 평가하고 이래라 저래라 판단하는지..
스스로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나는 왜 그런가 하고
자기 자신의 존재가 있는 그대로 괜찮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남에 대해서 그런 식으로 평가하지 않거든요
아이 어릴 때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는 가사 일들이 상당히 있죠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데도 버티고 있는게 아니라면
굳이 돈을 벌러 나가야 할 필요도 없는 거고요.
저도 초등전까지 전업하다가 그후부터 일하는데요
맞벌이 자녀들이 초등가서도 뭔가 씩씩하게 생활 더 잘한달까? 강해요
전업엄마가 맨날 라이드하는애들은 초4,5인데도 학교 데려다주고 학원 라이드하고 있더라고요
애들하고도 못 어울리기도 하고
아이들 본인에겐 안 좋아보여요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게 부모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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